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예술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 />
  <author>
    <name>art-travel</name>
  </author>
  <subtitle>예술여행에서 알게 된 갤러리/예술가들의 철학을 소개하는 [아티스트 백과사전]. 매주 업로드 되는 음악/영화/드라마/책/미술 에 대한 [취향일기]인스타@behindarttravel</subtitle>
  <id>https://brunch.co.kr/@@4xut</id>
  <updated>2017-11-02T13:11:48Z</updated>
  <entry>
    <title>그동안의 예술여행②-파주 - 미메시스 아트뮤지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88" />
    <id>https://brunch.co.kr/@@4xut/88</id>
    <updated>2024-07-06T23:45:55Z</updated>
    <published>2024-06-24T13: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의 예술여행 두번째로 파주를 써볼까 한다.  올해초에 갔었는데(이걸 5월말에 쓰고있네...)원래는 카약타고 흔들다리 가려고 계획했었는데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는 바람에(날씨요정) 노선변경해서 가게 된 파주 미메시스 뮤지엄. 사실 큰 기대가 없고 차선책으로 갔었는데(내가 가고싶었던곳은 콩치노콘크리트 였는데 주말엔 웨이팅을 해야하고 일행이 클래식을 너무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VdRzV5NWPgYxnNFl__N0sk0qcM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동안의 예술여행①- 원주 - 원주 뮤지엄 산SA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87" />
    <id>https://brunch.co.kr/@@4xut/87</id>
    <updated>2024-05-22T08:47:48Z</updated>
    <published>2024-05-22T06: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블로그때부터 예술여행 이라는 토픽으로 일본,홍콩,미국 여행기를 줄곧 써왔다.  4년전 회사를 퇴사하고 퇴직금에 적금에 있는돈 없는돈 긁어모아 미국-유럽 장기여행을 떠나려고 했지만 코로나는 끝날기미가 안보였고 코로나가 끝난이후에도 치솟는 환율과 고유가에 따른 비행기값 인상에 장기여행계획은 잠시 스탑되었다. 그 와중에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장기여행의 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MVvDtXlrSf-uQau1ZX3iWlnlgG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rintmaking]LIM JIA QI - 판화작가 림 지아 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86" />
    <id>https://brunch.co.kr/@@4xut/86</id>
    <updated>2024-04-01T06:44:28Z</updated>
    <published>2024-03-26T10: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거의 처음으로 판화작가를 소개해보려한다.  사실 내가 경험한 판화는 2D작업으로써 드로잉과 비교를 하자면 여러쇄를 찍어낼수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여러쇄를 찍어내기 위해서 드로잉과는 또다른 숙련된 테크닉이 요해지고 그안에서 정말많은 체력이 소요되는 작업이다.  혹자들은 칼로 파낸 선들이 거칠고 예상치못하게 나오는 점이 흥미롭다고 하는데&amp;nbsp;&amp;nbsp;필자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jkD0oiQa5CVcv-ZnD3-Qc0DPq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extile] Evgeny Antufiev - 오컬트적인 텍스타일작가 에브게니 안투피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85" />
    <id>https://brunch.co.kr/@@4xut/85</id>
    <updated>2024-03-06T22:49:41Z</updated>
    <published>2024-03-02T08: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동안과 조금 다른색깔의 아티스트를 포스팅 해보고자 한다.  이번 아티스트리서치는 파이돈출판사의 비타민T(텍스타일/위빙)책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다. 비타민 시리즈에서 텍스타일 시리즈가 나온건 처음이라서 기대가 되기도 했고 평소 취미로 위빙을 좋아해서 루미니로 코스터,월행잉도 만들만큼 열성적(?)이라서 구매를 하기도 했다.  사실 컨템프로리 아트에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opgbKVnLg6QIVl023DYBe1wAaY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rawing] Nikolas Gansterer - 글씨, 몸에 대한 추상적인 드로잉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84" />
    <id>https://brunch.co.kr/@@4xut/84</id>
    <updated>2024-01-08T05:41:47Z</updated>
    <published>2024-01-07T17: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전과는 다른 아티스트를 포스팅해볼까 한다. 그동안은 클래식한 작업에 주로 눈이 갔었는데 요즘은너무 편식(?)하는 기분이 들기에, 편식은 성장에 좋지않으므로(?)&amp;nbsp;억지로라도 추상적인 작업들을 찾아보려한다. 그렇다고 해서 설치, 비디오, 퍼포먼스 작업들을 찾아볼까 했지만 관심이 없으니 집중력이 생기지도 않고.. 원래 하던대로 페인팅/드로잉 작가들을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_q_1NNQD4gM2XYcfcXfEWzqW96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ainting] Fabrizio Biviano - 정물화작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81" />
    <id>https://brunch.co.kr/@@4xut/81</id>
    <updated>2024-01-07T17:38:40Z</updated>
    <published>2023-12-14T10: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전 취향일기에서 소개해드린 책 STILL LIFE 에서 알게된 작가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책에는 다양한 현대 정물화 작가들이 소개되어있다. 그중에 몇몇만 소개해보자면  Katherine Hattam 정물화를 주제로하여 사물들로 화면을 구성했지만 그녀의 실생활과 상상속의 이미지를 콜라쥬 기법의 정물화로 표현한&amp;nbsp;&amp;nbsp;Katherine Hattam 의 작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xpMywe1dwLqsGDq-xj2SMAtst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한번째 취향일기-요즘 구매한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80" />
    <id>https://brunch.co.kr/@@4xut/80</id>
    <updated>2023-12-10T14:01:15Z</updated>
    <published>2023-12-10T10: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번째 취향일기에 이어 무려2년만에 취향일기입니다. 사실 열번째 까지 채우고 다시 무얼해야하나 도대체 나에게 남아있는 취향이 무엇인가라는 생각도 들었고 도대체 어떤 소재를 써야할지 막막해졌던것도 사실입니다. 괜스레 똑같은 주제를 되풀이 하는것도 눈치가 보였던게 사실이고요. 그런데 시간이지나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제가 언제부터 그런걸 신경썼다고 굉장히 새삼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N22w151zAtDxx-dsfNCkIprwTY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년 만에 돌아온 근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78" />
    <id>https://brunch.co.kr/@@4xut/78</id>
    <updated>2023-11-29T15:18:31Z</updated>
    <published>2023-11-29T10: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구독자분들도 많이 늘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브런치도 많이 바뀌어서 굉장히 생소하네요. 다들 궁금해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동안의 근황을 짧게나마 말씀드리자면, 이사가 있었고, 생업 이직도 있었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병원도 다니게 되어서 이래저래 부캐를 돌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인스타그램이고 유튜브고 인스턴트적인 콘텐츠가 대세인 현 상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v6KY4NsqQ3TuslqxCBNUw7meT_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홍콩에서 만난 아트북 서점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50" />
    <id>https://brunch.co.kr/@@4xut/50</id>
    <updated>2023-07-05T03:02:32Z</updated>
    <published>2021-08-02T05: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 비교해보시라고 한꺼번에 몰아서 올리는 홍콩 서점들 홍콩은 영어권 국가이기도 해서 영문서적을 쉽게 구할 수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덕분에 중국어를 몰라도 서점 가서 책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시작하기 전에 간단히 서점 소개를 하자면,  ACO BOOKS (ACO북스): 독립 서적이고 주로 예술 독립 서적을&amp;nbsp;취급하고 있다. ESLITE서점 성품 서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_prtaCIrZBQHnrcp1zPlJ1U4Em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홍콩 아트바젤:갤러리로세계일주하기⑤-아시아 - 타이베이 Eslite 갤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74" />
    <id>https://brunch.co.kr/@@4xut/74</id>
    <updated>2021-08-02T08:31:21Z</updated>
    <published>2021-06-17T07: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망의 홍콩 갤러리로 세계일주하기 시리즈의 마지막 포스팅으로 아시아 편이다.(무려 2년의 세월이 흐른...!)  사실, 평소에 아시아 작가는 관심이 크게 없던지라, 아트바젤에서도 부스를 많이 안 돌아본 것이 사실이다. (홍콩 아트바젤을 갔는데 아시아 아트 씬은 관심 없는 아이러니) 그중에서도 눈이 갔던 석판화 작품을 볼 수 있었던 타이베이에 있는 한 갤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hDKiTI26E7IrUigEVLLkeqz8OM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홍콩 아트바젤:갤러리로 세계 일주하기④-아프리카 - 케이프 타운 Goodman Galler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73" />
    <id>https://brunch.co.kr/@@4xut/73</id>
    <updated>2021-08-02T08:31:21Z</updated>
    <published>2021-02-18T16: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을 다녀온 지 어언 2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마무리가 안되어가는 홍콩 아트바젤 일기가 되시겠다.  19년도에 형편상 무리가 되었던 상황이었던 터라 계획을 하면서 다음 연도(20년)에 갈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20년도 아트바젤이 취소되고 21년도 개최도 취소되었다. 어쩌다 보니 마지막(?)에 가까운 아트바젤이었어서 다행스럽기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2mM6fhmNKKl7yRXNXhztTCC_Ah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 번째 취향일기- 뉴욕이 그리울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72" />
    <id>https://brunch.co.kr/@@4xut/72</id>
    <updated>2020-12-26T12:00:40Z</updated>
    <published>2020-12-15T09: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클리 다이어리를 목표로 시작한 취향일기가 어느덧 열 번째가 되었네요. 그동안 중간중간 띄어먹었던걸 생각하면 굉장히 더디게 온 취향일기 시리즈이지만, 그래도 열 번째 취향일기라고 하니... 나름대로 뿌듯하기도 합니다.  뉴욕 New York    이번 열 번째 취향일기에서는 여행이 자유로웠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뉴욕이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는 책, 음악,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nXZYp1MBFM__mM73EZ049XQZSg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홉 번째 취향일기-마이 플레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70" />
    <id>https://brunch.co.kr/@@4xut/70</id>
    <updated>2020-12-16T08:44:57Z</updated>
    <published>2020-11-29T1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2개월 만의 취향일기 입니다.  집구석에서 가만히 작업하고 책 읽기에는 가을 날씨가 너무 좋았기에  여기저기 구경하러 다니느라 나름 바쁜 하루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취향일기에서는 분위기를 조금 바꿔서 그동안 열심히 돌아다닌 장소 중에서 괜찮았던 장소 몇 군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아라리오 뮤지엄  서울에 많은 미술관들이 있지만, 소장 컬렉션의 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yzDD6HkptNMjH_0BMhGOcQ4fdz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덟 번째 취향일기- 예술가들에게 추천하는 책 5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69" />
    <id>https://brunch.co.kr/@@4xut/69</id>
    <updated>2023-02-05T07:50:07Z</updated>
    <published>2020-08-28T07: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취향일기에서는 제가 그동안 좋아하는 예술가들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책들, 그리고 제가 예술을 하면서 '예술가란 무엇인가' '어떤 예술가가 될 것인가' '좋은 예술가란 무엇인가'라는 고민에 도움이 되고 예술가로서의 철학을 단단하게 만들어주었던 책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첫 번째 책으로는 제 블로그에 정말 주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N7Xu5Dcxo1a0e5FGGvgmgNoOXM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곱 번째 취향일기 - 요즘 듣는 음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68" />
    <id>https://brunch.co.kr/@@4xut/68</id>
    <updated>2023-01-23T13:17:30Z</updated>
    <published>2020-07-13T13: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일기에 이어서 이번에도 처음으로 '음악'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사실 저는 음악을 이것저것 마구마구 듣는 잡식성(진짜 멜* 같은 차트에 올라와있는 음악도 듣고, 찾아서 듣는 음악도 듣고)이라서 '추천' 이라기보다는 취향 공유 정도로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특정 한곡 을 듣기보다는 한 앨범을 첫 트랙부터 끝 트랙까지 통째로 듣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bOntINzNTaGd0pTvH4_rrVuir9A.jpe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섯 번째 취향일기- 내가 좋아하는 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67" />
    <id>https://brunch.co.kr/@@4xut/67</id>
    <updated>2021-02-13T14:17:35Z</updated>
    <published>2020-06-08T01: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취향 일기는 이전 취향일기들과 조금 분위기를 바꿔서 &amp;nbsp;댄서에 대한 취향일기입니다.  사실, 저는 댄서에 대한 동경이 참 큽니다. 그 이유에는 저는 보통 가만히 앉아서 그림 그리고 책 읽고 공부하는 것처럼 지극히 정적이고 얌전히 있어야만 하지만, 반면에, 댄서는 큰 무대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직업이기에, 그 '상반됨'에서 오는 매력</summary>
  </entry>
  <entry>
    <title>다섯 번째 취향 일기-좋아하는 책 7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66" />
    <id>https://brunch.co.kr/@@4xut/66</id>
    <updated>2020-12-15T11:20:50Z</updated>
    <published>2020-05-15T05: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에 SNS에서 유행했던 '아무노래 &amp;nbsp;챌린지' 를 기억하시나요? 아무 노래 챌린지만큼의 파급력은 아니지만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소소하게(?) 지인들의 북 챌린지를 볼 수 있었는데요. 일명&amp;nbsp;#7Days7Covers&amp;nbsp;라는 태그로 좋아하는 책 7권을 소개하는 챌린지였답니다. 이미 유행이 한바탕 지나고 지난 챌린지이지만, 아무노래 챌린지보다는 훨씬 저의 적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cUqVoUESYH-qXVaq7ZmjsT1xaR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 번째 취향 일기- 방(room)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65" />
    <id>https://brunch.co.kr/@@4xut/65</id>
    <updated>2020-12-15T11:20:53Z</updated>
    <published>2020-04-23T06: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취향 일기 이후 (무려) 두 달만의 취향 일기입니다. 그동안 이래저래 바쁘기도 했고 최근 이사를 하느라 너무 정신이 없었고요. 이사를 하면서 발목을 다치는 바람에 기본적인 일상생활이 올스톱되면서 이래저래 피곤한 나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이사한 지 2주가 넘었지만 다친 발목 덕에 새집에서의 이삿집 정리는 아직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UgMJ8MlhrP9vmkxpyQZWqgyPBN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번째 취향 일기-내가 좋아하는 예술가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64" />
    <id>https://brunch.co.kr/@@4xut/64</id>
    <updated>2020-12-15T11:20:57Z</updated>
    <published>2020-02-25T13: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채널 자체가 작가들을 소개하는 채널이다 보니,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너는 어떤 작가를 좋아하는데?' '어떤'이라는 단어는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가장 내면적인 이야기를 하는 작가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네가 좋아하는 작가는 누군데?'  . . . 그러고 보면, 정작 제가 좋아하는 작가는 따로 소개한 적이 없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P0y2alaRi1ffzZW7rJvCBl-nX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 번째 취향 일기- 짠내 나는 시간의 기록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xut/63" />
    <id>https://brunch.co.kr/@@4xut/63</id>
    <updated>2020-12-15T11:21:02Z</updated>
    <published>2020-02-20T06: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어 나가보는 두 번째 취향 일기- 어떤 얘기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2019년 왓챠 시청시간 상위 1프로에 걸맞은 이용자답게 드라마/영화 얘기를 해볼까 한다. 왓챠 추천작으로 새로 빠지게 된 미드 걸스 girls 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대학 졸업 후 부모로부터 경제적 자립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4명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대학 졸업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xut%2Fimage%2F031c5-rBPgNYKV0feub4GHd9Ero"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