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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레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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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지속가능하게 일과 삶을 만들어가는 'Work IN Life', 워라인을 실현중입니다. 기획하고 글을 쓰고 창고살롱을 운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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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31T03:0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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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어딘가에 반드시 있다 - 서치펌 대표, 헤드헌터 김진구의 일과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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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23:41:04Z</updated>
    <published>2025-09-07T23: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 'The Right Person'을 찾는 일 사람이 회사의 미래를 바꾼다. 특히 임원 채용은 그 무게가 다르다. 어떤 리더가 함께 하느냐에 따라 조직은 더 멀리 가거나, 제자리에 머물거나, 뒷걸음질 치기도 한다. 김진구 대표는 이 무게를 정면으로 받아들인다. 그는 말한다. &amp;ldquo;사람은 어딘가에 반드시 있다. 찾느냐 못 찾느냐의 문제다.&amp;rdquo; &amp;l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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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헤드헌팅은 '호호호'이다 - 자산운용사 인사 팀장에서 헤드헌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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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1:25:50Z</updated>
    <published>2025-08-25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amp;ndash; '김미숙 다시 보기&amp;rsquo;의 시작점 자산운용사 인사 팀장에서 3년 차 헤드헌터로. 김미숙 상무에게 헤드헌팅은 단순한 직업 전환이 아닌 &amp;ldquo;김미숙 다시 보기의 여정&amp;rdquo;이다. 그녀는 이 일을 통해 &amp;quot;나를 다시 보고, 나를 다시 찾아가는 중&amp;quot;이라고 말한다. &amp;quot;헤드헌팅은 모두에게 '좋음'을 가져다주는 일이다.&amp;quot;  1. What Now &amp;mdash; 4일 만에 입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F7Z9qNAvzHGyHh2pTpSwQZvnT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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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헤드헌터는 그림자입니다 - 13년차가 말하는 헤드헌팅의 진짜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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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8:45:46Z</updated>
    <published>2025-08-11T14: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Monica의 헤드헌팅은&amp;nbsp;&amp;lsquo;보이지 않는 곳에서 관계를 엮어 완성도를 높이는 그림자 작업&amp;rsquo;이다. 그림자가 빛을 드러낼 때, 숨은그림은 비로소 완성된다.  Prologue: &amp;lsquo;숨은그림 찾기&amp;rsquo;로 완성되는 일 13년차 헤드헌터&amp;nbsp;Monica Pack (백문정). 그녀는 헤드헌팅을 &amp;ldquo;크고 작은 현실의 조각을 맞춰 완성하는 숨은그림 찾기&amp;rdquo;라고 정의한다. 이 인터뷰 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OgtbvonWH6P_zQQNyw8_ETSCo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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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성인 ADHD 진단 - 내 머릿속 지우개의 원인을 알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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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4:47:56Z</updated>
    <published>2023-09-01T04: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담(Madam)에서 다시 주부로 2년 만에 귀국했다. 고1, 중2 아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이사 온 지 한 달 열흘이 지났다. 예비 수험생, 사춘기 초입의 아이들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여러 가지 셋업에 신경을 쓰고 코로나, 방광염 등 병치레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인생에서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으로 기사와 메이드가 있는 마담(madam)에서 다시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LW3rDPw9t7I1kgsDS1-0V5142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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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아닌 설계자이자 플레이어인 레퍼런서 멤버들 - 기록의 의미와 힘을 믿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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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14Z</updated>
    <published>2021-03-03T16: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고살롱 시즌 1을 마무리하며  새내기 창업가로 숨 가쁘게 넉 달을 지냈다. 언제나처럼 시간은 광속으로 흘러 창고살롱 첫 멤버십, 시즌 1을 마무리하며 창고살롱 키워드로 각인된 #기록을 나도 꼭 실천해보고 싶었다.  작년 10월, 책 &amp;lt;롤모델보다 레퍼런스&amp;gt;를 출간함과 동시에 퇴사를 하고, 창고살롱 시즌 1 서비스 기획을 시작했다. 내 인생 두 번째 퇴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4JeQoR2em-ym9tWCi1Edek3nO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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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창업가의 택배 미션: 연말 택배 안전하고 빠르게 - 창고살롱 레퍼런서 멤버분들께 깜짝 선물을 전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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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02Z</updated>
    <published>2020-12-27T16: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속 가능하게 일 하고 싶은 여성들의 커뮤니티 '창고살롱'을 론칭한 지 한 달이 되었다. 12월 마지막 세션 &amp;lsquo;2020 연말 회고 및 새해 작심'을 준비하며 그렇게 선물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본래 창고살롱 론칭을 준비하며 멤버십 굿즈 제작을 고민했었다. 2주간의 짧은 모집기간도 무척 불안했고, 목표한 멤버가 모일지도 확신할 수 없어 무리한 일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9XuHPuDzTcPmJZCKLhRdsyUC9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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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이 '일'이 되다.  제인Co. 여성 멘토링 - 관심 주제를 통한 연결의 힘, 지식창업가 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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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7:22:11Z</updated>
    <published>2020-11-29T15: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롤모델보다 레퍼런스&amp;gt;&amp;nbsp;책이 출간된 지 한 달이 지났다. 여성과 일에 대한 대화, 인터뷰집인 이 책을 만들면서 저자가 된 20대 대학생 6명과 이 책의 인터뷰이로 참여해 아낌없이 여성의 일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나누어&amp;nbsp;준 16명의 인터뷰이 분들과의 대화가 내 창업의 자양분이 되었다. 혼자 고민하던 나의 인생 주제가 보다 많은 다양한 여성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80kVQTvA94Hzu7wL_4sq-VcRb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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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변곡점에서 커리어 고민하던 그녀들의 재회 - 테솔 동기 혜원 언니에게, '여성과 일' 주제로 5년 만에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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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7:22:13Z</updated>
    <published>2020-11-26T15: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원 언니! 우선 너무 반갑고 또 신기해요. 언니의 브런치 편지 글 수신인이 저라고요?! ^^https://brunch.co.kr/@hwlim95/8  SNS에 익숙하지 않던 제가 고민 끝에 용기 내어 선언하듯 포스팅 한 글이 미국에 있는 언니에게 가 닿아, 다시 우리가 연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었네요! https://www.facebook.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dTw7d3Nb6sFhnxGXrUjHle01VL8.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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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에서 파트너로 트랜스포메이션 - W 플랜트 창업, 첫 B2B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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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23:41:15Z</updated>
    <published>2020-11-16T17: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팩트커리어W(Impact Career W, 이하 ICW)&amp;nbsp;프로그램의 디스커버리 캠프(Discovery Camp) 5기 교육 파트너로 진저티프로젝트와 함께 프로그램 기획, 교육, 운영을 맡았다.&amp;nbsp;ICW와의 인연은 내게 참 특별하다.  경력단절 후 다시 내 일을 탐색하던 과정에서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던 창업 말고, ICW프로그램을 통해 소셜벤처에 기획/리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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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성장시키는 일을 사랑한,&amp;nbsp; 리더를 길러낸 리더 - &amp;lt;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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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23:41:21Z</updated>
    <published>2020-09-10T14: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온라인 서점 메인 배너에서 이 책이 자주 노출됐다.&amp;nbsp;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등 실리콘밸리 스타급 CEO들의 코치였던 '빌 캠벨'에 대한 이야기라고 했다. 저자도 2001년부터 2011년까지 구글의 CEO를, 이후 2017년까지 지주회사 알파벳의 대표를 맡았던&amp;nbsp;에릭 슈미트였다. 무언가 화려한 인물이 총 동원된 책으로 그다지 흥미가 생기지 않았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03sSkWc1ca8j1BAttmsl0WZ_k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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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모델보다 레퍼런스 - 나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사람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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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46Z</updated>
    <published>2020-08-22T09: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삶', 일이 곧 삶이었던 그 시절 나는 워커홀릭이었고 엄마가 되면서 '일vs.삶', 일과 삶은 내게 제로섬 게임이었다. 어느 한곳에 더 집중하고 잘하고 싶어 욕심을 낼 수록 다른 한쪽이 늘 부족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하나를 놓아버리면 내 삶에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을꺼라는 자포자기의 마음으로 일을 놓고 전업주부가 되어 경력단절의 시간 5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aWh5uMJwthIBpxL4dkCSx9MJx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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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새로운 엘리트의 탄생-뉴칼라 컨피덴셜&amp;gt; 을 읽고 - [한달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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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10:18:20Z</updated>
    <published>2020-08-20T14: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알게된건, 폴인(folin) 팀장 임미진 기자가 출연한 팟캐스트 방송을 듣게 되면서 였다. 퍼블리, 북저널리즘 이후, 요즘 폴인 콘텐츠를 자주 본다. 무엇보다 관심가는 주제의 깊이 있는 콘텐츠가 매력적이고 도움이 되어서 이다.  그런데, 그 지식콘텐츠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임미진 기자가 '미래 직업'을 주제로 기획 취재 후 쓴 책이라니! 관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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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말고 '워라인' 현실 - [한달브런치] 생애 최초 크라우드펀딩, 텀블벅 출판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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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03:27:51Z</updated>
    <published>2020-08-19T14: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로서 신제품 출시때 브랜드 캠페인을 위한 시작점으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는 부분이 바로&amp;nbsp;기능적 or 감성적&amp;nbsp;POD(point of difference)를 찾아 소비자 효용의 메시지로 정리하는 단계이다.  대기업 HQ 조직에서 일할 땐, 나의 차별성이 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 그 자체라고 생각했다.&amp;nbsp;함께 일 하는 지법인, 사업부, 개발, 세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lPsr_-pUhrLZK0C7h1aPGpOCOv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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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예정자의 삼자대면 - [한달브런치] 상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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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1:12:49Z</updated>
    <published>2020-08-11T16: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드프로젝트 '창고살롱'을&amp;nbsp;함께 한&amp;nbsp;회사 밖 동료 H가 지난주 퇴사했다. 우리가 그동안 사이드 허슬로 진행한 딴짓의 주제 - 일 하는 여성, 엄마, 사람 - 을&amp;nbsp;중심으로 좀 더 다양한 일을 도모해 보기로 상의했다.  창업을 결심하기까지 여러 과정이 있었지만, 지금 속해있는&amp;nbsp;진저티프로젝트의 대표와 동료 J의 권유가 큰 계기가 되었다.  직원 말고 파트너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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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가의 생존 근육을 위한 조언  - [한달브런치]&amp;nbsp;십 대 딸과의 퀄리티 타임을 가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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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7:41:56Z</updated>
    <published>2020-08-10T14: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창업가가 되는 일은 없을 것&amp;nbsp;같다고 생각을 정리했다. 이는 다시 내-일을 위한 재취업을 하면서, 오랜 경력단절에서&amp;nbsp;다시 사회로 돌아올 수 있게 해 준, 직접적이고 강력한 동기였던 '창업'에 대한 내 다짐이기도 했다.  사실 창업, 그 의미나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지 않고 덥석 창업을 다시 내-일의 수단으로 생각했었다. 내가 해결하고 싶은, 깊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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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의 방으로 이사한 남매 - [한달브런치] 남매의 방 바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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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8T19:09:52Z</updated>
    <published>2020-08-09T13: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두 자녀가 서로 방을 바꾸었다.&amp;nbsp;처음 이 집에 이사 오면서 아이들 방으로 쓸 두 개의 방이 모든 면에서 너무 달랐다. 현관 입구 양쪽에 위치한 방은 우선 남향과 북향으로 햇빛이 드는 정도 차이가 컸다. 두 아이 모두 당시엔 유치원생 이어서 좀 더 큰 방에 침대 두 개를 놓고 침실&amp;amp;옷방으로 사용하고, 남향의 밝은 방을 놀이방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WfE7s2EXQQD3EVucoDbdl9ZhP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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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가 마인드, 나는 어떤 리더가 될까? - [한달브런치] 리더십을 탐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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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4:54:29Z</updated>
    <published>2020-08-08T14: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평한 조직문화에 관심이 많은 요즘이다.&amp;nbsp;직급을 없애고 영어 이름을 사용하거나 호칭을 통일하는 등의 변화가 대기업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기업 구조를 바꾼다고 금방 수평한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건 결코 그리 간단한 이슈가 아니다.  조직의 목표는 임원의 성과 글로벌 대기업 HQ 조직에서 일을 할 때 MBO(Managem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9p14s3x4i_nc794GfDxy7bEVT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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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나'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다 - 사이드프로젝트가 주는 에너지, 팟캐스트 채널 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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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09:18:05Z</updated>
    <published>2020-08-07T14: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란 무엇일까? 기본적으로 성인이 되면&amp;nbsp;1인분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 일을 한다. 즉, 일은&amp;nbsp;생계 수단이 된다.&amp;nbsp;하지만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가 아니더라도 나에게는 '일'이 무척이나 그리웠던 시간이 있다. 육아를 이유로 '엄마'로서의 역할을 해내기 위해&amp;nbsp;퇴사를 결심한 그 순간부터였던 것 같다.  나에게 '일'이란 무엇이었던 걸까? 아마도, 엄마가 되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Gw%2Fimage%2Fo8c-yAZGZQWX0fNLYjl1zqyj3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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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조직문화 재구성&amp;gt; 사랑의 공동체라... - [한달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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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10:26:50Z</updated>
    <published>2020-08-06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저자 최치훈은 &amp;lt;그래서, 인터널 브랜딩&amp;gt;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내가 경험한 인터널 브랜딩이란, 최고의 전문가가 완벽하게 잘들어준 멋진 브랜드를 내부 임직원에게 잘 교육하여 내 것으로 여길 수 있도록 (강제적, 주입식으로) 교육하는 일 이었다. 과거 글로벌 브랜드의 전사 브랜드 전략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세계 최고의 마케팅 구루와 화려한 수상 경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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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엑셀러레이팅 하는 조직 - [한달브런치] 아직 드러나지 않은 개개인의 가능성에 집중하는 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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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2:29:59Z</updated>
    <published>2020-08-05T14: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경력단절 여성들의 북클럽으로 시작한 ㅇㅇ구 마을자치 공동체의 두 분을 만나 뵈었다. 여성들이 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하고 파워풀한 조직을 구성하고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우리 회사(진저 티 프로젝트) 서현선 대표를 인터뷰하러 오신 자리에 나도 합류하게 되었다.  원래 오늘의 내 캘린더에 예정되어 있지 않았던 미팅이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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