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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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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ucare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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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설가 지망생. 국제개발협력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빈곤, 해외원조, 인도적지원사업에 관심이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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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4T06:24: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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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에서 살아남기 - 집 -  - 동네 분위기가 중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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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23:42:53Z</updated>
    <published>2022-04-06T18: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에서 살든 마음의 정을 붙이고 살아가면 그곳이 집이다.  집에 있으면 집에 가고 싶지 않지만, 집이 아닌 곳에 오래 있으면 집에 가고 싶어 진다.  한국에서 오래 살았고 인척, 친구들 대부분 한국에 있어도, 해외에 거주하면 그곳이 집이 되고 한국에 잠시라도 휴가를 가면 불안정하고 불편함에 다시 집에 가고 싶어 진다.  나이가 들고 이제는 더 이상 부모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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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에서 살아남기 - 자동차 - - 안선생님 차가 사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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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23:47:39Z</updated>
    <published>2021-12-02T09: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 삶의 가장 큰 제약은 차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차를 살 수도 없다. 나에겐 아직 이집트 거주 비자가 나오지 않았다. 거주 비자가 없으면 차를 살 수 없다. 아 듣기로는 차는 살 수 있단다. 여기서는 자동차 판매점에 가서 돈을 주면 그냥 차를 들고 나올 수 있단다. 다만 등록이 안된다. 2달 전 오자마자 유심을 사서 개통했는데 당일 받은 모든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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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 - 사무소에서 느꼈던 리더에 관한 생각들 with 케이프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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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7T07:51:13Z</updated>
    <published>2021-07-10T02: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로 나서거나 뽐내거나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닌 조용한 스타일의 나는 남 앞에 나서는 일이 별로 없는 삶을 살았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삶은 늘 그렇듯 내가 예상하는 나의 모습과는 다르게, 누군가의 앞에서 사람들에게 나의 생각을 전하고, 작다면 작지만 어찌 보면 20명 이상으로 구성된 조직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x3%2Fimage%2FewhPtiwO3u2CkA017jxfuDKxr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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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육아휴직 1년의 정리 - 제주 여행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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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47Z</updated>
    <published>2021-06-28T13: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로 1년의 육아휴직이 끝났고 오늘 첫 출근을 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인사를 나눴고, 같이 차를 마셨고 식사를 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관심사를 이야기하는 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다. 1년간 사회와 거리를 두고 가정을 중심으로 살았던 삶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고 싶었다.  1. 아이와의 친밀감은 정말 좋아졌다. 확실히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x3%2Fimage%2FS0F265CCYMzuM1KAsVdVX3wl2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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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재원 등 장기 해외 파견시&amp;nbsp;준비하면 유용한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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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23:26:01Z</updated>
    <published>2021-03-25T14: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재원이 되어 몇 년씩 해외로 파견을 가는 게 결정되면 짧은 시간 동안&amp;nbsp;정신없이 준비하다가 놓치게 되는 일들이 많다. 앞으로 생각날 때마다 업데이트하면서 미리 준비할 것들을 정리하고 추가해보려고 한다.  1. 실손보험 중지 또는 기납부액 돌려받기 해외에 나가면 실손보험에서 치료비 보장을 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실손보험료를 내지 않거나 이미 냈다면 돌려받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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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학부모회봉사 - 녹색어머니회가 이름을 바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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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32Z</updated>
    <published>2021-03-17T02: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였다. 일 년에 두 번 정도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를 둘러싼 횡단보도에서 신호에 따라 깃발을 들고 교통지도를 한다. 횡단보도에 파란불이 켜지면 깃발을 돌려 차를 막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건널 수 있도록 돕는다. 빨간불일 때는 인도쪽으로 깃발을 돌리고 아이들이 건너지 못하게 한다.  1. 명칭  이름이 바뀌었다. 가정통신문을 받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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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협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지점은 어디까지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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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3:49:47Z</updated>
    <published>2021-03-04T00: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조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amp;lsquo;해외개발협력으로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amp;rsquo; 가끔씩 생각한다. 오랜 시간 동안 아프리카에 많은 원조자금이 들어왔는데 왜 아직 빈곤을 벗어나지 못했는가라는 질문과도 연관된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이 파트너 국가 성장에 직접 기여하긴 어렵다고 생각한다. 나의 활동과 프로젝트가 부를 창출 하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렵다.  누군가 교육을 받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x3%2Fimage%2FEWESp2dfL5lzvePN2qchoG-HE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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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육아시간&amp;rsquo;이라는 제도 사용기 - 워라밸의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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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13:30:17Z</updated>
    <published>2021-03-03T04: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2월부터 2020년 5월까지 &amp;lsquo;육아시간&amp;rsquo; 제도를 사용했다.  육아시간&amp;nbsp;제도는&amp;nbsp;만&amp;nbsp;5세&amp;nbsp;이하의&amp;nbsp;아이를&amp;nbsp;둔&amp;nbsp;부모가&amp;nbsp;임금&amp;nbsp;삭감 없이&amp;nbsp;일&amp;nbsp;6시간&amp;nbsp;근무로&amp;nbsp;전환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제도이다. 일을 중단하지 않아 경력이 단절되지 않으면서도 어느 정도 육아시간&amp;nbsp;확보를&amp;nbsp;보장하기 위해&amp;nbsp;공공부문부터&amp;nbsp;도입되었다. 나는 9시 출근&amp;nbsp;4시&amp;nbsp;퇴근을&amp;nbsp;선택했고 4시부터 6시까지 육아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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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환경 - 사람들이 아프다  - 말라리아, 장티푸스, 장염, 이름 모를 질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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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16:01:40Z</updated>
    <published>2021-02-25T14: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소에서 일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된다. 단기로 왔다 가는 사람도 있고 장기적으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많이들 아프다. 한국에서 근무하면 젊은 사람들이 일 년에 아픈 경우가 얼마나 될지 싶다.  아프리카에서는 많이 아프다.  그동안 거쳐간 많은 사람들이 말라리아에 걸렸고, 두 번 세 번 걸리는 경우도 있었다.  한 번은 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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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ICA 영프로페셔널, 청년인턴  - 해외에서 만난 인턴들과의 만남, 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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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06:02:32Z</updated>
    <published>2021-02-22T14: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할 수 있는 인턴 중에서 가장 좋은 인턴이 KOICA 인턴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모든 인턴제도를 알지는 못하지만, 해외사업이나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이 있다면,  해외사무소에 6개월에서 1년 가까이 파견하여 주거비, 생활비 지원해주고, 항공권 등 모든 비용을 제공하면서 해외 생활과 업무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나는 B국가에서 청년인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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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가 개발, 발전에 성공한 이유 - 나는 잘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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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9:16:38Z</updated>
    <published>2021-02-21T07: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 근무하면서, 또는 한국에서 파트너 국가 공무원들과 만났을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한국은 어떻게 그렇게 단시간에 국가를 발전시킬 수 있었는가'이다.  나도 어떻게 가능했는지 잘 모른다.   부모님이 어렸을 적인 60년 전쯤에는 정말 최빈국이었던 듯 싶다. 부모님께서는 어릴 적 학교에서 미국이 원조해준 가루분유와 옥수수빵을 먹었다는 이야기를 하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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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와 지름과 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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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16:24:59Z</updated>
    <published>2021-02-15T11: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상반기 우리 회사도 재택근무가 시작되었다.  간헐적으로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집에서 일하는 불편함을 상당히 많이 느꼈다.  코로나가 쉽사리 잡힐 것 같지 않아 나의 홈오피스 구축 작업이 시작되었다.   처음엔 노트북이었다. 산지 4년 된 노트북인데 평소엔 간간히 잘 썼는데, 무거운 파일을 여러 개 펼쳐 놓고 작업을 하려니 왜 이리 버벅거리고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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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서 쓰기 - 코이카 경력에 대한 추천서 요청과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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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13:04:56Z</updated>
    <published>2021-02-14T14: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에서 맺은 인연 중에는 그런 적이 없었다.  해외에서 인연을 맺은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때 필요한 추천서를 요청하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까지 20번 정도의 추천서를 썼다.  봉사단원이 코디네이터 지원을 할 때도 썼고, KOICA 장학금 신청을 할 때도 썼다.  대학원에 석사과정이나 박사과정에 지원할 때도 부탁을 받아서 써 준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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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ICA 프로젝트 사업 &amp;lt;1&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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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06:02:26Z</updated>
    <published>2020-11-17T05: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 가기 전에 레미제라블을 책으로 읽었다. 어렸을 적 장발장 이야기로만 알던 내용이라 원전을 읽고 싶었다. 책을 펼치고 70페이지가 넘게 읽는 동안 장발장 이야기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 레미제라블은 역사와 시대를 관통하는 대서사시였고, 내가 알던 빵을 훔친 장발장 이야기는 정말 팔다리가 잘리고 몸통에서도 갈비뼈만 남은 이야기였다. 장발장 이야기와 레미제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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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에서 일하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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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08:11:31Z</updated>
    <published>2020-11-06T02: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브엑츄얼리의 삭제된 장면 중에 내가 참 좋아하는 씬이 있다. 벽에 붙어있는 포스터에 HELP라고 쓰여있고, 아프리카 여인 두 명이 끝없는 초원에서 나뭇가지 등짐을 지고 걸어가고 있다. 본 영화에는 포스터만 나오게 되었지만, 사실 그 포스터 속으로 들어가면서 두 여인이 나누는 대화가 나온다. 과연 두 여인은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 '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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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블 캐빈 픽업트럭 - 원조 효과성과 국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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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08:09:32Z</updated>
    <published>2020-11-06T01: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충돌하는 가치에 대해서 고민할 때마다 더블 캐빈 픽업트럭이 생각난다. 원조사업을 하면서 차를 제공하는 일이 잦았다. 개도국 현실에서는 사업할 때 차가 없이는 활동이 정말 어렵다. 우리 전문가를 장기 파견할 때도 그렇고, 현지에서도 지방으로 갈수록 차 없이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차를 많이 사는데, 현지에서는 더블 캐빈 픽업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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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이카에 다녀서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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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13:05:52Z</updated>
    <published>2020-10-29T01: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하면서 코이카에서 일하면서 좋은 점은 해외생활과 한국 국내 생활을 번갈아 가며 할 수 있는 것이다.  국제기구 다니는 분들은 한국에서 근무할 기회가 별로 없어서 계속 해외에서만 사는게 힘들다는 이야기를 여러번 들은 적이 있다.  코이카에서는 국내 근무 2~3년, 해외근무 2~3년, 국내 근무 2~3년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할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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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업을 오래오래 하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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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9:55:20Z</updated>
    <published>2020-10-27T05: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트디에서 애정을 갖고 했던 사업이 두 개 있었다. 누공환자 치료 및 예방사업과 아비장시 상수 급수 연결사업이다.  1. 누공환자 치료 및 예방사업 누공(fistule)은 조혼 등으로 인해서 출산과정에서 관리되지 못하고 장시간 산통을 겪는 과정에서 대장이 견디지 못해 장기에 구멍이 생기고 구멍으로 대소변이 흐르게 되는 질병이다.  우리는 환자들을 치료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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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DNA에는 아프리카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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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07:57:35Z</updated>
    <published>2020-10-26T13: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소에서 근무하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인턴은 20명쯤 겪은 것 같고, 코디네이터, 봉사단, 출장 전문가, 기업인, 공무원 등등 수천 명을 만난 것 같다.  사무소에서 같이 근무한 한국 직원들에게 가끔씩 그런 이야기를 했다. 우리의 DNA에는 남들과 다른 무언가가 있어서, 그게 우리를 아프리카로 이끌었다고. 여행이 아니라 6개월 이상 1년, 2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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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파견기간 중의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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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06:27:30Z</updated>
    <published>2020-10-23T01: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트디부아르 해외파견 4년 동안 매년 휴가를 갔다. 첫 해에는 가족들이 있는 한국으로 왔고, 2차년도에는 프랑스 파리를 갔다. 3차년도에는 남아공 케이프타운을 갔다. 4차년도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테네리페를 다녀왔다.  1. 해외에서 휴가 사용시 좋은 점 휴가를 길게 사용할 수 있다. 본부 근무시 휴가 사용은 아무리 길어야 일주일 정도인 것 같다. 결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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