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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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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창시절 26개국을 돌아다니고 지금은 한국의 한 소도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로컬 스타트업에서 이런저런 일을 벌이며 슈퍼 제너럴리스트가 되고 싶은 운명론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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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7T06:0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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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막내가 한 해 마무리 사업 PM을 맡다 (1) - 스타트업이면 이래도 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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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23:38:01Z</updated>
    <published>2022-07-25T14: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amp;nbsp;해&amp;nbsp;가장&amp;nbsp;큰&amp;nbsp;사업의&amp;nbsp;마무리&amp;nbsp;성과보고전&amp;nbsp;페스타&amp;nbsp;시작&amp;nbsp;D-21  대표님께서&amp;nbsp;나에게&amp;nbsp;10분만&amp;nbsp;시간을&amp;nbsp;내어달라고&amp;nbsp;하셨다. 정확히는&amp;nbsp;9분&amp;nbsp;47초. (혹여나&amp;nbsp;놓치는&amp;nbsp;것이&amp;nbsp;있을까&amp;nbsp;동의&amp;nbsp;하에&amp;nbsp;대화를&amp;nbsp;녹음했다.)  올해&amp;nbsp;5월부터&amp;nbsp;진행된&amp;nbsp;사업의&amp;nbsp;마지막&amp;nbsp;프로그램인&amp;nbsp;'성과보고전&amp;nbsp;페스타'가&amp;nbsp;남아&amp;nbsp;있는&amp;nbsp;상황이었고, 그&amp;nbsp;담당은&amp;nbsp;대표님인&amp;nbsp;것으로&amp;nbsp;알고&amp;nbsp;전혀&amp;nbsp;신경을&amp;nbsp;쓰지&amp;nbsp;않고&amp;nbsp;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i3%2Fimage%2FQhJ2jvhvJLqVwqxX6P96wdI7k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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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스타트업에서 1인 다역 - 마을투어가이드편 - 마을 투어가이드가 된 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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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23:38:04Z</updated>
    <published>2022-07-25T13: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이땅! 해서 마을 투어가이드가 됐다기보다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어쩌다보니 마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마을을 다니며 안내해주는 사람이 됐다. 내가 이 지역에 처음왔을 때 한 지역주민의 마을투어가이드가 참 인상깊었다. 특히나 한국에서는 마을투어를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었다. 대부분 자유여행으로 가다보니 해당지역의 이야기를 투어로 듣는다기 보다는 혼자 그 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i3%2Fimage%2FBhvY9f4f9wqaOMVJGVLp8VGPz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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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스타트업의 기준 - 기준은 우리가 세워나간다 그렇게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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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3:58:39Z</updated>
    <published>2022-06-13T14: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기준 세우기 ------ 우리 회사가 생긴지는 3년이 채 되지 않았다. 작년 초까지만해도 직원이 4명인 아주 작은 규모의 회사였다. 그래서 회사 규정을 수립 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다 요 근래에 조금씩 직원들이 늘어났고 현재 직원은 8명.  인원이 적을 때는 서로 봐주면서(?) 일을 해나갔던 터라 큰 문제가 없었다. 회의를 하고, 서로의 업무를 공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i3%2Fimage%2F2IbXBMXeYTB8NSYpbqh_L0e9L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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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스타트업에서&amp;nbsp;직원을 대하는 방법 - 그리고 로컬 스타트업을 대하는 직원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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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2:24:46Z</updated>
    <published>2022-04-17T07: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ㅇㅇ님은 하고싶은 게 뭐에요?? &amp;quot; &amp;quot;음... 글쎄요... 잘 모르겠어요. 저도 제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amp;quot; ​ 로컬스타트업에 다니며 계속 들었던 질문이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이다.   우리회사는 직원들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주고, 그 일을 해볼 수 있는&amp;nbsp;기회를 주는 회사다. 직원들의 앞날을 걱정하는&amp;nbsp;대표님은 매달 면담을 진행하며 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i3%2Fimage%2FGv45tVmHW-zf5ev15nhykb5XV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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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스타트업의 수평적 조직문화의 현실 - 스타트업, 수평적 조직문화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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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03:41:58Z</updated>
    <published>2022-04-04T14: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로컬 스타트업에 처음 입사했을때, 이사님이 회사 조직문화에 대해 이야기해주셨다.  우리 회사는 '홀라크라시'라는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고,  홀라크라시란 권한과 의사결정이 상위 계층에 속하지 않고 조직 전체에 걸쳐 분배되어 있는 새로운 조직구조이다. 즉, 의사 전달이 상하 위계질서에 의하지 않고 구성원 모두가 동등한 위치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제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i3%2Fimage%2FqViNqtiZmoHA1W_ww0lpRqCnf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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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말하는 일의 경계 - 내가 선을 그으면 그게 바로 경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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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0:34:30Z</updated>
    <published>2022-03-03T04: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규모가 작은 회사에서 일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일의 경계가 아주 모호하다는 것을. 그리고 한 사람의 업무 범위가 넓다는 것을. 마치 이일도 저 일도 다 내가 하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한다. 그게 느낌이 아닌 현실일지도.  물론 처음 입사할 때 각자 정해진 포지션은 있다. 나는 SNS를 관리하고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등 마케터 포지션으로 입사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i3%2Fimage%2FlxM0yayCj-QR5ILPuZtBm9U8Q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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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도시에서 일하고 산다는 건 현실이야 - 아침에 일어나 침대에 눕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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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2:26:34Z</updated>
    <published>2022-02-27T17: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도시에 살고 있다 하면 많은 사람들이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떠올릴지 모른다. 리틀 포레스트를 한국어로 해석해보면 '작은 숲'이라는 뜻이다. 내가 살고 있는 소도시는 '리틀 시티'다. 따라서 소도시에서 리틀 포레스트를 상상하지 말지어다.  소도시가 어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농촌지역이 아닌 원도심이라고 불리는 '도심'이다. 옛날에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i3%2Fimage%2Fib_k2hD4yfKscYaoQpNp6vlnG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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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매니저라는 사람이 하는 일(2) - 콘텐츠만 만드는 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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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1:19:24Z</updated>
    <published>2022-02-27T16: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매니저라는 사람이 하는 일(1)에서 덜한 이야기  6. 언론, 방송사 대응&amp;nbsp;콘텐츠라는 건 정말 많은 것을 포괄하는 단어다. 그래! 이번엔 보도자료, 뉴스, 방송 콘텐츠이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면 전국에 있는 많은 언론사, 기자들로부터 연락이 온다. 취재를 하고 싶다고, 아니면 방송을 촬영하고 싶다고, 이런 연락들이 오면 우선 취재의 목적을 확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i3%2Fimage%2FJrXGqin1UP9UMS2CnxwxfYvxM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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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매니저라는 사람이 하는 일 (1) - 내 명함에 적혀 있는 '콘텐츠 매니저'라는 직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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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8:10:42Z</updated>
    <published>2022-02-12T04: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함에 적혀있는 직함이 그 사람이 하는 모든 업무를 아우를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규모가 크고 업무가 세부적으로 나눠져 있는 회사라면 다를까? 스타트업에서는 아니 우리 회사에서는 한 사람이 여러 일을 한다. 그것이 나의 직함과 연결되지 않는 일 일지라도. 대부분의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는 한 사람이 맡은 일의 범위가 넓다. 하지만 모든 회사가 그렇다는 말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i3%2Fimage%2FSxjTwSwDbijdAh86SbaRHQoSR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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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로컬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나요?  - 대도시에서 태어나 자라고 일하다 지금은 소도시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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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2:29:08Z</updated>
    <published>2022-02-08T10: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컬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삶을 이야기&amp;nbsp;하기 전, 왜? 로컬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다.  소도시로 이주한 후 많은 사람들로부터 질문을 받아왔으며&amp;nbsp;언젠가 또 받을 질문에 대비하여 미리 답변한다.   스스로 젊다고 생각하는 나이. 20대.&amp;nbsp;사원증을 목에걸고 높은 빌딩 사이를 걸으며 한손에는 스타벅스커피, 다른 한손에는 핸드백을 들고 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i3%2Fimage%2FsLLu8mnI-6T2aZadrP1wxsNfc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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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건 어때? - 로컬에서, 로컬과 함께 로컬&amp;nbsp;일을 하는 우리 회사는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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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10:37:05Z</updated>
    <published>2022-02-07T05: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적하고 고즈넉한 소도시 마을이라서 매일 출퇴근길이 여행하는 거 같아요 고양이가 많이 살고 산책하는 강아지도 많아서 고양이와 강아지에게 인사하다보면 목적지에 도착해있곤 해요  회사와 집이 가까워요 소도시에 위치한 마을 기반 회사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직원들이 마을 안에 살고 있어요 천천히 걸으면 10분, 빨리 걸으면 7분, 자전거를 타면 3분이면 출근 쌉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i3%2Fimage%2FNc9FbI6dsD7X_jfQh_Hd3YJBb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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