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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rningbl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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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미있는 배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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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8T11:3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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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소통 내부 장벽 극복을 위한 실천 가이드 - 10가지 내부 장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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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12:10:10Z</updated>
    <published>2024-12-13T09: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사소통 내부 장벽 극복을 위한 실천 가이드  1. &amp;nbsp;&amp;nbsp;&amp;nbsp;거절에 대한 두려움 : 두려움을 인정하고 작은 모임에서 아이디어 공유 연습하기 실천 계획 : 거절에 대한 두려움 극복 ①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부담 없는 환경에서 연습하기 ②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두려움 기록하고 분석하기 ③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비판을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기  2. &amp;nbsp;&amp;nbsp;&amp;nbsp;불안 : 미리 연습하고, 심호흡을 통해 신체적 증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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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그거 내가 해봤는데, 나는 말이야.. - 내부 장벽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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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9:39:19Z</updated>
    <published>2024-12-13T09: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6. 주의 산만  주의 산만은 의사소통 과정에서 집중을 방해하는 주요 장벽 중 하나이다. 이는 외부적인 요인과 내부적인 요인 모두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중요한 대화 중에 스마트폰 알림이나 주변 소음 때문에 대화 흐름을 놓칠 때가 있다. 자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거나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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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데없는 소리 한다고 할까 봐.. - 내부 장벽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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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9:38:24Z</updated>
    <published>2024-12-13T09: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부 장벽 체크리스트  아래는 내부 장벽 체크리스트이다. 각 항목을 읽고 해당하는 것이 있는지 확인해 보자.  1.      거절에 대한 두려움: 다른 사람의 부정적인 반응을 두려워서 의견을 말하는 것을 주저하는가? 2.      불안: 발표할 때 불안을 느끼는가? 3.      완벽주의: 모든 것이 완벽해야만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고 느끼는가? 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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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준비해도, 막상 말을 하려면 머리가 하얘져요. - 내부 장벽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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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8:48:53Z</updated>
    <published>2024-12-12T04: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진정한 연결을 가로막는 장애물 이해하기  2. &amp;nbsp;&amp;nbsp;&amp;nbsp;내부 장벽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내부 장벽 극복  내부 장벽은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이다. 실제로 스피치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내부 장벽이 콘텐츠 구성이나 발음 또는 목소리 같은 기술적인 문제보다 훨씬 더 큰 어려움을 초래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내부 장벽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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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 장벽이란? - 1장: 진정한 연결을 가로막는 장애물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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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1:23:54Z</updated>
    <published>2024-12-12T04: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진정한 연결을 가로막는 장애물 이해하기  1.    커뮤니케이션 장벽 소개  오후에 친구와 카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다. &amp;quot;요즘 바빠서 네 연락에 제대로 답 못 했던 거 미안해.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어.&amp;quot; 나는 진심으로 사과하고 오해를 풀고 싶었다. 하지만 친구의 반응은 차가웠다. &amp;quot;그래, 알았어.&amp;quot; 그저 짧은 대답만 돌아왔다.  나는 스스로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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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말을 나눌 수 있는 안전한 공간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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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1:33:22Z</updated>
    <published>2024-12-12T03: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Idea: 진정한 말을 나눌 수 있는 안전한 공간 찾기  사람들은 내 말을 얼마나 잘 들어줄까? 이 말을 그 사람에게 해도 될까? 진솔하게 대화를 나눴다고 생각했는데, 그 말이 나를 공격하는 도구가 되지는 않을까? 때로는 상대방이 바쁘거나 관심이 없어서 내가 했던 말이 금세 잊히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스피치 수업을 진행하면서 중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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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어 맛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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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4:14:20Z</updated>
    <published>2023-11-15T08: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으어~ 맛있네.&amp;quot;  곧 코를 빠뜨릴 것만 같이 곰국을 사발째 들이키는 7세. 목구멍에서 올라오는 탄성이 아빠를 닮았다.  한 솥 끓여놓고 장기 외출해도 되는 시점이 오는가.  자유부인 만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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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나 그놈의 뾰족함 - 타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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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4:17:14Z</updated>
    <published>2023-11-14T01: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요, 아우.. 그놈의 뾰족함.. 혹시 진절머리가 나지는 않으시나요?  물론 뾰족해야 합니다. 네.  룰루레몬이라는 요가복 브랜드를 아시나요? 요가복계의 샤넬이라고 불리기도 해요. 품질면에서도 가격면에서도 그렇죠.    콘도 회원권을 가지고 있고 여행과 운동을 좋아하는 32세 전문직 여성에 집중했다. 33세, 31세 여성도 아니었다.    룰루레몬의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z%2Fimage%2F50Kvn2aYBBXpKdyJ5jlhyu8Vd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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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의 관점 - 잘 읽히지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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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6:12:15Z</updated>
    <published>2023-11-14T01: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짜임새 글쓰기 모임을 하면서 정말 다양한 글을 읽었습니다. 총 180여 개의 글을 읽을 수 있었죠. 철학이 담긴 글을 쓰는 분도 계셨고, 뚜렷한 콘텐츠 (영어, 타로 등)를 가지고 브랜딩 글쓰기를 하시는 분도 계셨어요. 지금 당장 지식 창업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밑밥글을 꾸준히 쓰는 분도 만났고, 일상글을 재미나게 올리는 것을 즐기시는 분도 만났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z%2Fimage%2F8xWDeTS76sv28jkpIxAUHscCBxs.jpe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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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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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4:14:23Z</updated>
    <published>2023-11-10T05: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가 인생 첫 시험에서 불합격을 맛봤다.  엄마에게 혼이 나고도 돌아서면 헤헤거리는 마냥 해맑은 7살이라 별거 아닌 시험에 뭐 그리 스트레스였을까 싶었는데, 딴엔 긴장을 많이 했나 보다.  &amp;quot;결과가 좋았으면 좋겠다.&amp;quot;라고 이야기하길래, 걱정스러운 에미는 또 말이 많았다.  &amp;quot;결과가 좋든 좋지 않든 최선을 다했으니까 잘한 거야. 결과가 안 좋아도 우리에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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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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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0:22:51Z</updated>
    <published>2023-11-08T11: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의 목적이 뭘까 잊고 있는 목표는 뭘까  잠깐 고민해 봤는데,  음.... 모르겠고.  지금 당장의 목표는  첫째 초딩 숙제시키기 둘째 유딩 책 읽게 만들기  그리고   &amp;quot;엄마 나빠&amp;quot; (짧은 책으로 대충 때우고 싶은데 긴 책 읽으라는 엄마 나빠)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감정적으로 잔소리하지 않기  이것도 내 인생의 목적, 목표 이루기 못지않게 어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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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최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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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4:41:58Z</updated>
    <published>2023-11-08T04: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최고야 나는 최고야  유치원에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서 흥얼흥얼  &amp;quot;그건 무슨 노래야?&amp;quot; &amp;quot;그냥 한 거야. 그냥 노래가 나왔어.&amp;quot;  혼잣말을 노래처럼 하면 나이 든 거라 하지만 어른도 한번 해보면 좋겠다  나는 최고야 나는 최고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z%2Fimage%2F9p6ZoHHgbpZH37n8paO1H2B1R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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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의 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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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3:24:47Z</updated>
    <published>2023-11-03T13: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에스컬레이터는 무한의 계단 같아. 어떻게 이렇게 계단이 계속 나오지?&amp;quot;  분명히 에스컬레이터의 시작점과 끝부분에서 계단이 접히는 게 눈에 보인다. 그러나 계단이 스르르 올라가는 중간 부분의 모양은 너무도 인상적이니 무한히 계단이 나온다는 느낌을 받는 게 당연한 일일지도.  무엇보다 '무한'이라는 개념을 머릿속에 떠올렸다는 것이 놀라움.  미적분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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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사자가 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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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4:04:32Z</updated>
    <published>2023-11-01T02: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사자는 육식동물이잖아? 근데 사람을 왜 잡아먹어?  사람도 사자가 보면 돼지나 소처럼 고기로 보여.  그래서 잡아먹지.  그럼 엄마, 내가 사자가 되면 엄마를 잡아먹겠네?   그럴 수도 있지.  그럼 엄마라는 걸 이야기해 줘. 음... 나랑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 거 어때? 엄마니까 잡아먹지 말라고.  그럴까? 그런데 반대로 엄마가 사자가 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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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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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6:16:40Z</updated>
    <published>2023-11-01T02: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웃집 아주머니. 처음 만난 분인데 둘째가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도한다.  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맛보고 싶다며 아주머니에게,  둘째 : &amp;quot;저는 그냥 커피 좋아요. 근데 누나는 맛없대요.&amp;quot; (아아를 아주 쪼금 맛 보여 준 적이 있다)  아주머니 : &amp;quot;그래? 사람마다 좋아하는 게 다르니까. 백인백색이야. 백 명의 사람이 다 다른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z%2Fimage%2Fidzaws08KAKuFHqD1_BZgAgMf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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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이 있는 구성 - 간결한 짜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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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2:21:15Z</updated>
    <published>2023-10-31T10: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 힘이 있는 구성  하나의 문장에 하나의 사실이 있는지 사건과 감정을 끝까지 응시하는 힘이 있는지 의도와 메시지가 명확한지  최근에 읽었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amp;lsquo;잠&amp;rsquo;이라는 단편소설 중 한 대목을 소개할게요.  그렇게 해서 나는 잠을 못 자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아무것도 두려워할 일은 없다. 요컨대 나는 인생을 확장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z%2Fimage%2FbX6THjK9ToeO_O8USuyM0byI7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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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를 지루하게 만들지 않는 글 - 간결한 짜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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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2:11:01Z</updated>
    <published>2023-10-31T10: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 독자를 지루하게 만들지 않는 글  정보만 빽빽하게 채운 건 아닌지 문장에 리듬이 있는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건 굉장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상대의 말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해야 8초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 유명한 강연인 TED가 강연시간을 대략 18분으로 정해두는 것도 최대 18분까지만 관객이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z%2Fimage%2F4HeWPXbjte2vYHoCug4YuCqYD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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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수선하지 않은 글 - 간결한 짜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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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4:44:45Z</updated>
    <published>2023-10-31T10: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결한 짜임새가 있는 글은 어떤 글일까요? 저는 3가지 기준에서 보려고 해요.  1. 어수선하지 않은 글 2. 독자를 지루하게 만들지 않는 글 3. 힘이 있는 구성   1. 어수선하지 않은 글  중언부언 반복하는지 추상적으로만 이야기하는지 장황하게 늘어놓는지 주어와 술어의 호응이 명료한지  내 글이 어수선한가 간결한가를 알아보려면 이 기준으로 살펴보면 좋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z%2Fimage%2F0txhINAOafUXytNoLRj1ISAKh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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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 창의성 / 인내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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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4:51:21Z</updated>
    <published>2023-10-30T12: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히 귀찮긴 하지만,  왜? 이건 뭐야? 어떻게 하는 거야?  라는 질문과  나도 이거 하고 싶어.  라는 이야기를 많이 늘어놓는 둘째가 애기 때부터 과묵했던 첫째보다 창의성이 뛰어난 것 같다.  종종 만들어 오는 레고 작품을 볼 때마다 '우와...!' 하는 감탄이 나온다. 첫째는 설명서 있는 그대로는 잘 만들지만 해체 융합은 잘 안 하려고 한단 말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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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된 내용 - 생생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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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2:08:19Z</updated>
    <published>2023-10-27T04: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을 진실하게 쓴다, 이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참 쉬워 보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제 얘기를 좀 해드리자면, 어떻게 보면 직업병이라 할 수 있는 점이 하나 있는데요, 저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것을 주저합니다. &amp;lsquo;내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만 사람들이 보고 읽었으면&amp;rsquo; 하는 바람이 있어요.  블로그에서도 마찬가지죠. 진짜 제가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Tz%2Fimage%2Fd6H4HuKHFq9jrhDaQmf9vskVr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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