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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영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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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binkw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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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농업회사에서 신사업 기획을 담당하면서 동시에 농업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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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6T13:5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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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현재까지의 창업 상황 - 취미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시작된 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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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0:54:13Z</updated>
    <published>2022-10-14T00: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0.14 금요일 09:00 AM 혼자서 본격적으로 회사를 시작한지는 대략 5개월쯤 되었는데,일하는 도중 생각나는 아이디어도 정리하고 앞으로의 계획도 정리할겸 종종 글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했다. 1인기업의 가장 큰 장점은 세부적인 것까지도 내 입맛대로 챙길 수 있다는 것이지만,반대로 단점 또한 세부적인 것까지 모두 챙겨야한다는 것이다.  암튼 여태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l%2Fimage%2Fryp80waAXuvBO8cxXVtxdv2je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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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아마존 FBA 판매완료 그 이후 - 다시, 무엇을 팔아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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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11:08:55Z</updated>
    <published>2019-12-13T02: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박스에 섞어서 포장해 보냈던 FBA 물품은 한 달여만에 (거의)모두 판매했고, 계속 팔리지 않던 북유럽 냅킨도 가격을 점차적으로 내려서 50%할인 가격에 올려놓자 드디어 팔렸다. 하지만 해당 과정에서 아마존 셀러 (특히 해외 배송을 해야하는 글로벌 셀러)의 한계를 명확히 느낄 수 있었다.  1. 잘 팔리는 제품과 고객이 많이 찾는 제품은 결국 최저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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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아마존 FBA 체험기(2) - FBA 등록 제품 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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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08:57:00Z</updated>
    <published>2019-06-05T09: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밝혔지만, 이번 FBA 등록 때도 (예전 직접 배송 방식 때와 같이) 최소한의 자본과 노력으로 주문을 한 건이라도 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아마존의 Prime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수많은 혜택으로 인해, FBA 제품을 고객들에게 더욱 빨리 배송할 수 있지만, 이는 반대로 말할 경우 미리 고객들이 많이 찾을&amp;nbsp;제품을 기획하고 수량을 확보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l%2Fimage%2FIXDiWzK_YEm8X8HNeGl3JblYxs4.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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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아마존 FBA 체험기(1) - 뽀로로 수저세트, 담요, 연필꽂이 등등의 아마존 FBA 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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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06:23:02Z</updated>
    <published>2019-05-03T09: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에서의 판매 및 직접 발송 과정을 거친 후에, 이제 대량으로 아마존 창고로 물품을 보내고 이후의 과정은 아마존에서 다 챙겨주는 FBA (Fulfillment by Amazon) 방식으로 물건을 판매해 보기로 결정했다. 이전 글에서도 몇 번 밝혔지만, FBA를 통한 아마존 셀러는 다음과 같은 혜택이 있다 :  1) 편리 : 아마존의 FC (Fulfil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l%2Fimage%2FEwanwhDJE5c9FfTgcv7Vr1RpV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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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클리 인사이트 (insite) - 03. 뉴스레터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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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01:42:10Z</updated>
    <published>2019-04-30T04: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로 공유할 웹페이지 링크 모음의 주제는 국내/해외의 '뉴스레터 서비스'에 관한 링크입니다.  뉴스레터는 기업 또는 서비스에 대한 소식을 메일을 통해 구독자들에게 보내주는 마케팅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읽는 유저의 사적인 공간 (개인 사서함)에 접근해 인지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충성 고객을 키우는 방법으로 아직도 많은 기업에서 사용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l%2Fimage%2FIhZrglEAbzHMZ9yVwNU9zF_Yg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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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상거래 관련 링크들 - 01. 이커머스(전자상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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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01:36:25Z</updated>
    <published>2019-04-17T14: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업무 특성상 인터넷 서핑과 리서치를 많이 합니다. 제가 속한 전자상거래 시장은 아직도 크게 성장하고 있고, 새로운 트렌드나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 기업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제프 베조스와 아마존의 강점을 분석한 글부터&amp;nbsp;파워 셀러의 경험기까지 부지런히 수집하다 보니 북마크 리스트는 금방 비대해졌습니다. (다른 분야의 북마크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l%2Fimage%2FMDkPybmta11pMF6ObIC_LP2BG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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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아마존 판매 제품 발송 - 어떻게 보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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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9T21:33:35Z</updated>
    <published>2019-04-10T00: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온라인 서점과 아마존 사이를 부지런히 오간 덕분에, 리스팅한 제품의 판매는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이전 글에서도 밝혔듯이 처음에는 FBM (셀러가 자신이 등록한 제품을 직접 발송하는 방식) 방식으로 모든 서적을 리스팅하였고, 확인해보니 총 14번의 주문이 발생했다. 리스팅된 서적을 더욱 자세히 살펴보면 피아노 악보집 (6건)/ 순수 한국 출판 책 (4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l%2Fimage%2F6BJD4qOHAzyykm0Os5jvKcIps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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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아마존 셀러 첫 판매 - sold, ship 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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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5T10:14:36Z</updated>
    <published>2019-03-28T23: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30여 개의 리스팅(대부분 서적)을 몇 일에 걸쳐 완료하였다. 사내 프로그램의 파워셀러 멘토 분은 온라인 판매는 마치 낚시와 같이 첫 판매가 주는 손맛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고, 손해나 노력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일단 팔아보는 것에 초점을 맞추라는 조언을 해주셨다. 신규 리스팅 아이템의 대부분은 서적이었고, 신규 서적/중고 서적/집에 있는 대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l%2Fimage%2FIsSvwi2Jv-aI0QQsMAflE54UC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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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1. 아마존 셀러 프로젝트 준비물 - 아마존 셀러에게 필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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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05:55:59Z</updated>
    <published>2019-03-25T09: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처음 셀러를 경험하며 그때그때 행동과 느낀 점만을 기록하다 보니, 아마존 셀러가 되기 위한 보다 기술/행정적인 절차 및 준비물을 설명하는 것에는 다소 불친절했던 듯 하다. 이미 시중에 많은 파워 셀러 분의 서적이 있고 프로페셔널 셀러 가입 방법, 가상 계좌 생성 방법 등에 대해서는 많은 블로그에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마존 셀러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l%2Fimage%2FxFU6JwuoJT4g6TQGA8CDrfN_2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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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무엇을 팔지 결정하기 - 이미 사버린 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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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01:17:24Z</updated>
    <published>2019-03-22T05: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초기 자본으로 50만원 어치의 제품을 구매하고, 한 파워셀러의 아마존 셀링 관련 서적을 구매해 읽으며 아마존의 기본 구성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전 아마존 코리아 직원 분의 셀러 체험기도 궁금한 부분에 대한 해답이 많이 나와 있어 참고가 되었다.  참조 1 :&amp;nbsp;https://brunch.co.kr/@yooobing/2  아마존과 아마존 시스템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ml%2Fimage%2FB7RJ-H2yiN6qYkytZScbt1dzw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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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아마존 셀러 프로젝트 - 왜 팔아보기로 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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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1:41:22Z</updated>
    <published>2019-03-20T13: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도 초, 무역 관련 기업의 IT직군으로 이직하여 한국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과 국내 기업들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는 실에서 업무를 하게 되었다. 이전 회사의 팀과 달리, 직접 소비자(특히 해외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고 새로운 상품이 팔리는 과정을 처음부터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많은 것을 보고 배우려 하고 있다. 실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0trR_3s3g91QggVDIsaheKtx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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