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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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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ura08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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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작가는 리베카 솔닛.</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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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7T18:2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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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 6일차 임산부의 하루, 불편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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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13:58:36Z</updated>
    <published>2022-05-31T08: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한 지 5주 6일이 지났다. 입덧을 안 해서 다행이지만, 병든 닭처럼 매일 존다. 12주까지는 단축근무가 가능해서 어제부터 4시에 퇴근하고 있다. 임산부 뱃지는 무용지물이다. 사람이 많으면 임산부석 앞까지 갈 수도 없고 임산부석 앞에 서 있어도 십중팔구 안 비켜 준다. 일반석 앞에 서 있으면 불편한 표정에 눈치가 보인다. 쳐다보는 시선이 지옥 같다.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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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 뱃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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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10:32:24Z</updated>
    <published>2022-05-25T13: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산부 뱃지 사용 이틀차. 서 있는 임산부와 임산부석에 앉은 비임산부 그리고 안절부절못하는 그 옆자리 사람 도합 세 명이 불편해지는 매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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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더라도 끌려가는 바가 없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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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3T12:25:57Z</updated>
    <published>2019-01-03T12: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行無所牽。止無所抳。  가더라도 끌려가는 바가 없고 그치더라도 멈추게 하는 것이 없어서  사마광 &amp;lt;독락원기(獨樂園記)&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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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의 꿈 - 콘크리트 유토피아(박해천 저)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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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9T11:10:49Z</updated>
    <published>2018-12-29T04: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그 욕망의 공간    한국 사회에서 부동산, 특히 아파트가 갖는 경제적 능력, 사회적 지위의 대표성은 가히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어린아이들의 자기소개가 &amp;quot;XX아파트에 사는...&amp;quot;으로 시작하며, 자기 집 평수에 따라 노는 무리도 달라지는 사태는 이미 꽤 오래 전의 일이 되었다. 아파트에 사는지 주택에 사는지, 자가인지 전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Jd%2Fimage%2FD36HuNJ8h5uZVbCApbsGDInmx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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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에 대한 끊임없는 확인 -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무라카미 하루키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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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7:13:11Z</updated>
    <published>2018-12-19T17: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공 다자키 쓰쿠루는 나고야에서 성장하며 고교시절 5명의 그룹 멤버들-아카(赤), 아오(靑), 구로(黑), 시로(白)-과 친하게 지낸다. 이 그룹이 주인공에게는 세상의 중심이다. 이윽고 혼자 도쿄의 대학에 진학한 쓰쿠루는 대학 2학년 어느 날 한 멤버로부터 뚜렷한 이유도 없이 절교 통보를 받는다. &amp;lsquo;그냥 사라져 줘.&amp;rsquo; 이것이 쓰쿠루를 뺀 네 명의 공통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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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밑천 잡아서 조선 땅 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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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3T07:21:12Z</updated>
    <published>2018-11-17T13: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능하고 뜻있는 여러 학생(물론 나 빼고...)들이 오늘 강남역의 한 스터디룸에서 내린 결론이 이와 다르지 않다. 이 친구들은 조던 피터슨이 '인생은 고통이다'라고 뻣뻣하게 얘기하기 전부터 현생의 모든 관문을 성실하게 통과해왔고 그 가운데 가끔은 경미한 학대의 수준으로 자신을 채찍질하기도 했으며 이를 통해 작지않은 성취를 이루었으니 이른바 바닷가재에 비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Jd%2Fimage%2FXvDWb2Z4HPxB-sLxJR6gbk7YX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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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궤 반환 협상의 숨겨진 이야기 - 돌아온 외규장각 의궤와 외교관 이야기(유복렬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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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09:11:41Z</updated>
    <published>2018-10-13T07: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교관 유복렬, 의궤 반환 협상의&amp;nbsp;숨겨진 뒷얘기를 풀어내다  2011년 8월, 우리는 그간 답보상태에 있던 외규장각 의궤 반환이 이루어지는 역사적 순간을 목도했다. 비록 완전한 양도가 아닌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서 5년마다 대여 계약을 갱신하는 조건이었지만, 140여년 간 프랑스에 머물러 있던 우리의 문화 유산이 우리 땅으로 되돌아온다는 자체가 매우 의미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Jd%2Fimage%2FbP37Ois5KwrCB5rd7kpJU5Rng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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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태도가 되게 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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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0T13:14:08Z</updated>
    <published>2018-10-10T13: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이 태도가 되게 하지 말라.  최근에 sns에서 읽은 글이다. 참 맞는 말이다. 특히 좋지 못한 기분일 때 곱씹어야 할 말이고. 나이의 많고 적음,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제 기분대로 막 행동하다 낭패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이야 걔 원래 그래-란 말로 애써 용납하려 하겠지만, 밖에서 그렇게 행동하다간 성격파탄자 소리 듣기 딱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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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늘한 마음 - 추석 시댁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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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1T07:48:56Z</updated>
    <published>2018-09-28T14: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이 지났다. 이번 명절도 예전과 다름없이 먼저 시댁에 내려가서 하룻밤, 다시 친정에 가서 하룻밤을 보내고 돌아왔다. 결혼한 지 4년이 지났고 매해 설과 추석마다 한 번도 빠짐없이 양가 방문을 했다. 남들은 명절에 해외여행을 가거나 아예 아무 데도 가지 않고 집에서 쉰다지만 남편은 전혀 그럴 생각이 없고 장남 노릇에 열심이다. 내려가기 싫다고 말은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Jd%2Fimage%2FJlXe4T87G9prWtUTY8CncUyS5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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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년의 급진-중국의 현대를 성찰하다 - 백년의 급진-중국의 현대를 성찰하다(원톄쥔 저/김진공 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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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1T06:11:14Z</updated>
    <published>2018-09-28T06: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년 만에 세계경제의 선두주자로 성장한 중국,&amp;nbsp;그 숨겨진 원동력을 밝혀내다 새로운 지식인 원톄쥔 교수가 알려주는 맨 얼굴의 중국  IMF에 따르면 중국은 2005년에 이미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 4위의 경제규모(GDP) 대국이 되었고, 2008년에는 독일을 제치고 세계 3위를, 2010년 일본을 앞서며 마침내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Jd%2Fimage%2FzKh-XRuaWLIyJgl2RuAm6dete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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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를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전쟁 이야기 - 괴물이 우리를 삼키기 전에(게르트 슈나이더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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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4T12:57:55Z</updated>
    <published>2018-09-17T15: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전쟁을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정복, 권력경쟁, 자원, 식민주의, 방어, 헤게모니나 세계관, 맹목적인 신앙 등 다양한 원인으로 전쟁이 촉발되곤 한다. 안에서부터 갈등이 촉발되어 일어나는 내전도 있으며, 주변국의 전쟁에 휩쓸려듯이 참전한 국가도 있다. 전쟁의 명분이 항상 실제와 일치하는 것은 아닌데, 명목상으로는 '테러와의 전쟁'이었으나 실제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Jd%2Fimage%2FX24HWF5gF5rtXQucxUFXh--N1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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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과 고대인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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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23:09:56Z</updated>
    <published>2018-09-17T13: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균쇠 서평을 올리고 든 생각. 우리는 보통 인류 문명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달하는 방향으로 나아왔다고 생각한다. 1, 2차 세계전쟁과 유태인 홀로코스트는 확실히 이를 역행하는 것이었지만 결국 인류는 발달의 흐름을 타고 현재에 이르렀다.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다방면에서 고대보다 발전된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Jd%2Fimage%2Fk3c_mPHFMe3UVm7gwKOb6Ao42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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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문명의 비밀을 여는 세 가지 열쇠 - 총, 균, 쇠(제레드 다이아몬드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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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4T05:41:45Z</updated>
    <published>2018-09-14T05: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대개 현재의 고도 발달된 인류 문명을 이룩한 것은 인류의 잠재력이 수많은 환경적 어려움을 각고의 노력으로 극복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amp;lt;총, 균, 쇠&amp;gt;에서 인류 문명사에서 문명의 발전은 인간의 능력보다는 그들이 속한 환경적, 지리적 요인이 더욱 지배적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외부적 요인은 인류 발생 15000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Jd%2Fimage%2F1lIY9Cpzvs43LyjHS14PR023u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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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에 대한 사회심리학적 탐구 - 자유로부터의 도피(에리히 프롬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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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2T23:33:49Z</updated>
    <published>2018-09-12T16: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41년. 독일에서 나치스가 발흥하던 시기였다. 이 해에 발간된 책에서 에리히 프롬은 독일 국민들이 독재자 히틀러와 나치 이데올로기를 받아들인 이유를 사회심리학적 논리로 분석한다.당시 미국과 유럽의 개인들은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인 부문을 포함하여 곳곳에서 그간의 권위주의와 속박으로부터 탈출하려 몸부림치고 있었다. 반면 독일의 국민들은 자신들의 여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Jd%2Fimage%2FMjAjrRdOgkkB-OXfeeCt_cIr9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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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프랑스 혁명은 앙시앵 레짐을 모두 청산했는가 - 혁명의 배반 저항의 기억(육영수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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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23:08:56Z</updated>
    <published>2018-09-12T01: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앙시앵 레짐 ancien r&amp;eacute;gime: 프랑스어로 &amp;lsquo;옛 제도&amp;rsquo;를 의미하는 말이나, 일반적으로는 프랑스 혁명 전의  &amp;lsquo;구제도&amp;rsquo;라는 특정 개념으로 쓰인다.   프랑스 혁명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정통주의와 수정주의   18세기 프랑스의 모든 권력은 귀족과 성직자를 중심으로 한 특권계층에게 집중되었다. 당시 프랑스는 법적으로 성직자, 귀족, 제3신분의 3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Jd%2Fimage%2F9YKBYeZABVv-87uWZvUAaTAA9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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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운의 화가 이중섭과 그가 사랑했던 '발가락 군' - 이중섭 1916-1956 편지와&amp;nbsp;그림들(이중섭 지음, 박재삼 옮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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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2T01:19:18Z</updated>
    <published>2018-09-11T14: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이 곧 삶, 천진했던 비운의 화가 이중섭과 그가 사랑했던 '발가락 군'을 만나다  흔히들 예술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그것에 대해 논할 때 빼놓지 않는 것이 바로 그 예술가의 삶의 궤적이다. 주어진 삶을 살아내는&amp;nbsp;동안 기쁘고, 즐겁고, 분노하고, 슬퍼하는 모든 감정들은 예술가의 예민한 감수성을 통해 그만의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게 마련이다. 예술가가&amp;nbsp;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Jd%2Fimage%2FmMARApvfaB3fZ6bg3NvZQmup4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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