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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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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인문계 대학생이 대기업 채용담당자 8년차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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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5T05:1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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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31] 1시간짜리 1:1 집중스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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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6:22:01Z</updated>
    <published>2018-10-04T08: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정신이 없어 메일이며 블로그를 들여다보지 못했는데 요청글이 많이 와있더라구요. 죄송합니다..사실 제가 이직을 하게 되어, 현재는 모 대학교 경력개발센터에 있습니다. 옮긴 후 이래저래 적응하고 있답니다.저번처럼 다시 1:1로 진행해볼 예정입니다.역시 면접을 앞두고 계시거나 자기소개서 제출 전에 한번 검토가 필요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1:1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BiIy6ArbYPLkScDBN5KgPqxiT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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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회사를 선별하는 방법 -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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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15:35:08Z</updated>
    <published>2018-10-02T02: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초, 본격적인 공채 시즌에 앞서 고민이 있다는 학생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amp;quot;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인지 모르겠어요.&amp;nbsp;묻지마 지원보다는 좋은 회사에 지원하고 싶어요.&amp;quot; &amp;quot;아, 그렇군요. 음... 일단 좋은 회사에 대한 기준이 뭔데요?&amp;quot; &amp;quot;어... 일단 저와 부모님이 만족할만한 수준의 연봉은 되었으면 하구요. 워라밸도 지켜졌으면 해요. 업무스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0-qzZ_Iw8FqCXw9YWRCo-Q2aV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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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가 우선일까, 회사가 우선일까 - 대기업은 힘들 것 같은데....직무쫓아 중소기업에 가는 것이 맞는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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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3T08:50:35Z</updated>
    <published>2018-09-30T07: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기업, 물론 좋죠. 그런데 이번에 공고보니까&amp;nbsp;제가 희망하는 직무가 있지도 않더라구요. 지원해도 합격할 것 같지도 않고요. 차라리... 중소기업으로 일단 가서 경력 쌓고 대기업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amp;quot;  &amp;quot;취업준비 이제 너무 지쳤어요. 작은 회사 일단 입사해서&amp;nbsp;커리어 탄탄하게 쌓아놓고 나중에 큰 회사로 옮겨가면 어떨까 싶어요.&amp;quot;   취업시즌&amp;nbsp;막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TUZVHCvk3Sv6XW-Ly2mk5BZXaHs.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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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장실에 마실 것 좀 가져와, 시원한 걸로. - &amp;quot;인원은 4명.&amp;quot; 팀장님이 말씀하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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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10:00:17Z</updated>
    <published>2018-07-06T09: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얄궂게도 실장실은 인사팀 바로 옆에 있었다.   실장실은 조용한 날이 없었다. 하루에도 몇번씩 팀장님은 실장실에 불려들어갔고 그때마다 어김없이 실장실에서는 큰소리가 났다. 그래서였는지 사무실은 그저 조용하기만 했다.  신입사원이었던데다, 가뜩이나 큰소리가 오가는 실장실 옆이었다보니 어떻게 하고 있어야할지 방법을 몰랐다. 다행히 메신저 프로그램을 통해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iCbAeMIcqks7Vh-JkV4z0IZ0h3w.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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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문교육 점수 순으로 부서배치 - 입사해서도 경쟁, 경쟁, 경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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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40:09Z</updated>
    <published>2018-06-11T06: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은 입사하기 전에 여행은 디폴트로 다녀온다는데, 나는 그놈의 돈이&amp;nbsp;뭔지 억울하게 입문교육에 입소했다.  큰 강당에 나같은 신입사원들이 모여 갓 상경한 것마냥 눈알을 데룩데룩 굴렸다.  처음에는 잔뜩 설레는 표정으로&amp;nbsp;강당으로 들어왔는데,&amp;nbsp;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amp;nbsp;딱딱하게 긴장한 로봇이 되었다. 지금 상황에서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나와 같은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nSKZXTXcRpqS3YBHi_atqAxUU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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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가 추천하는 인사 자격증&amp;nbsp;5가지 - 나름대로 골라본 인사 자격증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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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4:23:00Z</updated>
    <published>2018-06-05T02: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라는 직무는, 어떻게 보면 정말 전문 '자격증' 이라는 것이 한정적이다.  재경 직무의 경우는 자격증 종류만 해도 손에 꼽을 수가 없을 정도인데 인사라는 분야는 그렇게 다루기 어려우면서도 소위 '인정받을만한' 자격증이 없다. 아마, 직무 자체가 사람 그 자체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라는, 그야말로&amp;nbsp;정답이 없는 학문이어서이지 않을까.  인사 직무를 준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5jZoOVhh7pfzmpAc470d_P0r4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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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면접,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 토론면접의 핵심은 협업, 그리고 정리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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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9:40:24Z</updated>
    <published>2018-05-11T06: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론, 토의, 집단토론... 다양한 명칭의 토론면접들이 있다. 주로 이것만으로 합격, 불합격을 결정하지는 않고 다른 면접을 보완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그렇다고 해도, 다른 면접을 아무리 잘보더라도 토론면접에서 Fail이 나버리면 바로 불합격이 되는만큼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면접형태이다.   1. 토론면접은 왜 하는 것일까? 보통 토론이라고 하면 어떤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dlqKPTpbyOcvAC-FQ2Mbf2eCd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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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면접,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 PT면접의 시작도 논리성, 끝도 논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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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3:52:21Z</updated>
    <published>2018-05-03T06: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다대다면접만 봤었다. 여러 명의 면접관과 여러 명의 면접자들이 마주 앉아 일정한 구조없이 묻고 답하는 면접구조가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적합한 지원자를 가리기 위한 다양한 면접유형들이 나오고 있고, 그 중 하나가 PT면접이다.  1. PT면접, 왜 하는 것일까? 면접을 잘 보기 위해서는, 사실 왜 이 면접을 하는지에 대한 이유부터 생각해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a09XLWrO54w1nDPQtSV_3-XAy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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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후포부, 뻔하지 않게 쓰는 Tip - 인터넷에 나오지않는, 정말 내가 사용했던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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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23:36Z</updated>
    <published>2018-04-23T12: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원동기와 쌍두마차를 이루는 자기소개서 단골항목이 있다면&amp;nbsp;바로 '입사후포부'를 들 수 있겠다.  취준생 시절, 입사후포부 항목을 작성할 때마다 정말이지 너무나도 '뻔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 같아 항상 마음에 걸렸다.&amp;nbsp;그렇게 어려운 항목도 아닌 것 같은데, 또 그렇다고 막 쓰기에는 무거운 주제였다.   왜 인사담당자는 입사후포부에 대한 작성을 요구할까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rqfgppmWfGGYRAXI2nWKOXEIG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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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5/18] 1시간짜리 1:1 집중스터디 - 약 1달간 진행해보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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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3:14Z</updated>
    <published>2018-04-19T11: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장기로 짬이 안나서 뜸했는데요. 4주과정 집단스터디 대신 단기집중스터디를 진행해보고자 합니다.면접을 앞두고 계시거나 자기소개서 제출 전에 한번 인사담당자의 시선이 필요하다거나 하는 분만 신청해주세요. 저도 짧은 시간이지만 성심성의껏 봐드릴게요. 1:1 집중스터디 (1시간)  - 스터디구분 : 총 3가지 테마中 택1&amp;nbsp;&amp;nbsp;1) 자기소개서&amp;nbsp;&amp;nbsp;: 기존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pBmUHB0hD5xNBZughJD-FJXL-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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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막막한 자기소개서 지원동기, 나만의 현실적인Tip - 인터넷에 나와있는 것 말고. Copyright 2018. 호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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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9:51:42Z</updated>
    <published>2018-04-19T03: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서 러쉬시즌에 나를 가장 괴롭혔던 건 바로 지원동기였다.  인사담당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항목이라는데, 내가 태어날 때부터 한 회사만 바라봤던 것도 아니고 답답할 노릇이었다. 막말로 나의 지원동기란, 그동안의 각종 미디어 매체들로 인해 만들어진 이미지화된 회사들을 추려서, 그 중&amp;nbsp;멋지고 괜찮은 '이미지'의&amp;nbsp;회사를 지원하는 것이었다. 무슨 동기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4GgWurlJnffkmjQG_WBaI_tKO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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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막길의 끝, 최종합격 - 이게 합격의 기쁨일까, 드디어 끝이라는 해방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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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11:18:46Z</updated>
    <published>2018-04-18T13: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격전화를 받았을 때, 하필 부모님과 함께 있었다.  나는 서류에 합격하거나 면접전형에 가더라도 절대 부모님께 알리지 않는 아이였다.&amp;nbsp;괜히 희망과 기대를 품게 해드릴까봐, 또 그걸 지켜볼 자신이 없어서.&amp;nbsp;서류전형에 합격하더라도 절대 기뻐하는 티를 내지 않았고, 평상복을 입고 나간 뒤 싸가지고 간 정장을 갈아입고 면접을 갔다. 그리고 다시 평상복으로 집에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ayj88l_qzSkHofjqHeH8ukQXg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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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전형 때 유독 긴장하는 사람의 경우 (3) - 다양한 면접경험, 그리고 나의 '긴장'병 치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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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40:09Z</updated>
    <published>2018-04-17T03: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야속하게도 나를 기다려주지 않았다. 어느새 주변에서 하나둘씩 합격 소식이 들려왔다. 너무나도 억울한 것이, 내가 훨씬 더 많이 서류전형에 합격하고 면접전형에 더 가는데 남들을 한번 간 면접전형에도 턱턱 붙어왔다. 왜 나는 이렇게 기회가 널려있는데도 잡지를 못하는가. 하루에도 면접스터디를 2개 이상씩 했던 나는, 이제 툭치면 1분 자기소개가 자동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g4kcmRffKde_U0h1OZxJbn4m6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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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감] 문송스터디 : 인사MASTER - 마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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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9T09:15:16Z</updated>
    <published>2018-03-28T12: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감합니다.검토 후&amp;nbsp;대상자께 내일(3/29) 중, 카톡으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mMwsFWNKtO8cnE8R4n9omnnie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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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전형 때 유독 긴장하는 사람일 경우 (2) - 나는 왜 하필 긴장하는 사람으로 태어났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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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4:44Z</updated>
    <published>2018-03-25T09: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히도, 그 이후에 다른 회사들의 면접 기회가 더 남아있었다. 이제와 후회해봤자 아무 것도 변하지 않음을 알기에 애써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잊어보려 노력했다. 그런데도 가끔 그 때의 그 면접관들의 무표정한 얼굴들과, 질문을 하던 그 순간이 불쑥불쑥 떠올랐다.  문제는 그거였다.&amp;nbsp;도대체 어떻게 해야 긴장을 하지 않게 될까.  사실 생각해보면 나는&amp;nbsp;선천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UaYhh_dj4WZTKeFx1y4Z8pFzL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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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송스터디 : 인사MASTER - 문송스터디 직무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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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8T12:12:24Z</updated>
    <published>2018-03-21T05: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준비생 시절, 바늘구멍보다 더 어렵다는 인사직무로 입사하기 위해 얼마나 제 자신을 위로했는지 모릅니다.포기하고 싶을 때, 혹은 갈팡질팡할 때,'이렇게 하면 돼!' 라고 이야기해줄 수 있는 인사직무 선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백번도 넘게 했어요. 그것은 신입사원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항상 해보고 싶었고, 또 언제가 되었든 하려고 했던,인사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D6Vu6x8vy-oVW-2iT_5V44h7LSY.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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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전형 때 유독 긴장하는 사람일 경우 (1) - 나는 면접장에만 들어서면 오들오들 떨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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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2:42Z</updated>
    <published>2018-03-13T07: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어찌 서류전형, 인적성검사를 통과했다. 드디어 면접전형이었다. 내가 가장 무섭고 두려워하는.   이 지치고 힘든 레이스를 끝내기 위해, 무조건 면접전형은 매 최선을 다했다. 돈도 아깝지 않았다. 취업컨설팅이며, 기업레포트며 마구 사들였다. 매출액이며 수치적인 정보들을 달달 외우는 한편 어느 질문에도 자신있게 답변할 수 있도록 예상답변을 줄줄 만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IEIYnW5bizEK7FZviCcKLhn9B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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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송한스터디 마감 - 마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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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8T10:23:18Z</updated>
    <published>2018-03-08T10: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습니다. 고민한 끝에 시간대를 나누어 토요일반 / 일요일반 이렇게 2그룹으로 구성했고 선정되신 분들께는 카톡으로 다 연락드린 상태입니다.  저 역시 데이터 수집만을 위한 목적보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테니 함께 하시는 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69KKsnI2A3f0BoodYqOag9roz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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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송한스터디] 마감 - 4주짜리 스터디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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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3T08:09:01Z</updated>
    <published>2018-03-04T13: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수집을 위한 4주짜리 스터디를 예정 중입니다.  ** 주의사항 : 강제성이 있는 스터디입니다. 과제가 매우 많을 예정이며, SNS를 통해 다 꼼꼼히 점검합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문송한스터디 4주과정 [try-out]  - 대상 : 인문계 취업준비생 (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jeDOcbOmzJdYuKwfNIDgJz6WT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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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테리한 전형, 인적성검사 - 인적성검사 불합격이, 내 인성에 문제가 있다는 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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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22:02:01Z</updated>
    <published>2018-02-28T11: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준비생 시절, 제일 궁금했던 건 사실 인적성검사였다.  인사담당자가 직접 문제를 개발하는 걸까? 도대체 합격과 불합격의 기준이 무엇일까?  자기소개서는 이렇게 써야한다, 면접은 이렇게 봐야한다 등등 다른 전형들에 대해서는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은데 당최 인적성검사에 대해서는 베일에 싸여있었다.   운이 좋게도 서류전형에 통과하고, 인적성검사 일정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1vB%2Fimage%2FK75xaXkRae5T3DP1xNo_FUX6t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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