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티라미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 />
  <author>
    <name>tiramisu</name>
  </author>
  <subtitle>티라미수의 '기분좋게 하라, 행복하게 하라'는 뜻처럼 글을 쓰는 저와 글을 읽는 독자가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경험하며 느낀 것들을 글로 풀어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vMG</id>
  <updated>2017-10-28T02:02:00Z</updated>
  <entry>
    <title>이곳저곳에 있는 '곳', 어떤 공간일까? - 강동중앙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97" />
    <id>https://brunch.co.kr/@@4vMG/397</id>
    <updated>2025-11-04T02:58:14Z</updated>
    <published>2025-11-04T02: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아침, 서울시 자치구에서 첫번째로 큰 규모의 도서관인 강동중앙도서관으로 향했다. 도서관 개장 시간이 한 시간도 안 된 10시 전에 도착했지만, 도서관 안에는 방문객들이 꽤 많이 보였다. 이때만 해도 책을 읽을 좌석이 군데군데 있었지만 11시가 넘어가자 앉을 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방문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강동중앙도서관은 고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RpzzJdWbYtqNsb2swVOa79u9Y1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94" />
    <id>https://brunch.co.kr/@@4vMG/394</id>
    <updated>2025-10-26T12:59:01Z</updated>
    <published>2025-10-24T02: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후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연금, 주식, 부동산 등 재테크엔 소질이 없어 노후 대비를 위해 도서관에 다닌다. 도서관에 다니는 게 노후 대비와 무슨 상관일까 생각할 수도 있다. 나조차도 가끔 고개를 갸웃거리곤 하니까.  연차를 내고 아차산 숲속도서관을 간 적이 있다. 도서관 투어를 마치고 지하철을 타기 위해 산 입구에서부터  내려오던 길이었다. 아래로 펼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0f0s1T6AEVke4esejV1-ij2KcS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인 숲속도서관 - 강동숲속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96" />
    <id>https://brunch.co.kr/@@4vMG/396</id>
    <updated>2025-10-26T12:59:02Z</updated>
    <published>2025-10-23T00: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지역에 숲 속에 도서관이 생긴다면 어떤 모습일까? 서울시 강동구 명일 근린공원 안에 생긴 강동숲속도서관은 6만 여권이나 보유한 강동구 과학특화도서관이다.    5호선 상일동역에서 하차해 강동숲속도서관까지 걸었다. 10분가량 소요되는 상일동역에서 도서관까지 얕은 오르막길을 걷다 보면 강동숲속도서관 표지판이 나온다. 표지판 방향대로 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qzMLBOKinkRI2nds40560H_u4B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을 읽고 싶게 만드는  도서관 - 정약용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83" />
    <id>https://brunch.co.kr/@@4vMG/383</id>
    <updated>2025-10-26T12:59:02Z</updated>
    <published>2025-10-21T23: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고, sns와 미디어의 유혹을 이겨내고 책 읽는 시간을 내야 한다. 이런 고난을 이겨내고 책을 읽기 시작해도 오래도록 집중하기 쉽지 않다. 숏폼과 같은 자극적이고 짧은 영상에 익숙해져 긴 글을 읽는 일이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다.   늘 숙제처럼 따라다니는 독서. 책과 가까이하고 싶은 마음과 다르게 지금도 숌폼을 시청하는 이들에게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2Re-7_6exsDxE0iUUP9bihCiOu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미엄 한강뷰 도서관 - 광진정보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404" />
    <id>https://brunch.co.kr/@@4vMG/404</id>
    <updated>2025-10-26T12:59:02Z</updated>
    <published>2025-10-21T00: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 하면 떠오르는 인상은 한국 십진 분류표에 따라 분류된 책이 빼곡하게 꽂힌 책장, 독서를 하는 종합자료실, 개인 학습을 일반열람실의 조용하고 엄숙한 광경이다. 도서관의 특성상 정숙하고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긴 쉽지 않다. 하지만 도서관에 색다른 전망을 자랑하는 장소가 있다면 주민들이 도서관을 한번 더 들러보고 싶지 않을까.  한강뷰를 내세운 아파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k7EdQxZhupNBBwHQUA0khVHq66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간이 작품이 되는 도서관 - 의정부미술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99" />
    <id>https://brunch.co.kr/@@4vMG/399</id>
    <updated>2025-10-26T12:59:02Z</updated>
    <published>2025-10-20T02: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도서관이 있다면 미술도서관도 있지 않을까? 의정부엔 미술과 음악에 특화된 공공도서관이 있다. 의정부 음악도서관보다 먼저 개관한 의정부 미술도서관은 사진을 찍으러 도서관에 간다고 할 만큼 공간이 매력적인 장소다.  의정부 음악도서관에서 15분(자가용) 거리에 의정부 미술도서관이 있다. 의정부 음악도서관에서 음악에 심취했다면 의정부 미술도서관에선 공간에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ERQRXVJ6iWIt7yDYJvxEQ7SEIk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음악 감상하러 가는 도서관 - 의정부음악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98" />
    <id>https://brunch.co.kr/@@4vMG/398</id>
    <updated>2025-10-26T12:59:02Z</updated>
    <published>2025-10-19T01: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에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도서관이 있다면 어떨까? 공원을 산책하다 문득 음악이 듣고 싶을 때, 고품격 사운드 음악을 듣고 싶을 때, 옛 추억에 잠겨 LP를 듣고 싶을 때 음악을 들으러 갈 수 있는 음악도서관이 있다고 해서 의정부로 향했다.     의정부에 있는 음악도서관은 도서관의 이름처럼 음악을 읽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도서관이다. 음악도서관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JtlWK0bBwnNqv29HtWv3D26J_n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NS에서 인기 있는 예쁜 도서관 - 손기정문화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400" />
    <id>https://brunch.co.kr/@@4vMG/400</id>
    <updated>2025-10-26T12:59:02Z</updated>
    <published>2025-10-18T02: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으로 가득한 직사각형 책장, 딱딱하고 불편한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도서관이 아닌 힐링이 되는 도서관이 있다면 방문해 보고 싶지 않을까? 힐링이 되는 도서관을 찾아 방문한 곳이 바로 손기정 문화도서관이다.   붉은 벽돌로 이루어진 외벽과 도서관 앞 작은 연못이 있는 손기정문화도서관은 예쁜 도서관으로 유명하다.     충정로역에 내려 지도 앱을 켜고 추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WFLDm3nTQzkDQQIzE8Q_cNReTg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이책이 없는 도서관 - 하남시디지털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402" />
    <id>https://brunch.co.kr/@@4vMG/402</id>
    <updated>2025-10-26T12:59:02Z</updated>
    <published>2025-10-17T00: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책이 없는 도서관? 도서관 책장에 종이책이 없다면 무엇이 있을까? 종이책이 없는 도서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한 곳은 바로 하남시 디지털도서관이다.   하남 미사에 있는 하남시 디지털도서관은 보통의 도서관들과 다르게 도서관 앞에 &amp;nbsp;'디지털'이라는 이름이 붙는다. 디지털도서관이니 멀티미디어실 좌석이 많거나 디지털 관련 도서가 많은 곳이 아닐까 예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3fnZqAGAwGJVGm4uEMEqBXHM4r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등산이 필요 없는 산을 품은 숲속 도서관 - 아차산숲속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401" />
    <id>https://brunch.co.kr/@@4vMG/401</id>
    <updated>2025-10-26T12:59:01Z</updated>
    <published>2025-10-15T23: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좋아져 밖으로 나가고 싶어서인지 요즘 책을 읽는데 집중이 잘되지 않는다. 한 장도 채 읽기 전에 딴짓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밖에서 책을 읽을 수 읽는 곳, 꼭 책을 읽지 않더라도 책과 가까이할 수 있는 숲속도서관을 방문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그래서 방문한 곳은 산을 품은 아차산숲속도서관이다.   도서관 이름에 산 이름이 있어 혹시 등산을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lxVzRxzCiLtDO4TJuS9qQr35I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곽길 걷다 머물고 싶은 사랑방 같은 도서관 - 다산성곽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95" />
    <id>https://brunch.co.kr/@@4vMG/395</id>
    <updated>2025-10-26T12:59:02Z</updated>
    <published>2025-10-14T23: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풍스러운 다산성곽길을 걷다 보면 자그마한 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 600년 한양도성 끝자락에 위치한 다산성곽도서관이다.  도서관 이름에 '다산'이라고 되어 있어 다산 정약용 선생님과 관련이 있나 했지만 동네가 다산동인 이유였다.(정약용도서관은 남양주에 위치해 있다.)   2021년 5월에 개관한 다산성곽도서관은 주민들의 의견이 듬뿍 들어간 사랑방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TMedXQaB71m6rlZSHK2OYsnsgd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폭포수 감상하며 책을 읽을 수 있는 한옥도서관 - 청운문학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403" />
    <id>https://brunch.co.kr/@@4vMG/403</id>
    <updated>2025-10-26T12:59:02Z</updated>
    <published>2025-10-14T14: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록의 푸르름이 노랑, 주황, 빨강 옷을 갈아입는 계절이 왔다.  아침, 저녁 차가운 공기에 두툼한 재킷을 꺼내 입는다. 오후가 되면 다시 여름이 온 듯 두툼한 재킷은 필요 없어지지만 청명한 하늘은 가을이 왔음을 잊지 않게 해 준다.   여유로운 평일 오후, 글을 쓰고 싶었지만 써지지 않았다. 글이 써지지 않을 땐 그 주위를 맴돌아보기로 한 다짐대로 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bE9-IRWC6Xr9NoXyuH9Sfm7atI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도 어디선가 일어나고 있을 일, 그린 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35" />
    <id>https://brunch.co.kr/@@4vMG/335</id>
    <updated>2025-01-15T13:36:00Z</updated>
    <published>2025-01-15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량한 차별주의자를 읽고 그린북&amp;nbsp;영화가 떠올랐다. &amp;lt;그린북&amp;gt;은 흑인 피아니스트의 인종차별을 다룬 영화다.    1962년 미국, 입담과 주먹만 믿고 살아가던 토니 발레롱가는 교양과 우아함을 겸비한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 박사의 운전기사 면접을 보게 된다. 백악관에도 초정될 만큼 명성 있는 뮤지션이지만 흑인에게 위험하기로 소문난 미국 남부 투어는 흑인인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APuFay_fnqe37flz0Q3HhJxMka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공정하다는 착각, 선량한 차별주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88" />
    <id>https://brunch.co.kr/@@4vMG/388</id>
    <updated>2025-01-14T12:09:45Z</updated>
    <published>2025-01-14T08: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amp;nbsp;선량한 차별주의자 저자 :&amp;nbsp;김지혜 출판 : 창비 카테고리 : 사회학일반 쪽수 : 244쪽     차별받는 사람은 있는데 차별하는 사람은 없는 사회에 살고 있다. '나는 그런 사람 아니야'라며 나는 공정하다는 착각 속에     일상적으로 하는 말들에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차별이 일어나고 있었다.  '결정 장애' 나도 자주 사용하고 자주 듣는 단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PH4bryydtBtMTd8prjQfh4xOz6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를 본 후 소설로 읽은 [딸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86" />
    <id>https://brunch.co.kr/@@4vMG/386</id>
    <updated>2024-12-03T06:13:30Z</updated>
    <published>2024-12-03T06: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오후, 독립 영화인 &amp;lt;딸에 대하여&amp;gt;을 보기 위해 영화관을 찾았다. 영화를 보기 전 원작인 책을 먼지 읽지 못해 아쉬웠다.    한 달 후 &amp;lt;딸에 대하여&amp;gt; 소설을 읽으며 영화를 보기 전 책을 읽지 못한 아쉬움을 지울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영화 속 인물들의 말투, 몸짓, 표정들이 그려졌다. 소설책을 영화를 보 듯 생생한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다.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Jo8MGU5rnHf05FgUNSU7qFLqVR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개 구단 팬 대통합의 날, 프리미어 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84" />
    <id>https://brunch.co.kr/@@4vMG/384</id>
    <updated>2024-11-13T10:08:56Z</updated>
    <published>2024-11-13T07: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13일은 WBSC 프리미어 12의 B조 첫 예선이 있는 날이다. WBSC 프리미어 12(WBSC Premier 12)는 WBSC가 주관해 2015년부터 열린 국제 야구대회이다. 프리미어 12는 국제야구연맹 상위 12개 국가 참여하며 4년마다 개최된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도 4년마다 개최되지만 서로 겹치지 않아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Gj3XCOShjDnTt_zepn74_NlAkT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능 도시락을 쌀 때 알아야 할 한 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74" />
    <id>https://brunch.co.kr/@@4vMG/374</id>
    <updated>2024-11-22T14:51:17Z</updated>
    <published>2024-11-06T04: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D-8.  한자리로 줄어든 2025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일.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브런치스토리에 올린 글 중 수능 도시락 메뉴에 관한 이야기가 검색을 통해 많이 읽히고 있다.  수능 시험을 보느라 애쓰고 긴장할 아이를 위해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건 간절한 기도와 정성스러운 도시락이다. 하루 종일 문제와 씨름해야 할 아이를 위해, 그동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DbfIOpKOV_f5d--A6x7Bgy9CxX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응답받다, 동네서점 상생의 길 -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불러일으킨 긍정적 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80" />
    <id>https://brunch.co.kr/@@4vMG/380</id>
    <updated>2024-10-22T07:01:44Z</updated>
    <published>2024-10-22T06: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이 동네서점을 살릴 수 있을까?&amp;gt;라는 제목으로 지난주에 글을 썼다. 오늘 기사를 읽고 나니 응답을 받은 듯하다.  교보문고가 22일부터 31일까지 한시적으로&amp;nbsp;한강 작가의 도서를 오프라인에서 판매중지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강 작가의 도서를 지역 서점에서 살 수 없다는 조치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지역 서점과의 상생을 위해한강 작가의 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BpDmztVKIvb04t2icH2zL3Ew4A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이 동네서점을 살릴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78" />
    <id>https://brunch.co.kr/@@4vMG/378</id>
    <updated>2024-11-22T14:51:28Z</updated>
    <published>2024-10-16T02: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연일 화제다.   한강 작가의 책을 출판한 출판사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기쁨을 만끽할 새도 없이 밤샘 작업에 돌입했다고 한다. 인쇄소와 제본소의 기계는 쉼 없이 돌아간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도서 업계는 유례없는 특수를 누리고 있지만 유통망에서 소외된 동네서점들은 예외라고 한다. 대형서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WOCV5y9Yk9Gae-IoZpdL8saEHm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 당신도 작가입니다 - 브런치스토리 팝업스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vMG/379" />
    <id>https://brunch.co.kr/@@4vMG/379</id>
    <updated>2024-10-14T14:43:27Z</updated>
    <published>2024-10-11T06: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수동에서 열리는 브런치스토리 팝업스토어에 다녀왔다. [WAYS OF WRITERS 작가의 여정] 전시는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한 권의 책처럼 구성된 공간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있다.   전시장을 경험한 작가뿐만 아니라 예비 작가들의 마음속에  글을 쓰고 싶은 열망의 씨앗이 생기길 바라며 만들었다고 한다.   카카오 채널을 통해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G%2Fimage%2FpE97d4Ijx0yClHGWMcVPTyZOoKU"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