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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드리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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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eromhe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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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인 ADHD를 위한 시간관리, 감정관리, 가치실현을 돕는 코칭상담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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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1T10:22: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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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가 만든&amp;nbsp;마음의 소리 6가지 - 조용히 나의 행동을 가로막는 목소리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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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9:29:31Z</updated>
    <published>2026-04-16T09: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를 시작하려는 순간 찾아오는 압도감,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 그 사이를 파고드는 '난 역시 안 돼' '도망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어'라는 마음의 소리들. 이런 생각들을 아무런 필터 없이 그대로 믿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 목소리들을 하나씩 꺼내보고, 관점을 조금 바꿔서 생각할 수 있는 목소리를 제안해보고자 합니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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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를 위한 '에너지 맞춤형' 모닝 루틴 설계 - 우리는 매일 다른 사람으로 깨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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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6:19:07Z</updated>
    <published>2026-02-26T06: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다른 사람으로 깨어난다 생각해 보면 당연한 이야기죠. 어제 야근을 했다면, 어젯밤 잠을 못 잤다면, 아니면 그냥 이유 없이 몸이 무겁다면, 오늘 아침의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세우는 루틴의 함정은 언제나 '최상의 나'를 기준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날을 에너지 넘치는 아침처럼 대하는 것이죠. 특히 ADHD가 있다면 이 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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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쉬고 있는데 더 피곤하지?  - 회피적 주의전환의 악순환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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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5:42:43Z</updated>
    <published>2026-02-12T05: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큰 실수를 저질러 하루 종일 자책감이 드는 상황, 게다가 내일은 중요한 발표가 있는데 준비가 아직 덜 된 상황입니다. 집에 오자마자 소파에 누워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보기 시작합니다. 한 영상이 끝나면 자동재생으로 다음 영상이 시작되고, 또 다음 영상이 이어집니다. 눈이 침침해져 시계를 보니 어느덧 세 시간이 흘렀습니다. 뭘 봤는지 당최 내용은 기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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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도감이 몰려올 때 2분 만에 중심 잡는 법 - 폭풍같은 감정의 파도 속에서 단단하게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닻' 내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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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9:39:24Z</updated>
    <published>2026-02-06T09: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DHD 코칭상담을 더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기법을 도입하기 위해 러스 해리스 박사(Dr.Russ Harris)의 'ACT for ADHD' 코스 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러스 해리스 박사는 수용전념치료(ACT, 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영향력 있는 분으로 최근 ADHD를 위한 수용전념치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7m%2Fimage%2F4gUNUPkr6NncVI-r6fMypnuy1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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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열심히 할수록 더 지치고 포기하게 될까? - ADHD를 위한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내는 마인드셋 설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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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8:12:42Z</updated>
    <published>2026-01-30T08: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목표를 세우고, 변화를 다짐하며, 성장을 꿈꾸죠. 하지만 이상하게도 어느 순간부터 번듯한 계획들이 무거운 짐이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목표를 이루지 못한 날이면 자책하고,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좌절하며, 결국 애초에 품었던 열정마저 차갑게 식어버리게 되죠. 제가 ADHD 코칭을 하면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7m%2Fimage%2FPXnVxK6na1j-nMRADEYJEYMBA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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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라는 리모컨에는 고장 난 '음소거' 버튼이 있다 - 못 들은 '척'이 아니고, 안 들리는 것도 아니지만 듣지 못할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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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9:05:38Z</updated>
    <published>2026-01-16T09: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라는 리모컨에는 고장 난 '음소거' 기능이 있다. 새해를 맞아 필요한 물품들을 사기 위해 남편과 함께 다이소에 갔습니다. 다이소는 필요한 것을 사기 위해 가는 곳이기도 하지만 일단 들어가면 필요한 게 없다가도 생기는 마력이 있는 곳이죠. 그날도 흥미로운 물건들에 홀린 듯 정신이 팔려 이것저것 들여다보던 중, 남편이 저를 불렀습니다.  &amp;quot;여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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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ADHD - 동기부족도 아니고 의욕이 없어서도 아니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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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8:11:58Z</updated>
    <published>2025-10-22T08: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 코칭을 통해 고객을 만나면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해야 하는 일인 거 뻔히 알고, 제게 중요하고, 하고 싶은 마음도 분명 있는데 막상 닥치면 안 해요&amp;rdquo; &amp;quot;그 이유가 무엇인 것 같나요?&amp;quot; &amp;quot;ADHD 때문인가... 동기가 잘 안 생기는 것 같고 의욕도 없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amp;quot;  생각과 행동이 잘 이어지지 않는 이유, 정말 동기부족 때문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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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와 정체성: 보이지 않는 파괴적인 신념 3가지 - 나는 ADHD가 있는 자신을 어떻게 취급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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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6:56:36Z</updated>
    <published>2025-08-21T07: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ADHD를 단순히 집중력 부족이나 충동성의 문제로 여깁니다. 하지만 ADHD의 진짜 영향력은 훨씬 더 깊은 곳까지 스며들어 있어요.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자기 인식, 바로 &amp;lsquo;정체성&amp;rsquo;입니다.   정체성을 만드는 &amp;lsquo;보이지 않는 틀&amp;rsquo;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수많은 경험을 쌓아갑니다. 특히 어린 시절의 크고 작은 경험들, 부모님의 한마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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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ADHD - 가짜 휴식의 함정에 빠진 ADHD를 위한 6가지 재충전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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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7:48:46Z</updated>
    <published>2025-08-08T07: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짜 휴식의 함정 우리 뇌는 전체 체중의 약 2%밖에 되지 않지만, 기초대사 에너지의 20% 이상을 소모할 정도로 에너지 소비량이 높은 기관입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ADHD의 뇌의 에너지 효율이 보통 사람들 보다 더 낮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머릿속 엔진이 공회전을 하는 것과 같죠.  뇌가 쉬지 못하면 인지기능이 떨어지고, 감정조절도 더 어려워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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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의 고백: 올해로 벌써 세 번째 플래너를 샀다. - 플래너의 역할은 기분전환과 안도감까지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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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5:05:24Z</updated>
    <published>2025-05-29T09: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이야기로 시작해 볼까요?  마감기한은 성큼 다가오는데 해놓은 일은 별로 없고, 머릿속도 어지럽지만 침대와 책상은 더 뒤죽박죽일 때가 있습니다. 시간은 어찌나 야속하게도 부지런한지 쉬지 않고 흐르고, 마음은 점점 초조하고 막막해지다 못해 멍해집니다.  해야 할 일 위에 또 다른 일이 쌓이고, 오랫동안 미뤄두었던 일은 여전히 그대로이고, 그러는 사이 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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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를 위한 남다른 &amp;lsquo;루틴 만들기&amp;rsquo; - 우리에게는 '루틴'으로 돌아오기 위한 '루틴'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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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3:32:50Z</updated>
    <published>2024-11-01T06: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amp;lsquo;루틴&amp;rsquo;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때 어떤 이미지가 그려지시나요?  많은 분이 규칙적인 일상이나 반복적인 습관, 모닝 루틴, 저녁 루틴 등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흔히 효율성이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루틴을 만든다고 생각하기도 하죠.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밀 도구로 비춰지기도 하고요.  하지만 '루틴'은 일정한 행동 패턴을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이나 부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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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ADHD 이야기 - 꾸준하지는 않지만 끈질긴 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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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2:09:36Z</updated>
    <published>2024-10-20T09: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달리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거리는 몰라도 장거리는 딱 질색입니다.  오래 달린다는 것은 일단 지루한데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숨이 가빠지고, 심장이 타는 듯한 그 느낌은 정말 견디기 힘들 정도로 불쾌합니다.  그래서 어릴 때 체육 시간에 오래달리기를 해야 하는 날이면, 온갖 핑계를 대며 벤치에 앉아 있거나 양호실로 피해 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7m%2Fimage%2FOJRbvSdfm0rde1jgg-gfX2y0N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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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가 어려운 ADHD를 위한 서바이벌 가이드 - 잘 듣고 잘 말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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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0:00:10Z</updated>
    <published>2024-10-14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DHD 전문 코칭상담사 마인드리프의 허새롬입니다.  얼마 전&amp;nbsp;'대인관계가 어려운 ADHD'라는 주제로 정기 웨비나를 잘 마쳤습니다. 제가 준비한 내용을 경청해주시고 무엇보다 공감대를 형성하며 함께 소통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ADHD 증상으로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팁 몇 가지를 소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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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아닌 척 하기 - 참새의 탈을 쓴 올빼미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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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4:29:05Z</updated>
    <published>2024-10-13T12: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DHD 전문 코칭상담사 마인드리프의 허새롬입니다.  며칠 전, SMCC(Seoul Morning Coffee Club)라는 모임에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이 모임은 아침 일찍 여는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커뮤니티로, 건강한 아침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오전 8시에 카페가 문을 열자마자 첫 손님으로 들어가, 처음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7m%2Fimage%2FmvwevDBupHiAeBIph8zsEuuxp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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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코치의 무기력 탈출기 - 무기력해서 마음의 크기가 작아진 나에게 필요한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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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1:30:32Z</updated>
    <published>2024-09-22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부끄럽지만 ADHD 코치인 저도 가끔 무기력과 동기저하로 시들시들 맥을 못가눌 때가 있습니다. 저는 이런 시기를&amp;nbsp;&amp;lsquo;머릿 속 감기'라고 생각합니다.  무기력은 마치 감기 같아서 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타고난 면역력에 따라 걸리는 횟수나 기간이 차이가 납니다. 여기서 안타까운 소식은 ADHD가 있다면 머릿 속 감기에 대항할 면역력이 더 낮다는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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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불안한' ADHD입니다. - 나는 원래 불안한 사람일까, ADHD 때문에 불안한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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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2:52:26Z</updated>
    <published>2024-09-21T11: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 이야기는 실제 고객의 동의를 얻어 각색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읽으면서 '혹시 내 이야기인가?'라는 생각이 절로 들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30대 초반의 영자씨(가명)는 최근 몇 달 전에 ADHD 진단을 받았습니다. 뭐든지 몰아서 한 번에 하는 것이 습관이라는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벼락치기를 잘해서 성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이외 꾸준히 지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7m%2Fimage%2Fo38C9vdVDQ-EtHMxpwC_0Cg2m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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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전문 코칭상담을 하며 깨달은 것들 - 나와 당신의 'ADHD' 속, 그리고 밖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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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8:21:26Z</updated>
    <published>2024-07-31T08: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은 제가 심리상담과 라이프 코칭을 별도로 하다가 'ADHD 전문 코칭상담사'로 방향성을 확고히 하게된 해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유난히 ADHD 문제로 절 찾아오는 분들이 많아서 지금 생각해보면 마치 준비된 운명이었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 또한 ADHD로 오랫동안 방황의 나날들을 보냈기에 그런 분들을 만나면 유난히 더 깊게 공감 되고 그만큼 안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7m%2Fimage%2F1QgKtegGfhuqp9wA9kFc5gKko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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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력 결핍'으로 퉁치지 말기 - 나는 어떤 주의력이 부족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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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3:11:03Z</updated>
    <published>2024-06-16T13: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의 핵심증상 중 하나가 바로 '주의력 부족'입니다. 우리는 한 자리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금방 산만해지는 사람을 보고 주의력이 부족하다고도 하고 실수가 잦거나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사람을 보고도 주의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슷해보이는 주의력 부족 증상들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면 조금씩 다른 영역이 있다는&amp;nbsp;사실 아시나요?  ​ '나는 주의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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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 스며드는 루틴 만들기 - 모래성&amp;nbsp;말고 콩크리트같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전략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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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1:16:11Z</updated>
    <published>2024-06-09T14: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이 마치 모래성 같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어렵게 만들었는데 한 번의 파도에 허물어지고 또 다시 만들었다가 허물기를 반복하게 되니까요 :) 게다가 ADHD가 있다면 매일 같은 규칙을 지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행동을 작게 쪼개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막상 어떻게 하지? 막막한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듭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7m%2Fimage%2FFyKoWR0N11E-bQE8-rcjJnXdk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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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에게 도움되는 새로운 시각의 To-Do List - 해야할 일의 부담감에서 시선을 돌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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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7:59Z</updated>
    <published>2024-06-02T14: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도 벌써 절반이 지났고, 하반기의 시작인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 '이번엔 꼭 지켜야지'하는 마음으로 야심차게 세운 새해 계획들이 아직도 그 자리에서 팔짱기고 나를 노려보고 있지 않나요? ​ '해야하는 일'로 채워진 To-do list는 묵으면 묵을 수록 압박감과 부담감이 점점 강해집니다. ​ 그렇게 미루고, 끝마치지 못하는 패턴을 반복하다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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