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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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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yuu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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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유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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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3T13:57: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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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4.3을 묻는 너에게 - 허영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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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18:59:27Z</updated>
    <published>2019-11-06T14: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끝까지 읽으며 고민하고 집중했던 문제가 있다. 바로 '제주 4.3이라는 역사적 사건의 본질은 무엇일까?'라는 것이다. 수많은 희생자가 있었지만, 사건의 진실은 오랜 시간 묻혀 있었다. 반세기가 지난 후에야 법률에 따라 서서히 진상이 밝혀지고 있지만 여전히 이 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건의 발단은 언제일까? 일부에서는 사건의 발단을 1948</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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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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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14:15:58Z</updated>
    <published>2019-11-06T14: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외국어를 공부할 필요가 없는 일을 하고 있지만, 틈틈이 외국어 공부를 한다. 어릴 때부터 외국어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외국어를 사용할 일이 없다가 해외여행을 처음 한 이후 다시 외국어 공부를 하게 되었다. 내가 하는 외국어 공부의 몰입도를 본다면 공부라는 말이 조금 어울리지는 않는다. 뭐라고 해야 할까 하다가 '취미 생활'이라고 말하기로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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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필로소퍼 3 인생의 의미를 찾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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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14:23:44Z</updated>
    <published>2019-11-06T14: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르네상스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인본주의, 그리스 로마 문화의 부활 등... 나는 대부분 긍정적인 이미지이다. 특히 바티칸 여행에서 만났던 회화, 조각 작품에서 받았던 감동으로 인해 그 동안 르네상스에 대해 호의적으로 생각하는 면이 많았고, 또 르네상스 시대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평소의 그런 감정으로 인해 이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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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네상스의 어둠 - 도현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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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7T04:13:23Z</updated>
    <published>2019-11-06T14: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르네상스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인본주의, 그리스 로마 문화의 부활 등... 나는 대부분 긍정적인 이미지이다. 특히 바티칸 여행에서 만났던 회화, 조각 작품에서 받았던 감동으로 인해 그 동안 르네상스에 대해 호의적으로 생각하는 면이 많았고, 또 르네상스 시대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평소의 그런 감정으로 인해 이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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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 서태후 - 펄 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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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14:06:44Z</updated>
    <published>2019-11-06T14: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었을 때의 사진이나 초상화는 찾을 수 없었지만, 나이가 들었어도 평온한 모습보다는 고집스러운 얼굴로 보인다. 그리고 젊었을 때도 그다지 예뻤을 것 같지 않다.^^; 아니면 젊었을 땐 예뻤는데, 나이 들어서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드러난 건가? 서태후의 긴 손톱을 보라. 진짜 손톱인지, 아니면 책 속에서 나온 황금 손톱 덮개인지..(마지막 황제 영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VP%2Fimage%2FdeOjLX3KvzW0qOhULl_2e2A3IsA.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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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 - 내얘긴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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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13:40:28Z</updated>
    <published>2019-02-09T11: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이야기인 줄 알았다. 결혼하기 전의 김지영씨의 모습은 잊고 살았던 과거의 일들을 떠오르게 했다.구체적인 상황과 정도는 차이가 있지만어린 시절 동네에서 마주쳤던 변태들. 나는 내가 겪었던 일을 어른들에게 입 밖에 내지 못했다. 어린 내가 막연히 느낄 때, 동네에 이상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 내가 되려 혼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딸이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9crEMgVAnvslKZsf3aZ4rg9l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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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 나츠메 소세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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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5T13:45:42Z</updated>
    <published>2018-03-25T13: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세 장 이후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우선, 책 내용과 상관없는 주변 이야기^^현지에서 구입하는 현지책(?)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꽤 유명해진 장소가 된 것 같은데, 포르투갈의 포르투에 있는 렐루 서점. 해리포터를 쓴 작가가 이 책방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 장소이다. 요새는 유명해져서 입장료를 받고,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VP%2Fimage%2FJWTS9-RarJxnN0vKeBqMMAWwI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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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요일의 여행 - 김민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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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8T09:05:02Z</updated>
    <published>2018-03-08T09: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향한 몸짓이이토록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행위가 여행 말고 또 있을까&amp;lt;5쪽&amp;gt;  &amp;quot;왜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가&amp;quot;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익숙한 것에 금세 흥미를 잃는다. 매일 먹는 음식보다 새로운 메뉴를 선호한다. 익숙하게 다니던 길보다 새로운 길에서 만나는 낯선 풍경에 더 반응한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사진에 담는 것을 좋아한다.&amp;quot;일상을 떠나 일상에 도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VP%2Fimage%2FJSbgAghmoA9F8_V_Psz46Qe2G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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