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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훈 YOUNGH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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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1년 10월 20일부터 세계여행중이었으나 터키에 거주하게 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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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9T06:2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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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터키 거주 10개월째 - 11월말 결혼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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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8:48:39Z</updated>
    <published>2022-09-22T16: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911 지한 옐리즈 결혼식 20220917-18 셀린 삼촌하고 쿠샤다스 여행     셀린 삼촌하고 쿠샤다스 여행 최근 친구 결혼식에 갔고 1주일 뒤에 프랑스에서 셀린 삼촌이 왔습니다 지한하고 옐리즈는 제가 작년 11월쯤 이즈미르에 왔을때 처음만났고 벌써 결혼하다고 하니 시간이 빠르네요. 터키 결혼식은 신랑 신부가 각각 증인 1명씩이 있어야 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aBXd30eJW10wKHMExilka9Z5F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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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착을 버리고 현실을 받아들임 - 자신에게 고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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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7:05:26Z</updated>
    <published>2022-08-03T12: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최근 3개월 동안 많이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왜 힘들었는지 생각해보니 남들과 비교하면서 슬퍼졌습니다.  타인이 가지고 있는것에 부족함을 느껴 현실 상황을 부정하고 바꾸자 노력할 수록 더 괴로웠습니다 과거에 다녔던 직장과 월급에 미련을 못버려 지금 내 옆에 있는 약혼녀를 힘들게 했습니다  &amp;quot;잠시 떨어지면 얼마를 더 벌 수 있고 나중에 미래에 다른걸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1evaOy4HXq-eYJFhgkNXsFeSq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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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아다나 여행 - 이슬람 사원에서 돈 달라고 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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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22:43:29Z</updated>
    <published>2022-03-18T05: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 ​ ​ 아다나에 가기 전 탈하가 꼭 조심하라고 신신당부 했는데 저한테 이런일이 생겼습니다. 저는 단순히 관광객으로 Merkez 이슬람 사원에 방문했습니다. 저는 내부 촬영이 가능한지 문의드렸고 그 옆에 있는 터키 사람이 저에게 접근해 사원 내부를 구경 시켜주겠다 했습니다 가이드를 해주는 조건으로 사전에 돈을 요구 했으면 이해라도 했을텐데 다짜고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BZusftph4jzkMW_QFa81hM1OA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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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아파트 구입으로 재테크 ? - 이즈미르에 거주하며 느낀 터키 아파트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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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3:17:32Z</updated>
    <published>2022-03-10T07: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방3, 거실1, 주방1, 화장실2 &amp;nbsp;혼자 생활하는데는 매우 큰 집입니다  이즈미르에서 이런 아파트는 대체로 3000TL 정도 합니다 한화로 약 25만원 입니다. 달러로는 $200 달러 저도 이곳저곳 아파트 관련 영상을 보면서 느낀거는 실제로 터키에 아파트 부동산 투자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aEmfxx5hElOlfh1MnpGxS3Lfm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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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거주 우크라이나 사람 인터뷰 - 현지근황 및 도시폭격으로 인한 전쟁고아 발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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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10:43:12Z</updated>
    <published>2022-03-07T07: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우크라이나 현지 소식을 접하며 상황이 심각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실제로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폭격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저에게 있어 동유럽에 작은 도시이고 미녀가 많은 도시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실제로 터키 이즈미르에 거주하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대화를 나눠보고 &amp;nbsp;많은 생각이 들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Sa5eNAEd9IkfXTcMGud9ZXPCU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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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1년 짜리 관광비자 만들기 - 이카멧 카드 매뉴얼 (2022년 이즈미르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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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14:00:06Z</updated>
    <published>2022-02-18T09: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Sy95RcRkj_o  이카멧 카드란 ? 터키거주 신분증이며 외국인에게 1,2년 짜리 여행비자를 내준다 제 경험으로는 터키의 이카멧 카드 제도는 매우 특이한 시스템이다 워킹홀리데이로 장기 거주하는 경우는 있어도 터키처럼 여행자에게 2년 짜리 여행비자를 주는 나라는 터키가 유일하다    터키 이카멧 카드 어디가 받기 쉬울까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krWMZLlYudGuU54-7G60K7iUl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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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에서 온 그녀 - 3년 만에 이스탄불에서 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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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3:18:31Z</updated>
    <published>2022-02-14T08: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아랍에미레이트에 있을때 만났던 친구 루비가 이스탄불에 왔습니다.  헬로우톡으로 처음 연락을 주고 받았고 루비가 제가 &amp;nbsp;다녔던 대학교  부산대학교에도 왔었고 &amp;nbsp;부산외대에도 몇달간 거주 했다고 했습니다.    부산외대 근처에는 이스탄불시에서 지은 큰 모스크(이슬람사원)이 있고 &amp;nbsp;근처에 절도 있습니다.  루비가 특히 한국과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아 &amp;nbsp;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KFIR_qxmDU-dUJ-jgqxZgK_wS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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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지금 환율에 모발이식 ? - 터키 이즈미르에서 모발이식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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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3:19:47Z</updated>
    <published>2022-01-27T10: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폴리클리닉(병원) 위치 및 정보 Elif Din&amp;ccedil;arslan Polikliniği 위치 : K&amp;uuml;lt&amp;uuml;r, 1389. Sk. no 4, 35220 Konak/İzmir Instagram : elifdincarslanpoliklinigi Official website : https://www.elifdincarslanpoliklinigi.com   htt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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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이즈미르 맛집 투어 - 소혀 샌드위치, 샴발리 카이막, 마니사 케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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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3:13:36Z</updated>
    <published>2022-01-13T13: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Izmir 샌드위치 가게 촬영장소 : &amp;nbsp;&amp;Ccedil;ağdaş B&amp;uuml;fe, Bostanlı 샌드위치 가게 Address 주소 : 35540 İzmir, Karşıyaka, Bostanlı  평가 : 샌드위치 가게에서 소혀 샌드위치 시켰는데 일반 바게뜨 빵 보다는 토스트 빵이 더 맛있었습니다. 혹시 방문 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꼭 토스트 빵에 만들어달라고 하세요. 12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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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시린제 마을 방문기 - 터키 환율 ? IMF만큼 위험한 터키 경제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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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9:00:29Z</updated>
    <published>2021-12-30T05: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키를 여행하고 싶으시면 지금이다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터키에는 관광객으로 넘쳐났을거다 처음 터키에 왔을때 1달러 9리라 였으나 지금은 13이다 환율이 계속 불안하기 때문에 환전도 하지 않는다 환전 하는 순간 돈을 잃는다 환율이 저렴한 만큼 와인이나 실컷 마셔보자 다짐했다 그래서 이즈미르 근처에 시린제라는 마을이 와인으로 유명하다 투르크 민족이 아나톨리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E4eexTmIgHnYbpulBbN7gZ7oJ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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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개월 간헐적 단식 후 23kg 감량 - 90KG에서 67KG까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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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3:20:25Z</updated>
    <published>2021-10-26T13: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 1년만에 20kg 이상 살이 쪘다. 기존에 입던 옷들이 맞지 않았다. 바지도 팬티도 와이셔츠도.. 자신감도 없어지고 셀피도 찍기 싫었다  스트레스 해소에 먹는게 최고긴 하지만 역시 그 부작용은 심각하다 회사 계약 기간이 끝나 국내로 복귀했다 부모님도 가족도 사촌들도 모두 나를 보고 경악했다    &amp;quot;돼지, 비만&amp;quot; 역대급 체중 증가 부모님은 살좀 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6Gw9DxU2rNCiHTYYYRNzy3CV3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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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방콕에서 3개월 살아보자 - No Vi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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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6T19:42:25Z</updated>
    <published>2019-10-26T17: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 방콕을 여행하면서 뭔가 아쉬운점이 많았다 1주일만 있기에는 태국에는 할게 너무 많다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면 꼭 태국에 장기간 살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었다  정확하게 89일 태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을 예약했고 2020년 1월17일 한국에 귀국하는 왕복항공권이다 문제는 태국 방콕에 도착해 여권 검사를 받는데 문제가 생겼다 8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_oVt2xKYVWZugkhOzEZDecLfQ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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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당하기 연습 - Exposure Trai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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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6T12:42:40Z</updated>
    <published>2019-10-06T10: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의 거절의사에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 당혹스러움 ? 부끄러움 ? 여러가지 감정이들지만 창피함이 아닐까 ?  하지만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면 항상 Yes라는 대답을 받는것도 개인의 욕심이 아닐까 ? 인터뷰 요청 후 상대방의 거절의사에 매번 민감하게 반응한다면 매우 피곤해진다. 거절은 나에 대한 모욕이나 공격이 아니다 거절은 그저 의견에 불과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nRPaOoNZ5PSassELDqfyLXuop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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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떠난 이스탄불 여행 - 해외주재원 근무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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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11:22:22Z</updated>
    <published>2019-09-16T07: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랍에미레이트에서 근무한지 2년이 넘었다.. 몸이 편한지 별의 별 생각이 다 든다  돈을 번다 ? 도대체 왜 버는걸까 ?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이 내 머리속에서 나온 걸까 ? 남들이 하니까 나도 직장을 구하고 돈을 벌기 시작했다. 남들이 주입한 생각을 바탕으로 의미를 찾자니, 나 자신과의 괴리감은 더 멀어진다.  &amp;quot;이렇게 돈만 벌다 뒤지면 너무 억울하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8pkGPFwN3pj3Ax1o0RwvHKoqfC4.jpg" width="4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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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자리 찾아 해외로  - 아프리카&amp;nbsp;&amp;nbsp;콩고 민주 공화국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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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17:48:27Z</updated>
    <published>2018-03-31T07: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 취직하게 된 계기는 2가지 이유다. 우선은 국내보다 월급이 많고 해외 경험을 할 수 있다. 전공이 프랑스어라 취업 전부터 박람회에서 프랑스어 통역을 했었다. 아프리카에 취직을 하더라도 지중해와 가까운 북아프리카에 근무하고 싶었다.  하지만 졸업 후 생각보다 취업은 힘들었다. 솔직히 마지막 학기 때도 취업난의 심각성을 몰랐다. 그렇게 시간이 1년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hswLr4-lSJHvg282u6X44UOjL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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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올라가야 할까? - 직장생활 슬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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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4T12:46:02Z</updated>
    <published>2018-03-24T12: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울타리를 벗어나 직장인이 되었다. 이력서에 적힌 자기소개서를 보자 웃음이 났다.  &amp;quot;내가 정말 이런 사람일까?&amp;quot; 취직만 된다면 그게 무슨 상관인가?  그렇게 나는 직장인이 되었다. 국내 근무는 해본 적 없다. 해외근무만 1년 6개월 행복한지 모르겠다.&amp;nbsp;&amp;nbsp;확실한 건 5라는 숫자를 매우 좋아한다. 월급날이 5일이다. 1달을 꼬박 근무하며 5일 날만 기다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Oy%2Fimage%2F4cUFUifS-IafoW4ebT-9Oe4PQ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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