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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캔두잇 커리어 컨설턴트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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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pupyoo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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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 넘게 1만 명 이상의 직장인과 예비 직장인을 만나며 커리어의 갈림길을 함께 고민해 온 커리어 컨설턴트입니다. 경험과 사례를 담은 진짜 이직, 퇴사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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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7T13:2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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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퇴사 전 나에게 반드시 던져야 할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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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0:05:58Z</updated>
    <published>2025-06-20T09: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만났던 인터뷰이 분들의 이야기로 돌아가 보면 그분들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일을 찾아갈 수 있었던 가장 큰 계기는 바로 자기 자신과의 솔직한 대화였어요. 혼란스러운 마음을 그냥 흘러보내지 않고, &amp;lsquo;나는 지금 뭘 원하는 걸까?&amp;rsquo;, &amp;lsquo;내가 진짜 바라는 건 뭐지?&amp;rsquo;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해 나갔던 거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dV%2Fimage%2F4-k_4n7PWG9ZOcrM9N0kRkrxU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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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용한 퇴사도 문제가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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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3:32:10Z</updated>
    <published>2025-06-18T09: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한 퇴사도 문제가 되나요? 조용한 퇴사라는 개념은 미국에서 처음 대중적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Z세대 직장인들 사이에서 틱톡을 중심으로 확산되었고 이후 여러 언론과 경영 관련 커뮤니티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어요. 이 개념은 기존의 퇴사처럼 실제로 회사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amp;lsquo;정해진 업무 이상은 하지 않고, 개인 삶의 균형을 지키겠다&amp;rsquo;는 태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dV%2Fimage%2FQyyfM8Er6JItGTaykEew9hh9x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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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사표를 결심하게 되는 결정적인 순간 - 퇴사 자가진단 10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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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2:03:47Z</updated>
    <published>2025-06-18T09: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컨설턴트로서 퇴사나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사표를 내는 순간은 극적으로 보이지만 사실 그 결심은 아주 오랫동안 마음속에서 천천히 조용히 자라고 있었던 것이란걸 알게 됩니다. 한순간 욱해서 결단을 내린 듯 보이지만 그 안에는 수백 번의 한숨과 수천 번의 자문이 있었지요. 저 또한 이번에 30인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퇴사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dV%2Fimage%2F8ir1GhkQ35OM50URGnkPmbJ8y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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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입사 3개월,  왜 벌써 퇴사하고 싶을까 - 퇴사를 결심하는 결정적인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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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9:57:59Z</updated>
    <published>2025-06-18T09: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에 들어온 지 6개월, 혹은 1년. 아직 경력이라 부르기도 애매한 시간. 그런데도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스치기 시작합니다. &amp;ldquo;이 일이 정말 나랑 맞는 걸까?&amp;rdquo; &amp;ldquo;지금 퇴사하면 내가 진짜 도망치는 건가?&amp;rdquo; &amp;ldquo;회사 생활이 원래 다 이런 거겠지&amp;hellip;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amp;rdquo; 그렇게 퇴사를 떠올리기 시작하면 머릿속은 복잡해지고, 마음은 더 무거워집니다.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dV%2Fimage%2F1fF0NbBVUyliUhlNgdKATXVWT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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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셜리스트 vs 제너럴리스트 -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라》 강형근 작가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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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8:12:11Z</updated>
    <published>2025-05-05T06: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년 동안 가장 잘했던 점은 사업을 통째로 맡아서 관리자 직책에 도 전한 것이었다. 사실 내가 맡게 된 자리는 총괄자가 중간에 그만두고 떠 나버린 사업으로 행여나 실적에 대한 책임을 떠맡을까 싶어 모두가 꺼리 던 일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 사업을 잘 운용해볼 자신이 있었고 머릿속 에 구체적인 계획까지 있었기 때문에 용기를 가지고 도전했다. 실적관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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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의 설렘, 첫 사표의 두려움 - '퇴사' 여러분에겐 이 단어가 어떤 의미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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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8:15:17Z</updated>
    <published>2025-04-30T07: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커리어 컨설턴트 유캔두잇 입니다. 당신의 지금 회사생활은 어떤가요? 누군가는 적성에 맞는 일, 성과를 인정해주는 회사, 마음이 잘 맞는 동료와 즐겁게 웃으며 일하고 계실 수도 있을 거고요. 누군가는 일요일 밤부터 찾아오는 지긋지긋한 월요병을 견뎌내기, 회의 때는 상사의 눈치 왕창 보며 마음 졸였는데 승진하면 좀 나아지려나 했더니 이제는 부하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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