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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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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momoberry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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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갈대같은 마음으로 이리저리 휘둘리며 나만의 균형 잡힌 삶을 살고 싶은  늦둥이 셋째의 합류로 다둥이 육아를 하고 있는 삼남매 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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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2T18:0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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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의 나날이 계속된 임신 - 첫 번째 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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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6:22:31Z</updated>
    <published>2025-03-26T05: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소식을 알게 된 이후에 계속 걱정이 되었다. 우선 병원에서도 다른 글들에서도 노산이라고 하는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었으니  과연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까? 다른 질병은 생기지 않겠지? 임신 중에 무슨 큰일이 생기지 않겠지? 20대 임신기간과는 다르게 더 과한 걱정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걱정을 하는 와중에 피 비침을 보게 되어서 나의 걱정은 한층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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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임신이라고요? - 셋째의 존재를 알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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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4:13:40Z</updated>
    <published>2025-03-14T08: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까 그때는 내가 다시 일자리를 알아보고 운이 좋게 알바를 할 수 있는 시점이었다. 다시 일을 해야 하는 두려움과 두근거림이 존재하던 시기에 몸의 상태가 조금은 이상한 거 같아서 &amp;lsquo;설마&amp;rdquo;하면서 임테기를 해보았던 날 희미하게 두줄이 보였고, 속으로는 &amp;lsquo;아 일시작 하기로 했는데 어떡하지?&amp;rsquo;하는 현실을 먼저 걱정하였다. 하지만 임테기의 오류일 수도 있고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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