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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NGWORK STUD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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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Visual artist Choi,Heong uk, Director of Bindoog Play Cooperatio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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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9T11:12: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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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building among the Chaos - Bindoong Play: Playwork Pract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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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7:03:23Z</updated>
    <published>2025-10-07T12: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Choi, Heong-uk Director of Bindoongplay (South Korea) Residency artist Rijksakademie Symposium script  for De appel in Amsterdam  INDEX  1. Introduction ● What is Bindoong Play ● Components of Bindoo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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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관련 다큐의 불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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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1:01:29Z</updated>
    <published>2025-10-07T11: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신경 과학의 여러 근거를 들어 놀이가 어린이의 발달에 좋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에 적극 동의합니다. 하지만 다큐멘터리의 결론은 놀이가 '인재'를 키운다는 말로 끝맺음 하였는데 저는 다소 불편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인간에게 '일'이란 무엇일까요 ?  노동은 일차적으로 생존을 위해 노동을 댓가로 필요한 재화를 교환하는 행위입니다. 더 나아 일을 통해 사회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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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위험은 무엇일까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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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1:03:33Z</updated>
    <published>2025-10-07T10: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위험은 무엇일까요 ?  어린이를 외부 시설에 맡겼다가 안전 사고가 발생하는 비율이 높을까요, 아니면 부모와 보호자와 함께 있는 공간에서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비율이 높을까요 ?&amp;nbsp;보험사에 신고된 14세 미만 어린이 안전사고 통계자료에 의하면 &amp;nbsp;학교 학원 놀이터와 같은 외부 시설보다 부모와 함께 있는주거 공간에서 사고가 나는 비율이 훨씬 &amp;nbsp;높은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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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엄령 청문회를 보면서 떠오른 기시감 - 예루살렘의 아히이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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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3:11:37Z</updated>
    <published>2024-12-12T13: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 경찰 내각 고위 직분자들은 청문회가 진행되는 동안 다음과 같이 자신을 변호하였다.  &amp;quot;당시 문제를 인지 하지 못 했었다.&amp;quot; &amp;quot;명령에 대해 항명할 수 없었다. &amp;quot; &amp;quot;어쩔 수 없이 수행한 자신은 책임이 없다&amp;quot; 는 논리로 변론하였다.  나는 청문회를 관찰하며 그 모호한 책임 회피의 말 돌리기는 그가 사회생활 동안&amp;nbsp;학습한 성공의 기술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NDj2yW2JUakWABgQm2t9QGSVZ7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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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리더의 책임 Duties of playlea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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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5:15:36Z</updated>
    <published>2024-12-01T15: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둥에는 현재 매주 토요일마다 세 분의 부모님이 플레이워커로 봉사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 외에도 많은 부모님들이 정기, 부정기적으로 오셔서 여러 형태로 봉사해주고 계십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역 어린이들에게는 축복이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모험놀이터의 선구자들의 자료를 보다가 우연히 플레이워커의 역할에 대해 발견하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zMeB199wgcwKkWzuh6zml_0U1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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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둥의 놀이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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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5:15:40Z</updated>
    <published>2024-11-23T22: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Resilience 정의 : 어려움과 곤란함으로부터 빠르게 회복하거나 견뎌낼 수 있는 능력.  '인생 뜻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구나!'  어른으로서 살다 보면 어려운 일이 참 많이 있습니다. 욕 나올 일도 많고 웃지 못할 희비극이 주변에 항상 가득합니다. 그래서 더러는 다른 인간과 사회에 대해서 환멸을 느끼고 기대를 아예 안 하는 쪽으로 마음의 선택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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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전략 Appropri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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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5:15:38Z</updated>
    <published>2024-11-19T17: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유Appropriation와 동화Assimilation 의 차이    어릴적 즐겨보던 미국 TV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맥가이버 시리즈입니다. 미국의 특수요원인 맥가이버는 항상 놀라운 손재주와 공학지식을 바탕으로 즉석에서 발명을 하여 위기 상황을 극복하였습니다. 현장의 상황을 살피고 흩어져 있는 요소들을 활용하여 연금술사처럼 무언가를 즉석에서 만들어 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wERcjlfcCE4dhXMCbxy8gtNlrZ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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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욕을 주는 한국사회에서 5 둥이를 낳고 보니#5 - 한국 사회 양육환경과 놀이실험에 대한 개인적인 성찰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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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2:33:59Z</updated>
    <published>2024-11-19T17: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평에서 어린이를 키우는 가정이 대도시로 되돌아가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대략 시골-친자연 환경의 단점들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다양한 문화 혹은 경험 인프라의 부족 두 번째 자녀의 대학 입시를 준비 시 상대적으로 큰 매력과 이익을 기대하기 어려움 세 번째 학교-학원-집 동선의 불편함 네 번째 어린이 청소년의 자율 보행이 어려움  첫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lyQ8dViBCKmIMsRC5IbAawcfG3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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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라는 신체와 예술이라는 자율신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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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8:15:25Z</updated>
    <published>2024-11-13T22: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가들은 대부분 정치, 권력, 자본에 대해 다소&amp;nbsp;젬병인 사람들입니다. &amp;nbsp;그쪽으로 생각이 틔여있는 사람이었다면 애초에 예술 쪽으로 진로를 정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사회적 잉여라고 불리는 예술가들이 모여서 좀처럼 생산적인 일은 하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골라서 하며 놀고 먹고 마치 꿈꾸는 자와 같이 사는 예술가들이 사회라는 유기체 안에서 과연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UPe4D00DUmgSp0oL0tdaXpDATm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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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욕을 주는 한국사회에서 5 둥이를 낳고 살아보니 #4 - 한국 사회 양육환경과 놀이실험에 대한 개인적인 성찰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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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2:25:36Z</updated>
    <published>2024-11-09T21: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평에 몇 년 지내다 보니 역귀촌 현상이 종종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미취학 초등 저학년까지는 전원의 낭만적인 생활을 누리다가 본격적으로 자녀교육 경쟁체계에 돌입하는 시기가 되면 인프라가 더욱 갖추어져 있는 대도시로 다시 돌아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양평 지역은 가까운 남양주 별내 신도시부터, 분당, 노원구 등 대도시로 충분히 이동이 가능한 교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sSPrXPwbn8lWdw16_fFyWu6vxJ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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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욕을 주는 한국사회에서 5 둥이를 낳고 살아보니#3 - 한국 사회 양육환경과 놀이실험에 대한 개인적인 성찰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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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17:39:48Z</updated>
    <published>2024-10-26T16: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 되어가면서 양평 지역의 장점뿐만이 아니라 단점도 보이기 시작했다.   2018년에 태어난 넷째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넷째가 돌이 되어가면서 양평 지역의 장점뿐만이 아니라 단점도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모두가 시골을 꺼리는바로 그 이유였다.  첫째 인프라가 부족했다. 이주민들은&amp;nbsp;서울에서 편리한 삶의 방식이 그리울 때면&amp;nbsp;&amp;nbsp;정기적으로 하남의 스타필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WgCrbx1dhpP9LtgiM5MMeUvdx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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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욕을 주는 한국사회에서 5 둥이를 낳고 살아보니#2 - 한국 사회 양육환경과 놀이실험에 대한 개인적인 성찰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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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17:43:31Z</updated>
    <published>2024-10-26T16: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이사 오길 잘했다. 새로 이사한 집에서 3월부터 정착하고 첫째 아이는 면 소재지에 있는 초등학교 1학년으로 취학하게 되었다. 아이들은 집 앞 논과 들에서 이웃집 누나와 함께 자유롭게 뛰놀고 있었고 나와 아내는 어린 자녀가 3명인 부모 답지 않게 거실창 밖으로 뛰어노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차 한잔을 마시는 호사를 누릴 수 있었다. 정말 이사 오길 잘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Gslbd7bASXjFuFvWdOsbaMwSMe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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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욕을 주는 한국사회에서 5 둥이를 낳고 살아보니#1 - 한국 사회 양육환경과 놀이실험에 대한 개인적인 성찰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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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0:08:47Z</updated>
    <published>2024-10-26T16: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내가 넷째를 가지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 아내와 내가 넷째를 가지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 2016년 말 우리 가족은 셋째가 두 돌이 되어가던 해, 더 이상 59m2 서울의 신혼부부 임대 아파트에 살고 싶지 않았다. 주변 환경이 어떤 기준에서 나빴던 것은 아니었다. 사실 뉴타운 지하철 역세권에 거대한 종합 쇼핑몰이 걸어서 닿는 곳에 완공을 앞두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hXSb_Ct56vIg02HXGFkGjMet6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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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둥에서 어디까지 해보았니?  놀이 실험 49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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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27:08Z</updated>
    <published>2023-10-24T13: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둥에서 어디까지 해보았니? 놀이 실험 49선  □ 흙 파기 □ 댐 쌓기 □ 모래성 쌓기 □ 해먹 그네 □ 개구리 잡기 해부하기 □ 바닥 고인 물에 상상드로잉 하기 □ 올챙이 관찰하기 □ 방아깨비 잡기 □ 진흙 놀이 □ 도르래 만들어 물 퍼 올리기 □ 돌탑 쌓기 □ 다리 기둥에 그림 그리기 □ 통발 만들어 물고기 잡기 □ 활 만들기 □ 활쏘기 □ 새끼 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1eZctMBK9647DKwv7Nh3t_692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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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용하고 무상한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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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28:40Z</updated>
    <published>2023-08-10T09: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란 무엇인가? 놀이의 정의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있다. 놀이에 대해 유명한 사상가들이나 학자들 사이에 다양한 견해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한 가지 통일된 입장이 있다. &amp;nbsp;바로 놀이에는 목적이 없다는 점이다. 즉 놀이는 본질적으로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는다. 특히 프랑스의 사상가 로제 카이와는 놀이의 주요 요소들을 네 가지로 정리했는데 그중 하나로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8wqhTMTIf4rXjklditUkKNia7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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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와 예술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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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33:49Z</updated>
    <published>2023-08-08T08: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편견, 놀이는 미래의 쓸모를 위한 연습이다.  인간의 고유한 특징을 설명할 때 인류학에서 호모파베르, 호모사피엔스 등의 용어를 사용한다. 그러나 동물도 도구를 사용하고 심지어 집도 짓는다. &amp;nbsp;그리고 유희적 행동과 놀이 또한 인간만의 고유한 행동은 아니다. 유심히 관찰하면 새들의 둥지 꾸미기, &amp;nbsp;동물들의 춤과 노래, &amp;nbsp;어린 사자들의 가짜로 이빨로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0PeqhvibDIr0lHjLQtrEP5idw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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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초적 놀이_호모 파베르 Homo Fab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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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40:15Z</updated>
    <published>2023-08-08T08: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인간의 길과 동물의 길을 다르게 만들었을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웃음이라고 말했고 혹자는 사회성이라고 이야기하고 혹자는 도구라고 이야기한다.  잘 알려져 있듯이 &amp;nbsp;자연 생태계의 사회적 상호시스템에 대해서 점점 많은 과학 정보들이 밝혀지고 있다. 또한 무언가를 만드는 재주 또한 &amp;nbsp;인간 고유의 능력은 아니다. 비버의 건축술과 베 짜는 새의 정교함과 흰개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a93mMWGJzTjgozbPyzp95PqfhM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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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에게 넓은 바깥 세계를 돌려주자 - 빈둥의 미션.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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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45:27Z</updated>
    <published>2023-08-08T08: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려주다의 사전적 의미는 &amp;quot;빌리거나 뺏거나 받거나 한 것을 주인에게 도로 주거나 갚다.&amp;quot;이다. 어린이에게 자연을 빼앗다니 누가 언제 그랬는가?라는 질문으로 부터&amp;nbsp;시작하고자 한다.  박완서의 소설. &amp;nbsp;어릴 적 박적골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소설&amp;nbsp;&amp;lt;그 많던 싱아는 누가 먹었는가?&amp;gt;에 다음과 같은 글귀가 있다.  &amp;quot;서울의 아이들이 &amp;nbsp;장난감보다 자연의 경이가 훨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tMzJo9ELs-mgyWtwC-MQno9qV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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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둥플레이 Mission State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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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7:21:16Z</updated>
    <published>2023-02-07T08: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Bindoong Play&amp;rsquo;s Mission Statement   빈둥은 놀이에 대한 몇 가지 철학과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amp;nbsp;어린이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놀이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보이지 않는 배려와 신뢰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약속이 전제되어 있지 않으면 자칫 놀이는 재미가 없어지고 또 하나의 교육 프로그램이 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k5h7sn0-XsBlwTiMt4HNGUr1i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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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진짜 위험은 따로 있다 - 위험사회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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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2:32:50Z</updated>
    <published>2023-02-02T06: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학자 울리히 벡은 30여 년 전에 &amp;lt;위험사회&amp;gt;라는 책을 썼습니다. 이&amp;nbsp;책은&amp;nbsp;단순히 사회가 위험하다는 이야기라기보다는 위험 평가와 관리가 사회의 중심이 되는 현상을 이야기하는&amp;nbsp;것 같습니다. 현재&amp;nbsp;사회는 재난적 위험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이 위험들은 대부분 천재지변보다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위험이 대부분&amp;nbsp;입니다. 기후 위기, 환경파괴, 인간의 지나친 욕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TQ%2Fimage%2FIupE7cW8ygEfw5rU14X5GXpul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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