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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 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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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랑스어 통번역가, 세 아이의 엄마.통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서로  다른 두 문화속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이야기들. 결국 언어의 통역도 사람을 통역하는 일임을 배우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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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9T06:2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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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세계로 들어가기에 앞서 - 성공하는 인생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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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8T05: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르는 세계에 들어가는 도전에 응하는 목표와 이유는 무엇일까? 그 도전에서 얻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  분명한 것은 독립, 자립, 성장이라는 열매들을 거두는 것이다. 그 열매들은 다시 다양한 분야에서 나의 꿈을 성취시키는 동력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근육의 성장이 편안했던 상태를 뚫고 나와 근섬유들이 손상되면서 재생을 이루는 것처럼, 편안하고 익숙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kOBdRA0JEChLzEKoLD2SG4h3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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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모르는 세계에 빠질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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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27T10: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를 모르는 세계에 자신을 빠트려라. 그것이 자신을 이해하게 되는 길이다''라고  한 인류학자가 한 말처럼, 내가 알지 못하던 프랑스 사회에 나를 빠트린 선택은 나의 세계에서 빠져나와 나와 내가 속해있던 한국 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었다. 현모양처를 나의 꿈으로 삼으며 가정에만 속해있던 세 아이의 엄마였던 나에게 파리 대학원에서 다시 공부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91d-nXAvFJsNXfYTfiVEXN-NP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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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레랑스 - 예상치 못한 인생의 사건들을 기회로 여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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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27T04: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톨레랑스 (Tol&amp;eacute;rance)  위기는 항상 기회를 제공한다. 모든 문제에는 항상 해결책이 있다. 위기에 대한 유연성, 실수와 실패에 대한 유연성,  나와 타인에 대한 관용과 허용,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상황의 희생자가 되지 않겠다는 의지에서 시작되는 창의적 용기와 유연성, 이런 정신만 있다면 어떤 위기에서도 당신은 그것을 딛고 당신이 원하는 승리를 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227MiDaxBBbWsaNcRdlCuqDWL4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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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너, 우리, 사랑에 대해  - 사랑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인식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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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07T12: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squo;꼭 한국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더욱 생겼습니다. 저도 당신에게 오늘 저의 이 서비스를 사랑으로 제공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비용은 원래 70유로인데 무료로 처리하겠습니다.&amp;rsquo;&amp;rsquo;  코로나가 성행하던 시기, 프랑스에서 한국에 들어오기 위해 코로나 검사를 하러 검사실을 찾았던 적이 있다. 간호사는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고는 반가워하며, 언젠가 한국으로 여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lPGM_4qV9sK7VRh4iJOAnDMZ-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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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너, 우리, 독립, 행복에 대해 - 내가 나를 받아들일 때 세상이 나를 받아들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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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05T06: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은 자신이 완전하지 않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타인도, 그 누구도 완전하지 않음을 인정하고 앗는 그대로의 타인을 받아들이는 여유를 갖게 한다. 새로운 차원의 사랑은 여기서 시작된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  반 고흐의 &amp;lsquo;별이 빛나는 밤&amp;rsquo;&amp;rsquo;, 누구나 한 번쯤은 인생에서 보게 되는 고흐의 명작 중 하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bC87mnqCSe14zsgNonMv4yGyn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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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너, 우리 사이와 경계에서 - 약속에 늦는 이유가 이기심때문이라 말한다면 당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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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21T13: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관계에서 독립의 상태가 먼저 되어야, 나를 사랑하고 또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amp;lsquo;나&amp;rsquo;와 &amp;lsquo;너&amp;rsquo;의 구분이 먼저 이루어져야 &amp;lsquo;우리&amp;rsquo;라는 것도 형성할 수 있는 것이다.  몽파르나스 광장은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지금은 라데팡스의 퍼스트 타워가 더 높은 건물이 됐지만,  파리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로 오랫동안 알려진 몽파르나스 타워를 오르려는 관광객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W3d_SaOZ-k1UjNTxwhepLKTyj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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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의 함께 살기 - 어른이 되었다는 것은 입혀준 옷을 벗고 나의 옷을 입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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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3T13: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두 사람이 어떻게 같이 갈 수 있을까?   나는 그 답은 두 사람이 모든 옷을 벗고 본질에서 서로를 바라봄으로 가능하다 생각한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옷을 입는다. 가치관도 그 옷들 중 하나이다.   어느 사회, 어느 시대, 어느 가정에서 태어났느냐에 따라 거기서 입게 되는 옷들이 있다.   프랑스는 왕조시대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2_dxmVlhLbaYsnMGQmg6cYmjB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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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세계에 나를 빠트릴 용기 - 가치관이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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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1:16:26Z</updated>
    <published>2024-08-12T06: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amp;rsquo; 모르는 세계에 자신을 빠트려라. 그것이 자신을 이해하게 되는 길이다''  우리는 우리가 속한 세계에서 빠져나와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들어갈 때 자신을 보게 된다. 낯선 세계에 적응하며 자신의 가치관, 강점, 약점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가진 편견과 선입견 또한 인식할 수 있게 된다.   나와 다른 배경에서 자란 사람과의 결혼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jrKuC2rbolOTYsBmjnIDEZNkH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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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도 교육해야 한다 - 문화와 예술은 시민의 권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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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5:51:56Z</updated>
    <published>2024-08-07T10: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프랑스 학생들  프랑스 학생들의 고교 졸업 인정 및 대학 입학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는 문과, 이공계, 경제사회계 모든 계열의 필수과목으로 철학 시험이 있다.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논술형 질문과 텍스트 분석으로 4시간 동안 치러진다.   철학시험에 자주 출시되는 주제 중 하나는 &amp;lsquo;&amp;rsquo; 행복이란 무엇인가?&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_VBJbKI3NovZkleqtHj2eBMLh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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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외부로 부터 결정되지 않는다. - 심미안, 놀라운 마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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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31T03: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조의 힘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다. 오직 우리 자신 속에 숨어 있는 마음의 힘이다. (조셉 머피, 인생을 마음대로 바꾼다)  심미안은 외부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누리는 능력이지만, 외부의 아름다움을 내부로 가져오기 위함이다. 자신과의 연결고리를 찾는 것이다. 외부로부터 보는 것을 통해, 자신의 마음 안에서 반응하는 것을 끌어내는 능력을 키운다. 외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Y_1N6dyGBh9FPCvunHhuwg2Ed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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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되지 않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 아름다움을 느낀다는 것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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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27T07: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8보이지 않는 세계는 &amp;lsquo;표현&amp;rsquo;을 통해 보이는 세계로 나오게 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게 하는 것, &amp;lsquo;창조&amp;rsquo;의 핵심 과정이다. 표현에는 이렇듯 창조의 힘이 나타난다.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나는 프랑스 친구들의 바캉스 단골 초대손님이 되곤 했다.   프랑스 별장에서의 여름 바캉스 풍경은 이렇다.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별장을 소유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AJeYNuAG4n1NuoTn0-9N8pccf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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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미안: 행복의 기술  - 물질의 소유에서는 자유로워지고, 일상에서는 더 큰 행복을 누리는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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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25T05: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질적 소유와 상관없이, 가진 것이 없어도 항상 행복할 수 있는,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소유하는 기술, 심미안이다.  신이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게 준 행복이 있다면, 바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amp;lsquo;눈&amp;rsquo;과 거기서 행복을 누릴 줄 아는 &amp;lsquo;마음&amp;rsquo; 일 것이다. 바로 심미안이다. 이것은 물질의 소유와 상관없어, 가난한 자도 부자도, 오직 마음의 눈으로 발견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IZitjsFvCzki3gnNq1RoiaiF7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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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가 꿈꾸는 나라, 한국을 향해 -  복지 혜택의 이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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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20T07: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5세에 학교를 중퇴한 두 프랑스 친구의 다른 삶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케 할 정도의 미모의 알제리 여자 친구가 있었다. 얼굴도 아름다웠지만 성품도 천사 같은 친구였다. 결혼한 적도, 남자친구도 사귀어 본 적 없지만, 부모의 사정으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조카를 친 딸처럼 15년째 키우던 친구다. 어느 여름, 우리는 아이들과 함께 프랑스 남부 지중해의 어느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xqTKQntuumVCPWZMPE-pHTshX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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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 울려 퍼진 &amp;lsquo;대한민국 만세!&amp;rsquo; - 시민을 키우는 프랑스, 국민을 키우는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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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8T06: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한국을 모델로  2024년 7월, 프랑스 1차 총선에서 극우파인 국민연합이 33. 14 %로 이례적으로 1위를 차지하며 프랑스인을 놀라게 했다. 국민연합은 반 이민, 반 세계화, 프랑스의 문화적, 사회적 동질성을 유지하기 위해 다문화주의에 반대하는 국가주의적 기조의 정당이다.*   이민 사회인 프랑스 사회에서 지지보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큼에도 득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wZkX8DfxdzH3Iq8WBcleRW655A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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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이방인에게 이유 없는 사랑 - 작은 친절의 나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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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6T01: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르는 사람에게 베푸는 친절은, 그것을 받는 사람에게 수용됨을 경험하게 해 준다. 그 경험을 통해 우리는 자신과 타인을 수용하는 용기와 힘을 얻는다. 이렇게 우리는 서로 연결되고, 서로 영향을 끼치기에 &amp;lsquo;우리&amp;rsquo;이다.   거리에서 만난 두 천사, 두 남자  프랑스에 유학 온 지 얼마 되지 않던 시절, 13구에 사는 지인과 이태리 광장, 한 카페에서 약속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Rs02XGAtA-sVi2FkwDRa4cwOW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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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인이 보는 지옥같은 천국, 한국 - 프랑스인이 보는 한국;과 프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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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1:48:28Z</updated>
    <published>2024-07-11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이 지옥같은 천국이라는 프랑스인  파리에는 전 세계 100여 개의 언어를 가르치는 국립 외국어 대학인 INALCO(Institut National des Langues et Civilisations Orientales, 국립 동양어 및 문명 연구소)가 있다. 그곳에서도 한국어학과는 역시 인기가 높다. 거기서 한국어학을 지도하시는 프랑스 교수님과 종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niSRS_0ckkRWYwQnzVOZdVHiP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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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혼모, 엄마가 되길 선택하는 용기 - 모든 어른은 모든 아기들에 대한 어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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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03T09: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어른은 모든 아기들에 대한 어른이다.    벨빌 사거리가 한눈에 내다보이는 모퉁이 카페에서 오랜만에 소식을 준 이자벨을 만났다. 늘 수줍은 표정의 이자벨의 얼굴에 새로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amp;lsquo;&amp;rsquo;나 좋은 소식 있어. 아기 생겼어! &amp;lsquo;&amp;rsquo; 반전 소식도 있었다. 남자 친구는 아기를 원치 않는다는 것이었다.  &amp;lsquo;&amp;rsquo;나 혼자 키우기로 했어 &amp;lsquo;&amp;rsquo;   그러한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Vjy6c879d9ysckGh5pK9Cq6u7Z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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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바둑 카페에서의 작은 승리 - 뱁새가 황새를 따라잡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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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28T11: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 한 장으로 이루어진 창작 수업.  한 때 이미지의 매력에 빠져 미술학교를 다닌 적이 있다. 그중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수업이 있다. 미술 수업이었는데 교수님은 들어오시더니 학생들에게 A4용지 하나를 달랑 나눠주시고는 나가셨다. 3시간의 수업이었다. 황당하였다. 황당함을 느낀 건 나뿐만이 아니라 같은 반에 있던 다른 한국인 친구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xh8sEOcIkLbtOICB0yfr97mo5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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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점맞을 각오 - 프랑스 대학에서 한국 교육의 강점을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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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1:48:27Z</updated>
    <published>2024-06-28T11: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빵점 맞을 각오  첫 학기를 모두 빵점 맞을 각오로 예습이란 생각으로 10과목을 무리하게 수강했다.  그러나 뜻밖에도 나는 첫 학기에 모든 과목을 다 이수했다. 그것도 논리학과 컴퓨터 언어는 정답을 다 맞혀 만점이었다. 이외 몇 개의 과목에서도 16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불어 실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한 대학원 공부는 예상한 바였지만 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vb29AvhowCFKj9L20RmWKLJOU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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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직장인들은 왜 더 행복해 보이는걸까? - 선택으로 가꾸는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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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1:48:27Z</updated>
    <published>2024-06-19T06: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사랑하는 직업을 선택하라. 그러면 당신은 당신의 삶동안 일이란 것을 할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공자-  첫 인턴 생활   첫 인턴을 시작했던 Sciences et Avenir에서 일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그들의 일에 대한 태도였다. 모든 직원들은 각자 맡은 고유의 업무가 있고 역할들이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업무를 수행한다. 즉 과학 저널을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E%2Fimage%2FW6CTTpozrKgo3gAWgO0mkjUU8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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