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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예나믹dynam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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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패션에디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insatagram @dynamic_d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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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30T06:08: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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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직구, 어디쯤왔나  - 난리다 난리. 모르면 당신만 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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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9:40:22Z</updated>
    <published>2018-07-18T16: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쇼핑에는 도가 트였다. 생수부터 매트리스까지. 살면서 필요한 대부분의 물건은 '클릭'으로 해결했다. (요즘은 그마저도 손가락 '탭'으로 바꼈다) 분명한 것은 지금까지 받은 택배 상자만 모아도 아파트 한 채 높이는 거뜬히 쌓고도 남을 거라는 사실이다. 한 때는 이렇게 축적한 나의 온라인 쇼핑법을 가지고 인터넷 방송을 해볼까 고민했을 만큼 이제는 사진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s4%2Fimage%2F3ftCCzkXMv6UQoguEOduWgLtY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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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젤의 사고실험 - 광고계의 새로운 나이키, 디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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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0:34:28Z</updated>
    <published>2018-07-12T05: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십수년간, 광고계에서 꼽는 최고의 패션 광고주는 나이키였다.&amp;nbsp;광고는 몰라도 'JUST DO IT'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까. 실제로 나이키 광고의 파급력은 실로 엄청나서 광고 크리에이티브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까지 평가받는다.  나이키를 제외하고 광고계에서 주목받은 패션 광고는 1990년대의 베네통을 꼽을 수 있다. 차별과 금기에 도전한 베네통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s4%2Fimage%2FadJX9Ff0sTP-RjpYve7UWX5ah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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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애슬레져 - 운동복은 운동할 때만 입는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할 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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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06:18:35Z</updated>
    <published>2018-07-06T05: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부터 실내 클라이밍을 시작했다. 평생 운동이라고는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것이 전부인 인생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인스타그램 피드를 도배한 지지 하디드와 켄달 제너의 건강한 몸매와 패션이 눈에 아른거렸기 때문이다. 타이트한 레깅스와 브라톱으로 은근슬쩍 복근을 드러내고, 스니커즈로 마무리한 이들의 스타일은 피트니스 센터에서 막 걸어나온 듯 무심하면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s4%2Fimage%2FoN3xQ-AluuNVkRWq1R6WBmkzw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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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데님 - 청청패션이 다시 한 번 하이 패션의 중심에 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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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8:06:48Z</updated>
    <published>2018-06-27T08: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계의 클래식이 LBD(리틀 블랙 드레스)와 블레이저라면 현실 세계의 클래식은 데님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그런데 '현대인의 유니폼'이라 불리는 이 데님 아이템을 이번 시즌부터는 조금 새롭게 봐야 할 것 같다.  시작은 캘빈 클라인이었다. 뼛속까지 미니멀리스트인 라프 시몬스는 캘빈 클라인을 통해 가장 미국적인 스타일을 정제하고 있는데, 새로운 광고 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s4%2Fimage%2FTB0Us5KMeG6cV0NN9bkiZ_IfS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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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바젤월드 - 1 - 스위스 시계 산업을 실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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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8T14:36:43Z</updated>
    <published>2018-05-18T11: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01번째를 맞은 세계 최대의 시계주얼리 박람회 바젤월드(Baselworld)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3월경 스위스 바젤시에서 열리는 이 박람회는 한 해의 시계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죠.&amp;nbsp;저 역시 스위스 바젤로 날아가 5일동안 바젤월드를 취재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제 시계 지식은 전문 매체나 매니아(이쪽 세계가 알고보면 엄청난 덕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s4%2Fimage%2F5rb9U_i7mPwfguEDhd05RzJbA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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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명패션과 총기난사 - PVC 트렌드를 대하는 새로운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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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4T07:28:21Z</updated>
    <published>2018-04-06T12: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리염화비닐. 그러니까 PVC가 트렌드라고 난리다. 속이 훤히 비치니 시원해보인다며 여름철마다 반짝 인기를 끌긴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초봄부터 패션계의 주목을 독차지했다. 그야말로 빵 뜬 수준이다.한편에선 수십만원짜리 비닐봉지라는 비난도 있었지만 반대에선 유명브랜드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겨졌다. 난리의 복판에 있는 셀린의 PVC 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s4%2Fimage%2Fe9r0JieLAu4CA_knpjkBRX99B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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