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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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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ngha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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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편안하되, 머무르지 않는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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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3T14:2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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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사람에게 자꾸만 상처받는 이유 - 그 사람 때문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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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04:50:37Z</updated>
    <published>2023-09-05T0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사람에게 자꾸만 상처받는 이유는 바로 기대 때문이다. 사람에 대한 기대  '관계'는 '기대'를 만들고 '기대'는 '실망'을 주기 쉽다.  그리고 그 실망이 쌓이면 어느샌가 상처로 곪는다.     관계가 없는 타인에게는 기대가 없다.  나와 마주칠 일 없는 100km 멀리 사는 김아저씨가  욕을 하든, 몰래 사기를 치든 나는 상처받지 않는다. 애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LGl6o5tUCmCjjyOiAqhOK8Wek8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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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한번이라는 말의 진짜 의미 - 실패하더라도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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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8:57:15Z</updated>
    <published>2023-08-31T01: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한 번뿐이다. 라는 말은 너무도 지루하다. 지루한 이유는 그것이 논의가 필요없는 진실이기 때문이다. 한 번 뿐인 인생이다. 그래서 우리는 실패하더라도 후회가 없을 일을 한 번쯤은 해봐야 한다. '현실이다'라는 말이 붙은 대부분의 일들이  후회가 있더라도 한 번쯤은 해봐야 할 것들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결혼은 현실이다, 생계는 현실이다와 같은 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XxnVIU59kyF_CrlxpaApFhF9_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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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성공하기 위한 방법이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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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8:52:14Z</updated>
    <published>2023-08-29T06: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성공하고 싶은가요?&amp;quot; 라고 물었을 때 &amp;quot;아니오&amp;quot;라고 답할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이 '성공적인 삶'을 원한다.   성공에 대한 정의는 목표하는 바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성공적인 삶이란 목표하는 것을 이룬 삶이라는 면에서 정의의 공통성을 가진다.   성공의 정의에 대한 논의는 뒤로하고, 그럼 성공하기 위해 즉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LVu95dWmBTProaQq3XEqEZiZK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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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중독 - 완벽주의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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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1:41:32Z</updated>
    <published>2023-07-07T13: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라우스 베를레는 [완벽주의의 함정]에서 현대사회를 사는 사람들은 도전 중독자이며, 완벽한 삶을 위해 도전을 멈출 수 없다고 한다.   나 또한 '도전 중독자'였다. 사실 이 중독이란 쉽게 고치기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여전히 나는 도전의 유혹(?)에 시달린다.  그러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 않던가. 알고 있음 그 자체가&amp;nbsp;좋은 시작이라고 나를 다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hdeArFk1eXRM1PmtoT36pozs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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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준비 - 돈이 전부는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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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0:14:35Z</updated>
    <published>2023-07-04T14: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노후준비라고 하면, '경제적 준비'만을 떠올린다.    '돈'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다양한 경험'을 준비하는 것 또한 노후준비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유인 즉,  나이가 들수록 '도전'의 비용이 커지기 때문이다.  나 또한, 아직 대한민국 평균 나이도 되지 않은 젊은 나이임에도, 많은 것들이 때가 있었음을 깨닫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yXwXy263CzpoWPn06SvI5kfQ4Ys" width="2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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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가방을 사야 할까요 - 중요한 건 돈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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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1:42:33Z</updated>
    <published>2023-02-01T09: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명품가방을 산 적이 없다. (속칭) 개념녀 코스프레도 아니었고, 살 수 없는 형편이었던 것도 아니다. (명품 가방 구매여부가 개념과 상관도 없고)   부담이 되는 가격이긴 해도 한 두 달 월급을 모으면 충분히 살 수 있었다. 직장생활을 하는 주변 친구들 모두, 한 두 개쯤은 명품을 갖고 있었다. 심지어 나보다 월급이 적은 후배도 어느날인가 명품을 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rZcE2D5q2hUmonwu8u-uM3I-5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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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 그 슬프고 당연한 단어에 대해 - 어쩔 수 없이 꼰대가 되지만 할 수 없이 되고 싶진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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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09:46:08Z</updated>
    <published>2023-01-30T10: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프게도 사람은 나이가 들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진다. 듣던 노래만 듣게 되고, 새로운 노래는 귀에 영 익숙해지지 않는다. 어느 기사에서였나. 3x살 이후에는 새로운 노래를 익히기 힘들다고 했던 이야기가 어렴풋이 기억난다. 새로운 것을 배우지 못해서, 정확히는 배우기 힘들어져서.  그래서 '꼰대'가 된다.   한창 투자에 미쳐있던 시절, 지인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CaTzuxTu1sKxWaY9DXkyPPJJY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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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 -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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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1:07:36Z</updated>
    <published>2023-01-29T10: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만난 언니에게 가족에게도 하지 않은 비밀 이야기를 했다. 비밀이라고 해도 거창할 것 하나 없는 것이었다. 내가 쓰고 있는 글에 대한 것이었고, 그 마저도 온전히 공개하진 못했다.   다만 글과 관련한 나의 고민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야기를 쓰고는 있는데,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지, 이 글을 써도 되는 걸지 모르겠다고.  의외로 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3FH5kJzCQyTaLjAsV4G_mWOAF3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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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목표는 세우지 않았어요 - 그저 바라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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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9:45:00Z</updated>
    <published>2023-01-25T09: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새해에 대한 감흥이 사라졌다. 더 이상 새해를 기다리지 않게 되었고, 새해 목표를 세우지 않게 되었다.  다만, 새해에 대한 한 가지 미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뿐이다.    첫 날에는 울지도, 화내지도 않고 보내자.      그렇게 해야 그 한 해도 별 일 없이 지나갈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어쩌면, 새해 목표가&amp;nbsp;'이번 년도 무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6u3f3LoyzJgwg-jS8eRr0GEilUQ.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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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꽃과 같아요  - 피고 지는 계절도 모양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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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5:56:33Z</updated>
    <published>2023-01-16T04: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되기 전 사람들은 비슷한 인생을 산다. 같은 반 친구들과 동일한 수업을 받고, 비슷하게 학년이 쌓인다. 종종 다른 인생을 선택하는 친구들이 있지만,  흔치는 않다.  서울에 살든, 지방에 살든.  한국내에 나와 같은 나이라면  비슷한 경험을 공유한다.   비슷했던 우리내 삶은, 성인이 되며 다양한 모습으로 분화한다. 대학을 가는 친구가 있고,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FFq1R3wXX0kYkgWBJ7YI07TJA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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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기 위한 필수조건 - - 행복은 만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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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30T23:39:43Z</updated>
    <published>2023-01-14T00: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게 살기 위한 첫째는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행복은&amp;nbsp;만족인데, 비교는 욕망을 낳고 욕망은 만족할 수 없게 한다.  불만족은 불안을 낳고 우울과 좌절의 감정을 통제할 수 없게 만든다.  내 감정의 주인이 되는 길은 남이 아닌, 오롯이 내게 집중할 때 걸을 수 있다.  많은 이가 내가 아닌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결혼할 나이, 평균 소득부터 축의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oU8ZoubWC2n7RLRSkOCk9NoKw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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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삭제하기 전 깨달은 것 - 2022.06.29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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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7:08:45Z</updated>
    <published>2022-09-18T05: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북을 삭제하려고 했다. 삭제 버튼을 누르자 알림은&amp;nbsp;삭제하면 더 이상 [통계]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래서 삭제하기 전 [통계]를 한 번 훑어보기로 했다.  그 과정에서 나는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다. 조회수가 높은 글들은,&amp;nbsp;내가 &amp;quot;편할 때&amp;quot; 썼던 글이었다. 다시 말하면 내가 나로서 온전했고,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amp;nbsp;나를 위해 썼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YK%2Fimage%2FRe0f29EmeCKeENP_0OdBeWQoR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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