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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만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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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역가치 개발 컨설팅과 지역정책 사업화 코칭으로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으로의 성장을 돕는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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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4T02:0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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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를 내는 팀의 시작! - 조직목표의 파이프라인을 정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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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21:33:14Z</updated>
    <published>2020-09-15T01: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학생들의 10년 후 삶을 비교한 조사는 목표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인용되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3%의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기록한 그룹, 목표를 세웠으나 기록하지 않은 13%, 그리고 아무런 계획을 세우지 않은 84%. 10년 후 이들을 추적 조사한 결과는 목표를 세루고 기록한 3% 그룹이 아무런 계획을 세우지 않은 84% 그룹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GVy19mkLALzdRtm2vxwNbLp3c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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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은 상호작용이다. - 이해의 책임은 듣는 사람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에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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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21:48:51Z</updated>
    <published>2020-03-11T18: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커뮤니케이션하면 경청을 먼저 떠 올린다. 숫한 자기 계발서나 교육에서도 좋은 커뮤니케이션의 조건으로 경청을 강조한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들을 준비가 되어있어도 상대가 말을 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경청은 상호작용이지 일방적인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직장은 월요일 오전을 회의로 시작한다. 필자가 도움을 주었던 회사의 경우도 월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qOqFiyBbhq1SDAsQkHk1z-FIA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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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의 성과관리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OKR, PDCA와 만다라차트 기법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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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4T03:11:43Z</updated>
    <published>2019-11-05T08: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경영기법이 등장하면 그것이 우리의 당면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너나없이 도입을 검토한다. 새로운 것은 무언가 다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도 한몫한다. 그중에서도 MBO나 BSC는 기업의 성과관리 기법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성과관리는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으로 체계화 되기 시작하여 피터 드러커의 MBO(Management b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ghiqSjOMzaLETLQPgcUc8UNDq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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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의 채용전략 - 원하는 인재 채용을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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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08:11:02Z</updated>
    <published>2019-10-30T08: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소기업을 경영하는 CEO의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사람일 것이다. 경영이론이나 서적에는 채용과 관련된 내용이 넘쳐나지만 대부분 중소기업의 상황에 맞지 않는 것들이 많다. 중소기업의 현실에서 직무에 딱 들어맞는 인재를 찾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희망사항일 뿐이다. 어떤 경우에는 채용사이트에 공고를 내도 지원자가 몇 명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그마저도 경력이 전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_kCmi0qrvLYuGHSIn1NsJkPiE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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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의 인재육성 2 - 직무역량 개발은 스스로 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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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12:14:31Z</updated>
    <published>2019-10-23T03: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소기업의 인재육성에서 회사의 비즈니스에 관련된 직무관련 교육과정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워낙 분야도 다양하고 수요가 뻔한 주제에 대해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할 교육업체도 없다. 오히려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은 중소기업 자신들이 가장 잘 알고 있을 수 있다.&amp;nbsp;이 부분에 대해서 필자가 도움을 주었던 방법은 신입사원이나 경력직 신규 입사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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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과 몰입의 핵심 DNA - &amp;ldquo;上下洞慾者勝 &amp;rdquo;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같은 것을 바라보면 승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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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08:11:02Z</updated>
    <published>2019-10-17T07: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규모나 매출의 차이도 있겠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직원들의 R&amp;amp;R이라고 할 수 있다.&amp;nbsp;대기업에 근무하다가 퇴직을 하면 관련 사업 분야의 중소기업 임원으로 옮기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첫 출근을 하고 직원들에게 업무 브리핑을 받은 임원이 가장 당혹스러워하고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며 우선적으로 손대고 싶어 하는 부분이 바로 업무체계에 대한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RXmbQbayoR6E55_d3N-X7v9KiRQ.bm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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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이 원하는 리더 - 직원 입장에서 생각해본 바람직한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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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53Z</updated>
    <published>2019-10-14T08: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을 한다는 것은 미지의 길을 가는 것이다. 누군가 &amp;lsquo;나는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amp;rsquo;라는 말에 열광하는 이유도 미지에 대한 두려움에 희망을 걸 무언가가 필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남들의 성공 사례는 그저 참고사항일 뿐 우리 회사에 적용해봐야 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직원들만 힘들게 하는 경우도 많다. 사업의 규모를 키우고 체계를 갖추면서 직원의 숫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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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을 주는 리더가 되려면 - CEO와 직원 간에 가장 중요한 덕목은 신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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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53Z</updated>
    <published>2019-10-12T04: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이나 컨설팅 의뢰를 받으면 CEO가 어떤 철학으로 회사를 운영하는지 알기 위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미션, 비전, 핵심가치 등이다. 외부로 공표되는 기업철학은 유행에 민감한 영역이다. 고객과 시장의 요구, 즉 기업을 둘러싼 환경이 반영된 것이라야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기업으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서인지 대부분 기업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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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화로운 팀은 좋은 팀인가? - 갈등이 없는 조화는 조직을 무기력하게 하고 창의성을 죽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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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4:57:22Z</updated>
    <published>2019-10-07T02: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들은 좋은 팀워크를 조화로운 조직과 동일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조화롭다는 것은 갈등이 없이 모든 구성원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의견을 받아들이며 각자가 서로의 역할을 함에 있어 빈틈이 없이 잘 엮여 돌아간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런 조직은 존재할 수 없다. 크건 작건 조직에는 의견이나 생각이 다름으로 인한 갈등이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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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 공감 &amp;nbsp;경영계획 세우기! - 보고를 위한 경영계획이 아니라 실행을 위한 경영계획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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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23:19:36Z</updated>
    <published>2019-10-02T07: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모델 캔버스'하면 유행처럼 번졌던 한물간 경영기법으로 취급하거나 스타트업 기업에서 '린 스타트업'이라는 발전된 모델로 활용하는 정도로 이해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어느 회사의 사장과 직원 간 갈등 상황을 보면서 좀 다른 각도, 즉 전략 수립이라는 본연의 시각이 아니라 소통의 도구로서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실제로 이러한 방법은 경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r9P97fMwawbsV6_LWRHqytjRL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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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주인의식?&amp;nbsp; - 회사 어디를 둘러봐도 내 것이 없는데 주인의식은 무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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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3:39:08Z</updated>
    <published>2019-09-25T12: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한 여학생이 대학 캠퍼스에서 책을 떨어뜨렸을 때 지나가는 사람이 얼마나 도와줄까?&amp;rdquo;&amp;nbsp;EBS '인간의 두 얼굴'에서 실험한 결과 1명일 때는 82%의 사람이 도움을 주었으나 6명 이상이 지나갈 때는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았다. 여러 사람이 함께 있을 경우에는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 나설 것이라는 생각으로 집단의 무리 속에 숨어버리는 방관자 효과를 실험한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NVJ_XNe4fdJajtwz7Kk_nkxSF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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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의 인재육성 1 - 인재육성은 시간이 남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일과가 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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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4:15:54Z</updated>
    <published>2019-09-21T08: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서의 인재육성은 HR 부서에서나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인재육성은 리더가 해야 할 역할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중소기업에서의 인재육성은 팀장과 CEO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나가야만 회사의 성과 향상에 도움이 되는 현장중심의 인재육성이 이루어 질 수 있다. 또한 &amp;nbsp;&amp;ldquo;이것저것 신경 쓸 것도 많고 시간도 없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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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역할 4 -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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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3:46:12Z</updated>
    <published>2019-09-19T06: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미션과 비전을 정하고 구성원들이 그것을 잘 이해하고 있어서 팀장이 팀을 한 방향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는 준비가 완벽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실제로는 조직이 의도와 다르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팀장은 &amp;nbsp;구성원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와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해 주어야 하며 이것이 팀장의 네 번째 임무인 &amp;ldquo;동기부여&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16gKLJzXiLDWaQjFCOdbZkSTG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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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역할 3 - 성과창출 - 성과를 창출하는 목표관리는 '공감'을 바탕으로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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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15:48:38Z</updated>
    <published>2019-09-19T06: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맨손으로 롯데타워 등반에 성공한 김자연을 보고 그녀의 노력과 성과에 대해 &amp;ldquo;정말 대단해!&amp;rdquo;라고 했더니 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 &amp;ldquo;암벽등반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이 당연히 그 정도는 해야 하는 거 아냐?&amp;nbsp;왜 호들갑을 떨어?&amp;rdquo; 맞는 말이다. 그렇다면 성과를 창출해 내야 하는 직장인이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가 적자에 허덕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PFFkVFP_SnRWg0fu6smaRBslS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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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역할2 - 변화주도 - 변화 솔루션은 조직 내부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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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3:18:49Z</updated>
    <published>2019-09-19T02: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살아남는 종은 강하거나 영리한 종이 아니라&amp;nbsp;변화에 잘 적응한 종이다.&amp;rdquo; / 다윈의 종의 기원 키위새는 먹이가 풍부하고 천적이 없는 곳에서 굶주린 포식자를 피해 도망다니거나 먹이를 구하기 위해 힘들게 날아다닐 필요가 없어 점차 육지 생활에 익숙해졌다. 결국 날개마저 쓸모없어 퇴화되었고 더 이상 '새'로서의 자유로움은 누릴 수 없게 되었지만, 하늘을 날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_UXk4kftYMIhp0Y530hqeXvRL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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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역할 1 - 가치 전파 - 실무자의 역할이 연장된 팀장이 아니라 리더로서의 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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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3:16:06Z</updated>
    <published>2019-09-17T23: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활동적 타성&amp;rdquo; 기업이 혁명적인 변환기에 봉착할 때 대부분은 예전에 해왔던 일들을 더욱 열심히 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려 하는 것/런던 비즈니스 스쿨 도널드 설 교수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큰 낙이 있다면 연봉 인상과 승진일 것이다. 업무적으로 노련해지고 경험이 쌓이면서 나름의 일하는 방식도 만들어지게 되면서 상사에게 인정을 받는다는 만족감은 무엇과도 비교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LlOs6T6XzZ_zwH9Cge4JSYO_-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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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적 조직은 자율적이어야만 하나? - 조직에서 전략적 금지 규정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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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4:15:54Z</updated>
    <published>2019-09-11T06: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창의적인 조직에 금지 규정은 독인가?&amp;quot; 창의적 조직이라 하면 구글과 같이 규제보다는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조직이 떠오를 것이다. 구글은 엔지니어들에게 업무시간의 20%를 자신이 맡은 주요 업무 외에 실험적인 프로젝트에 사용하도록 권장한다.&amp;nbsp;하지만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있다. 자율성을 주지만 다음의 4가지 요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ts7ySugYPnigkZj0rdCs3CRlU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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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력있는 중소기업! - 업무지식 리스트와 업무결산으로 시작해 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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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4:15:54Z</updated>
    <published>2019-09-09T05: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 5일 근무제가 시행된 2004년에도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여론이 많았지만 현재&amp;nbsp;웬만한 기업은 주 5일 근무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당시에는 야근에 대한 규제가 철저하지도 않았고 업무에&amp;nbsp;따른 융통성에&amp;nbsp;암묵적 합의가 형성되어 있었지만 2021년 5인 이상 모든 기업에 적용되는 주 52시간 근로 상한제는 노동 환경에 대한 직원의 의식변화, 법적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ca0Mm3uvHnlBbdAGVPKxYoXrI_g.PNG" width="4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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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 어떻게 해야하지? - 어렵지만 쉬운 것부터, 업무에서 피드백을 배우고 실천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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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4:15:54Z</updated>
    <published>2019-09-09T04: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7년 8월 6일 괌 아가냐 공항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탑승객 254명 중 228명이 사망하는 대한항공 801편의 사고에 대해 당시 NTSB 국장이던 짐 홀은 &amp;ldquo;대한항공과 미 항공 당국이 똑같이 잘못했다. 조종사의 공항 접근방식과 미 항공 당국의 최저 안전 고도 관리 체제에 결함이 있었다.&amp;rdquo;라고 밝혔다. 그러나 &amp;lsquo;아웃라이어&amp;rsquo;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은 추락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lOSLGNrrid2Tf4LKRinv5iG8L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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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고객은 누구인가? - 비즈니스 전략은 핵심 고객의 정의에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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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7:56:51Z</updated>
    <published>2019-09-09T03: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CEO가 직접 콘텐츠를 개발해서 대리점에 위탁 판매하는 직원 120명, 300억 매출 규모의 중소기업이&amp;nbsp;있었다. CEO는 자신이 직접 콘텐츠를 개발하다 보니 최종 소비자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했지만 영업부서를 비롯한 다른 부서는 대리점을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리점의 요구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CEO는 개발과 관련된 투자에 집중하려 하고 현장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4Q%2Fimage%2FPkd72urQd97k3FiiDiFhOgorS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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