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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송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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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linicalps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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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중에 메모를 모아 일주일에 한 번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영어공부를 매일 하고 과정을 기록하여 한 달에 한 번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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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5T10:30: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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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을 지닌 AI의 탄생을 근미래에 목도하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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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8:54:11Z</updated>
    <published>2026-02-13T08: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If understanding language and other phenomena through statistical analysis does not count as true understanding, then humans have no understanding either. 통계적 분석을 통한 이해가 '진정한 이해'가 아니라고 한다면, 인간 역시 이해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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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 마쓰우라 야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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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8:52:27Z</updated>
    <published>2026-02-13T08: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목표 중 하나가 연간 900km를 달리는 것입니다. 작년에 700km 달성하여 올해 목표치를 높였습니다. 가능하면 풀마라톤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데 어찌 될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amp;nbsp;다만 매주 18-19km 정도를 목표로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주로 아침에 달리는데, 오전 6시에 기상하여 각자 할 일을 하는 모임에 들어간 이후로 아침 달리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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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의 관계에서도 알지 못함과 호기심의 자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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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5:23:00Z</updated>
    <published>2026-01-24T05: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금요일에 학회 강의를 하루 종일 들었습니다. 김진숙 교수님의 단기 역동 대인관계 치료(Brief Dynamic Interpersonal Therapy) 강의였는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내담자가 왜 저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지 이해가 되어야 내담자에 의해 야기된 상담자 자신의 감정적 반응을 알아차릴 수 있다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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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혹이 넘어 방통대 컴퓨터과학과 3학년 편입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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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3:29:01Z</updated>
    <published>2026-01-24T03: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3학년으로 편입학했습니다. 23년 가을쯤부터 개발에 관심을 갖고 틈틈이 공부해 왔고, 24년 6월부터 AI와 함께 코딩하는 것에 재미를 붙여서 지금까지 지속 중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클로드코드로 기존에 만들어두었던 웹앱을 개선하는 것이 루틴처럼 돼 버렸을 정도입니다. 애들이 어제 산 새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어서 아침에 일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euqeJAWeDBvn5WlFdyOcBRQJw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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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에 재미있게 읽은 책 다섯 권(43권 중 추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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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1:25:06Z</updated>
    <published>2025-12-24T16: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43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 기억에 조금 더 오래 남기고 싶은 책 몇 권 선별하여 기록해 봅니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무라카미 하루키  가령 그것이 실제로 바닥에 작은 구멍이 뚫린 낡은 냄비에 물을 붓는 것과 같은 허망한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도, 적어도 노력을 했다는 사실은 남는다. 효능이 있든 없든, 멋이 있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jUeHtdpYTZhofUfqGsP6KPkte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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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옵시디언과 클로드코드로 연간 목표를 관리가능하게 세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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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1:13:13Z</updated>
    <published>2025-12-23T11: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회고와 습관 결산을 마치고, 2026년 연간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단순히 목표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제미나이, 클로드코드)와 옵시디언(Obsidian)을 활용해 연간 목표가 매일의 할 일로 자동 연결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보았습니다.  2026년 핵심 연간 목표 요약 올해의 목표는 명확한 수치와 루틴으로 구체화했습니다. 생활 리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icQ7UL7138BnUZiIi5hOM_Fabm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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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습관 결산 시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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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1:18:04Z</updated>
    <published>2025-12-22T11: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도 3가지 습관 우선순위가 운동, 영어, 독서(+글쓰기)였습니다.  운동  운동은 달리기 누적 432km 목표였는데 12월 22일 현재 686km로 초과 달성했습니다. 작년보다 맨몸 운동도 비교적 꾸준히 했습니다. 체력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달리기와 맨몸 운동 모두 내년에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영어 아웃풋  영어 아웃풋 목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JoPc9QvYflps6G9Fn0ugWw0ZX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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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1월 EBS 입트영 스피킹루틴 모임 모집(무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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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6:46:27Z</updated>
    <published>2025-12-20T06: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slowdive14.tistory.com/1300168 관심 있는 분 함께 해요. 자세한 내용은 위 공지 참고해 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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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된다' 보다는 '된다'를 디폴트값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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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5:09:08Z</updated>
    <published>2025-12-17T15: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될 가능성보다는 안 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제약을 고려했을 때 그건 못 할 것 같다, 안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내는 반대쪽에 가깝습니다. 일단 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춥니다.  사소한 것이든 큰 것이든 제가 안 된다고 말렸던 것이 되는 경험을 수차례 하면서 스스로가 만든 불가능의 세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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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왜 여전히 '기록'해야 하는가 - 기록을 통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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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6:19:44Z</updated>
    <published>2025-12-12T06: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순식간에 수천 자의 글을 생성하고, 검색 한 번이면 원하는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입니다. '굳이 내가 기록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AI가 정보를 대신 처리해주는 이 시대야말로 '나만의 기록'이 더 절실해졌습니다.  오늘은 기록이 단순한 정보 저장이 아닌, 나만의 이야기를 써나가는 도구로서 어떤 의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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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벌어진 일을 흘려보내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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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23:56:31Z</updated>
    <published>2025-12-09T2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오른쪽 광대뼈 부근이 멍이 들 만큼 다쳤습니다.오전 첫 상담을 마치고 다음 상담이 바로 이어지는데, 다음 상담까지 10분 정도가 남아서 커피를 사러 건물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amp;nbsp;시간이 얼마 없어서 급한 마음에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머릿속에서 딴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정확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오늘 하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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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 하루가 아까워 X(구 트위터에 기록했을 뿐인데 - 정체성과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기록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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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6:49:25Z</updated>
    <published>2025-11-12T16: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위터를 2010년 말부터 하다 말다 했습니다.  백업해 놓은 데이터가 다는 아니지만 일부 있어서, 오늘 AI 활용하여 옵시디언에서 과거 트위터 기록을&amp;nbsp;쉽게 찾아볼 수 있게끔 정리하는 작업을 두세 시간 정도 했습니다.  가령 이번 주가 46주차이니, 매년 46주차에 어떤 트윗을 남겼는지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옵시디언에서 dataviewjs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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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가 당신을 괴롭게 만들 때 - 의식적 거리두기, 자기자비, 몸의 감각에 집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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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6:54:24Z</updated>
    <published>2025-11-11T16: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용전념치료에서는 생각과 감정은 흘러가는 것인데 그것에 지나치게 매몰되는 것이 괴로움을 야기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흘려보내고 가치 있는 행동을 할 것인지에 많은 분량을 할애합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이런 게 제대로 되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늘 통용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특히 분노와 그에 수반되는 부정적 생각의 화마에 휩싸일 때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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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할 용기만 있다면 새로운 길이 저절로 모습을 드러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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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2:23:28Z</updated>
    <published>2025-11-09T11: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 운영을 잘해서 돈을 딸 수도 있고, 게임 운영을 잘해서 돈을 잃을 수도 있고, 게임 운영을 못해서 돈을 잃을 수도 있고, 게임 운영을 못해서 돈을 딸 수도 있다. 이 얼마나 거대한 변동성인가! 모든 포커 선수는 이 같은 조건을 너무도 많이 경험하는 터라 과정과 결과 사이에는 차이가 있음을 잘 알고 있다. - 신호와 소음 (미래는 어떻게 당신 손에 잡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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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 알트먼의 성공 방정식으로 본 영어 유창성 향상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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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2:00:27Z</updated>
    <published>2025-11-05T14: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How To Be Successful - Sam Altman&amp;nbsp;샘 알트먼의 글을 30분 동안 낭독했습니다. 영어 스피킹을 유창하게 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요즘 제 화두이기 때문에 이 글도 그런 맥락에서 공감되는 포인트가 몇 가지 있었습니다 내적으로 동기부여되는 일은 익스트림하게 하더라도 번아웃되지 않는다는 부분이 일단 그렇습니다. 영어 잘하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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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대신해 줄 수 없는 것, 의도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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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4:21:29Z</updated>
    <published>2025-11-04T04: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도까지만 해도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직접적으로 일상에서 활용할 일이 없었을 겁니다. 저는 22년도 여름에 옵시디언과 GPT-3을 활용한 글쓰기의 가능성이라는 글을 티스토리 블로그에 발행한 적이 있는데, 당장 상용화 가능한 수준의 영민함을 지닌 AI에 놀랐지만, 이렇게까지 큰 변화를, 그것도 이렇게 짧은 시간에 몰고 올 줄은 몰랐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Om9Kld_ajFDmWxFG4IcZH9mfr1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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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이야기가 바뀌면 현실이 따라오는 이유 - 뇌의 예측 시스템과 이야기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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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5:07:31Z</updated>
    <published>2025-10-27T05: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면의 이야기가 바뀌면 현실이 따라오는 이유: 뇌의 예측 시스템과 이야기치료  1부: 우리 뇌는 '미래를 예측하는 기계'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카페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문이 '딸랑' 소리를 내며 열립니다. 고개를 돌리기도 전에 이미 '누군가 들어온다'는 것을 압니다. 친구가 약속 시간에 늦는다면, 문이 열리는 소리에 '아, 혹시 민지 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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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이 나를 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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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7:16:01Z</updated>
    <published>2025-09-17T07: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4년째 옵시디언이라는 노트앱에 수많은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일과 개인 생활 모두를 아우르는 방대한 아카이브입니다. 의무였다면 결코 이렇게 지속할 수 없었을 겁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해야만 하는 것은 기록 자체가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뉴스레터 글감으로 활용하기 위한 메모처럼 나중에 활용하고자 기록할 때도 있지만, 그저 현재를 충실히 살고자 기록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iyxCuzIs1UqewkWHSOucDsyDO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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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원형은 문제해결을 위한 지적 전략으로서 진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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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2:38:49Z</updated>
    <published>2025-09-15T12: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협적인 자극은 피하고 보상이 되는 자극에는 접근합니다. 위협이나 보상의 강도가 셀수록 더 빠르게 피하거나 달려듭니다. 전자는 유인가, 후자는 강도입니다. 이 두 기준은 정동의 네 사분면을 이룹니다.  로봇 청소기를 비유로 든다면, 로봇 청소기에게 먼지는 보상입니다. 먼지가 없는 것은 위협이죠. 먼지가 많으면 더 빨리 거기로 가서 먼지를 흡입해야 하고 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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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활용하여 통증 원인 분석하고 해결책 얻는 법 - (with Claude Artifa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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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3:04: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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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등결림 추적 앱  Claude  Claude  코딩을 못해도 간단한 앱은 누구나 스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비개발자가 AI와 함께 코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진입장벽이 가장 낮은 것이&amp;nbsp;Claude Artifact입니다.  아티팩트 페이지 들어가서 무엇을 왜 만들고자 하는지 채팅창에 입력 후 메시지를 엔터하면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Bk%2Fimage%2FGBSqd5c4mn1Hm-onikvL1L94O6c.png" width="2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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