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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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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되는 것</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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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9T05:4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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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근황&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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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4:38:24Z</updated>
    <published>2026-04-03T14: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월 1일부터는 100일 글쓰기 온라인 모임에 가입해서 지금까지 브런치를 홀대하고 있었다. 이제서야 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와 글을 쓰는 이유를 그렇게 남겨 둔다. 주말포함 매일 글을 써서 단톡방에 올려야 했기 때문에 거의 매일 밤.. 아니 일주일에 6번 정도는 그렇게 짧은 글을 썼고 그럴 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마침 그 100일이 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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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다가올 내년엔 행복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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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2:37:17Z</updated>
    <published>2025-12-28T12: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춥다 난 겨울이 싫다 눈도 좀 안 왔으면 좋겠다 올해가 끝나간다 2025년엔 온갖 해야 하는 일들 때문에 힘들었지..... 직장 일도, 신혼집 마련도, 자격증 시험도, 결혼준비도, 결혼 후 답례 인사 등등 뒤처리도... 정말 하기 싫은데 해야 하는 일들의 연속이었다...ㅋ 어쨌건 그 모든 것들이 마무리가 되어서 이제... 직장에선 좀 더 한가한 부서로,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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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6:02:29Z</updated>
    <published>2025-12-24T16: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쓰고 자야지 오늘도 그러려고 노트북을 켰다 그냥 끄고 잘까 하다가 그건 아까워서...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 내일은 쉬는 날 너무 좋다 주 4일제 언제 하는 걸까 출근 해도해도 싫다 정년퇴직을 앞둔 분들을 보면 대개 행복해 보인다 입이 귀에 걸려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고 늘 방실방실 웃고 있다 반면 아빠가 퇴직할 때를 떠올려 보면 그리 좋아했던지는 모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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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휴가 끝&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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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6:48:43Z</updated>
    <published>2025-12-21T06: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일기 쓸 결심을 한다. 브런치에 뭔가 쓰려고 하면 왜 이렇게 거창하게 느껴질까. 이전에 네일을 받아본 건 딱 한 번이었는데 불편하기도 하고 딱히 그 돈 주고 할 필요성을 못 느꼈다. 무엇보다도 손톱 표면을 갈아내고 뜨겁게 굽는 게 너무 아파서, 나처럼 손톱이 얇디얇은 사람은 젤네일을 받는 건 좀 아니다..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5월 포토 촬영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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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 사흘 전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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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3:37:28Z</updated>
    <published>2025-12-02T13: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뱃속에 나쁜 것들이 가득 차 있을 때는 토해내든 설사를 하든 밖으로 빼내고 나면 좀 나아지는데 지금 내가 하려는 것이 딱 그것이다. 손톱 아래를 바늘로 콕 찔러서 피를 보려는 사람처럼 작년에 몽이에게 물렸던 발등 흉터가 요즘은 좀 잠잠한 것 같았는데 또 아프다. 이제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얘가 함께 우는 걸까? 다음 주에 신혼여행 가서 마사지를 받다가 발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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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이란 생각보다 더 좋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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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4:47:38Z</updated>
    <published>2025-11-08T04: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식이 한 달 남았다 남편이랑 같이 산 지는 이제 두 달 정도 됐나? 의외로 식세기를 쓰지 않았다. 단 한 번도.. 식세기를 써볼까? 싶은 순간이 한두 번 있었지만 어쩐지 식세기는 너무 크고... 해서 그냥 손으로 설거지를 했다. 처음부터 남편이 설거지와 음쓰를 담당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대부분 설거지는 남편이 자주 하고 있다 신혼집 위치를 나의 직장 쪽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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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기 싫어서 미쳐버리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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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5:29:06Z</updated>
    <published>2025-10-26T05: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오후 두 시 이 좋을 시간에 나는 일이 너무 하기 싫어서 미쳐버리겠다. 창밖에 날씨는 좋다 햇살 밝고 맑고 볕이 따스하고 바람은 찬 가을 날씨 가을에는 행사가 많고 이제는 행사가 코앞인데 참가자 모집은 통 안되고 어디어디의 높으신 분들이 오신다고 해서 부담감은 최악을 향해 달리고 있다 너무 하기 싫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얼굴도 보기 싫다 사람 만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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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있는 일상&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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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5:37:52Z</updated>
    <published>2025-10-19T05: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만 바라며 살아서 그런지 주말을 제대로 보내지 않고 낭비하면 기분이 더러워진다. 길고 길었던 추석 연휴는 그야말로 낭비하며 보냈다. 매일 아침 9시~10시까지 늦잠을 잤다. 연휴가 끝나가는 마지막 토요일에는 갑작스럽게 천안에 갔다. 연휴가 끝나기 전에 어디든 짧게라도 여행을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도저히 어딜 가야 할지 마땅한 곳이 떠오르지 않던 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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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주 일기 - 신혼집 입주 1주 차 음성인식으로 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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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5:25:15Z</updated>
    <published>2025-09-20T15: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집에 입주했다. 집에 들어와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호화롭다,&amp;nbsp;과분하다 인테리어를 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화날 일도 많긴 했지만.막상 들어와서 살기 시작해 보니 그런 화난 부분은 많이 잊혀졌고 그저 어떻게 내게 이런 집이 생겼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나에게 남편이 있다니. 너무 신기한 일. 입주 후 첫 일주일 동안 배달 음식은 시켜 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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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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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2:31:28Z</updated>
    <published>2025-08-31T02: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톱을잘라야겠다 어쩐지 에어컨을 켜도 시원해지지 않는다 고장났을까 책상 위에는 각종 영양제들 사놓고 안 먹고 방치하다가 유통기한이 지난 영양제들을 여럿 알고 있다 책상 위에는 늘 있는 약들 꿀꺽 삼켜야 하는 알약 영양제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메슥거린다 그냥 젤리 영양제를 먹기로 했다 그건 달콤하고 맛도 있어 간식처럼 손이 잘 간다 비타민 음료를 마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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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4달전은우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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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4:37:39Z</updated>
    <published>2025-08-16T14: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우울하면 글을 쓰게 된다. 생각해 보니 곧 생일이 가까워 온다. 그날도 일하느라 바쁠 예정이고, 전이었으면 진작부터 생일에 갖고 싶은 게 뭐냐고 물어봤을 미풍이는 이상하리만치 내 생일에 대해서 한마디 언급이 없다. 일부러 그러는 거라면 좋겠지만.... 부부가 되자마자 내 생일을 잊은 건 아닌지 하는 꽁기한 마음이 드는 건..ㅋ 출근하기 싫은 건 여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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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것의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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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2:07:49Z</updated>
    <published>2025-08-09T12: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렇지 않게 쓰고 싶다. 쓰는 게 부담이 되어서 아무 말도 못 쓰고만 있기는 싫다. 브런치에 또 글을 한참만에 쓴다. 무사히 부서를 옮겼다. 하지만 여전히 답답하다. 회사에 다닌다는 건 그런 것이겠지...... 건강검진을 받았다. 역대급 최저치의 몸무게를 찍었고 시력도 0.6이 나와서 충격을 받았다. 주변에서는 먹는 걸로만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운동을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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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를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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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3:04:42Z</updated>
    <published>2025-06-25T13: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전부터 생각했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혼자서 노트북을 들고 조용한 카페로 가서, 뭐라도 긴 이야기를 끄적거리고 싶었다. 뭘 쓰고 싶은지 정확하게 떠오르는 건 없지만. 요즘은 체력적으로 많이 지치고 피곤했다. 정신적으로 지치고 피곤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 간절하게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나를 잃은 듯한 느낌. 내가 갉혀나가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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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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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4:40:51Z</updated>
    <published>2025-06-14T14: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들기 싫은 토요일이다. 밤 11시다. 지난 주말에도 늦게 자버릇해서 저번주가 내내 피곤했을 것이다. 때로는 밤에 잠이 오지 않았다. 불면은 다행히 심하지 않다. 정말 심하게 잠이 오지 않을 땐 골치가 아프다. 월화수목금동안 몇 번이나 조퇴할까 생각했다. 아침부터 일어나기 힘들어서 겨우 출근을 하고 집에 갈까? 생각하고 그냥 있다 보면 퇴근 시간이 되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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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색을 강요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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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0:45:52Z</updated>
    <published>2025-05-31T01: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랑 단둘이 대화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다. 아직은 같은 집에서 함께 살고 있는데도 그렇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엄마와 단둘이 차를 탈 일이 있어 잠깐 이야기를 하는데 요즘 아빠가 그렇게 동네에서 강아지나 고양이들을 보면 그렇게 함박웃음 지으며 예뻐한다고 한다. 길고양이들한테 밥은 먹었냐고 질문하고... 그런다고.... 나도 그렇고 몽이를 보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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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부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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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2:09:29Z</updated>
    <published>2025-05-11T12: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2학년쯤엔가 배웠던 내용 중&amp;nbsp;스트레스 사건들을&amp;nbsp;점수 매겨 순위를 나타낸 표가 있다. 사람이 겪을 수 있는 온갖 나쁜 일들이 몇 점 정도의 스트레스를 주는지가 나와 있는데 그중 딱 중간쯤에 위치한 것이 바로 결혼이다. 물론 이 연구도 아주 옛날에 이루어졌을 것이고 지금 상황과 안 맞는 부분도 많이 있을 테지만, 그럼에도 결혼이라는 것이 스트레스를 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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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다리 너머의 강아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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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3:59:48Z</updated>
    <published>2025-04-26T13: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신기하게 한 달쯤 지나면 브런치에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번달 3월 말에도 그래서 글을 조금 적다가 임시저장을 해두었고 결국 발행은 못했지만.. 그로부터 또 한 달이 더 흐르니 다시 브런치 생각이 났다. 오늘은 꼭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 내가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기 때문이다.  몽이가 떠났다. 몽이는 2013년부터 우리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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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얼리에 미치는 시기 - 회사 탓! 스트레스 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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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7:23:22Z</updated>
    <published>2025-02-23T04: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쩐지 브런치 생각이 나더라니 마지막으로 글을 쓴 지도 한 달이 지나간다. 최근에는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요즘 크게 관심도 없던 귀금속을 사들이고 싶은 마음이 강렬해졌다. 원래 나는 어떤 주얼리도 일절 하지 않고 지냈다. 액세서리를 챙겨 한다는 것이 귀찮기도 했고 무엇보다 돈이 아까웠기 때문이다. 비싼 것을 사기에는 돈이 아깝고 그렇다고 싼 것을 사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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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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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23:56:51Z</updated>
    <published>2025-01-24T15: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에 무슨일이 있었느냐면.. 아팠다. 또 한바탕 엄청나게 아팠는데 평소에는 새벽에 자다가 아파서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에 가는 루틴이었다면 이번에는 대낮에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직원들 다 보는 앞에서 그 난리가 벌어졌다는 점이 조금 달랐다. 이번에도 부서 이동이 있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었고 팀이 바뀌었고... 주변 직원들이 새로운 사람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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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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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6:34:05Z</updated>
    <published>2024-12-22T13: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일요일 밤이다.&amp;nbsp; 어젯밤 새벽내내 자다 깨서 토하기를 4차례 반복하고 진이 다 빠지는 바람에 오늘은 내내 누워서 잠만 잤다. 올해는 주말을 그런 식으로 보낸 날들이 꽤 있었다. 토요일에 크게 아프고 일요일에는 하루종일 잠들어 있다가 그날 밤에 또 딥슬립을 하는...  어수선한 연말이다. 인사이동과 승진 등등 .... 이벤트가 많아서&amp;nbsp; 일이 하나도 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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