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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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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sob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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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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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1T00:53: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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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성의 시간 - 41세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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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5:52:20Z</updated>
    <published>2026-04-12T05: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되는 순간, 되돌리고 싶은 기억 등 인생에서으로 생각에 잠길 때가 있어요.   잠시..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싶은 순간.   그럴 때 저는 멍 때리고 그랬던 과거의 나를 되돌아봅니다.  그런다고 현재의 내가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한 번의 후회와 생각으로 반성을 하고 나면, 지금의 나는 조금은 나은 내가 되어간다고 스스로 위로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daIMw340-_o0IlSFBORhpgxrf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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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용적인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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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2:25:34Z</updated>
    <published>2026-03-29T07: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나는 인테리어에 관한 책만 읽고, 예쁜 공간만 찾아다녔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일보다.. 더 실용적으로 느껴진 '집 꾸미기'에 집중을 했다.  나는 실용적인 일이 늘 하고 싶었다.  의. 식. 주 중에 하나에 속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 없으면 안 되는 일.. 그래서 조금 더 실용적인 일에 집중하며 살아보려 한다.  그래서 요즘은 공간을 꾸미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DHRhqhVxb4a942E8hUL5tUsup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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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그랬어~ - 41y, 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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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2:02:14Z</updated>
    <published>2026-03-24T05: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젊은 연예인의 뉴스를 봤다. 키우는 것이 자신 없다는 말이었다.   그래.. 나도 그랬지 라는 생각을 했다.  나도 결혼도 안 하고 아이도 두려워서 낳고 싶지 않았다.  나는 특히 남자아이의 엄마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냥 그건 너무나 어렵고  원하지 않고 알고 싶지 않은 그런 세계였다. 하지만 뭐.. 이렇게 되었다. 고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BR4lpAX3beXTjkcCkubX--Z8a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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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꽃을 그리는지 알겠다.&amp;nbsp; - her, 41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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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5:48:48Z</updated>
    <published>2026-03-19T15: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림을 그린다.  세상의 많은 꽃 그림들을 보면서 왠지.. '꽃'이라는 주제는 진부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작년에 전시를 준비하면서 꽃을 그리게 되었다. 아니, 꽃을 그려보고 싶어 져서 그렸다.   꽃을 그리면서 느낀 건.. 꽃에서 느끼는 자연의 형태의 다양성, 다채로운 색감, 왜인지 모르는 끌림을 느꼈다.              그렇게,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6itL2GUDxfU1zfszit25jShXp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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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엄마 보고 싶다... - her, 41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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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8:08:21Z</updated>
    <published>2026-03-13T08: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나는 가까이에 산다.     같은 동네 옆 단지 정도.    오늘은 엄마와 둘째 아이학원픽업을 함께했다. 엄마와 아이와 도란도란 걸으면서 오다가  단지 내 화요 시장에서 돈가스를 샀다. &amp;quot;C세트 주세요~&amp;quot;   엄마는 그 돈가스를 사주겠다고 했고, 나는 다 큰 딸 엄마가 왜 사주냐고 하다가... 내가 졌다. 결국 엄마가 사줬다.(진짜 진거 맞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fVHV6Im9M926V0SvtVdU5Ps9l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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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나에게 화를 낼 때... - her , 41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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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5:50:58Z</updated>
    <published>2026-03-11T04: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아이는 이제 11살, 4학년 이제 '사 춘 기'의 입장한다. (맞나요? 지금이 시작인게요.. 선배님들!!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래서인지 요즘 들어&amp;nbsp;별일 아닌데 엄마에게 화도 툭하면 내고... 엄마 탓도 종종 한다. 별일 아닌 일에 화내는 아이의 모습에   생각이 많아진다...... :'진짜 이러려고 10년간 아이를 키웠나..'라는 큰 부정적인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RhASQd8d8eMRHihYXXJSE7489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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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종 1 - Her, 41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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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7:35:03Z</updated>
    <published>2026-03-09T07: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쇄골 위에 이상한 게 생겼다. 바로 요기 이상해서 불안함에 혹시 큰 병일까... 걱정하면서도 별일이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달고 지냈다.    그리고 어젯밤에  조금 더 커진 것 같아서.. 미루고 미루다 병원에 갔다.      초음파 검사 결과 '지방종'이라고 했다. 예전부터 있던 것이 커져서 눈에 보이게 되었고, 앞으로 커질 수 있지만 양성종이라고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AYYFmd2bSrdCva1dH6Z-tpq_b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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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름달  - her, 41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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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8:55:47Z</updated>
    <published>2026-03-05T06: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제는 정월 대보름이었다.  겨울 밤하늘에_보름달이 떴다.    아이들을 돌보다가 음식물 쓰레기를 핑계로 달을 보러 가기로 했다.  겨울 밤하늘의 달은 정말 예쁘니까. 또.. 동그랗게 된 달님에게 소원도 빌고 싶었으니까.      나가기 위해 의자에 걸려있던 검정 패딩.. 무심코 입었는데..    어.. 이거 11살 아들의 패딩인데... 어느덧 나에게 맞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j972YwG6nPY8Tymf9bvQMAjtg9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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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 학  - her, 41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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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1:38:26Z</updated>
    <published>2026-03-04T10: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두 아이들의 학교가 개학했다.    우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이제 아이들과 함께했던 낮 시간은 안녕~ 요것 저것 챙김의 낮은 잠시..      커퓌 한 잔의 여유와...    ... 내 일로 채워야겠다.♡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   파이팅!!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OU6aIHIK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OypQHo9oICPG_9x4dowbyjiPK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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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축 아파트 로비 내 맘대로   - 리모델링 상상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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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7:26:03Z</updated>
    <published>2026-02-28T07: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구축 아파트에 살아요. 뭐.. 울창한 나무들은 좋지만, 구축 아파트에 살면서 매일 마주하는 낡고도 낡은 로비를 볼 때, 매일매일 이곳을 변신시키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가 그래 변신을 못 시킬 빠에야는 상상이라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이곳을 찍어서 그림으로 상상해 봤어요. 재밌잖아요.      우선 저희 아파트 로비는 요렇게 생겼어요. 낡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E0xiYpXsXuPt6X88BCD0_43M7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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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에도 만든, 꽃과 설레임이 담긴 패브릭 달력  - 새해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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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2:54:11Z</updated>
    <published>2026-01-01T12: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해에도 매년 만드는 패브릭 달력을 만들었어요. 이번해에는 좀 더 과감하게 디자인을 해 보았답니다.  브런치에서 제 그림과 이야기를 만나는 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vintage flowers, 종이에 혼합재료, 50x50cm, 2025      제가 이번 전시를 위해 그린 꽃 그림입니다. 꽃을 메인으로 그리는 그림은 참 오랜만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cqwKErNp_VyDdSHxK5_lrVekH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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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를 마칩니다.  - 전시 day , 6,7,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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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1:57:37Z</updated>
    <published>2025-11-02T08: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장에서는 글을 쓰려해도.. 너무 바쁜 시간을 보내느라 글이 적었습니다.  전시는 오늘로 막을 내립니다.            전시 기간에 갤러리 앞에 뜬 무지개도 보고,  원하는 공간에서 전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전시를 기획할 때 정말 슥슥 그려지던 그림을 마지막으로 소개하면서 다음에 또 오프라인으로 만나요.        내일이 중요한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WexusEOOTvK5CxhhfnF-T6K8V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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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중, 제 그림에 담긴 이야기는요.. - 전시 5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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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7:55:34Z</updated>
    <published>2025-10-30T07: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는 순항 중입니다. 공간과 어울리는 그림들로 둘러싸여 전시하니 행복하네요. 예쁜 꽃들도 저를 감싸고 있어서 더 행복해요.   (근데 이제는 전시 오실 때 빈손으로 오세요. 대부분의 작가들은 자신의 그림을 보러 와주는 그 발걸음 만으로도 너무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요. 그러니 두 손 가볍게 와서 미소만 보여주세요. )   오늘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분들 중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3Zce7CXgIOjGSKzETFZH73e8q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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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는 순항 중입니다.  - 전시 4일 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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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7:21:27Z</updated>
    <published>2025-10-29T06: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이번에 전시를 준비하면서 너무 시끌벅적 한 곳이 아닌, 내 그림과 분위기가 맞는 곳에서 전시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강단 있게? 결심한 이유는 이번 전시는 양천구의 문화지원 기금을 지원받아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해 2월인가... 구청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양천구에서 하고 있는 문화지원기금이라는 사업을 보았습니다. 딱 제게 맞는 옷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5xC3Odipr8xVFzpHfECOhrx9i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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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가 잘 되려고 그러나 봐요.  - 전시 2일과 3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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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7:49:46Z</updated>
    <published>2025-10-28T07: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시간 잠을 잔 상태로 전시 시작을 했습니다.  첫날 전시가 끝나면, 바로 자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전시 1일 차 밤   집에 돌아가서 아이들과 밥을 먹고 할 일을 하고 딱 이제 자면 되겠다 하던 차에  아이의 뒤통수에서 무언가 만져젔습니다. 밥 먹기 전에 아빠, 오빠와 놀다가 침대에서 쿵 하고 떨어졌던 기억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 당시에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Mu4_1Jdkih3K7AAOIdLRqQKpq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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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전시를 준비하고 시작했습니다.  - D_day1 그리고 전시날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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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4:11:38Z</updated>
    <published>2025-10-27T04: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D_day 1  전시를 하루 앞두고 작품 옆에 둘 캡션과 작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홍대에 잘 가는 인쇄소에 가서 인쇄를 했습니다.      제가 관리하는 공간에 가서 잠시 정리 후 작업실로 돌아와서  부족한 작품 부분 부분을 신경 쓰고, 포장을 다하니 어느덧 새벽 3시였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작업실 구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_nec4I8czcl9ezvwIqDTCum-o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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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한 마음이라고 전시 제목을 지었습니다.&amp;nbsp; - D-day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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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7:19:44Z</updated>
    <published>2025-10-24T17: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가 이틀 남았습니다.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없는 나날들이 흘러갑니다.  어제 보여드린 전시 포스터 외에 제가 더 디자인한 전시 포스터가 있습니다. 이 그림은 그리는 중에는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든 그림이었지만, 완성 후에는 저의 이번 전시 최애 작품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포스터를 선택할까 싶었지만, 너무 교과서 같다는 말에 다른 포스터를 메인 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NE1DILBnUJZavB9J3gojZG-1y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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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 D_day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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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21:08:01Z</updated>
    <published>2025-10-23T21: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 포스터를 디자인했습니다.  현재는 아침 5시 39분.. 어젯밤에 글을 썼어야 했는데.. 작업실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작업을 했습니다.     어제는 포스터를 디자인하고,  전시할 그림들을 다시 살폈습니다. 예전에 완성했다고 생각한 그림 중에 정말 아쉬움이 남은 2점을 다시 폈습니다. 그리고는 늘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칠 때..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yNqEi_6aLD-DmnSiDN5I5_O3U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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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만나기 전의 나의 그림에는.. - D_day 5 그리고 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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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4:02:02Z</updated>
    <published>2025-10-22T09: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육아의 홍수 속에 전시 준비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아이들에게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라는 마음으로요.  거실의 한편에는 &amp;nbsp;아직 마무리 못한 그림이 있지만,, 오늘 하루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불안한 마음을 뒤로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잠이 들어서 벌써 수요일이 되었습니다. 어제가 디데이 5일..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yy_wbH0q_xwjLAj_Bvm5v8b8R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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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남동에서 10월 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day-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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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0:47:59Z</updated>
    <published>2025-10-20T16: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서울시 양천구의 후원으로 개인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업실에서만 살아있던 그림들을 제 그림과 분위기가 맞는  연남동의 꼬메아미꼬 갤러리에서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전시를 준비하면서  이번 전시에서는 무심하게 툭툭 내가 그리고 싶은.. 계속  내 머릿속에 맴도는 그런 이미지들을 그려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 제가 제일 잘하고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XO%2Fimage%2FV3KmxfFLuN34fRF2A0NHJWcAb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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