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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학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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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과 배움사이를 오가는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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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3T14:3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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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S, BPS, PER, PBR, ROE - 기업을 읽는 보조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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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7:50:33Z</updated>
    <published>2026-04-01T07: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가치(펀더멘탈)EPS(Earnings Per Share) - 주당순이익BPS(Book-value Per Share) - 주당순자산가치PER(Price to 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PBR(Price to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ROE(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이 다섯 가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yBU7hudZzAbzKKgK9JK0K5_SSWk.PNG" width="2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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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금리를 알면 경제가 보인다&amp;quot;:돈의 흐름 한 번에 이해 - 쉽게 이해하는 매크로 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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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7:17:23Z</updated>
    <published>2026-03-26T06: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뉴스에서 많이 나오는 단어는 &amp;lsquo;금리&amp;rsquo;입니다.  그런데 금리가 오르면,왜 내 대출이자는 오르고주식은 떨어지고환율까지 움직일까요?  물가, 환율, 주가, 채권이 모든 것이 사실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원리는 단순합니다. &amp;ldquo;금리 하나만 이해하면, 경제 흐름의 대부분은 읽을 수 있습니다.&amp;rdquo;  ① 금리와 물가 금리는 경제의&amp;nbsp;'브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styGacv6Kr7G50yoY6hZ8XKRsQs.PNG" width="2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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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장경인대는 안 낫는다. 내가 멈출 때까지는&amp;rdquo; - 장경인대 회복 테스트런 +&amp;nbsp;노바블라스트 5&amp;nbsp;착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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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1:50:48Z</updated>
    <published>2026-03-25T01: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두 번의 대회를 연달아 뛰었다.  3월 8일 고양 하프마라톤.그리고 일주일 뒤, 서울마라톤 10K.  결과는 완주.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서울마라톤을 끝내고왼쪽 무릎 바깥쪽이 묘하게 아파왔다. 익숙한 통증이었다.  &amp;ldquo;아, 또 너구나.&amp;rdquo; 장경인대.  이전에 오른쪽 다리로 한 번 겪어봤다. 이 놈은 단순한 근육통이 아니다.한 번 걸리면 꽤 오래 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5HZcpsBDEx3vyULh-Ndfy7BrK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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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운동인데 왜 느낌이 다를까? - 국내 헬스장 머신 브랜드 (외산 20개 /국산 10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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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3:47:13Z</updated>
    <published>2026-03-19T04: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장을 고를 때 - 가격 - 접근성 - 쾌적하고 넓은 시설 - 머신 브랜드 종류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나요?  머신의 중요성을 말하는 사람들은대체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amp;ldquo;안 좋은 머신은 분명 있다.&amp;rdquo; 궤적이 단순하거나 텐션이 끊기는 구간이 있거나 자극 전달이 약하거나 (무게날림) 심지어 관절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  운동은 &amp;nbsp;무게도&amp;nbsp;중요하지만 결국&amp;nbsp;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SvC8JGmeppLVHre8Ibi0KpDJa7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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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들차트, 한눈에 읽는 법 - 주린이를 위한 캔들 차트 해석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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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9:30:04Z</updated>
    <published>2026-03-18T05: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차트를 처음 보면 복잡한 선과 색깔에 막막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캔들차트의 원리만 이해하면,   단순한 그래프가 아니라 &amp;lsquo;시장 심리&amp;rsquo;를 읽는  도구가 됩니다.  이 글에서는 캔들차트의 기본 구조부터 패턴 해석,  그리고 실제 매매에 활용하는 방법까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1. 캔들차트란 무엇인가? 캔들차트는 시가, 종가, 고가, 저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v5qwXm3-scT-Tr5-iuNACnTd-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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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회 시작 전에 사람을 들이받았다. - PB 맛집 2026 고양하프마라톤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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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3-15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D-DAY.  마라톤 대회 아침.  러너는 항상 같은 생각을 한다. &amp;ldquo;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새벽같이 일어나 첫차를 타고 이러고 있나.&amp;rdquo;  잠은 설쳤고 밖은 아직 어둡다.  그래도 우리는 대회장으로 간다.  대회장에 도착해 수천 명의 러너 사이에 섞이는 순간,  몸 어딘가에서 조금씩 설렘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묘한 긴장감. 그리고 설명하기 어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9LOkL3DkIduUH4zbkY7HfXcdM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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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처럼 돈 들어오는 배당투자 - 배당주 고르는 8가지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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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6:06:03Z</updated>
    <published>2026-03-13T06: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투자는 대부분주가가 올라야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배당투자는 조금 다릅니다. 주가가 오르지 않아도계좌로 현금이 들어옵니다. 마치 월급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장기적인 현금흐름을 위해 배당투자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배당투자는 단순히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사는 투자가 아닙니다.  배당이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기업을 찾는 것이 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4Wiskr-r58hsQInSr-oQxWiH6cI.PNG" width="2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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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차트에서 가장 먼저 보는 선 - &amp;lsquo;이동평균선&amp;rsquo;을 알면 주가 흐름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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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5:44:26Z</updated>
    <published>2026-03-07T09: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차트를 처음 보면 여러 개의 선이 겹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투자자들이 그중 가장 먼저 보는 지표가 바로 &amp;lsquo;이동평균선(이평선)&amp;rsquo;입니다. 왜일까요?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흐름과 방향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기술적 지표를 몰라도 이평선만 이해해도 시장의 큰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QXFGiYZ2jeAemhJu_EON__K4S9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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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시장에는 딱 두 종류의 사람만 있다. - 수요와 공급을 이해하면 시장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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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8:30:08Z</updated>
    <published>2026-03-05T06: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시장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다. 개인 투자자, 기관, 외국인, 알고리즘, 프로그램 매매. 하지만 조금 단순하게 보면주식시장에는 사실&amp;nbsp;딱 두 종류의 사람만 존재한다. 사려는 사람팔려는 사람 이 두 집단이 만나는 지점에서주식 가격이 결정된다. 경제학에서는 이것을&amp;nbsp;수요와 공급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다. 경제학 교과서에 나오는&amp;nbsp;수요곡선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hc7boLo1MmuoyeOk19FzMhHjg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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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다는 것이 슬픈 일일지라도, -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이근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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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8:27:10Z</updated>
    <published>2026-02-06T08: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년간 15만 명을 돌본 정신과의사는 말한다.  &amp;ldquo;살아보니 인생은 필연보다 우연에 좌우되었고 세상은 생각보다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 곳이었다&amp;rdquo;라고.  그래서  &amp;ldquo;산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만, 사소한 즐거움을 잃지 않는 한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amp;rdquo;고.   될놈될.  나는 한동안  될 놈은 되고 노력하면 다 성취할 수 있다고 믿었다.  성공경험이 쌓이면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nac3UKgJA52A8wlMzwDJ8fOQ1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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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사케 오리가라미 나마 - 하쿠라쿠세이와 샤라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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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8:00:08Z</updated>
    <published>2026-02-01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사케를 입문시켜 준 협형과 사케를 마셨다.  첫 번째 마신 사케는 하쿠라쿠세이 준마이다이긴죠 셋카 오리가라미  두 번째 마신 사케는 샤라쿠 준마이긴죠 오리가라미  둘 다 겨울 신주시즌에 나온 오리가라미 생주로 냉장고에 보관하는 일주일 동안 얼마나 맛보고 싶던지.  오리가라미는 일반적인 여과과정을 거치지 않고 오리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은 사케를 말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yJTzvOHpx4BHsd6jfjim-WMxo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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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와 테이핑 - 테이핑이라는 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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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6:22:21Z</updated>
    <published>2026-01-21T05: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동네에서 러닝을 할 때는 테이핑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대회를 나갈 때는 항상 테이핑을 한다.  첫 대회 때부터 지금까지.  대회를 막 처음 나가기 시작했을 땐  러닝화가 1켤레 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스포츠 테이프를  가지고 있었을 리 없다.  그럼 어떻게 테이핑을 시작하게 됐을까?  처음 테이핑을 알게 된 건  대회날 아침이었다.  여유 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c_m-w7PI4QLidXWoXW74vCpOdTw.PNG" width="1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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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발란스 Run your way 10k - 여의도 10k 달리기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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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0:53:54Z</updated>
    <published>2026-01-16T00: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것이든  인기 있는 것은 경쟁이 치열하다.  왜?  자원은 유한하니까.  그래서  남들보다 더 빨리  남들보다 더 많이  노력과 품을 들여야  원하는 것을 쟁취할 수 있다.  세상살이가. 인생살이가. 고추보다 맵다매워.  달리기 대회 신청 또한 다르지 않다.  손이 빠른 편인 나는 (발은 느림)  내 손을 떠나 운에 맞기는 추첨제보다는  노력이 조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cPcz5OnkXs7PvxdfIk8TLJOjd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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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게 쓰는 글 - ai에 묻고 ai로 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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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9T10: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  오랜만에 가슴이 뛴다.  그래서 계란을 삶는 10분 동안에  짧게 쓰는 글.  나도 예전엔 열정이 있었다.  10대 그리고 20대  세상에 도움이 되고 싶었고  내가 숨 쉬는,  내가 존재하는 이곳을  지금보다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키고 싶었다.  몇 번의 시도와  몇 번의 좌절.  어느샌가 꽂히는 것이 사라지고  나는 시든 꽃이 되어버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p-Q-CtjuIhh2We-ka_jleN4Im8U.png" width="2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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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마시기 전에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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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3T09: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나는 술을 마신다.  술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요즘 따라 술 마시는 날이 기대가 된다.  술이 다시 좋아졌는지 사람이 다시 좋아졌는지 영 잘 모르겠다.  기분이. 느낌이. 날씨가. 왠지 오늘은 진탕 마실 것 같다.  사케, 위스키, 하이볼, 와인, 맥주, 소주 주종은 상관없다.  그저 서로의 매력을, 다름을 음미하면 그만이다.  혀가 오래 견뎌주었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jVv5Rlbq37rFb5JrhsGPemB3W18.png" width="3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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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사는 삶 - 1인가구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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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6:19:14Z</updated>
    <published>2026-01-01T06: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사는 삶과 1인가구의 집에 대하여.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옷을 입고  독립해서 혼자 살아보면 안다. 최소한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소비되는 고정비용이 상당하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혼자 살고 나서부터 식비를 아끼기 위해 다이어트도 해봤고,  주거비를 아끼기 위해 좁고 허름한 집을 전전했으며,  옷값을 아끼기 위해 필요최소한의 옷을 갖추고 패션소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lCIqWBaIc1umuOiR8_1ydy69nYI.png" width="2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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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새해 달리기 - 20.26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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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1T06: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탈하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OVtXShPkIo6m6x2O-y-YNQxXCYc.png" width="3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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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1일. - 2025년 한 해는 어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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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1:14:25Z</updated>
    <published>2025-12-31T05: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억을 믿지 않는다. 기록을 믿는다.  1년 동안 분명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만, 뇌가 절전모드로 일을 하는지 한 해의 기억을 더듬으면 특별히 생각나는 이슈가 많지 않다. 에휴 늙어서 그럴 테다.   꿀팁 大방출. 한 해를 돌아보는 중대사를 기억에만 의존하기엔 아쉽다. 아무래도 조금 부족하다.  그래서 나는 기록을 돌아본다. 사진첩, 카카오톡 나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KI0W0DUIVgU4NzhtvHU6kI1P56k.PNG" width="1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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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축가를 부탁했다. -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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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7:10:43Z</updated>
    <published>2025-12-30T07: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친구의 결혼식 전날이 되었다. 친구와 나는 모두 서울에 직장을 잡아 서울에 거주하고 있지만 결혼식은 부산에서 치러졌다.  친구는 미리 내려가있을 수 있게 숙소를 잡아주었고 그 덕에 나는 전날밤 숙소에 미리 도착하여 편안하게 쉴 수 있었다.  결혼식날 아침 결혼식 시간은 12시가 넘어서 여유가 있었다.  일어나자마자 유튜브를 켜서  목 푸는 법을 검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Y4loCYLw8YlHVWmeH5sHF0Xd5K8.PNG" width="2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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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축가를 부탁했다. -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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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4:02:23Z</updated>
    <published>2025-12-30T04: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가를 부탁받고 결정한 노래는 홍대광의 '친구가 축가를 부탁했다'  와닿는 가사가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와닿은 부분은  '우리가 친구로 지낸 시간이 십 년이 넘었고' 라는 부분이다.  글쎄 세어보니 이 친구와도  인연이 이어져온지도 10년이 훌쩍 넘었다. 축가를 정하고 나서 퇴근하고 집에 오면 방에 앉아 노래 연습을 했다. 몇 주간 그랬던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Wy%2Fimage%2Fodz0uoRw-yMR5RCC-JvHv9-G0nE.PNG" width="2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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