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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한 열정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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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s616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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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행복을 찾는 고요한 열정녀 입니다. 홀로 존재 할 수 없는 이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만나고 자연과 교우하며 느끼는 감각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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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6T07:5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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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하는 말 - 감사 남발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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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1:22:20Z</updated>
    <published>2025-07-06T14: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감사합니다&amp;quot;는 &amp;quot;안녕하세요&amp;quot;&amp;nbsp;만큼이나 많이 쓰는 말이다. 이렇게 많이 쓰는 감사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새로운 것이 나에게 들어와 생각과 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그로인해 조금씩 변화해가고 성장하게 하는 일이 감사한 일이다. 이런 엄청난 감사를 우리는 흔한 인사로 사용한다.  물론 사소한 일도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하지만 주변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gA%2Fimage%2FfkNseWESL8wA2UGHfCGe7YZJY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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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에도 나이가 있나 - 존재자체로 소중한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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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6:08:50Z</updated>
    <published>2025-06-29T04: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4세,&amp;nbsp;독립의 시작 &amp;ldquo;아들, 생일 축하해&amp;rdquo; 작은 아이의 만14세 생일이다. 이 나이는 아이에게 무척 의미있는 숫자이다. 핸드폰으로 티머니 카드에 충전이 가능하고 각종 사이트에서 부모 동의 없이 계정 생성이 가능하다. 자신의 이름으로 된 은행 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한 나이이다. 그 말은 자신의 이름이 부모의 이름과 분리되어 세상에 내어 지기 시작함을 의미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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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이름 - 나다움을 찾는 여정과 부모의 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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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9:38:59Z</updated>
    <published>2025-06-19T15: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다움을 찾는 일은 단 한 번에 가능하지 않다. 이 진리는 어디에나 통한다. 책을 쓰는 일도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경험 속에서 진짜 나다운 글이 나온다. 첫 번째 쓴 글이 나를 가장 잘 반영한 글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렇다고 처음 글을 계속 업데이트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다. 두 권, 세 권 책을 내는 과정을 통해 처음 쓴 글이 나다운 글이라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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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가 이해되는 순간 - 용기 있는 한마디가 주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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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22:08:13Z</updated>
    <published>2025-05-28T14: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들. 과연 이것만으로 세상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을까? 내 눈에 보이는 것, 들리는 소리, 만져지는 감촉들로 우리는 수많은 판단을 한다.  하지만 우리의 감각은 너무나 제한적이고, 경험은 편협하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금 느껴지는 것과 과거의 경험을 조합해서 판단한다.  사람에 대한 평가, 현상에 대한 해석, 문제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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