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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난한 얼리어답터 문돌이입니다. 새로운 기계에 대한 문돌이의 감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분명한 주제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차츰 다듬어 갈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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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5T12:2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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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DS3 &amp;amp; PRO 무선 충전 마우스 패드  - 볼 마우스 시절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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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2:48:57Z</updated>
    <published>2018-11-26T08: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볼 마우스 시절에는 마우스 패드가 꼭 필요했다. 마찰력이 좋아서 볼이 잘 굴러가야 마우스 포인터가 잘 움직였다. 어느 정도 사용하고 나면 마우스에서 볼을 빼서 청소하는데 먼지를 떼 낼 때의 기쁨은 콧구멍에서 큰 코딱지를 건졌을 때의 희열 그 자체였다. 사실 그 시절 마우스 패드의 퀄리티는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그냥 2~3천 원이면 동그랗게 생긴 마우스 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0u%2Fimage%2FiRwDLMYkTukvsAfAnM195oluZ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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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니 웨어러블 넥 스피커 SRS-WS1 - 소니에 얽힌 추억을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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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07:05:55Z</updated>
    <published>2018-11-13T10: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때의 일이 문득 떠올랐다. 다리가 불편하신 아버지께서 일본에 돈벌이를 하러 가셨다가 돌아오는 길에 사오신 선물. 소니 휴대용 시디 플레이어 디스크맨. 시디는 거치형 기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더 충격이었다. 중학생때라 으스대거나 잘난척 하고 싶어 학교에 가져가고 싶었지만 잃어버리면 큰일이라는 생각에 집에서만 사용했다. 물론 국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0u%2Fimage%2FlHoh-wpw4VZloHNMtsocEbv5F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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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니 XZP 로쏘 엑세서리 탐험기 - 스킨의 세계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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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8T01:19:26Z</updated>
    <published>2018-09-26T06: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GS의 국내 발매. 그 이후 7까지 쭉 아이폰을 사용했습니다. 기변병이 있는 저로서는 IOS에 대한 지겨움이 있었고 바뀌어도 감흥이 없는 디자인에 조금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의 취향이었던 5의 디자인을 제외하고 말입니다. 화이트, 블랙, 골드, 로즈골드의 색상도 지치는데 한 몫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디자인과 색감만으로 &amp;ldquo;take my mon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0u%2Fimage%2F-VPx3K3e__EV26y35qfV5G1ZR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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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방식의 소리 듣기 - Bose Soundwear Compan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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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3T06:05:03Z</updated>
    <published>2017-11-28T10: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지름입니다. 이번엔 땡기기도 했지만 꼭 필요해서 질러봤습니다. 복층형 원룸에서 동생과 함께 생활하는데 구조상 나란히 앉아서 작업을 합니다. 각자 큰 TV를 모니터로 사용하면서 스피커도 따로 사용하다 보니 영상을 볼 때 다소 신경 쓰이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유치하게 한 번씩 돌아가면서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사용하자고 약속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0u%2Fimage%2FdtV2zuKtcP-ZZMR0j7lqjIbGh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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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니의 2세대 노이즈 캔슬링 시리즈 - 블루투스 넥밴드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I-1000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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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1T01:21:31Z</updated>
    <published>2017-11-21T00: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끝판왕은 보스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노이즈 캔슬링은 보스와 소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소비자에게는 음색, 착용감 등과 관련하여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전 작년에 보스 노이즈 캔슬링 시리즈를 들어보지도 않고 소니를 선택했습니다. (아이유님 빠돌이 ^^)  1세대 소니 제품으로 선택한 것은 MDR-1000X였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0u%2Fimage%2F91qALgBbhvciljJiIcFovTc1E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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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과 네이버의 스마트 스피커  - 헤이 카카오, 헤이 클로바 음악 틀어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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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1T01:21:49Z</updated>
    <published>2017-11-21T00: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적인 &amp;nbsp;기능은 유튜브나 스피커 홍보를 통해서 많이 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직접 실사용 하면서 알게 된 몇 가지 내용을 적어보고자 &amp;nbsp;합니다. 저는 어찌하다보니 둘 다를 갖게 되었는데 사용해 보니 여러가지 다른 점이 보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음악 재생 &amp;nbsp;부분에서도 가지고 있는 정보와 관련하여 차이가 드러납니다. 아무래도 혼자서 테스트 하다 보니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0u%2Fimage%2F54eZdD7nfpKwET8WKzAaQo31z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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