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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탁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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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gofori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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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마흔, 아이와 함께 하는 아빠의 책 읽기&amp;gt; 저자 김탁건(필명_김현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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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8T23:4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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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품 속에서 읽는 동화, 그리고 행복 - 물고기 소리를 연구하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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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7:29:44Z</updated>
    <published>2019-02-17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의 품&amp;nbsp;속에서 읽은 동화의 기억만큼 좋은 치유가 있을까요? 이러한 경험으로 아이는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됩니다. 책을 읽어달라는 아이의 요청에 시작은 앉아서 읽습니다. 그러다 한 권을 다 읽고, 한 권을 더 읽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면 저도 모르게 조금 드러눕는 자세가 됩니다. 그렇게 한 권, 두 권 읽다 보면 어김없이 눈이 감기며 가끔 잠꼬대까지 하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Q2tPGu_dJYwsKuz_mXjDX_w2t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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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독 강박에 대하여 - 다독왕 선발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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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01:19:59Z</updated>
    <published>2019-02-10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떤 책은 천천히 맛보고, 어떤 책은 삼켜버려야 하며, 어떤 책은 잘 씹어서 소화시켜야 한다.&amp;rdquo; - 프랜시스 베이컨  다독은 우뇌식 독서입니다. 정독은 좌뇌식 독서죠. 다독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뇌식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좌뇌식 독서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는 많이 읽는 것보다 꼭꼭 씹어 보는 정독을&amp;nbsp;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coZ5_D_2fvZV2Eda7COp9UtXU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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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잘 쓰는 아이는 머리도 잘 쓴다 - 오열... 눈물로 얼룩진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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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55:42Z</updated>
    <published>2019-02-03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책을 읽고 두 문단 이상의 독후감을 쓰고 제목과 작가를 적으시오&amp;quot;  오랜 세월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는 문구입니다. 이로서 아이들은 글쓰기가 불편해집니다. 유아시기에 글을 쓰며 느낀 감정은 평생의&amp;nbsp;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는 즐겁게 글을 쓰고 부모는 항상 칭찬과 격려를 해 줌으로 글쓰기에 대한 격앙된 자신감을 갖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집 거실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M1fa3MEDGuQRJAozV020GMwZq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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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종일을 결정하는 아침 10분 독서 - 아침잠은 큰 지출이라는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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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15:52:16Z</updated>
    <published>2019-01-27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딸아이가 &amp;rsquo;얼집에 가면 친구와 매일 모험을 떠난다&amp;rsquo;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가만히 들어 보니 수업시간에 친구와 도망쳐 다른 곳에 숨어 있는 놀이였습니다. 한두 번이 아니었나 봅니다. 아니나 다를까 선생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한편으론 귀엽고 한편으론 선생님께 죄송하기도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단체 생활이고 누구에게든 피해를 입혀서는 안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4-6donm0bIkduzJfdnGse8y2h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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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쓸 줄 아는 아이의 경제 독서 - 저축, 소비, 기부,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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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16:27:48Z</updated>
    <published>2019-01-20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민족을 꼽으라면 단연 유대인입니다.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1,400만 명 이상의 유대인들이 세상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그러고 보니 궁금해지는 것이 생깁니다. 그들은 가정에서 자녀들의 경제 교육을 시키고 있을까요?  유대인들은 자녀가 유년 시절부터 경제교육을 가르칩니다. 스스로 가계부도 적게 하고 합리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yccT4o3klsAR18cmPkSoZ9vHM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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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힘을 키우는 우리 전래 동화 - 아빠, 진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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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8T11:57:09Z</updated>
    <published>2019-01-13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유년기의 나날들 가운데, 좋아하는 책 한 권과 함께한 날들만큼이나 충만하게 살아낸 시간도 없을 것이다. -마르셀 프루스트(&amp;lsquo;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amp;lsquo; 저자)  전래동화는 재미를 추구합니다. 사람의 뇌는 재미있는 것을 추구합니다. 특히 어릴 때 갖게 되는 재미라는 느낌은 아주 중요합니다. 아이가 아빠와 함께 책 읽는 것에 재미를 느꼈다면 스스로 이 재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qUUc-gr4oKR-b0ErAJHFP_yCx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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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키우는 창의력 근육 - 4차 산업혁명의 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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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23:22:43Z</updated>
    <published>2019-01-06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의성이란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특성입니다.  이런 특성을 가진 이들의 능력을 창의력이라고 하는데요. 창의력은 그야말로 새로운 초능력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세대 아버지들은 권위적이었습니다. 다행히 지금의 아빠들은 많이 변했죠.  다정하고 사랑스런 두 종류의 바보 아빠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우려되는 것이 한 가지 있는데요, 바로 두 종류의 아빠(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CVEOMs8lqp3AgwR_NRg0dvqJA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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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 필독서 탈무드와 이솝 우화 - 책은 생각을 이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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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3T12:06:50Z</updated>
    <published>2018-12-30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대인들은 탈무드를 통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토론하기를 즐깁니다.   탈무드는 랍비(히브리어로 &amp;lsquo;선생&amp;rsquo;)들이 끊임없이 토론한 내용을 모은 것입니다. 책으로 70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양인데 우리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탈무드는 그야말로 일부일 뿐입니다.  우리가 읽고 있는 탈무드는 일본판을 다시 번역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세상의 영향력 있는 민족인 유대인들이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onhBAxJMj7VtWG2mOmIjYl4ZV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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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독서 비법 만들기 - 뭐든 한 가지쯤 있는 게 좋은 &amp;lt;비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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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18:33:12Z</updated>
    <published>2018-12-23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이와 독서를 하며&amp;nbsp;가끔은 오감을 상상하면서 독서를 해보자고 합니다.  책에 나오는 음식들의 맛을 상상하고 냄새를 상상하고 음악소리를 실제 듣는 것처럼 흥얼거리며, 만져지는 것들의 촉감을 상상합니다. 이렇게 오감을 이용하여 독서를 하면 훨씬 집중도가 높아지고 흥미도 많아집니다.  우리 딸아이는 그림책을 아주 천천히 봐요. 아빠와 읽을 때도 페이지가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kwWNq0qcp9h_tnjs-7q728M1D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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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이라는 경쟁력을 위한 독서 - 인성이 만드는 아이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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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4T09:35:01Z</updated>
    <published>2018-12-16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의 꿈은 무엇인가요? 그럼 부모님의 꿈은요?  아이의 인성은 부모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부모의 영향으로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는 반드시 바른 꿈을 가집니다. 보여주기식의 꿈이 아니에요.  교육의 목적이라 함은&amp;nbsp;바른 인성을 갖기&amp;nbsp;위함이 첫 번째라 생각합니다. 흔히 인성이라고 하면 그 사람의 성품, 사람됨을 떠올리게 됩니다. 착한 사람, 남을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zwYTTicw7RFtMnZAqGmX7oJ_P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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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와 내 아이 자아존중감 - 내 아이 자존감을 높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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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7T15:58:25Z</updated>
    <published>2018-12-09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정말 중요합니다. 자존감은 가족, 특히 부모의 영향이 큽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자존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단연 독서예요.  자존감은 자신을 존중하고 가치 있게 여기는 것입니다. 자신감의 기초가 되고 세상의 가치 있는 것에도 기여합니다.&amp;nbsp;자존감이 낮게 되면&amp;nbsp;부정적이고 비판적이게 됩니다. 소심하게 되어 다른 사람과의 상호 관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8LgSvJVK9VZi_3QbIhX1Wf3RT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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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워서 새기는 10분 독서 습관 -  이 아이는 매일매일 행복한 꿈을 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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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6:11:00Z</updated>
    <published>2018-12-02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다.-르네 데카르트(프랑스의 철학자)  세계의 최고 경영자들은 공통된 습관이 있습니다. 네, 독서입니다.  *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인 워런 버핏은 독서광입니다. 그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조지 윗포드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amp;lt;유명인에게 편지 쓰기를 해보라&amp;gt;라는 책을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SwZJrAAA--JyXQ0y9U9iL_vvD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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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의 스마트한 괴물 - 절대 잠들지 않는! 그 녀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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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16:36:59Z</updated>
    <published>2018-11-25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이 없으면 왕따를 당한다고 합니다. 사실, 공중전화는 다 없어지고 있으며 사람들은 전화기 빌려주는 것을 꺼려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아이들은 일찍 스마트폰을 가지게 되는데요. 뿐만 아니라 영아기 때부터 부모가 편하고자 차가운 기기를 아이에게 쥐어 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뇌 발달은 저하되고 폭력성은 발달합니다. 부모와의 스킨십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QFWdRVsJIhZ5nwM7ox97oTXTw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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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 비테라는 아빠 - 그가 바랐던 지혜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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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1:14:27Z</updated>
    <published>2018-11-18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르네상스 시대의 위인들은 대다수가 어린 시절부터 조기교육을 받아왔습니다. 단테,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의 위대하고도 찬란한 업적 뒤에는 부모의 헌신적인 사랑과 조기교육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칼 비테는 19세기 독일의 저명한 천재 학자인 Jr. 칼 비테Karl witte의 아버지입니다. 그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을 조기교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vZIBoTAzO29XLpAKWWczwGBwH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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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자를 유혹하는 출간 기획서 작성법 - 심플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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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2:57:59Z</updated>
    <published>2018-11-09T15: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에는 하루에 몇 통 정도의 출간 의뢰가 들어올까? 모르긴 몰라도 메일함의 휴지통으로 바로 들어가는 출간 의뢰 메일만도 수두룩할 것이다.  출판사 직원들은 원고 검토를 일일이 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출간이 되는 책들은 복불복으로 운 좋게 뽑힌 것일까? 아니다. 책을 출간하는 작가들은 자신의 원고가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심플한 출간 기획서를 공들여 작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FdeM06Jv_Mag9Yf10ZuyRz0-5Lk.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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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을 정하지 말고 주제를 정하라 - 심플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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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08:11:00Z</updated>
    <published>2018-10-19T10: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제목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제목보다는 내가 쓰고자 하는 책의 주제를 확실히 정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주제를 확실히 정하고 그다음 원고 구성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책의 제목, 각 챕터의 제목, 챕터 속의 소제목 등은 주제에 대한 적당한 제목을 가제로 정하고 그에 대한 내용을 적어나가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 모든 제목은 원고가 완성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QZO7IXFNCBfGKkKpP0AjNaTED0g.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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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품 속에서 듣는 동화 - 아이의 행복을 지켜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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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0T21:20:08Z</updated>
    <published>2018-09-07T02: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의 품속에서 읽은 동화의 기억만큼 좋은 치유가 있을까? 이러한 경험으로 아이는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된다.  책을 읽어달라는 아이의 요청에 시작은 앉아서 읽는다. 그러다 한 권을 다 읽고, 한 권을 더 읽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면 나도 모르게 조금 드러눕는 자세가 된다. 그렇게 한 권, 두 권 읽다 보면 어김없이 눈이 감기며 잠꼬대까지 하곤 한다. 비몽사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9UB8RQPVRU0QgcTZmEbVkB6yf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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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디자인하는 꿈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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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1:59:33Z</updated>
    <published>2018-09-06T03: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amp;rdquo;라고 누군가가 물어왔을 때 1초 만에 대답하지 못하면 그건 진정 바라는 꿈이 아니라고 하죠?  우리집 거실 벽면에는 항상 드림 보드가 걸려있습니다.  그 당시 드림 보드에는 제가 오려 붙인 포르쉐 사진이 붙어 있었죠.  큰 평수의 멋진 집 사진도 있었고, 몰디브에서 한가로이 휴가를 즐기는 가족의 사진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드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Z4%2Fimage%2FQvbAOeBNnTQ48v6k-qSSwHiwz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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