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트래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4x" />
  <author>
    <name>cinetalk</name>
  </author>
  <subtitle>2010년 10월부터 사보기획자로 살고 있습니다. 얕고 넓게 두루 알 순 있어도 두루뭉술할 수밖에 없기에 회사를 나왔다가 고정수입의 위대한 가치를 깨닫고 재취업했습니다. 갸륵!</subtitle>
  <id>https://brunch.co.kr/@@4x4x</id>
  <updated>2017-11-01T07:24:41Z</updated>
  <entry>
    <title>오늘도 덕력 충만 #1.굴김치찌개 - 참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이 최애를 공유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4x/5" />
    <id>https://brunch.co.kr/@@4x4x/5</id>
    <updated>2025-01-31T06:20:03Z</updated>
    <published>2024-08-15T18: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고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나에게 시어머니가 처음 해준 음식. 이바지음식과 여행지에서 사온 선물을 두 손 무겁게 들고 시댁에 내려갔는데 김치찌개를 끓여주셨다. 얼큰해서 좋긴 한데 알 수 없는 서운함을 느끼며 한 숟가락 푹 떴는데 오잉? 웬 굴이 보였다. 제주도에선 김치찌개에 굴을 넣어 먹나? 궁금했지만 물어보긴 애매해서 그냥 먹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서운함</summary>
  </entry>
  <entry>
    <title>뒤늦게 풀어보는 말레이시아 한달살기 썰 2 - Day1.머릿속엔 액션영화 한편이 뚝딱(feat.그랩기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4x/4" />
    <id>https://brunch.co.kr/@@4x4x/4</id>
    <updated>2024-03-04T18:21:50Z</updated>
    <published>2024-03-04T17: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를 악물고 아이들을 달래며 입국심사를 거쳐 수하물 벨트까지 도착. 쿠알라룸푸르 공항은 참 넓다. 이만큼 오기까지 한세월 흘러버린 느낌. 시간은 어느새 3시반이 넘었다.   카트에 짐을 이고지고 그 위에 아들을 앉혔다. &amp;quot;누우니까 좀 낫다&amp;quot;는 아들의 말로 잠깐 평화로워진 우리. 그 모습을 지켜본 웬 남자가 다가와선 &amp;quot;그랩 그랩&amp;quot;이라며 자신의 신분을 밝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4x%2Fimage%2FxwOKaXSbW5F7pyaJ9ozYUAvjEZ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뒤늦게 풀어보는 말레이시아 한달살기 썰 - Day1. 역시나 환상은 깨지라고 있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4x/3" />
    <id>https://brunch.co.kr/@@4x4x/3</id>
    <updated>2024-03-04T17:27:45Z</updated>
    <published>2024-03-04T17: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이다.2월 3일부터 3월 2일까지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두 아이와 함께 한달살기를 하고 왔다. '작가님, 글쓰기를 꾸준히 하지 않으면....'으로 시작했던가? 어쨌든 글쓰기가 중단되자 간간이 나를 일깨웠던 브런치의 푸시알림을 보면서도 단 한 편의 글을 올리지 못했다. 새로운 것에 두려움 많고 예민함으론 따라올 자가 없는 두 아이의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4x%2Fimage%2FekiPSp5vOHAZTZdtw_Ass9T_zM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얼마요? OO만원이요? - 위태롭지만 긍정적인 프리랜서의 일주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4x/2" />
    <id>https://brunch.co.kr/@@4x4x/2</id>
    <updated>2024-01-28T07:25:26Z</updated>
    <published>2024-01-28T04: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흘 전 한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계간지 입찰을 준비하는데 연간기획과 계절별 세부컨텐츠(계간이니 4개)를 제안해달라는 거였다. 익히 아는 고객사의 사보라 들뜬 마음으로 내용을 듣고 있는데, 슬슬 돈 얘기가 나오면서 내 열정은 짜게 식어갔다. ​ 너무 어처구니 없는 금액이라 내 귀를 의심하며 재차 물었다. &amp;quot;얼마요? OO만원이요?&amp;quot; ​ 전화를 한 사람과 받</summary>
  </entry>
  <entry>
    <title>'대저택'은 나에게 불합격을 줬어 - 안물안궁 '퇴사의 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4x/1" />
    <id>https://brunch.co.kr/@@4x4x/1</id>
    <updated>2024-01-23T18:25:54Z</updated>
    <published>2024-01-23T14: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언제부터 구체화시켰을까 돌이켜보니 그 자리엔 '하와이대저택'이라는 유튜버가 있다. 자기계발 컨텐츠 크리에이터인 이분을 구독자 1000명도 안 됐던 초창기부터 좋아한 남편. 매일 아침을 '하대님' 영상으로 시작하고 그가 소개하는 책을 읽으며, 다 큰 남자가 구부정 허리 숙여 '꿈 100번 쓰기'를 하는 모습에 난 그저 웃음이 났다. 에휴 그래 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4x%2Fimage%2FrqcCzSy-KojdgQpis4YcYnpJnx0.jpg" width="441"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