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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네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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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에서 예술을 공부하고, 지금은 자유로운 창작의 길에 들어선 프리랜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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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2T12:4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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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피터 비에리 [자기결정]&amp;nbsp; 나의 인식&amp;nbsp; - 자기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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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1:18:22Z</updated>
    <published>2026-03-06T01: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디에 있는가  사람의 모습을 설명한다는 건 언어적으로 설명하기도 묘사하기 쉽지만은 않다.  어떤 사람은 단단해보이고 어떤 사람은 무른 양파처럼 자칫 그 형체가 쉽게 깨져버리는 사람도 있다.  은유적으로 표현하자면 단단과 무름의 그 스펙트럼 사이에서 그 사람은 &amp;quot;참 물러, 흐리멍텅해&amp;quot; &amp;quot;아니, 그 사람은 참 단단해&amp;quot; 라는 말에는 여러가지 뉘앙스가 풍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v2wrT38q6uj-r2ptXXro0z7gjH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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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화 일기웹 보안! 어떻게 해야 할까? - 누가 내 일기를 읽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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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0:12:15Z</updated>
    <published>2025-10-16T06: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내 일기를 읽는다면?!   완성된 일기웹을 친구에게 추천을 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장난으로 말했습니다.  나: &amp;quot;네가 쓴 일기 내가 다 볼 수 있어!&amp;quot;친구: &amp;quot;앗! 그럼 난 쓸 수가 없지!&amp;quot;    장난으로 말은 던져보았지만  생각해 보니, 일기는 자기만의 이야기를 작성하는 매우 개인적인 글쓰기의 일부인데 서버 담당자나 개발자가 나의 일기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4SsIUsEiEiekDNdUIajYQusIN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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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적 성찰이 필요할 때 - 카리스마를 식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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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8:39:40Z</updated>
    <published>2025-10-14T06: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도자의 권위는 무엇이며 어디에서 오는가.    우리는 흔히 직함과 자리, 경력, 집단 내 위계에서 권위를 보려 한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신앙인으로서 종교지도자의 권위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한다.   권위가 올바르게 작동하려면 지도자 스스로가 자신의 주체성과 행위를 성찰해야 한다. 시대의 변화와 인간 심리를 이해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부활에 대한 전승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PgoIMaM603n6BzzYNF1j2ZY83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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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화 UX 점검 과정단계  - 바이브코딩으로 일기웹 개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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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1:51:57Z</updated>
    <published>2025-09-16T11: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브코딩을 할 때  사용자플로우를 ChatGPT가 생성해 주는 기본적인 구조를 기반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 그 구조대로 할 것인지, 디자이너 입장에서 다른 플로우를 추가한다면 이를 고려해서 인포메이션 아키텍처를 ChatGPT에 해당 구조를 공유하면 더 매끄러운 개발이 될 것입니다.     프로덕션 점검 시나리오 (스모크 테스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Ef3eQixVQKPS8-8N8wg1FGoT8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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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동] 一 場夏夢 비주얼 콜렉트  - 새로움과 낯섦이 공존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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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7:21:47Z</updated>
    <published>2025-09-05T04: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가는 시즌에 집에 콕 박혀있었다. 무더위도 떨칠 겸 폭우가 한참 쏟아진 며칠 뒤에 서울 근교 계곡에 다녀왔다. 계곡물의 시원함이  발 끝을 자극하며 거센 여름의 더위를 누그러뜨렸다. 더위만큼은 잘 견디던 나로선 올여름은 몹시 지치기도 했었는데, 계곡에 흐르는 물을 한참 바라보니 마음 안에 더럽고 굳어진 것들이 세차게 씻어내려 가는 듯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PMypOW4NgkffOmzPnzme88svaA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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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화 일기에 감정기록까지 - 바이브코딩으로 일기웹 개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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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15:53:13Z</updated>
    <published>2025-08-28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웹을 개발하면서,  에러가 나자 하던 과정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어떤 과정에서 ChatGPT가 알려준 것과 다르게 제 로컬환경과 Github 환경, 서버 환경들이 맞지 않았던 듯 한데 그 원인을 해결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무조건 해결해보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chatGPT에게 거듭 질문을 했습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jtknBdpyFChLZX_h2DNJx4yS1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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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를 포착하는 감독, 봉준호 - 창작의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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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4:09:09Z</updated>
    <published>2025-07-18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을 포착하는 감독, 봉준호  우연히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에서 뜻밖의 발견을 하게 되었다.  우리는 흔히들 당연하게, 봉준호 감독은 뛰어난 재능의 사람이니까 불안감없이 영화를 찍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봉준호감독은 영화 작품을 하는 동안 불안을 많이 느끼는 감독임을 고백했다. 그리고 그 불안을 들여다보면 &amp;nbsp;완벽해지고자 하는&amp;nbsp;집착에서 온 불안이라고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9SBBEv36J1kus1SsGNMcfgDI9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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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화 #06 초보자도 깃허브 세상으로 - 개발 버전을 위해 Github에 올려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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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4:17:59Z</updated>
    <published>2025-07-15T13: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만 있다면, 초보자도 깃허브의 세상에 진입가능!  지금까지의 구현 상태는 아래와 같은데요. 물론 스타일링과 디자인 부분은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이제 최소 기능MVP 구현을 했으니 Github라는 저장소에 올려, 개발한 것들을 버전별로 관리하고자 합니다.     Github란? 개발을 하다 보면, 코드를 계속 수정하게 되고, 때로는 예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FHD7fZ71doj3B0zD73sNCKL_l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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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글방] 부산 여행길에 만난 릴케 - 헌책방에서 얻은 추억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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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2:00:10Z</updated>
    <published>2025-07-03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헌책방에서 얻은 추억 하나  예전에 초등학교 때 동대문과 한국외대 근처에서 헌책들을 종종 구매했었고 아직도 그 책들을 잘 보관하고 있는데, 유독 헌책들이 독일어권 책이긴 했다.  그런데 한국에는 헌책방 골목거리는 우리 골목상권이 사라지듯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 그래서 그 기억의 추억을 떠올릴만한 거리를 걷고 싶었는데 부산의 헌책방거리로 알려져 있는 보수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6zRhFnsUCFWj8DTPRsbf3_tb8Z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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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철학가의 명언, 일기웹에 적용해 보기!  - 일기를 쓰기 전, 영감을 주는 글들을 넣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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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9:50:26Z</updated>
    <published>2025-06-24T06: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면의 평온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마음에서 온다&amp;quot;세네카   올해, 마흔이 되어 이제 해보고 싶은 것을 해보자! 라고 생각한 것 중 꾸준히 글쓰기와 나만의 창작물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에서 기획. 디자이너 업무를 하다 나만의 일기웹을 만들고 싶어 챗GPT로 웹개발이 현실화되는 지금이 너무 신나고 흥미롭습니다.   MVP 기능 (Minimum Viab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SrA6Sgzu85I3knFeQOtiw-zm9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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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찾지 못한 책방 - 어디로 가야 책방이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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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3:48:23Z</updated>
    <published>2025-06-19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늦게 도시 산책을 자주 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어제는 서울 시내를 잠시 걸을 겸 신촌에서 아현까지 걸었다.  길 한 구석은 철거예정으로 쓰여진 큼지막한 글씨의 종이가 유리 안쪽에 붙여져 있는 빈 상가들이 많았다.  방향성을 잃은 풍경, 미래로부터 지워진 시간 같았다. &amp;lt;디스토피아&amp;gt;라는 표현이 떠오르기도 했다.  확대해석일 수 있겠지만, 필립 K딕이 했던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CRL8dB2COPZ5SOhSbCLPLEAZJ2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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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지우고, 글쓰기 해방일지 - 브런치 연재를 하면서 부딪혔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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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1:10:12Z</updated>
    <published>2025-06-10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할 때 필요한창작할 때 필요한 것&amp;nbsp;것 그창작할 때 필요한 것 많은 파이프라인이 들어간 복잡한 글  글을 쓸 때 처음에는 많은 내용과 상황을 한 번에 설명하려 하거나 보여주고자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읽는 독자에게 그 글은 분명 흥미도 없을 뿐더러 몰입도 없다.  영화 시나리오 기법 중 , 파이프라인 설계하기라는 기술이 있다. 영화가 성공하려면 처음 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pQTgB8fUGnldRVFoCmuz6Prvl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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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비개발자가 ChatGPT로 웹만들기 - 일기웹에 구글로그인 및 데이터베이스 환경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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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4:19:40Z</updated>
    <published>2025-06-03T11: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웹에 계정 로그인은 필요로 할까? 일본의 소설가 엔도슈사쿠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amp;quot;일기는 자신과의 독백이지, 기도로 가는 길이다&amp;quot;  이 글을 갑자기 보니, 자신과의 독백이자 일기를 쓰기 전에 로그인 환경이 과연 맞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구글 로그인 때문에 혹은&amp;nbsp;비밀번호 찾다가&amp;nbsp;일기를 쓰지 못한다면, 일기를 쓰는 사용자 입장에서 포기하게 되는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x91kgCArQSQbwYNscvr_uLFyXB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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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비개발자가 AI로 개발환경 만들기 - 초기 템플렛까지 만들어주는 GPT를 활용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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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1:23:21Z</updated>
    <published>2025-05-27T06: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난 2화 때 제가 일기웹 기획하기에 대해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이번화는 실제적으로 개발환경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쉬운 방법으로 설명드리자면, 오늘은 우리가 이사 갈 때 스토리지라는 창고 개념과 이삿짐센터가 들어오기 전에 열쇠가 필요하듯 이 2가지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어떤 창고(서버 및 호스팅)와 열쇠(로그인 인증)가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9TpziVs5VIxkkrVjBZr213RRZ_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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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일기앱 기획하기  - 모두가 함께 써보는 일기 쓰기, ChatGPT와 협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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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9:54:26Z</updated>
    <published>2025-05-20T02: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앱 기획 시작단계 : 초기 MVP   처음 브런치에 글을 쓰면서 &amp;quot;나를 돌보는 글쓰기&amp;quot;란 주제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저널치료가로 알려진 저자가 쓴 책인데,  매일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과 인지기능을 다양하게 훈련하는 글감이 있는 책을 통해 일기를 쓰기보다는 그 책에서 알려주는 글감대로 적다보면 글의 내용이 더 풍요로워지는 마음상태를 어느정도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5XAtn26v9SwakBmWmYfwJorSoA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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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륙서점] 이름부터 창대한 서점 - 탄소실천을 지역 공동체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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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6:22:32Z</updated>
    <published>2025-05-15T14: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가고자 한 &amp;quot;대륙서점&amp;quot;에 가기 전에 따릉이를 빌렸다. 청담 한강공원에서 출발하여 잠원한강지구까지 달렸다.  &amp;quot;이 한강에서 큰 대양이라도 만난 것처럼..&amp;quot;    &amp;quot;풀잎 세 개만 보면 대초원이라도 만난 것처럼 떠들어댄다고.&amp;quot; &amp;nbsp;-모비딕 14장 낸터컷 중에서- &amp;lt;모비딕&amp;gt;에서 읽은 문장을 변형하여 인용해보았다.   바다에 오랜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육지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4BKP4nqu0VjzUCKiY-Bcl6Kjkd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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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Chat GPT로 만들기 전에 - 아이디어 이전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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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3:18:27Z</updated>
    <published>2025-05-13T00: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책임적 기술과 윤리적인 질문들.  30대중반부터 스타트업 IT에서 디자인,기획,PM을 하며 개인적으로 가장 많은 질문 중 하나는,&amp;nbsp;윤리적인 질문이었습니다. 사회적 윤리란 우리 삶에 있어서 지켜야 할 도덕적 규범처럼 구체적인 규칙와 약속 같은 것입니다. 개발과 기획, 디자인의 윤리 또한 많은 이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각 업무에 따라 중시해야 할 사항을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ynvBpV4zi73kZkOPi7MoKVsV54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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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책방] 꿈과 돈키호테, 보르헤스에게 묻다.  - 보르헤스처럼 생각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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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2:13:05Z</updated>
    <published>2025-05-01T05: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케렌시아, 나만의 안식처  퇴사 직후, 문득 &amp;lsquo;케렌시아&amp;rsquo;라는 단어가 떠올랐다.투우장에서 상처 입은 소가 잠시 숨을 고르는 장소, 케렌시아.그 순간 나는 내게 왜 이렇게 쉽게 번아웃이 오는지,왜 쉽게 지치고 고립되는지를 물었다. 심리상담사 선생님은 말했다.   &amp;ldquo;당신은 매우 섬세하고 민감한 센서를 가진 사람이에요.&amp;rdquo;  그래서일까. 나는 항상 더 조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Kv6B54Fsc2AZDZeuPHyupLhV02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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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편집샵-서로] 햇빛 가득한 오렌지색 책방 - 사랑의 서사가 머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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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1:19:24Z</updated>
    <published>2025-04-17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  그곳에 왔다.  선유도처럼 따뜻하고 다정하고 로맨틱하고, 햇살 가득한 오렌지빛 공간 밝은 노랑과 붉은 빨강의 중간지점의 공간이라고도 말하고 싶다. 희망과 열정 사랑 사이,    책방 [서로 편집샵]  처음에는 자기만의 방처럼 개인적으로 공간을 사용하는 곳이거나 심리상담을 해주는 곳인 줄 알았다. 고전문학 책들은 창가 가장자리에 빼곡히 있었고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NR_8dSjxklgnmCIo4T6xnpmoI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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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보냥] 이 책방의 주인은 고양이로소이다. - 고양이 책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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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3:05:27Z</updated>
    <published>2025-04-10T01: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시절 돈암동에 살면서 성북동에 자주 드나들었다. 그 동네의 소박하면서도 여유있는 느낌이 항상 좋았다.   성북동 가게들은 오래된 건물이지만 단정하면서도 그 세월에 변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현재의 시간과 같이 흐르면서 젊은 세대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책방을 가는 길목마다 재미있는 가게들이 종종 눈에 띈다. 그 중 오래된 옛날 중국집이 있는데,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0xe%2Fimage%2FmxKsTMa9geViheSRw9EetUgRP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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