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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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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ppyi2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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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in 으로서 직장out 을 꿈꾸는 것 같은 사람. 소박하지만 대성하길 꿈꾸는 사람.  유퀴즈에 출연할 준비를 하는 이팔청춘. 친근하고 프로페셔널 해보이고 싶은 욕심쟁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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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8T12:2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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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생활이 내게 준 선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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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15:53Z</updated>
    <published>2023-07-10T12: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스타트업이 내 커리어를 꼬아놨다고 부정적으로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그렇게 생각했다. 나는 해외 발령이 났을 때, 직전 회사에서 나갔어야 했고, 그랬으면 억대 연봉과 화려한 커리어, 타이틀.. 등&amp;nbsp;모든 것을 가질 수 있었을 것이라고...  그렇지만 한 켠으로 너무나도 감사한 생활이다. 여기서 비로소 나는 사람이 되었고, team-player가 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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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가 내게 알려준 것들&amp;nbsp; - 2023년 7월 표주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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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22:46:31Z</updated>
    <published>2023-07-10T12: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경하시는 멘토분을 만났다. 휴가를 보내시고 어떤 next-step을 준비 중이실까~ 기대했었는데,&amp;nbsp; 회사 대표님으로 가신다고 하셨다. 누구보다도 마음고생을 많이 하시고, 회사의 외부 상황 때문에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셨다. 200명 가까이 사람을 잘라보기도, 가스라이팅하는 보스에게 시달리기도...  이 분과의 만남은 내게 늘 소중하다. 이제 대표님이 되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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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들이 보면 조금 도움 될 말&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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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4:39:56Z</updated>
    <published>2023-04-16T11: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배님, 저는 제가 뭘 잘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당연한 말이다. 죽을 때까지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누구인지, 어떤 사람으로 사는지 고민하는 게 인간이데 큰일 아니다. 걱정 마시고..!  요즘 와서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저런 말을 하는 후배들에게는 이제는 이렇게 말해야겠다.라는 기준이 생겼다. 뭘 할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큰 물에서 먼저 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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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들여다보는 힘 - 내면 경청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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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21:03:14Z</updated>
    <published>2023-04-16T11: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복 탄력성'이 좋다는 표현은 대게 어려운 일에도 빠르게 본인의 페이스를 되찾는다는 의미를 지닌다. 매우매우 중요하다. 일을 하다보면, 사람을 대하다보면 행복보다는 스트레스와 좌절의 시간이 더 많을 것이기에..  요즘 드는 생각은 이 만큼 중요한것이 나를 들여다보는 힘인것 같다 나를 들여다보는 힘  (이 힘은 어떤 명칭을 붙여줄 수 있을까? 내면 경청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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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후에 후회할지도 모를 것,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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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3:19:21Z</updated>
    <published>2023-04-16T11: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전히! 질풍노도의 시기는 사춘기에만 겪는 게 아닌 것 같다. 죽을 때까지 이렇게 고민하고 고통스럽게 살진.. 않겠찌? +.+ (누군가 이 시간도 지나간다고 말해주세요)    1. 춤 배우기 대학 시절부터 춤을 꾸준히 배우고 싶었고, 늘 음악에 자유롭게 몸을 흔들 수 있기를 바랐다.   2. 사랑 많이 하기 오히려 유연하지 못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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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이란 단어에 지쳐버렸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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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1:07:37Z</updated>
    <published>2023-03-19T11: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투브만 켜도 '금융, 인간관계, 내 일상의 루틴, 대화방법' 모든 것을 바꾸려고 하는 콘텐츠들이 너무 많다. 내 알고리즘을 타고 나한테 이런 영상들을 추천을 해주는 것일 수 있지만.  이젠 너무 지친다.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DNA는 그들의 상황과 그들의 독특한 외부적 요인이 만들어낸 것이며 내 생활에 적용될 수 있는 것은 사실 몇 가지 없을텨.  공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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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3월 인생수업&amp;nbsp; - 피드백 받는건 너무 고통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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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1:07:43Z</updated>
    <published>2023-03-19T11: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22년도 피드백을 키워드로 정리하면&amp;nbsp;&amp;nbsp;세심함이다.  업무에서도, 사람관계에 있어도.. 마지막 한 끝까지의 그 디테일. 결국 내 성격이 연애와 일 모두에 반영이 되네.. 이걸 인지를 했으니 고쳐야한다.  일에서는 1. 카톡 끝까지 잘 읽기. 반영하기 2. 세심하게 상대방의 마음을 챙기기 3. 상대의 생각과 마음을 '듣기' 정말 '듣기'   업무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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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보고서  - 우린 우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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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1:07:50Z</updated>
    <published>2023-03-03T03: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위로보다 실제로 해걀책과 아이디어를 제시해주는게 좋다 나는 나의 견해와 세상에 대한 경험을 넓혀주는 사람이 좋다 나는 자기관리하고 꾸준히 발전하는 사람이 좋다 나는 자기 의견이 명확하되 양보를 할줄 아는 사람이 좋다. 나는 나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지 않는 사람이 좋다. 악역이 되기전에 먼저 해결하는 사람. 나는 욕망에 솔직한 사람이 좋다. 돈에 빠삭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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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엔 다 이유가 있다. - 대학 시절 인턴부터 첫 커리어에서 이직, 그리고 MBA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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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5:49:58Z</updated>
    <published>2023-02-12T05: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난 더욱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남들이 가는 길엔 관심이 없고 나에게 맞는 옷을 찾았고 모든 결정을 그렇게 해왔다.  해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영화에서 대학생들이 잔디밭에 모여 앉아 술게임을 하는 것이 너무나도 낭만적이었고 꼭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여서 미국 대학을 가지 않고 국내 대학을 진학했던 것부터였을까.  N연차 직장인이 된 지금은 왜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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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 combinator 창업자가 말하는 창업의 101 - 집중할&amp;nbsp;것을&amp;nbsp;정해서&amp;nbsp;빡세게&amp;nbsp;일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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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0:30:42Z</updated>
    <published>2022-12-06T10: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디어 -&amp;gt; 제품 -&amp;gt; 팀-&amp;gt; 4.&amp;nbsp;실행  실행에 대한 메모이다. https://app.holix.com/learn/RS36/lecture/2    4. Execution  스타텁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좋은 아이디어 + 사람 만나고 파티가는 것인줄 안다.&amp;nbsp; 스타텁은 대부분 '실행력'에 몇 년을 쓰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리더가 솔선수범해야한다. 미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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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나에 대한 문장  - A4용지 한 장 정도는 채울 정도로 알고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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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2:44:36Z</updated>
    <published>2022-10-10T11: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 대해서 막연하게 생각해온 것들을 글로 적을 때 더욱 또렷히 내가 보인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내 (일/내면적) 성장 새로운것에 대한 탐구와 열정이 크고 이를 중요시한다.  나는 경쟁심이 굉장히 세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타협을 싫어한다. 내 방식대로 내 생각대로 진행이 되면 좋겠다.  나는 감각들에 대해서 예민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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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 대한 생각과 걱정을 지금여기 현재로 가져오기&amp;nbsp; - 지금을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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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2:44:49Z</updated>
    <published>2022-10-10T11: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22년 살면서 가장 불행했다. 개인적이고도 안 개인적인 일들과 내면적이면서 안 내면적인 일들이 몰려와 나를 헤집어 놓았다.  철학자들의 생각을 빌려 '왜 살아야하나, 삶의 의미란 무엇인가'까지 찾아보고 유투브에 나오는 심리학자들과 전문가들의 말을 들으며 힘든 시간을 어떻게 이겨나야야하는지 그리고 이 막막한 시간이 너무나도 연속적일 것만 같고 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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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음을 걷어내고 내면에 집중할 때 &amp;nbsp; - 내면의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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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2:45:01Z</updated>
    <published>2022-10-10T11: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깨어있는 모든 시간을 정보를 습득하는데 썼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정치, 경제, 재테크, 잡지식들을 습득하는데 썼고, 버스 안에서는 밀린 예능과 유튜브들을 모두 섭렵했다. 그 또한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고자 하여 1.5배 1.75배속으로 콘텐츠들을 섭렵해나갔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는 사람 소음, 주변 소음, 그리고 음악을 들이면서 내 뇌를 끊임없는 소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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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주 일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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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2:57:04Z</updated>
    <published>2022-09-25T07: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3일 일기. 제3자의 입장에서 완성된 모습을 봣을 때 대단하고 멋진 일이라고 평가한다. 실제 &amp;nbsp;첫 우주선을 띄우는 과학자들도 이 위대한 업적을 남기면서 하루하루의 고단함과 지루함 현타를 수백 번도 더 거치면서 달성해나간것일것. 실제로 그 업무를 해내는 사람들은 얼마나 하루하루가 전쟁이었을까? 그 상황에서는 보잘것 없다고 생각하고 짜치고 시간 낭비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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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용기'가 삶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편 - 꿈꿀 용기, 지속할 용기, 실패할 용기, 사랑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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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4:47:45Z</updated>
    <published>2022-09-25T07: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2편. 사랑할 용기  자기검열이 심한 사람은 자기가 늘 좋은 모습으로 비춰져야한다는 무의식적인 강박이 있습니다. 완벽한 모습을 외적으로 그리고 내적으로 갖추고 싶어하는 욕심쟁이. 치열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야망가. 이 사람을 설명할 방법은 정말 많지만 사랑을 가장 어려워하는.. 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 투자에 대한 효용: 내 사람이 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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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용기'가 삶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편 - 꿈꿀 용기, 지속할 용기,&amp;nbsp; 실패할 용기 그리고 사랑할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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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16:52:59Z</updated>
    <published>2022-09-25T06: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1편. 꿈을 꿀 용기 제가 카카오톡 프로필 비공개로 설정해두고 수시로 보는 문구가 있습니다. 어느 책의 발췌문인 듯한데 감탄하듯 보고 있습니다.   &amp;quot;꿈을 사람들이 이루지 못하는 이유는... 간절하게 이루고 싶은 꿈이 없거나 그것을 꿈꾸지 않기 때문입니다. 달성하기가 어려어서가 아니라 자심이 꿈을 꾸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스스로도 꾸지 않는 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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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그릇과 자기 확신&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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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9:42:58Z</updated>
    <published>2022-09-25T06: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예전에 주식 투자에 한창 관심이 많았을 때의 얘기다. 코로나 이후 마이너스 통장 금리가 2% 대가 나오기에 돈을 빌려서 6-7% 배당이 나오는 주식을 사두는 투자를 하는 것이 누가 봐도 현명한 arbitrage 투자였다. 그렇지만 주식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었고 6-7천만 원대 마이너스 통장에 찍힌 금액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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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느끼는 것들 - 성장통과 인생의 권태스러움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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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13:09:17Z</updated>
    <published>2022-08-22T09: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5분 글쓰기]  1. 공감의 능력&amp;amp;&amp;nbsp; 소통 능력 -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이 왜 중요하고, 왜 핵심 가치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한 해였다.&amp;nbsp;- 올해 나는 이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것이 버킷리스트이다. - 늘 생각나는/ 느끼는 그대로를 표현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했고 다른 사람들도 이것을 높게 살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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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책 100권'읽기: 인생변화 일지&amp;nbsp; - 성공의 비법이 책에 있다는 헛소리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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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9:19:43Z</updated>
    <published>2022-08-11T11: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아직 채 가지 않았지만 너무나도 많은 힘들 일들이 있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인연에 대해서도... 심지어 ㅎㅎㅎㅎㅎ 내 주식계좌에도  https://brunch.co.kr/@happyi212/30   뭔가 달라져야겠라고 느낀지 꽤 됐다. 인생이 안 풀리는 것은 아닌데 꽉 막힌 답답함과 원인 모르는 정체감과 묘한 짜증이 섞인 요즘이다.  그저그런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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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수  - 내 인생 첫 실패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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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05:16:26Z</updated>
    <published>2022-08-11T11: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홉수다.  이건 명백한 아홉수다.  올해 나에게 모든 악운이란 악운이 쓰나미처럼 밀려왔다. 심지어 올해가 다 가려면 멀었다.  - 장례 - 승진에서 미끄러졌다. - 코로나 3년 버티다가 걸려버렸다 - 연이은 인연 만남 실패와 ( +정말 미친 도라이 x 과의 소개팅도 ㅋㅋ이건 컬투 사연감) - 이직한 회사에서 재미 부재    조금만 시선을 바꿔보자.&amp;nbsp;감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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