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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홍보대행사 AE를 거쳐 브랜딩 에이전시에서 기획자로 브랜드 전략을 설계하고, 버벌 아이덴티티를 개발했습니다. 개인의 성장과 콘텐츠를 교차해서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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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5T12:50: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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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쓰기 전에 먼저 해볼 것 - 나만의 답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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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0:07:42Z</updated>
    <published>2026-01-22T10: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공공PR에이전시에서 AE로 4년 6개월 간 일하고, 브랜딩 에이전시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4년 간 일했다. 정부부처에서 준정부기관이나 NGO, NPO기관, 민간 기업까지 무척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만났다. 섹슈얼 헬스케어 제품군에서 청년정책홍보까지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다루기도 했고. 정체성을 찾는 일, 정의를 내리는 일, 이를 글로 풀어내는 직업을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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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책읽기]10. 기획회의 533호 #종말의철학 - 종말의 철학적 사유가 필요한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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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3:39:29Z</updated>
    <published>2021-04-21T03: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기획회의 533호는 좀처럼 코로나19라는 키워드를 빼놓고 지금을 설명할 순 없으면서도,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현 상황을 '종말의 철학'으로 치환시켜서 풀어냈다. '종말'을 놓고보자면 '끝'만을 내포하고 있지만, 언제나 끝은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하다. 언젠가 이 상황이 끝나고 다른 시작을 맞이할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건 새로운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2%2Fimage%2FvwgJElycWTV01UTP9sV0M42RW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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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책 읽기]9.기획회의530호#팬데믹아포칼립스 - 인류의 진보는 계속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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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07:21:38Z</updated>
    <published>2021-03-04T10: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가 올해 한국 콘텐츠에 5500억을 투자' 한다는 기사를 봤다. 넷플릭스는 2016년부터 한국 콘텐츠에 투자해왔는데, 그 금액이 7700억임을 감안한다면 근 5년간의 투자금액의 70%가 넘는 금액을 한 해에 투자하게 되는 것이다. 실로 작년부터 올해까지 소위 터졌던 콘텐츠가 꽤 많았다. 그중에서도 시장을 견인한 작품을 꼽자면, 아마 &amp;lt;스위트홈&amp;gt;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2%2Fimage%2F113PzEdR5jNFWnzviDbIV-thZ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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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책 읽기]8. 기획회의529호 #코로나1주년 - 또 다른 처음을 직면하기 위한 지난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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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1T00:26:13Z</updated>
    <published>2021-02-21T14: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을 마무리하면서 으레 그렇듯, 다음 해를 예견하는 트렌드 책들과 용어들을 살펴보다가 눈에 들어온 단어가 하나 있었다. AC 1년. AD도 아니고 BC도 아닌 AC. 'AFTER CORONA'의 약자였다. AC 1년을 전망하는, 공통으로 관통하는 문장은 이 하나였다.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코로나를 겪은 이상, 우리는 코로나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2%2Fimage%2FZIbdpKzmowRFGUbC-9PvjVNr-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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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책 읽기]7. 그럼에도 평생 직장인이고 싶다 -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직장인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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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11:49:46Z</updated>
    <published>2021-02-09T08: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통해 일구어낸 자신만의 원칙과 시선이 담긴 에세이를 좋아한다.&amp;nbsp;무너지고 세우면서&amp;nbsp;리얼하게 구축해낸 사람들의 마인드셋은, 책을 통해서도 단단한 게 느껴진다. 내 삶에 적용해볼 만한 원칙들도 많고.  근래에 읽은 두 에세이엔, 그들의 말에 따르면 '전쟁 같은 회사'와 '서늘한 마켓'에서 살아남은 직장인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모두 같은 달을 보지만,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2%2Fimage%2FXpt1FKAeMpVKhjHYnt__iHgUVz8.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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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책 읽기]6. 기획회의528호 #여행책 처방 - 다시, 상상력이 필요한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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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15:11:32Z</updated>
    <published>2021-02-04T09: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3학년 야자 시간에 봤던 책의 한 페이지가 아직도 기억난다. 해가 질 무렵 하얀색의 리알토 다리와 그&amp;nbsp;밑으로 지나가는 곤돌라들의 모습이 찍힌 베니스의 풍경이었다. 서해안 근처에 12년을 살고 있던 나는, 그 생경한 곳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옆에 앉아있던 친구와 나중에 꼭 이 곳을 가보자고 결심했었다. 그로부터 2년 후, 배낭 하나를 짊어지고 모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2%2Fimage%2F1xwkXkAZ2hZNYIF6MjxNpdSBYSQ.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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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책 읽기]5. 디즈니만이 하는 것 - 방송사 현장 직원에서 디즈니 CEO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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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05:58:11Z</updated>
    <published>2021-01-25T09: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고의 판타지를 만드는 기업의 CEO는&amp;nbsp;어떤 사람일까.  책의 원제는 &amp;lt;THE RIDE OF A LIFETIME&amp;gt;. 인생의 질주? 혹은 여기는 디즈니이니까 놀이기구라고 할 수도 있겠다. 표지에는 &amp;quot;CEO가 직접 쓴 디즈니 제국의 비밀&amp;quot;이라고 소개되어있고, 번역된 책 제목은 &amp;lt;디즈만이 하는 것&amp;gt;이지만, 디즈니 CEO의 경영 비법서라기보다는 밥 아이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2%2Fimage%2F-345zvxL1_L-sHkwT7LTYcvw3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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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책 읽기]4. 출판 전문잡지 '기획회의' - 2021년, 계속 마스크를 쓴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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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3T10:54:10Z</updated>
    <published>2021-01-21T08: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기회로, 종종 챙겨 보던 잡지의 서평 활동을 하게 되었다. 기획회의는 2004년부터 매월, 격주로 발간되는 출판 전문잡지이다. 내가 받아본 527호까지 한 번도 일정의 휴간 없이 매주 잡지를 발행해왔니, 그 성실성에 놀랍다.  매 호, 주제를 선정하여 관련한 이슈들과 책을 다룬다. 2021년 첫 호의 주제는 '#마스크를 쓰고'  작년, 처음 마스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2%2Fimage%2F4nEtCtXr5bpnPqLine6_190a5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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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책 읽기] 3. 마음을 움직이는 인터뷰 특강 - inter, view: 사이에서 관계를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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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7:29Z</updated>
    <published>2021-01-14T13: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 인터뷰어.&amp;nbsp;조합조차 생소한 이 단어가 저자를&amp;nbsp;설명하는 한 줄이다.  지승호는 인터뷰집만 50권가량을 발간한 국내 유일의 전문 인터뷰어이다. 강신주, 강풀, 김어준, 박찬욱, 봉준호, 故신해철,&amp;nbsp;유시민, 장하준, 정유정, 표창원 등 한 분야의 굵직한 선을 가진 명사들 앞에 인터뷰어로 섰다.&amp;nbsp;저자는 이런 인터뷰 활동을 통해 얻은&amp;nbsp;통찰과 태도들을, 이 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2%2Fimage%2FZApEkaW_U1Yq1oRK7QiXKDNMmLc"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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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성장기] 2. 내 강점의 정확한 가치 찾기 - 정의를 바꾸면, 답이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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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06:49:02Z</updated>
    <published>2021-01-05T06: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책임감도 좋지만, 모든 걸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마&amp;quot;  회사생활을 막 시작할 무렵, 팀장님께&amp;nbsp;받았던 피드백이었다. 이 피드백을 받고는 조금 띵했다. '책임감'은 내가 어릴때부터 가져온 나의 강점이자, 취준시절 자소서에 항상 넣었던 단어이기 때문이었다.  '내가 책임감을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는걸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시작은 잘못된 언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2%2Fimage%2FbZMUxg_eYWJGB0cEPZ12Ijh-f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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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책 읽기] 2.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 자본주의 국가에 살면서 '자본'을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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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02Z</updated>
    <published>2020-12-30T10: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리 말하자면, 나는 돈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주식까지 갈 필요도 없다. 돈뿐만 아니라 가치가 숫자로 계산되는 일련의 것들. 시간의 활용,&amp;nbsp;무언가를 통해 얻게 될 수량적 가치 등을 생각하는 있어서 뒤떨어지는 편이다.  말하기 부끄럽지만 내가 받았던 연봉도, 동종 업계에서 나쁘지 않은 정도만 알고 있었지. 이게 내가 일한 것에 대한 적정한 금액인가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2%2Fimage%2Fu0aFOaLtyIQcY2LsPnpOjn3D-1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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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성장기] 1. 피드백을 한다는 것 - 기분만 좋은 피드백, 나를 알아가는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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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36Z</updated>
    <published>2020-12-29T08: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피드백=평가이던 시절&amp;gt; &amp;quot;팀장님, 정리해봤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당!&amp;quot; 아마 직장생활 중 가장 떨리고, 가장 맞이하기 싫은 순간이자, 가장 많이 보냈던 카톡 메시지가 아닌가 싶다. 이에 따라서 그 날의 야근 여부가 엇갈렸으니까. 항상 엔터를 치기 전, 할 말을 제대로 썼는지 살펴보고 한 방에 통과되기를 기도했던 것 같다. 피드백은 곧 컨펌이냐, 아니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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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책읽기]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 내 시간을 장악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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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00Z</updated>
    <published>2020-12-24T06: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시간을 장악한다는 것.  예전부터 팔로우하던 유튜버가 책을 냈다. 미국에서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재 한국 대기업에서 법률 일을 하고 있는 &amp;lt;김유진 미국변호사&amp;gt; (http://asq.kr/0aTfHrAnsJ5oJG)  한창 회사를 열심히 다닐때 7시 기상도 버거운 내게,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며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해 준 영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2%2Fimage%2F-VjiNZ1sTjjwnzfXl4v-wjNgg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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