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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하보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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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emstone031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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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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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6T11:0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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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것, 시대를 통과하는 감정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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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3:02:29Z</updated>
    <published>2025-06-10T11: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하게 보내는 나의 일상에 색다름을 한방울 떨어뜨리고 싶다는 생각에, 오랜만에 독서모임에 참여했다. &amp;lt;소모임&amp;gt; 어플을 구경하다가 고전문학작품을 읽는다는 소개글에 끌려서 방문했다. 그렇게 고전문학을 한 권 읽은 후로, 최근 고전문학작품만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바로 &amp;lt;안네의 일기&amp;gt;이다.  청소년기 필독서로 꼽혔던 책인 &amp;lt;안네의 일기&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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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라와 맥스에게서 받은 사랑의 감동 - 영화 '노팅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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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0:51:18Z</updated>
    <published>2024-06-12T10: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이 있다. 아니다, 그냥 해야 하는 공부와 업무들을 하고 싶지 않을 뿐. 그래서 그 상태로 소파에 누워 핸드폰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오래된 로맨스 영화를 좋아하는 나의 취향은 여김 없이 '노팅힐'을 선택하게 되었다.   예전, 노팅힐을 봤을 때는 주인공들의 로맨스에 눈길을 갔다. 어릴 적 처음 이 영화를 보곤 한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X1%2Fimage%2FbCGRp9LukO7M08ev_OmaeXkrD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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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옆에 있는 그를 잃어버린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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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12:05:39Z</updated>
    <published>2024-04-27T10: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아침은 몸을 일으키는게 쉽지 않다. 분명 나의 정신 시계는 평일과 동일하게 맞춰져서 자동으로 눈을 뜨게 만들지만, 몸은 침대를 벗어나고 싶어하지 않아한다.  오늘 아침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sns을 살펴본다. 그러다가 괜히 눈물이 난 짧은 영상이 있다.    예능 프로그램인 '동상이몽'에 나온 배다해 이장원 부부가 밥을 먹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X1%2Fimage%2FmYbgoBobIQ2rl-qGP8-KMExDc_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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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며느리의 무게 - 설날을 보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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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7:45:21Z</updated>
    <published>2024-02-12T06: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할머니는 어릴적 나에게 '큰아들'에게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자식을 하나 아니면 둘 낳는 것도 많다는 세대에서 큰아들에게 결혼하지 않으리란 쉽지 않다. 나또한 남매 관계를 지닌 남자에게 결혼하여 큰아들에게 결혼했으니 말이다.  할머니가 '큰아들'에게 결혼하지 말라고 말했던 건 바로 큰며느리의 역할이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특히 명절이면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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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나이가 드나보다 - 그냥, 하루를 기록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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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21:01:24Z</updated>
    <published>2022-04-04T11: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나는 나이를 먹는다는게 참 좋았다. 19살에는 20살 대학생이 된 나를 상상했고, 대학생때는 그냥 깔깔대고 웃는게 좋았다. 꿈에 그리던 유럽여행을 떠난 후 내년에는 또 어떤 나라를 여행해볼까 하는 기대감으로 매년 나이를 먹는게 좋았다. 다양한 경험들로 가득차는 내가 좋았고 30대가 되면 뭔가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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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주말 - 그냥, 하루를 기록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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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14:09:48Z</updated>
    <published>2022-04-04T11: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확진 후, 둘이서 밖에 나갈 수 있었던 오랜만의 주말. 회사에 가지 않고 둘이서 걱정없이 늦잠자고 일어나 집주변을 산책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에 행복함을 느끼게 된 하루였다.   코로나로 인해 아직도 몸이 피곤하다며 10시가 넘어서까지 아침잠을 잤던 남편. 그래, 어제는 밖에 나가 데이트를 했으니 오늘은 푹자렴. 아무 말없이 재촉하지 않고 기다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X1%2Fimage%2FlcfVROTXTaG3AkJpO_budHL_G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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