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랄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 />
  <author>
    <name>rabbit-ralra</name>
  </author>
  <subtitle>토끼 햇살이와 살고 있습니다. 제 삶을 공유하는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ztA</id>
  <updated>2017-11-07T15:09:12Z</updated>
  <entry>
    <title>요가롭게 살아보기 - 집에 누워만 있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는 첫 요가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60" />
    <id>https://brunch.co.kr/@@4ztA/60</id>
    <updated>2023-10-22T08:18:45Z</updated>
    <published>2023-04-09T23: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대 근무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삶은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다. 평일 휴가를 선물 받은 기분이기도 하지만 남들 쉬는 날 또 못 쉬기도 한다. 그래도 이 생활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니 내가 어떤 일상을 보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덩달아 많아졌다.  나는 게으른 사람이다. 누워있는 것이 좋고, 해야 할 일은 최대한 미루고 싶다. 게으른 것이 잘못일까?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pK9EoJiYbAGhQxQnqc_xkaIiP2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둥' 토끼 꼬리에 숨겨진 5가지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58" />
    <id>https://brunch.co.kr/@@4ztA/58</id>
    <updated>2021-05-20T07:21:10Z</updated>
    <published>2021-05-20T03: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끼 꼬리에 숨겨진 5가지 비밀   1. 토끼 꼬리를 만져보면 뼈가 있어요  동그랗고 털이 가득한 몽실몽실한 꼬리. 독자님들이 상상하는 토끼 꼬리는 이런 모양이죠? 그런데 말입니다(진지한 김상중 톤) 토끼 꼬리를 처음 만져보면 깜짝 놀라고 맙니다. 왜냐고요? 뼈가 만져지기 때문이죠. 심지어 꼬리 모양도 길쭉해요. 이런 특성 때문에 토끼 꼬리에만 붙는 명칭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bTnYYagMfe7BPrnMzYuV34yrPf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탈출할 거야! 닌자 토끼처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57" />
    <id>https://brunch.co.kr/@@4ztA/57</id>
    <updated>2021-05-20T03:10:56Z</updated>
    <published>2021-04-14T23: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깡충이 아니라 어흥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토끼 상식 5가지    1. 동화 속 귀여운 토끼? 알고 보면 성격은 맹수  어린 시절 만화나 동화책 속에서 봤던 토끼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저는 토끼를 그저 귀여운 동물이라고 생각했답니다. 다른 동물에 비해 남다르게 큰 귀가 참 특별해 보였어요. 그냥도 아니고 '깡충'이라는 소리가 그려질 정도로 발랄하게 뛰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ztOlwXMHwYUTnoKqvRW76nIOtjk.jpg" width="285"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끼와 가족이 되고 싶다면? 준비해야 할 5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56" />
    <id>https://brunch.co.kr/@@4ztA/56</id>
    <updated>2022-08-07T09:10:33Z</updated>
    <published>2021-04-08T04: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끼야, 나랑 같이 살래?   �토끼와 가족이 되고 싶다면? 준비해야 할 5가지          1. 아기 토끼는 알팔파를 먹어요�  토끼의 주식을 당근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아요. 당근을 좋아하는 토끼들도 물론 있답니다. 그런데 알고 계셨나요? 토끼의 주식은 알팔파와 티모시랍니다. 평생 이갈이를 하는 토끼에게는 영양분이 가득한 건초가 삶을 결정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YfjPX_98p3zL1Oa3IAVEovMOW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끼를 '장난감' 취급하는 아이들과 부모에게 - 몽마르뜨 공원에서 만난 부모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55" />
    <id>https://brunch.co.kr/@@4ztA/55</id>
    <updated>2023-11-03T02:59:27Z</updated>
    <published>2020-12-26T01: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아이가 소중하다면, 혼내세요  누구나 행복한 크리스마스, 토끼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한동안 제 인스타그램은 화려했어요. 산타 모자를 쓴 토끼들도 있었고, 반짝반짝 전구로 꾸며진 집을 가진 토끼들도 있었답니다. 우리 집 햇살이도 루돌프 그릇에 특별히 청경채와 케일, 샐러리를 넣어줬어요.   크리스마스, 저는 특별한 곳으로 향했답니다. 서울 서초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7ixy5ngbiNR3duSihvQ30F6qo-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겨울을 준비하는 토끼의 자세 - 세상 모든 티모시를 저에게 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54" />
    <id>https://brunch.co.kr/@@4ztA/54</id>
    <updated>2026-01-14T23:01:37Z</updated>
    <published>2020-12-14T11: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햇살이의 2살이 지나가고 있어요. 차가운 바람도 배고플 일도 없는 집에서 햇살이는 하루하루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햇살이가 입꼬리를 살짝 올려 웃을 때면, 몽마르뜨 공원의 토끼들이 생각나요. 이 추운 겨울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토끼들은 보통 몸을 웅크리고 서로의 체온에 유지하며 무서운 추위를 이긴답니다. 친구를 찾지 못한 토끼들은 그저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ziLPf-jlhwG_jBOyQBtOCDhnID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끼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53" />
    <id>https://brunch.co.kr/@@4ztA/53</id>
    <updated>2023-11-10T07:27:17Z</updated>
    <published>2020-09-06T22: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토끼랑 산다. 매일 아침 알람이 미처 울리기도 전에 침대 위로 무언가 깡충 뛰어 올라온다. 그녀의 이름은 햇살. 나의 가족이다. 작은 공원에서 태어나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았던 토끼다. 내 품에 온 후 나는 가장 먼저 이름을 지어줬다. 인생에 따사로운 볕만 비추라고 붙여 준 이름이다. 얼룩덜룩한 무늬를 가지고 있고, 긴 속눈썹이 참 예쁜 토끼다. 햇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Wn6bP-ga1wNXyIjyabke3-5N7f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19를 대하는 토끼의 자세 - 요즘 토끼는 집에서 어떤 생활을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52" />
    <id>https://brunch.co.kr/@@4ztA/52</id>
    <updated>2020-12-15T13:10:27Z</updated>
    <published>2020-08-31T2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조금씩 우리 삶을 파고든 코로나19는 8월이 된 지금도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밖에 나가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를 두는 것이 서로를 위한 배려가 되었다. 그러는 사이에 우리의 마음에 조금씩 어두컴컴하고 짙은 블루가 스며들기 시작했다. 이걸 코로나 블루라고 부른다고 한다. 가만히 있어도 속이 답답하고 멍하니 하늘 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jcLzjOdJ7VGIGbzce6kKLlD5wr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끼 발톱을 왜 깎아요? - 우리가 몰랐던 토끼의 발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51" />
    <id>https://brunch.co.kr/@@4ztA/51</id>
    <updated>2021-11-06T14:03:05Z</updated>
    <published>2020-08-25T03: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끼를 데려올 때, 내가 이런 일까지 하게 되리라고 생각해보지 않았다. 거창하고 품이 많이 드는 일은 아니다. 상상해보지 않았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바로 토끼의 발톱 손질이다. 발톱 손질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 '피'를 본 후였다. 섬뜩한 표현인데, 사실이다.  어느 날 랄라의 발을 보니 털 끝에 옅게 피가 묻어 있었다. 처음에는 놀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9XUMYCI-7ccjBCS4bsp0LjvpKZ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끼도 '장마'가 싫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50" />
    <id>https://brunch.co.kr/@@4ztA/50</id>
    <updated>2026-01-14T23:01:54Z</updated>
    <published>2020-08-09T23: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amp;quot;토끼는 목욕을 안 하나요?&amp;quot;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토끼는 목욕을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하지 않습니다. 특수한 경우라고 하면 목에서 지독한 냄새가 난다거나, 당장 목욕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감당이 안 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토끼는 몸에서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 동물입니다. 그루밍이라는 것을 하는데요. 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0MrgWFy4rquwTGheqe-G5JGjA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맛 첵스와 토끼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49" />
    <id>https://brunch.co.kr/@@4ztA/49</id>
    <updated>2020-08-16T13:38:37Z</updated>
    <published>2020-07-30T08: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속을 지켜주세요! 파맛 첵스가 먹고 싶습니다.  무모한 한 회사의 국민 투표는 현실이 되었다. 파맛으로 만든 시리얼이라니? 파맛 첵스가 나오자 사람들은 열광했다. 파로 만든 첵스라니? 유행에 편승하고자, 나도 마트에 들러 파맛 첵스를 샀다.  파 캐릭터가 웃고 있는 것을 보고 있자니 덩달아 웃음이 나왔다. 이왕 이렇게 된 거 햇살이에게도 파맛 첵스를 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ybli487rBiESYrMhzddpyJhoNd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찐 게 아니라 털 찐 겁니다만 - #토끼의 털갈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44" />
    <id>https://brunch.co.kr/@@4ztA/44</id>
    <updated>2020-08-05T05:35:47Z</updated>
    <published>2020-05-26T22: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끼를 키우면 어떤 점이 힘들 것 같나요? 우리가 마트 혹은 길거리에 쉽게 사는 토끼. 단돈 2-3만 원 지불하면 살 수 있는 토끼는 결코 키우기 쉬운 동물이 아닙니다. 작다는 이유로 생명을 함부로 '구매'하면 그에 따른 결과를 치러야 합니다. 그 결과는 토끼의 죽음으로 이어지죠. 공원에서 토끼를 보셨나요? 그저 귀엽다고 생각하셨죠. 저도 그런 적이 있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HZKedOHxjUAubXRnuXvhTo0Ehl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끼 랄라가 보고 싶은 금요일 밤 - #책 교정하느라 허리가 휘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42" />
    <id>https://brunch.co.kr/@@4ztA/42</id>
    <updated>2021-01-22T11:55:36Z</updated>
    <published>2020-05-08T13: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랄라야. 나는 요즘 너를 주제로 한 책의 2차 교정을 얼마 전에 끝냈어. 3년이 걸린 책이란다. 문학이라고는 잘 모르던 내가 에세이를 쓰게 됐어. 이 책에는 너를 만난 순간부터 마지막이 담겨있어.  나는 너를 만나고 작가라는 이름을 하나 가지게 됐어. 작가라. 글쎄 이게 나랑 어울리는 이름인지는 모르겠어. 너에 대한 글을 쓰고 너에 대한 말을 적는단다.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BbcwfxUwTHCoUGiRULXCjW-s7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끼에게 '콱' 물려버린 날 - 누가 토끼보고 순하다고 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38" />
    <id>https://brunch.co.kr/@@4ztA/38</id>
    <updated>2023-08-24T05:06:53Z</updated>
    <published>2020-04-27T03: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회사 선배와 '토끼띠'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amp;quot;너도 알지? 토끼띠라고 순한 거 아니야! 토끼들이 성격이 더 더러워.&amp;quot; 옆에서 저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선배는 저에게 &amp;quot;토끼 키워서 공감하지?&amp;quot;라고 다시 동의를 구합니다. 저는 또 격하게 고개를 끄덕입니다.  동화 속 미디어 속 비치는 토끼의 모습은 실제 토끼의 모습과는 조금 다를 때가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1SBRRZ9EpjM6N4dFbzpt5ld6h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냠냠' 우리집 토끼는 오빠 바라기 - 토끼에게 섭섭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34" />
    <id>https://brunch.co.kr/@@4ztA/34</id>
    <updated>2021-11-06T14:06:33Z</updated>
    <published>2020-02-17T01: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섭섭합니다. 분명 제가 열심히 회사에 가서 사료값을 벌어오는데, 저 보다 제 동생(ask. 햇살오빠)을 더 좋아합니다. 햇살이의 이런 태도에 저는 경고를 보냅니다. 흥흥  랄라 동생. 우리 집 막내 햇살이는 이상하게&amp;nbsp;제 동생을 좋아합니다. 잠깐 시선을 돌리면 오빠 방으로 쪼르르 달려가 문지기를 자처한답니다. 토끼는 기분이 좋을 때 '빙키'라는 것을 한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z809RKXnPvAUfyVQRvYfAXqMe5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을 떠난 토끼에게 쓰는 편지 - 랄라가 토끼별 여행을 간지 벌써 1년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32" />
    <id>https://brunch.co.kr/@@4ztA/32</id>
    <updated>2021-01-22T11:56:27Z</updated>
    <published>2020-01-23T13: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랄라에게.  어느새 토끼별 여행을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이야. 엄마는 아직도 내 작은 토끼, 랄라를 가슴 깊이 추억하고 기억하고 있어. 2013년 내 품에 온 너는 내가 가지고 있던 불안정한 감정들을 채워주는 존재였어.  우울해서 매일 밤 잠도 자지 못했었는데, 네가 온 후로 모든 것이 새롭고 즐거웠단다. 맛있는 풀을 입안 가득 잔뜩 넣고 배가 부르면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h8jRfZvmhePtgxMB7F5rZ0uuI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 '몽마르뜨 공원'에 토끼 천국이 있다고? - 햇살이도 몽마르뜨 출신 이랍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29" />
    <id>https://brunch.co.kr/@@4ztA/29</id>
    <updated>2023-03-30T09:33:05Z</updated>
    <published>2019-12-18T03: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일보에서 '토끼랑 산다'라는 이름으로 토끼 관련 연재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몽마르뜨 공원의 토끼들을 처음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소중한 가족 햇살이를 발견했죠. 국내 어쩌면 세계 최초로 일면식도 없던 사람들이 모여 버려진 토끼들을 구조하고 정부 기관에서 나서 토끼 지키기를 시작한 곳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봉사자들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3G6j-ph7PhXrkBsno-p4C1aRQx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똑똑한 토끼를 보고 놀라지 마세요 - 부르면 달려오는 나의 가족, 토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27" />
    <id>https://brunch.co.kr/@@4ztA/27</id>
    <updated>2020-10-29T11:51:09Z</updated>
    <published>2019-12-09T01: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햇살아~&amp;quot;&amp;nbsp;&amp;nbsp;거실 끝에 서서 토끼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큰 귀를 소리 나는 쪽으로 쫑긋 세운 햇살이는 눈을 한번 크게 뜨고는 나를 향해 전력 질주를 합니다. 맛있는 간식을 달라는 무언의 압박일 수도 있고 그저 내가 좋아서 뛰어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좋아하는 풀 먹기도&amp;nbsp;전부 멈추고 멀리서 달려오는 토끼. 달려와 내 품에 안기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PUrxtFvA6Z0KUJvv0p9JRfGqu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끼는 '당근'만 먹고살지 않아요 - 귀여운 토끼의 티모시 사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24" />
    <id>https://brunch.co.kr/@@4ztA/24</id>
    <updated>2019-12-26T08:09:08Z</updated>
    <published>2019-12-03T01: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끼는 정말 당근을 좋아할까요? 당근만 먹고 살까요? 제가 함께 살아보니 토끼는 생각보다 당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토끼에게&amp;nbsp;당근만 먹고 지내라고&amp;nbsp;말하면 두 앞니로&amp;nbsp;저를 꽉 물어버릴지도 모르겠어요. 오늘은 토끼와 당근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부스럭부스럭. 매일 아침이면 저와 함께 사는 토끼 햇살이는 침대 위에 올라와 제 주변을 맴돌아요. 제 얼굴 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rwiG_524fizM6pqiXXgs33go9m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집 '아기 토끼'는 카메라를 좋아해 - 셀럽을 꿈꾸는 햇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ztA/22" />
    <id>https://brunch.co.kr/@@4ztA/22</id>
    <updated>2020-06-07T08:10:25Z</updated>
    <published>2019-11-26T23: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지으면 되는 건가요?   반려동물과 함께 살면서 제대로 된 사진 찍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반려동물의 생이 끝나갈 때쯤 그제야 사진첩을 뒤적이는 시간이 돌아온다. 그때가 되면 이미 사진을 찍기엔 늦어버린다. 랄라 장례식에 놓아줄 사진을 찾을 때 내가 그랬다. 그래서인지 랄라의 동생 햇살이에게는 유독 카메라를 들이미는 일이 많아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tA%2Fimage%2FdtsImRLuNn1xk6t9M_GSyD0JQO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