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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or fat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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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orba185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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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변리사에서 창업가, 그리고 지금은 개발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니체, 프로이트, 니코스 카잔차키스를 좋아하는 경계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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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7T04:5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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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진(消盡)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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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0:15:09Z</updated>
    <published>2026-04-13T00: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amp;ldquo;어떻게 오래 살 것인가&amp;rdquo;를 묻는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내 질문은 조금 달라졌다.  &amp;ldquo;나는 얼마나 완전히 살 수 있을까?&amp;rdquo;  인간은 무엇인가  내 세계관은 그리 낭만적이지 않다. 인간은 신비한 존재라기보다, 정교하게 조립된 생물학적 기계에 가깝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이 기계는 스스로를 인식한다는 점이다.  우주는 인간을 위해 만들어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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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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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3:28:22Z</updated>
    <published>2026-03-28T03: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질문은 너무 오래된 질문이라서 오히려 너무 자주 잊힌다. 하지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거의 모든 것&amp;mdash;종교, 경제, 성공 욕망, 사랑&amp;mdash;은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역설적으로 말하면, 죽음에 대한 공포는 사피엔스 인간종의 가장 강력한 동력이다. ⸻  인간만이 &amp;lsquo;자신의 죽음&amp;rsquo;을 안다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는 사피엔스: 유인원에서 신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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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ngularity! - 특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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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7:34:31Z</updated>
    <published>2026-01-28T07: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어도, 개발(기술) 분야의 특이점이 도래했다.  최근 AI 코딩 툴들을 경험하는 순간, 뒤통수를 강하게 맞은 듯한 충격이었다.  언젠가 올 줄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이야..  이제 구현의 장벽은 한 없이 낮아졌다. 그다음 장벽은 설계나 기획이 되겠지만, 이 마저 무너질 날이 머지않은 것 아닐까?  우린 뭘 해야 하나?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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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살아남는 자 - AI literac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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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1:24:03Z</updated>
    <published>2026-01-18T01: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내에서 일반 사무직원을 대상으로 n8n 교육을 자청하고, 매달 1회 정기 교육을 실행해 온지 반 년정도가 지난 것 같다.  시작부터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아주 작은 workflow라도 스스로 만들기를 시도 또는 실행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매번 사전 수요조사 설문을 받고, 관심 있는 업무를 주제로 실제 작동 가능한 workf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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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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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4:28:50Z</updated>
    <published>2025-12-09T00: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업무를 하고 있는 나의 현업에서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2025년은 엄청난 분기점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AI가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이젠 더 이상 개발자는 코드를 직접 구현하지 않는다.  이게 올 연초와 연말 사이에 벌어진 엄청난 변화이다.  이로 인해, 모든 산업적, 사회적으로 우린 보다 근원적인 질문에 답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인간의 가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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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우기와 덜어내기 -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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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4:28:41Z</updated>
    <published>2025-11-23T14: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우기 시시각각 주변 상황을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분석한다. 모든 정보는 시간의 함수로 계산되고 축적된다. 이 덕분에 미래 벌어질 일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고, 이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여 결국 목적하는 목표달성과 성취로 이끌게 된다. 성취경험의 도파민은 또다시 더 큰 성취를 위한 목표설정으로 끝없이 나를 밀어 올린다.  이것이 &amp;ldquo;채우기&amp;rdquo;이다.   뭔가를 쌓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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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밤 죽고 다시 태어난다 - 잠과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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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3:05:03Z</updated>
    <published>2025-08-26T12: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dquo;나 &amp;ldquo;는 내가 나 스스로에 대한 인식 자체,  즉, 자의식이다.  우주에서 내가 인식하고 의식으로 구분할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amp;ldquo;나&amp;rdquo;를 포함해서 말이다.   질문들 그렇다면, 매일 밤 우리가 잠을 자는 시간은 어떨까? 우리는 자는 동안 존재하는가?  불교에는 전생이 현생과 이어져 있다는 &amp;ldquo;윤회&amp;rdquo;의 개념이 있다.  기억도 못하고, 내가 전혀 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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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DF 테이블 내 텍스트 추출 엑셀변환 자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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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0:48:01Z</updated>
    <published>2025-08-21T00: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아니 왜 이걸 손으로 한 땀 한 땀 하고 있어요?  이거 고객이 보낸 PDF 이미지인데, 보이는 테이블에서 자동으로 텍스트 추출해서 엑셀시트로 변환가능할까요?그럼요. 당연히 가능하죠!  안 되는 건 없어요.  비용과 시간의 문제만 있는 거죠 ㅎㅎ 실제 회사에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의외로 아직 많은 분들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더 쉽고 빠르게 자동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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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AI 툴 소개 페이지 자동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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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0:27:14Z</updated>
    <published>2025-08-21T00: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요즘 AI 코딩 툴이 많이 생기면서, 전혀 개발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도전을 하고 있는 듯하다. 이번 고객이 그런 테이스였다.  비개발자 일반인으로 보였는데 replit ai를 통해 프롬프트로 사이트를 만들고 배포하고 계셨다.   내용은 여러 다양한 Ai tool들을 모아두고 링크로 연결시키는 랜딩 페이지 역할이었다.  원하는 자동화 한 가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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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명으로부터 회사 이메일 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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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4:23:01Z</updated>
    <published>2025-08-07T14: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이번 고객은 특정할 순 없지만 국내에서 꽤 유명한 어플 서비스 업체의 담당자였다.  아마도 개인적 의뢰라기보다 회사 차원의 업무 용역에 가까웠다. 하려고 하는 작업이 상품 브랜드 키워드를 통해 관련 회사 홈페이지를 찾고, 이로부터 마케팅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이메일 주소를 대량으로 수집하는 것이었다. 대충 해보니, 1개 작업 시간이 빨라도 1분 정도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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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 블로그 작성 자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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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3:59:48Z</updated>
    <published>2025-08-04T13: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고객은 어떤 이벤트 행사 업체의 사장님이셨다.  온라인 마케팅을 위해 블로그를 꾸준히 발행해오시고 있었는데, 직접 n8n까지 학습하셔서 자동화를 해보려는 분이셨다.  의뢰내용도 기존 템플릿으로 시도해 봤는데 오류가 계속 나고 있다.  이를 해결해 줄 수 있겠느냐라는 문의였다.  굉장히 주도적이고, 학구적인 대표님이셨다.  원하는 자동화 궁극적인 목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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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대장(엑셀시트) 자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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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3:48:07Z</updated>
    <published>2025-08-01T12: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첫 번째 고객은 청소업자를 중개해 주는 중간 업자 사장님이셨다.  꽤 젊은 남자분으로 추정되는데, 굉장히 협조적이고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시는데 진심이셨다. 기존에 여러 플랫폼 등을 통해 작업요청이 들어오면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관리대장을 적고, 고객과 작업자의 정보, 그리고 진행 상태를 관리하고 계셨다.  원하는 자동화 이 분이 원하셨던 자동화는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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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이 된 종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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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23:44:40Z</updated>
    <published>2025-07-27T02: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은 소비자의 욕구를 담는다.  자동차는 다른 시공간의 경험까지의 간격을 좁히고자 하는 욕망을 실현한다. 미디어 콘텐츠는 현재 내가 속한 시공간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서 경험하고자 하는 욕망을 실현한다. 음식 은 미각의 만족을, 담배나 커피 등 기호식품은 단기적인 기분상태의 전환이라는 인간 욕구에서 출발해서 그 가치가 값으로 지불된다.    여기서 시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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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8n(노코드 툴) 추천사 for 비개발자 - 노코드 업무 자동화 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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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4:21:03Z</updated>
    <published>2025-07-20T11: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자동화와 AI  개인적으로 LinkedIn에 올라오는 글들을 가끔 눈팅하곤 한다. 최근 인상 깊게 읽었던 글 중 하나가 있었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국내 지주회사의 인사 담당자의 글이었는데, 최근 AI와 조직(업무) 효율화 트렌드에 따라 상부로부터, &amp;quot;우리 조직도 부서별로 효율화할 수 있도록 TF 팀을 짜서 추진해 보세요&amp;quot;라는 미션을 맡게 되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gK%2Fimage%2FZjUDKPJBtQb0Fe15-3fzwA0G-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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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생존기계, DNA전달자 - 삶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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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4:41:28Z</updated>
    <published>2025-05-26T14: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결국 생존기계에 불과하다.  리처드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에서 말한 인간에 대한 설명이다.  나는 이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우리(의 몸)는 결국 우리 윗 세대가 그러했듯, 윗 세대로부터 전달받은 DNA를 후대에 전달하는 것 이외 다른 목적을 갖지 않는다.  우리 인간은 달라!  인간만이 가지는 특별한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라고 하는 생각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gK%2Fimage%2FMNuWKI-cWiP1fBtyb2mXqS21J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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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저 피고 지는 꽃일 뿐인 것을.. - 인간과 종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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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4:40:17Z</updated>
    <published>2025-05-14T14: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지구상 다른 생명체와 다른 점이 무엇일까?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일까?  자의식? 그렇다면 자의식은 무엇인가? 자의식은 곧 고도의 시간에 대한 인지능력이 아닐까? 자의식은 나를 고도로 객관화함으로써의 인식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객관화는 곧 생물학적 경계를 벗어난 현재로부터 외부 시공간(타인, 과거, 미래) 안에 놓여진 나를 상상함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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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내가 좋아하는 일&amp;rdquo;은 어떻게 찾아? -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그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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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4:10:00Z</updated>
    <published>2025-05-11T11: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아내와 대화를 하다 보면,  나이가 곧 마흔이지만 아직 &amp;lsquo;내가 무슨 일을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모르겠다&amp;rsquo;는 말을 하곤 한다.  사실 아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평범한 교육을 받고 평범한 삶을 살아온 대다수 사람들은 같은 질문에 대해 마찬가지 반응이리라 짐작된다.  실례로 수많은 유튜브 콘텐츠, 링크드인, 이곳 브런치 안에도 사회생활을 길게는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gK%2Fimage%2FCN8Ggq41GooAw90T9NBZ1Zu5f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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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소규모 공동체로 가야 하는가? - 새로운 국가(정부) 개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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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6:10:26Z</updated>
    <published>2025-03-28T14: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단 구성원 간의 신뢰는 그 집단과 조직의 효율이다 세계최고의 미국이든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든 최근 정세나 뉴스들을 보면 이런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분열과 갈등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런 수많은 충돌하는 이해관계나 낮은 상호 신뢰 수준을 가진 사회는 집단의 효율이 극히 낮아지게 된다.  쉬운 예로, 대통령이나 최고권력자들을 견제하기 위해 없던 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gK%2Fimage%2F-Yk8L8h2RL8N4xQS5TeL4tpzC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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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할과 능력 - 메타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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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1:24:25Z</updated>
    <published>2025-03-27T00: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능력은 그가 속한 조직이나 집단에서 &amp;ldquo;발현&amp;rdquo;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amp;ldquo;능력 있다 &amp;ldquo;라고 평가할 수 있다.  개인이 가진 내재적 가치 자체는 그야말로 그 당사자 개인의 영역에 달려있다. 그러나 직접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간접적으로 겪어온 수많은 케이스를 통해 느낀 점은 생각보다 많은 경우에 있어 외재적 요인으로 인해 &amp;ldquo;발현&amp;ldquo;되지 못하는 경우가 꽤 많다는 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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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 - 자립 공동체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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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4:18:20Z</updated>
    <published>2025-03-26T14: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인생의 목표 혹은 이루고 싶은 꿈이 무엇인가요? 라고 묻는다면, 누군가는 머뭇거리거나, 또 다른 누군가는 &amp;ldquo;행복&amp;rdquo;, &amp;ldquo;부자&amp;rdquo;, &amp;ldquo;성공&amp;rdquo;등의 식상하고 추상적인 대답을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에겐 아주 명확하고, 특별한 꼭 이뤄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바로, 자립 공동체 마을을 세우는 것입니다. 실제로 몇 년 전에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 중심의 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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