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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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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raoj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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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내가 웃으면 내 세상도 웃는다&amp;gt; 내 마음 안에 모든 행복과 불행이 있다는 깨달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x1f98b;출간 예정작 일부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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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3T18:54: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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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배하는, 내면의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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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16T19: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암시&amp;amp; 자아 이미지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세상과 자신으로부터 끊임없는 암시를 받고 있다. 앞에서 소개한 반복적으로 받아들이는 생각과 말, 이미지들이 일종의 암시에 해당된다. 이런 외부의 암시는 자라는 동안 자신을 바라보는 자아 이미지로 뿌리를 내리고, 자신에게도 암시화 된다. 특히 신뢰와 수직관계를 바탕으로 한 양육자와 어른들, 선생님 등의 밀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tl-jRfyO1nDBKrYAw-3svMgG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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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의 나를 만나는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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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6:07:31Z</updated>
    <published>2020-11-01T14: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과 잠재의식  우리가 앞에서 대면했던 무의식적인 부정적 감정들은 오랜 시간 최면화 된 마음의 습관이다.  마음의 습관은 오랜 시간을 규칙적으로 반복해 온 만큼 한 번에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그 방법은 마음의 습관 너머의 온전한 나를 다시 찾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방해가 되는 관념들을 발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HElF9iJAG9pEx_-p5l4ltrjo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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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  잠재의식을 여는 열쇠 - 반복이 무의식 속에 조건화된 습관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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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4:04:46Z</updated>
    <published>2020-11-01T03: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복의 힘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잠재의식은, 반복과 최면의 영역이다.  마음에 긴장이 없는 상태에서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생각이나 행동들은 무의식에 중요한 정보로 인식이 된다.  인간의 7세 이전의 뇌는 우뇌 위주로 먼저 발달하는데 이때는 말랑말랑한 알파파, 세타파 상태의 뇌파가 지배적인 시기다. 상상, 시각화가 가장 잘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YLCjOVrfJIMBZ6zZK6o1-IT1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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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성을 믿는 순간, 한계도 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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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1:17:39Z</updated>
    <published>2020-10-31T23: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먹은 만큼 존재하는, 가능성     우리는 모두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제작자이며 무에서 유를 매 순간 창조해 내는 창작자이다. 하루, 1시간 전, 1초 전 단 한순간도 정해진 적이 없다. 우리 삶은 내가 선택하기 전까지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존재한다.  방금  '끝'을  결심했더라도 다시 '시작'을 결심하면 모든 스토리는 새롭게 시작된다. 어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Mk05ASkRpUEUaGeEm6O0-y_E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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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뇌의 무한한 천재성을 깨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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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1:40:15Z</updated>
    <published>2020-10-31T20: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는 뇌 vs 창조하는 뇌       우리의 뇌는 좌 뇌와 우뇌로 나뉜다. 각자 하는 기능과 역할은 나뉘지만 &amp;lsquo;뇌량&amp;rsquo; 이라는 연결통로를 통해 1초에 수만 가지의 정보를 교류한다.  좌 뇌는 &amp;lsquo;언어의 뇌&amp;rsquo;로 불리며 현재의식에 관여한다.  반면 우뇌는 &amp;lsquo;이미지의 뇌&amp;rsquo;로 불리며 잠재의식과 깊게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이중 의식에 관한 주장은 1780년 메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nRmfjqwcq1prdo9EQmk9drSQDo.JPG" width="3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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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확신, 머리와 가슴이 일치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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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4:10:27Z</updated>
    <published>2020-10-31T18: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으로 믿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성취한다 머리의 의지 &amp;amp; 가슴의 지지  우리는 꿈을 꾼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원하는 현실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과 달리, 우리 내면에는 노력을 배신하는 마음이 있다.  바로 습관적인 자기 의심과 불안 등의 반감들이다. 이런 감정들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RE-LJsx6GLlEEzkytY8n1V0s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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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은 에너지, 설레는 주파수를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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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6:52:19Z</updated>
    <published>2020-10-31T08: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도 마음도 진동하는 에너지  20세기 후반 물질에 입각한 &amp;lsquo;뉴턴&amp;rsquo;의 가설은 막을 내리게 됐다. 뉴턴의 물리학적 관점은 우주 만물을 물질로 보는 것이었다. 하지만 20세기 접어들며 양자 물리학자들에 의해 우주의 모든 구성 물질은 에너지로 존재함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 아인슈타인은 인간은 물론 우주 만물이 보이지 않는 에너지로 존재하는 집합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iwcHtghBLT4eckdb-YXZxRNWF4.JPG" width="3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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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뿌리 이해하기 - 어릴 시절 애착발달 유형을 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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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5:41:24Z</updated>
    <published>2020-06-26T15: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의 애착관계는 어땠을까&amp;rdquo;  내면을 건강하게 잘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애착유형 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다. 내 마음의 밑바탕은 어떤 모습인지, 외부의 어떤 면에 민감하며, 왜 그렇게 반응하는 건지, 나를 지배하는 감정들이 어디에서부터 출발한건지 이해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뿐 아니라 나와 인간관계를 맺는 상대방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zADqRYRXKpgqSy4qUZZSMn7O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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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 받은 내 안의 웅크린 아이 - 무의식에 움츠린 나, 내면 아이의 손을 잡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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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5:02:31Z</updated>
    <published>2020-06-23T07: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라면서 완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해소되지 못한 상처나 아픔들은 무의식에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마음을 불안정한 궤도에 올려놓는다. 또한 이런 마음의 상태는 우리가 현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게 만든다.    길 잃은 아이처럼 마음이 그 시절에 머물러있는 한 그 감정으로 계속 현재를 바라보게 되기 때문이다. 이런 상처 받은 미성숙한 감정들을 상담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KyPf9fuFnbV_h2d71Qn0iN3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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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최고의 것들은  두려움 뒤에 있다 - 가장 두려운 순간이 가장 최고의 순간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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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11:14:36Z</updated>
    <published>2020-06-21T00: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뭐라고! 1년을 버텼지?      어릴 때 난, 병원 특히 주사에 대한 공포가 있었다. 외향적인 성격이지만 누구나 그렇듯 어떤 부분에서는 한 없이 지질해지곤 한다.  치과가 죽기보다 무서웠던 나는 오른쪽 사랑니 발치를 계속해서 미루어왔다. 그 사이, 사랑니는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듯 어금니를 조금씩 밀어내고는 떡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다. 거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B3Sxv-did645RWPKWrqgIfHY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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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의 또 다른 이름, 잠재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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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5:53:45Z</updated>
    <published>2020-06-19T02: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은 허상일 뿐이다     모든 감정은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잠재된 것이 더 강력하다. 그중에서도 어른이 되지 못한 미성숙한 어린 감정들은 우리 마음 깊은 구석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온통 나를 지배하며 진짜 꿈꾸고 원하는 삶과는 다른 방향으로 나를 데려가기도 한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감정이 &amp;lsquo;두려움&amp;rsquo;이다. 두려움은 우리에게 본래부터 주어진 원초적인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oJ2yTR1Qrmiwc8ocI5pB_9Er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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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에 대한 감정 바라보기 -  뿌리가 건강해야 나무도 건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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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6-18T02:4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amp;rdquo;       부모님에 대한 부정적 느낌은 건강하지 못한 사회생활로 이어진다. 그로인해 부모를 또 원망하게 되고 원망할수록 부모와 같은 방식을 그대로 반복하게 된다. 악순환이 이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amp;lsquo;부모님이 곧 나 자신이다 &amp;rsquo; 라는 것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부모님의 모습으로 똑같이 살아간다는 불변의 뜻이 아니다. 부모님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rchVP3NG33DmX80P3RHk4aGP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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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는, 용서와 이해 - 원망과 증오는 상대가 아닌 나를 집어삼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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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6:31:25Z</updated>
    <published>2020-06-17T09: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위한 용서 &amp;lsquo;내려놓음&amp;rsquo;  누구나 가슴 속 한 켠에 남 몰래 접어 둔 누군가를 향한 원망이나 억울함이 있을 것이다. &amp;ldquo;난 뒤끝 없다!&amp;rdquo; &amp;ldquo;난 지나간 건 생각 안 해!&amp;rdquo;라고 말하는 일명 쿨 한 성격의 소유자들일지라도 의식하지 못할 뿐 심연에는 잠들어있는 감정의 파편들은 있게 마련이다. 크던 작던 상처를 받으면 그 정도가 다를 뿐 흉터를 남긴다. 큰 트라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1F%2Fimage%2F2PGR7xBnaMqHVLHPfE3uPCLak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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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재력을 깨우는 에너지 원천, 긍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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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5:41:43Z</updated>
    <published>2020-06-17T05: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긍정적 의미부여  전 세계 수천만 부의 베스트셀러 &amp;lt;적극적 사고방식 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amp;gt;의 작가 &amp;lsquo;노먼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amp;rsquo;은  긍정적 적극적 사고를 강력히 주장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긍정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자신에 대한 불신을 안고는 한 발짝도 못 나간다.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1F%2Fimage%2FJDlvXOGuL1W38bQXvIE5IwJjK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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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여 있는 물은 썪게 마련이다 - 미완료 상태의 감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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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5:41:48Z</updated>
    <published>2020-06-17T02: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묵은 기억과 감정 대면    내 삶의 주인으로써 지휘권을 찾아왔다면 희망의 스테이지에 올라선 것이다. 설레어도 좋다. 변화는 이미 시작됐으니까.. 그럼, 이제부터 할 일은 자신의 내면을 하나씩 탐색해보는 것이다. 태양을 가린 먹구름처럼 잠재된 내면의 힘을 가로막는 기억과 감정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과정이다. 의식하지 못했던 우리 무의식 속에 흘러가지 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1F%2Fimage%2FHPZ1o-bOetknxhxPEs0Aa7KdN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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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책임지기로 할 때  비로소 내 삶의 주인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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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12:28:26Z</updated>
    <published>2020-06-16T11: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탓하기&amp;rsquo;에서 &amp;lsquo;책임지기&amp;rsquo;로의 변화  진정한 내면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잠재의식의 치유와 정화가 우선 이루어져야 한다.  마음에 허덕임이 없을 때 그때 비로소 몸도 치유되고 내면의 잠재의식도 진정한 빛을 발한다. 그 첫 번째 시작으로 먼저 &amp;lsquo;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어야 한다. 삶에 대한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을 인정할 때 변화도 역시 스스로 이끌어 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7vOf6S6RoytFgP9CJaJSx7XV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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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재의식에 모든 문제와 답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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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4:36:15Z</updated>
    <published>2020-06-11T18: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선택하는 힘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문제들과 마주친다. 비판적 합리주의자인 &amp;lsquo;칼 포퍼&amp;rsquo;는 &amp;nbsp;&amp;lsquo;모든 생은 문제해결의 과정&amp;rsquo;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렇듯 우리는 일생을 정신적 육체적 문제를 반복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정작 그 원인이 나이며, 모든 건 내 생각의 결과물이라는 것은 간과하고 있다. &amp;nbsp;잠재의식의 대가 &amp;lsquo;조셉&amp;nbsp;머피(Joseph Murp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UlbWVsUZpk31qtQ16OuwAgSG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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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고 비우고 상상하라 - 텅 빈 마음은 꿈을 선명하게 비추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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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6-10T10: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의식의 정화     잠재의식을 깨우기 위한 많은 기법들이 있다. 시각화 기법, 확언(자기 암시), 쓰기, 비전보드 등 다양하다. 흔히 &amp;lsquo;끌어당김&amp;rsquo;이라고들 표현한다. 이런 기법들은 잠재의식을 정확히 이해한다면 최상의 기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하는데 비해, 결과를 얻지 못하고 포기해 버리기 일쑤다. 그 이유는 바로 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Ct85GvKTIyspOn2Km_4cXcpL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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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실패는 늘 같은 선상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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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5:42:02Z</updated>
    <published>2020-06-10T06: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은 행복이 목적  사람들의 성공에 대한 기준은 저마다 다르다. &amp;lsquo;부&amp;rsquo;일 수도 있고, &amp;lsquo;관계&amp;rsquo;일 수도 있고 혹은 &amp;lsquo;명예&amp;rsquo;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끝에 진정으로 추구하는 본질은 결국 행복이다. 그 본질을 망각한다면 결국은 모래성을 쌓는 것과 다를 바 없다. &amp;lsquo;망각&amp;rsquo;은 성공이 마음으로부터 오고 사라짐을 잊는 것이다. 따라서, 성공의 핵심은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_SUK2N8Ge4fYmRoDquwXTnjd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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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적 믿음이 사실이자 진실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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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13:01:08Z</updated>
    <published>2020-06-10T05: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재의식과 믿음의 관계  잠재의식은 &amp;lsquo;믿음의 법칙&amp;rsquo;으로 불린다. 믿는 것이 무엇이든 사실, 즉 진실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우리 잠재의식은 믿음에 있어 긍정이나 부정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신의 믿음을 잘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에 믿음이 더해지면 그것이 곧 자기 기준의 진실이 되고 우리는 이를 바탕으로 현실을 만들어가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2PnXULjH0EHt5CNiyXbBTRFO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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