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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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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정하고 싶은, 사랑으로 삶을 가득 채우고싶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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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3T15:0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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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 - 매 순간 사랑해주는 당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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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6:38:15Z</updated>
    <published>2026-04-07T16: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우즈(WOODZ) '심연')   불안이 많은 나는 불안을 먹고 자라는게 더 쉬웠다 그래서 늘 누군가와 관계를 맺게 되면 불안에 둘러싸여 있기 마련이었다  일렁이는 불안의 파도에 서서 고요하고 아늑한 안정감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실재하지만 나에겐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았다 - 닿을 수도, 가질 수도 없는.   어쩌면 당연했다  모양은 안정적이지만 실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h0kdlsB8o687CbvhBav47-s5D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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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아리랑(我理朗) - - 매일 고개를 넘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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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3:37:10Z</updated>
    <published>2026-03-11T23: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SG워너비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언젠가 남편에게 이런 얘길 한 적이 있다 - 어쩜 이렇게 매 순간이 고비일까.                                                 그러자 남편은 이렇게 얘기했다           - 고비가 아니라 수많은 고개를 넘고 있는거 아닐까.    요즘 나(우리)의 일상은 매일 고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mIvIWV91XKxHcHKh0XNQ9z6T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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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중요성 - - 있는 그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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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22:31:59Z</updated>
    <published>2026-03-05T21: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Brown Eyed Soul 'My story')   기록은 왜 할까?   - 떠올려보면  초등학교 때 방학숙제로 반강제적인 일기를 썼던 것부터  지금은 시간을 쪼개서라도 기록하고 싶어 쓰고 있는 이 글까지.   때마다, 저마다 이유는 조금씩 달랐다   브런치의 기록만 두고 보면 처음 시작은 누군가의 기록이 나에게 닿아서였다 (나의 브런치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98X_iE7GMwfKjFVUftkpcqvL8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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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엄마의 육아일기(74) - -510일차 육아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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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4:21:30Z</updated>
    <published>2026-02-06T04: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Hoobastank 'The reason')   어떻게 살아야하지?   돌이켜보면  늘, 자주, 문득, 종종. 얕게 또는 깊게 드는 고민이었다  어떨땐 저 물음을 시작삼아 고민이 정리될 때도 있었고  어떨땐 저 물음을 핑계삼아 그냥 엉엉 울어버릴 때도 있었다 그리고 지쳐 잠들고  일어나면 또 조금은 나아지는.    지금은 저 물음이 떠오르는 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ZpcuFQCQ8-Q_iwMGoY1Mtvle_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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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사랑이 나를 살리네 - - 결국, 그럼에도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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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6:36:20Z</updated>
    <published>2026-01-17T16: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선우정아 '살리네(Revive)')    메마른 일상의 하루 끝에 맞이하는 밤, 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노래해본다  끝나지 않을것 같은 답답하고 막막한 일상을 그래도 함께이기에 또 버텨나간다  내가 그나마 숨을 틔는 것은, 사실은 옆에 있는 당신이 당신의 숨을 내어준 덕분임을.  나는 또 잊고 말았다    나를 위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VwFc3gOp0xi7ES41WFAuGcWLm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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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엄마의 육아일기(16) - -194일차 육아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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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4:05:38Z</updated>
    <published>2025-03-26T02: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박기영 '시작')   친정으로 내려갈 날이 성큼성큼 다가오고있다 이런 결정을 내리기까지  많은 고민과 대화 끝에 내린 결론이다  처음엔 남편과 떨어져 생활하게 된다는 것에 그저 싫었고 그 다음은 15년만에 친정에서 생활할 것이 걱정이었고 지금은 그래도 지금의 우리에게는  최선의 선택이라는 마음이다  호야는 소고기 이슈 이후 2-3일 이유식을 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8Cp9jdvmQQl__qj_kyOCDukC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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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엄마의 육아일기(6) - - 93일차. 아가는 나의 거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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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2:33:59Z</updated>
    <published>2024-12-15T07: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육아일기(2)-(5)는 발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제목 그대로, 육아'일기'이다 보니 중간중간 발행하지   않는 글이 있을 수 있음에 독자님들의 양해부탁드려요 *  (BGM- 브라운아이드소울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새벽수유를 혼자 마치고 처음으로 호야가 헛구역질을 했다  안아서 재운뒤 검색해보니 속역류 증상인거 같아 걱정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yzOvglBTXWiR8EvAdSxXvAoqH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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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엄마에게 - - 취향을 공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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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2:34:36Z</updated>
    <published>2024-11-13T13: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Ra.D '엄마')  친정엄마가 육아를 도와주기 위해 올라와 함께한지 어느덧 2주차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아이의 수유텀, 수면패턴 등의 안정화를 위해 처음 1주차 밤육아는 엄마가 도맡아했고 거기에 더해 삼시세끼 식사도 도맡아 해주었다  덕분에 나와 남편, 우리 아가 호야는 건강하게 자라났다  2주차에 접어들어서부터는 남편의 본격적인 휴직이 시작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S9RkgeCb-AXQREtwIIFF_FXE5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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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엄마의 육아일기 - - 인생 50일차 아들 맘이 된 것을 기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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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2:39:35Z</updated>
    <published>2024-11-03T01: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등려군 '월량대표아적심' (첨밀밀 OST))   육아일기  - 11/3 일 새벽 1시 11분의 기록  50일을 맞이한 우리 아들은 내 팔베개 품에서  2시간째 딥슬립중. (기록하고 싶은 마음을 멈출 수 없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휴대폰 노트에 기록중이다)  남편은 자다가 중간에 일어나는게 힘들다며  거실에서 부엌불을 켜놓은채 다음 수유 시간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_N8MOpPq58OZegHFDlISXsVuZ1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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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란 - - 연인, 부부, 그리고 부모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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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07:22:10Z</updated>
    <published>2024-09-28T05: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전미도, 정문성 '사랑이란'(어쩌면 해피엔딩 OST)   요즘 부쩍 눈물이 많아졌다 (슬프거나 힘들어서 흘리는 눈물만은 아니다)  임신, 출산을 하고 나면 호르몬의 장난으로 감정기복이 심해진다는데 임신 기간에도 없었던 것은 아니나 (내 기준에서는) 그리 심하진 않았던것 같다  하지만 출산 후는 조금 달랐다  병원 퇴원 후 조리원 생활을 하면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Q8gn1rqnywxadjBE_-GID0rO2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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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음식을 타고 - - 수박과 삼겹김치찜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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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8:02:04Z</updated>
    <published>2024-07-09T07: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윤현상(feat.윤보미) '밥 한끼해요')   임신을 하기 전에는 임신을 하면 먹고 싶은(흔히 말해 '땡기는') 음식이 너무 많을까 걱정하던 나였다  하지만 나의 걱정이 무색하게 임신 시간 중 심한 입덧을 겪은 나로서는 크게 먹고싶은 음식이 있지는 않았는데  입덧이 조금은 나아지면서 최근 꽂힌 음식이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수박 !!   수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kvF4-NMCBPkfZ8y44bE_YJj5O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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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 - 어느 주말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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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7:09:15Z</updated>
    <published>2024-06-02T05: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이한철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With 박새별))   하나에서 둘, 둘에서 셋이 되고 나서 달라진 것들 중 가장 아쉬운 것 하나는 체력이 너무 예전같지 않다는 것.  초기에는 너무 심한 입덧에, 지금은 말 그대로 몸이 무거워지기 시작해 걷기도, 앉아있기도 쉽지않은 나날들이다  이런 변화가 가장 아쉬운 것중 하나는, 우리 부부의 주된 취미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jyMrwWJJQPyFCumsV3Z092K3x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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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TA에 관한 글 - - 문가영 산문집 &amp;lt;PATA&amp;gt;의 감상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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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7:35:52Z</updated>
    <published>2024-05-31T05: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눈앞의 사람에게는 늘 진실하게 대해야 해.&amp;quot;  &amp;quot;엄마 정말 잔인하다. 내가 받은 상처들을 알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걸?&amp;quot;  &amp;quot;그래?  그래도 누구를 만나든 진심을 다해 대하면  모든 사람들이 네 편이 되어줄 거야.&amp;quot;  &amp;quot;... 엄마 나빠.&amp;quot;  &amp;quot;내 딸은 모든 걸 품을 수 있으니까... 내 딸은 그랬으면 좋겠네.&amp;quot;  - 문가영 산문집 &amp;lt;PATA&amp;gt; 중 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n7oiodTqJkcdwBKNxoOfM5eP6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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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보금자리 - - 내가 비빌수 있는 언덕같은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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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05:38:15Z</updated>
    <published>2024-05-30T04: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커피소년 '내가 네 편이 되어줄게' /                  성시경 '쉬어요')    '비빌 언덕'. - 책을 읽다 기록하고 싶은 마음이 건드려졌다  나는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비빌 언덕이 있어주길 간절히 바라온 사람 중 하나.  그래서 그 힘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주 잘 알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비빌 언덕(나에겐 남편)을 만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h8_T-U9xPUhJ0xXq2RNj8rcWk9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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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도 아침은 와요 - - 넷플릭스 시리즈 &amp;lt;정신병동에도 아침은 와요&amp;gt;의 감상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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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2:09:59Z</updated>
    <published>2024-05-24T01: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백예린 'Rest' /  김세정 '화분')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단어들 중에는 비유적인 의미로 많이 사용되서 그 단어를 보면 비유적인 의미가 마치 그 단어의 뜻인양 바로 떠오르는 단어들이 제법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아침'이다   아침은 주로 희망적인 의미로 많이 사용되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빛(환함), 시작, 누구에게나 온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352qsTUDpuQLWJ7SpzU2AVN6_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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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저금하다 - -행복한 일상을 기록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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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05:53:36Z</updated>
    <published>2024-05-24T01: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The weeknd 'I Feel It Coming')   우리 부부는 작년부터 행복 저금통이라는 걸 함께하고 있다  행복 저금통이란  - 말 그대로 행복한 순간을 기록해서 모아두었다가 어느 날, 어느 순간 함께 꺼내어보는것인데  이것의 순기능은 몇 가지가 있다  우선  첫 번째는, 함께 무언갈 한다는 것 두 번째는, 순간순간 흘러가서 잊혀졌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Th0pX4kVQX1q53pmw3_Vk5xDM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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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해보지 않은 것에 대하여 - -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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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7:57:49Z</updated>
    <published>2024-05-23T04: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어반자카파 '위로')  오랜만에 책을 꺼냈다  잠깐의 여유, - 혹은 왠지 모를 부채감 때문에. (책을 너무 방치해두었다는)  그러다 책의 어느 한 구절이 눈에 띄었다  경험해보지 않은 일은 이 세상에서 가장 쉬워보이니까.   나도 늘 입버릇처럼 하던 말 중에 하나가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였는데  책의 문구를 보는 순간 그 말의 무게가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EUuaBy7y0wIiGI9K0l0APCSz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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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소중함 - - 요즘의 나에 대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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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7:32:55Z</updated>
    <published>2024-05-09T04: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LUCY '조깅')   어느덧 2024년의 다섯번째 달.  올해는 나에게 큰 변화가 있는 해여서 몸도, 마음도 추스리느라 정신차리고 보니 찾아온 5월.  기록하고 싶은 마음은 늘 가득했으나 어쩌면 너무 기록하고 싶은게 많아서, 혹은 정리되지 않은 마음을 기록하고 싶지 않아서 등의 이유로 조금은 늦어진 듯하다  며칠째 비가 오다가 맑아진 날씨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O5KupTs2SSRfsEytXvfJlfmur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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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 조금은 늦은 새해 다짐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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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12:13:45Z</updated>
    <published>2024-01-10T07: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패닉 '눈 녹듯' / 존박 'I'm Always by Your Side)   2023년은 참 무탈한 한해였다 실제로 무탈했다기 보다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바라보니 무탈했다고 하는게 맞겠다  그 무탈함이 주는 행복감은 처음 경험하는 것이었고, 그래서 신기하고 놀라웠으며, 그 행복감은 결국 누군가와 함께있음에 느껴지는 것이구나를 깨달았다 (누군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GrbWv6m9j-ApER2TPqPvsdiGy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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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 혹은 '너는 너 나는 나' - - 관계에 대한 기록 첫번째, 관계에 고민이 많은 당신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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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6:15:12Z</updated>
    <published>2023-12-14T04: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IU '너' / 백예린-0310)    관계.   기록을 시작하면서 꼭 다루고 싶은 주제 중 하나였다 어쩌면 나의 기록도&amp;nbsp;'관계'로부터 시작된 것이라 해도 무방하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나에겐 영원할 것처럼 여전히 남아있는 관계)   관계는 예전의 나에게도, 지금의 나에게도, 참으로 중요하고 소중하고 어려운 것인데  그래서 뭔가 더 기록해보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b%2Fimage%2Fhx0Zq8NdPtxNjRVSB1E9vZTXg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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