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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자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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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옥자씨는 재주가 많은 할머니 이름이예요. 예쁜 할머니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어 옥자씨가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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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8T15:2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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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생활, 함께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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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0:08:32Z</updated>
    <published>2023-12-07T05: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생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   우린 연애 기간이 길었다  6년을 만났고, 결혼했는데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사랑스런 아기가 찾아왔다. ​ ​ ​ 그래서 둘만의 신혼이 없고 바로 육아전쟁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사실 둘만의 신혼 기간이 없어서 신혼생활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함께 육아를 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신혼의 어떤 것과는 정말 차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2%2Fimage%2FH8flUNeRIqrGD7bqOq6hr9uc9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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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현실 - 도대체 무엇이 힘든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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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04:20Z</updated>
    <published>2021-11-18T06: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7개월이 되었다. 정말 하루하루 다르다더니 오전 다르고 오후가 다를 만큼 쑥쑥 크고  사물에 대해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호기심도 생기고 움직임도 활발해졌는데 이 어미는 도대체 체력이 어디로 도망갔는지 알 수가 없다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수많은 시판의 유혹을 뿌리치고 재료를 하나하나 손질하고 다지고 얼려서 3일에 한 번씩 새로운 재료를 첨가해 만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2%2Fimage%2FwZiZRQABbn8xzayMa6rQb-TiE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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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엄마, 나 임신했어  - 내가 엄마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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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07Z</updated>
    <published>2021-04-04T10: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확인한 후부터 모든 생활에 조심성을 더 했다. 비록 초음파로 아직 확인은 못했지만 아랫배 어딘가 자리를 잡고 있을 거라 생각하니 모든 게 다 신경이 쓰였다. 하루아침에 세상이 바뀐 것 같았다.   그리고 다음 병원 방문까지 임테기라는 늪에 빠지게 되었다. 너무 초기에 알게 된 임신이었고 초음파로 확인도 못했기 때문에 아이가 잘 있나를 확인하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Fc1xpNBcSaIJt4Q7l2e-EWkG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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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엄마, 나 임신했어 - 내가 엄마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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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12:05:33Z</updated>
    <published>2021-03-05T09: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라 이번에도 두줄이네?     일하고 있는 남자 친구에게 사진을 보냈다. 아 전화를 했었나? 어쨌든 남자 친구도 당황한 듯했지만 지난달의 전적이 있으니 크게 믿지는 않았던 것 같았고 우선 병원을 가보고 결과에 대해 너무 기대하지 말라고 했다. 아니면 분명 실망할 테니까  회사에는 몸이 안 좋다는 말로 병원에 들렸다가 가겠다고 하고,&amp;nbsp;지난달에 갔던 병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2%2Fimage%2FDZHXjCII4eHymAYlUy2TZ52ZXF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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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엄마, 나 임신했어 - 저도 엄마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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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13:12:17Z</updated>
    <published>2021-03-04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0월에 결혼한 새댁이자 이제 9개월 차가 된 임산부이다.  결혼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이썰을 풀자면 밤이 새도록 말해도 모자라지만 어쨌든, 결혼 날짜를 여러 번 바꾸고 바꿔 드디어 확정일을 잡은 상태였다.  둘 다 결정장애가 있어 예식장을 고르는 것도 남들은 많아도 5개 정도 보는 것을 우린 도대체 얼마나 많은 예식장을 돌아다녔는지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2%2Fimage%2FdvsgI0Jarg3ri7UTlqm-yRWsD6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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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우, 서른  - 시간은 흐르고 또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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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08:47:48Z</updated>
    <published>2021-01-27T10: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를 결제하고 보던 것만 늘 반복해서 봤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부족하달까 드라마나 영화 몇 편 보는 것에 무엇이 이렇게 거창 하냐만은 새로운 스토리를 시작하기가 선뜻 내키지가 않았었다.  배부른 임산부는 코로나 때문에 어딜 나가기가 두렵고, 눈이 펑펑 오던 날 설상가상으로 차까지 시동이 안 걸리니 집에 박혀있기 딱 좋은 조건이었다.  남편이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X2%2Fimage%2FeKUv1QEl0YxXZSAJBdgItOnfb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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