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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그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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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십갑자 한바퀴 돌고 갑이 되어 살아가는 일상에 색을 입힙니다. 4아이와 살아온 이야기 주인공으로 살아갈 나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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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8T21:5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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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달과 6펜스&amp;gt; 서머싯 몸 - 세 여인과 나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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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21:50:44Z</updated>
    <published>2026-01-21T21: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달과 6펜스&amp;gt;를 다시 읽으며 깨닫게 된 것은, 이 소설의 중심이 스트릭랜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는 이야기의 축이 아니라 촉매에 가깝다. 삶을 뒤흔드는 힘은 그에게서 나오지만, 삶의 무게를 감당하는 쪽은 언제나 그 곁에 선 여성들이었다. 에이미, 블란치, 아타. 이 세 여인은 한 남자를 사랑한 인물이 아니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기 삶을 걸었던 여성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z325kpL9QW7G9CCS1acPt_NJd5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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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삶을 바꾸는 마술가게&amp;gt; 제임스 도티 - 정체성과 마음의 방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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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23:04:43Z</updated>
    <published>2026-01-21T21: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한 소년이 동네의 작은 마술가게에서 루스 할머니를 만나 &amp;lsquo;삶을 바꾸는 마술&amp;rsquo;을 배우고, 신경의학자이자 기업가, 자선사업가로 삶의 방향을 바꾸어 가는 여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실화라는 사실은 이 이야기를 더 깊이 마음에 닿게 한다.       이 책은 흔히 말하는 &amp;lsquo;끌어당김&amp;rsquo;의 서사와 닮아 있다. 네빌 고다드나 조셉 머피의 가르침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w-iyj6F67unaE0DJjCNSG_WJj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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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설국&amp;gt; 가와바타 야스나리 - 은하수를 바라보는 관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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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5:42:17Z</updated>
    <published>2025-12-14T05: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코의 죽음 앞에서도 시마무라는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  구하려 애쓰지  않는다. 그는 그저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은하수를 바라본다. 인간의 죽음과 우주의 아름다움이 동시에 포착된다. 이 장면은 시마무라의 태도를 가장 선명하게 드러낸다. 아름답지만 잔혹하다. 왜냐하면 그는 끝까지 관객의 자리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시마무라는 설국을 찾지만, 설국에 속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Z_V4VyI_z9v91hxfEK-w8n_uU9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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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선 프롬&amp;gt; 이디스 워튼 - 너무 아픈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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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4:50:38Z</updated>
    <published>2025-12-14T04: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선 프롬&amp;gt;을 읽고 난 뒤, 마음속에 가장 오래 남은 감정은  용기 없음이 남긴 잔혹한 결과였다. 이선은 나쁜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그는 책임감 있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애쓰는 인물이다.  부모를 떠맡았고, 병약한 아내를 버리지 않았으며, 가난 속에서도 도덕적 선을 넘지 않으려 한다. 문제는 그 모든 &amp;lsquo;옳음&amp;rsquo;이 결국 그의 삶을 한치도 움직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uF9ccYvtqoYuYVfPrbGFXkd4la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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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gt; 밀란 쿤데라 -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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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1:02:43Z</updated>
    <published>2025-12-04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장에 오래도록 꽂혀 있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amp;ldquo;읽어야지, 읽어야지&amp;rdquo; 하며 몇 해를 보냈다. 드디어 마음을 단단히 먹고 책을 펼쳤는데, 작은 글씨와 첫 문장부터 등장하는 니체의 &amp;lsquo;영원회귀&amp;rsquo; 개념이 나를 압도했다. 처음부터 이렇게 무겁다니. 게다가 484쪽에 달하는 분량은 산처럼 느껴졌다.       밀란 쿤데라는 체코에서 태어나 프라하의 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TwFtmjdW0uMzeXNk8gkt9FGZ55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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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amp;gt;  한강 - 아직 해결되지 않은 마음의 문제들, 풀리지 않은 고통을, 저녁이 되었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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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22:53:10Z</updated>
    <published>2025-11-19T22: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을 들은 날은 산행중이라 다음 날 집으로 온 즉시 도서관으로 달려갔다. 이미 한강 작가의 책들은 모두 대출 중이었다. 서점에서도 품절이라는 안내만 붙어 있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서야 다시 서점 진열대에 책이 차츰 꽂히고, 도서관에도 몇 권 돌아왔다. 비로소 손에 잡히는 한강의 책을 받아 들었을 때, 나는 한강작가의 책을 다 읽어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hm5skgh2dMzgWo7E2-Pg0Eage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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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순례주택&amp;gt; 유은실 - 나도 나만의 순례길을 걸어가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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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21:43:04Z</updated>
    <published>2025-11-14T21: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순례주택』을 읽었을 때는 따뜻한 사람 냄새가 나는 소설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두 번째 읽었을 때, 마음 한가운데 숨어 있던 오래된 감정들이 불려 나왔다. 누군가의 삶을 바라보며, 그 안에서 내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본다. 순례 씨의 한마디, 수림이의 작은 깨달음, 빌라 안을 흐르는 관계의 온도들이 나에게는 자꾸만 오래된 감정의 먼지를 털어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nNHWbJiB1CowZFHiSvWnaCB4V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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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씨마을의 꿈〉옌렌커 - 공동체를 떠받친 한 사람의 삶을 따라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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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23:51:26Z</updated>
    <published>2025-11-13T22: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딩씨마을의 꿈&amp;gt;을 읽는 동안 나는 오래도록 한 사람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탐욕과 무지, 제도가 낳은 비극을 고발하는 중국 현대사의 어두운 그늘을 다루고 있지만, 그 중심에는 거대한 체제나 권력보다 훨씬 더 소박하고 인간적인 존재&amp;mdash;오직 마을만을 바라보며 평생을 바르게 살고자 했던 한 **&amp;lsquo;할아버지&amp;rsquo;**가 서 있기 때문이다. 그의 삶을 따라가는 일은 단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4sjm1-YnFThvySom6S1vg2w-c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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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당신들의 천국&amp;gt; 이청준 - 소록도와 우리 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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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0:13:19Z</updated>
    <published>2025-11-13T00: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에서 소록도는 단순한 섬이 아니라, 인간의 선의와 자유, 사랑이 어떻게 충돌하고 억압으로 변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공간이었다. 원장 조백헌은 환자들을 위해 천국을 만들고 싶었지만, 그의 천국은 결국 &amp;lsquo;자신이 믿고 싶은 이상&amp;rsquo;이 투영된 것이었다. 환자들은 원장의 선의 속에서도 여전히 현실의 고통 속에서 살아가야 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r8Jtk-iVmXuafhOJXoZ5Go7P3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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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길위의 철학자&amp;gt; 에릭 호퍼 - 부두 노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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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21:45:27Z</updated>
    <published>2025-11-08T22: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머싯 몸의 소설 *〈면도날〉*을 읽을 때, 나는 한 인물을 오래 붙잡았다.&amp;nbsp;전쟁에서 돌아온 래리. 그는 부유한 집안의 청년이었으나, 전쟁의 참혹함을 경험한 뒤 세상의 화려함에 환멸을 느낀다.&amp;nbsp;그의 방황은 탐욕의 반대편에 서 있지만, 그 뿌리는 혼란이다.&amp;nbsp;&amp;ldquo;왜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위해 일해야 하는가.&amp;rdquo;&amp;nbsp;그는 신의 침묵 앞에 서 있는 현대인의 초상처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JQti4BzZFZVPBUvaL5Cumnz8r8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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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과 대화하다 - 강화 마니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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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0:25:46Z</updated>
    <published>2025-11-07T21: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의 끝자락,  강화 마니산에 올랐다.제2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내리자, 찬 바람 속에서도 볕은 따스했다.산길 초입엔 &amp;ldquo;선장이 직접 잡은 새우로 만든 새우젓 판매&amp;rdquo;라는 현수막이 펄럭이고 있었다.강화의 바람처럼 꾸밈없는 문장.그 문장 하나에 이미 이 계절의 냄새가 담겨 있었다.       조금 올라가니 낯익은 풍경들이 색다르게 다가왔다.잎은 하나도 남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mrEkf-idhXfkd-BUJrAm1TESbK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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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amp;gt;마일리스 캐랑갈 - 살아있는 사람은 계속 살아야 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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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0:22:10Z</updated>
    <published>2025-11-06T00: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장기이식 코디네이터 토마였다. 그는 의사도 가족도 아니지만, 생사의 경계에서 가장 많은 결정을 중재하는 사람이다. 감정적으로 무너진 가족 앞에서 냉정함을 유지해야 하고, 한 생명의 끝을 또 다른 생명의 시작으로 연결시켜야 한다. 그의 역할은 &amp;lsquo;죽음의 관리&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는 일&amp;rsquo;처럼 느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T3N-2G8PpAXPvUN92E_Ut94oD_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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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amp;gt; 김영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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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0:38:46Z</updated>
    <published>2025-04-20T07: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제목 ;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지은이 ; 김영하 출판사 ; 문학동네   프랑스 프랑수아즈 사강의 말에서 제목을 따 왔다고 밝힌바 있다. 자살 안내인이라는 독특한 직업을 가진 화자는 &amp;lsquo;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amp;rsquo;라는 광고를 내고 자살을 희망하는 사람들과 접촉해 그들의 마지막을 안내한다. 엄마의 장례식을 하고 왔을 때 동생과 정사를 벌이고 있던 유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0a%2Fimage%2FBqfFiQ60RnwWIfcyQ_RQxLOie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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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작별인사&amp;gt; 김영하 - 김영하가 바라본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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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7:42:15Z</updated>
    <published>2025-04-20T06: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제목 ; 작별인사 지은이 ; 김영하 출판사 ; 복복서가 김영하(1968.11.11.) 현대 소설가로 연세대경영학 석사. 대표작으로 &amp;lt;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amp;gt;, &amp;lt;검은 꽃&amp;gt; &amp;lt;살인자의 기억법&amp;gt; &amp;lt;여행의 이유&amp;gt; &amp;lt;작별인사&amp;gt;등이 있다. 그는 명료한 문장으로 비현실적인 요소와 일상적인 배경을 합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문학, 방송, 강연등 다양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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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한달후 일년후&amp;gt; 프랑수아즈 사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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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2:13:08Z</updated>
    <published>2025-04-19T01: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제목 ; 한달후 일년후 지은이 ; 프랑수아즈 사강 출판사 ; 소담출판사  이 소설은&amp;nbsp;1957년에 출간된 사강의 세 번째 장편소설로,&amp;nbsp;파리의 예술가 및 지식인 계층의 삶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amp;nbsp;기혼자 알랭은 여배우 배아트리스를 사랑하고,&amp;nbsp;베르나르는 작가로서의 야망을 품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좌절을 겪으며 로제를 사랑한다.&amp;nbsp;로제는 의대생 자크와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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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슬픔이여 안녕&amp;gt; 프랑수아즈 사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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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8:20:21Z</updated>
    <published>2025-04-13T06: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제목 ; 슬픔이여 안녕 지은이 ; 프랑수아즈 사강 출판사 ; 아르테  주인공 세실은 17세 소녀로, 자유분방하고 쾌락적인 삶을 즐기는 아버지 레몽과 함께 여름휴가를 남프랑스 해변에서 보낸다. 레몽은 젊은 여성 엘사를 동반하고 있고, 세실은 대학생 시릴과 연애를 시작한다. 그러던 중, 세실의 어머니 친구이자 지적이고 도덕적인 인물인 안이 방문하면서 미묘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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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amp;lt;마음의 파수꾼&amp;gt; 프랑수아즈 사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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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9:49:31Z</updated>
    <published>2025-04-11T06: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목 ; 마음의 파수꾼 지은이 ; 프랑수아즈 사강 출판사 ; 범우사  &amp;lt;마음의 파수꾼은 인간 내면의 고독, 욕망, 사랑과 배신을 그린 책이다. 주인공 도로시는 한때 할리우드에서 촉망받던 배우였지만 현재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는 45세 여성이다. 그녀는 연인 폴이 있으며, 어느 날 LSD에 취한 청년 루이스를 교통사고 이후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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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amp;lt;해독일기&amp;gt; 프랑수아즈 사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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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7:04:54Z</updated>
    <published>2025-04-11T06: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목 ; 해독 일기 지은이 ; 프랑수아즈 사강 그 &amp;nbsp;림 ; 베르나르 뷔페 출판사 ; 안온  해독일기는 알코올, 진통제, 약물 중독치료를 위해 병원에 있을 때 쓴 일기 형식의 글이다. 병원에서의 일들과 감정 생활을 썼다, 중독중 병원에 있으면서도 글을 읽고 글을 쓴다는 것이 진짜 작가이구나 싶었다. 사강은 글을 읽고 쓰며 중독을 벗어 난 것은 아닐까 생각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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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amp;lt;브람스를 좋아하세요...&amp;gt; 프랑수아즈 사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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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6:08:08Z</updated>
    <published>2025-04-10T04: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amp;nbsp;목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지은이 ; 스랑수아즈 사강 출판사 ; 민음사  프랑스아즈 사강의 본명은 프랑수아즈 쿠아레 이다. 필명 사강은 마르셀 프루스트의 &amp;lt;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amp;gt;에 등장하는 인물에서 따왔다. 1954년 열아홉의 나이로 &amp;lt;슬픔이여 안녕&amp;gt;을 발표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amp;lt;어떤 미소&amp;gt;&amp;lt;한 달 후 일 년 후&amp;gt;등의 작품이 있다.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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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amp;lt;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amp;gt; 아니타 무르자니 - 암, 임사체험, 그리고 완전한 자유에 이른 한 여성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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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2:19:46Z</updated>
    <published>2025-04-09T07: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아니타 무르자니 지음 웨인 다이어 서문 샨티 출판사  아니타 무르자니는 인도계 홍콩인 작가이자 강연가이다. 2006년 말기 림프종으로 병원에서 사망 선고 직전까지 갔다가 임사체험 후 기적적으로 회복했다.&amp;nbsp;그 경험으로 웨인 다이어의 권유로 책을 쓰게 되었고 서문도 웨인 다이어가 썼다.&amp;nbsp;아니타 무르자니는 우리의 삶의 고통과 질병은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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