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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llobeat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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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 전반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진은 없고 시각적인 이미지도 만들지 못하지만 의미있는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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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7T15:1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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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랩메탈의 시인' 톰 모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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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0:26:58Z</updated>
    <published>2022-09-16T03: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국내 기타 제조사 콜트악기는 직원들을 상대로 대량 해고를 진행했다. 표면적인 이유는 경영난 때문이었다. 콜트 기타는 나쁘지 않은 스펙과 저렴한 가격 덕에 기타 입문자와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2000년대 후반 스쿨밴드에서 콜트 기타를 든 기타리스트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었다. 해외에서도 콜트의 인기는 높아 한때 세계 기타시장의 30%를 차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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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터너티브의 영광' 마이클 스타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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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0:28:04Z</updated>
    <published>2022-09-16T03: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0년대 초반 대중음악계는 너바나와 펄 잼을 필두로 한 얼터너티브 록 열풍에 휩싸인다. 유행이란 것은 항상 변화하기 마련이므로 사람들의 관심이 헤비메탈에서 얼터너티브 록으로 옮겨간 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그러나 얼터너티브 록이라는 장르가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진 건 아니다. 상대적으로 인기가 부족했을 뿐, 이미 1980년대부터 적지 않은 음악가들이 얼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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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인 랩퍼의 반란' 에미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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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1:36:06Z</updated>
    <published>2022-09-16T03: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7년 10월, LA에서 랩 올림픽이라는 행사가 열렸다. 랩 올림픽에 참여한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적은 쪽지를 무대에 제출하면 진행자가 임의로 뽑은 두 쪽지에 적힌 사람들끼리 프리스타일 랩 배틀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승자는 관객이 정했고, 관객의 환호가 엇비슷한 경우에는 패널들이 결정했다. 이날 결승전에는 주스와 에미넴이라는 랩퍼가 올라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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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탈을 통한 반전 운동' 데이브 머스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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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4:52:17Z</updated>
    <published>2022-09-16T03: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0년대부터 인기를 얻기 시작한 헤비메탈은 1980년대 들어 소위 대중음악의 대세로 떠올랐다. 영국에서 NWOBHM(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 열풍이 불면서 주다스 프리스트, 아이언 메이든 등 대형 헤비메탈 밴드가 등장하는가 하면 미국에서는 팝 메탈, 익스트림 메탈, 프로그레시브 메탈 등 별별 하위 장르가 탄생하면서 밴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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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릿팝 부활을 이끈 반항아' 노엘 갤러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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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6:37:50Z</updated>
    <published>2022-09-16T03: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4년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이 비극적으로 삶을 끝내자 얼터너티브 록으로 대표되던 대중음악계도 혼란에 빠졌다. 펄 잼, R.E.M. 등 얼터너티브 록 음악가가 분전했지만 대표 주자인 코베인의 부재를 극복하지는 못했다. 음악 팬들은 힘이 빠진 얼터너티브 록이 아닌 새로운 음악을 원하기 시작했다. 이런 분위기에서 등장한 음악이 바로 브릿팝이다. 브릿팝은 한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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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틀즈의 전설' 존 레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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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5:12:32Z</updated>
    <published>2022-09-16T03: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틀즈는 그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도 대중음악 역사에서 항상 최고로 꼽히는 음악가다. 『Time』 선정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록 음악가, 『Rolling Stone』 선정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1위, 『VH1』 선정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1위 등등 각종 여론조사에서 비틀즈의 위상은 압도적이다. 이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라디오 프로그램 『배철수의 음악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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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울한 영국 사회의 펑크 영웅' 조 스트러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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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7:08:57Z</updated>
    <published>2022-09-16T03: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0년대 중반, 영국은 유례없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된다. 영국의 식민지들이 하나 둘 독립했고, 제조업은 독일과 일본에 밀리기 시작했다. 당시 영국의 경제성장률을 살펴보면 1973년에는 6.52%로 선방했지만 1974년 -2.48%, 1975년 -1.47%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결국 영국은 1976년 국제통화기금(IMF) 금융지원을 받는 신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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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 운동을 넘어 세계 평화까지' 스티비 원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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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3:57:45Z</updated>
    <published>2022-09-13T06: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3년 8월 빌보드 차트에서 특이한 기록이 나타났다. 빌보드 싱글 차트 최초로 라이브 버전으로 발매된 싱글 &amp;lt;Fingertips&amp;gt;가 1위를 차지한 것이다. &amp;lt;Fingertips&amp;gt;를 부른 주인공은 당시 만 13세에 불과했던 소년으로 역대 최연소 빌보드 차트 1위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그 주인공은 바로 모타운의 상징으로 불리는 스티비 원더였다. 원더는 맹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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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타운발 흑인의 반란' 마빈 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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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3:57:45Z</updated>
    <published>2022-09-13T06: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 자동차 산업이 발전하면서 디트로이트는 일약 미국을 대표하는 산업도시로 떠올랐다. 제너럴모터스(GM), 포드 등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 본사가 디트로이트에 있었고, 자동차 산업 성장에 힘입어 디트로이트도 20세기 초 미국 내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도시로 성장했다. 동시에 오갈 곳 없는 흑인들이 디트로이트에 몰려들었고 인종 간 갈등이 심심찮게 벌어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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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전 시대를 기행으로 응수' 오지 오스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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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3:04:56Z</updated>
    <published>2022-09-13T06: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0년대부터 헤비메탈이 대중음악 주류 장르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헤비메탈의 기원에 대해서는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비틀즈의 &amp;lt;Helter Skelter&amp;gt;나 더 후의 &amp;lt;My Generation&amp;gt;을 최초의 헤비메탈 곡으로 보는 시각도 있고, 지미 핸드릭스나 크림이 보여준 시끄러운 음악을 헤비메탈로 정의하기도 한다. 하지만 초창기 헤비메탈 전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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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을 흔든 펑크의 부활' 빌리 조 암스트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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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3:57:44Z</updated>
    <published>2022-09-13T06: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1년 소련이 붕괴한 후 미국은 명실상부 세계 초강대국 위치에 올랐다. 그 누구도 미국에 도전할 생각을 못했고 오히려 눈치 보기에 급급했다. 물론 한국을 포함한 세계 곳곳에서 미국을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왔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의 목소리였을 뿐 국가가 공식적으로 미국에 대항하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벌어진 2001년 9&amp;middot;11 테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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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합의 과격한 반란' 척 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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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3:57:44Z</updated>
    <published>2022-09-13T06: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0년대 마틴 루터 킹, 말콤 X 등을 중심으로 벌어진 흑인민권운동 이후 인종차별은 점차 사라져갔다. 이제는 흑인도 투표를 할 수 있었고, 백인 전용식당이나 전용버스도 폐지되는 등 법적으로 백인과 흑인은 같은 사람이 됐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법이 그럴 뿐 사람들의 인식은 변하지 않았다. 1992년 LA 폭동을 비롯해 수년간 크고 작은 흑인들의 시위가 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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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게 음악으로 평화를' 밥 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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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3:39:08Z</updated>
    <published>2022-09-13T06: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1월, 유네스코는 자메이카 레게 음악을 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하기로 결정했다. 불의, 저항, 사랑, 인류문제 등 국제담론에 기여한 덕이다. 레게는 유네스코에서 인정할 정도로 자메이카를 상징하는 음악 장르지만 의외로 역사가 긴 편은 아니다. 1960년대 자메이카의 음악은 스카와 록스테디로 대표됐다. 스카는 미국의 재즈 형식을 따랐지만 중간 비트를 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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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음악의 종합 예술가' 데이비드 보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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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5:27:04Z</updated>
    <published>2022-09-13T06: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들어 한국 연예계에서는 일명 부캐 열풍이 불었다. 부캐는 부캐릭터의 약자로 본인과 완전히 다른 인물로 컨셉을 잡아 별개의 활동을 하는 것을 뜻한다. 부캐의 대표적인 예로는 가수 &amp;lsquo;유산슬&amp;rsquo;로 데뷔한 개그맨 유재석 씨가 있다. 사실 부캐는 연예계에서 생긴 열풍이라기보다 인디 음악계에서 유행한 &amp;lsquo;멀티 페르소나&amp;rsquo;가 연예계에 퍼진 것에 가깝다. 멀티 페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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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피의 상징, 무서운 반항아' 짐 모리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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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17:47:23Z</updated>
    <published>2022-09-13T06: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7년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필모어 오디토리엄에서 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의 시작은 R&amp;amp;B 그룹 영 래스컬스가 장식했고, 이어 사이키델릭 그룹 소프위드 카멜의 연주가 이어졌다. 세 번째 무대에는 도어즈라는 그룹이 등장했다. 도어즈는 막 첫 앨범 《The Doors》와 첫 싱글 &amp;lt;Break on Through (To the Other Side)&amp;gt;를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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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크 음악으로 이끈 반전운동' 밥 딜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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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20:09:05Z</updated>
    <published>2022-09-13T06: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0년대 들어 미국 사회는 격변하기 시작했다. 당시 기성세대들에게는 국가를 위해 기꺼이 전쟁에 참여하고,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다. 그들과 달리 1960년대 젊은이들은 반전 운동에 관심을 보였고, 흑인들은 차별에 반대하는 집단행동에 들어갔다. 이전까지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이미 1950년대 말부터 흑인들 사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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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항의 대중음악가] 톰 모렐로④ - 랩메탈계의 시인, 주체할 수 없는 저항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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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1:16:04Z</updated>
    <published>2022-09-13T06: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적 열망으로 가득한 모렐로와 로차는 2007년 4월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공연에서 다시 뭉쳤다. 원년 멤버 그대로의 RATM이 재결합하는 순간이었다. 이날 공연 뒤편에는 EZLN 깃발이 걸려있었다. RATM은 이후 『Rage Against the Machine Reunion Tour』라는 이름을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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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항의 대중음악가] 톰 모렐로③ - 랩메탈계의 시인, 주체할 수 없는 저항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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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2T00:21:09Z</updated>
    <published>2022-04-21T17: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RATM의 앨범은 연이어 성공하고, &amp;lsquo;좌파밴드&amp;rsquo;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의 화제성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이들의 인기가 오래간 것은 아니었다. 로차가 2000년 RATM을 탈퇴하자 인기가 급속도로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로차는 당시 『MTV』와의 인터뷰에서 탈퇴 이유에 대해 &amp;ldquo;밴드로서 모인 우리 네 명의 열망이 더 이상 보이지 않고, 내 생각이 우리의 예술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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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항의 대중음악가] 톰 모렐로② - 랩메탈계의 시인, 주체할 수 없는 저항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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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15:37:48Z</updated>
    <published>2022-03-11T14: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랩메탈이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의 파괴력, 세상을 향한 거침없는 욕설에 대중들은 열광했다. 1990년대 인종 차별을 부르짓는 장르가 힙합뿐이 아니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멤버인 로차는 멕시코계로 어린 시절 인종 차별에서 자유롭지 못했기에 이들의 외침은 당연한 것이기도 했다.  &amp;lsquo;매력적이면서 정치적 의식이 있는 데뷔였다. 로차는 밥 말리의 카리스마와 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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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항의 대중음악가] 톰 모렐로① - 랩메탈계의 시인, 주체할 수 없는 저항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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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00:41:45Z</updated>
    <published>2022-03-02T13: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국내 기타 제조사 콜트악기는 직원들을 상대로 대량 해고를 진행했다. 표면적인 이유는 경영난 때문이었다. 콜트 기타는 나쁘지 않은 스펙과 저렴한 가격 덕에 기타 입문자와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2000년대 후반 스쿨밴드에서 콜트 기타를 든 기타리스트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었다. 해외에서도 콜트의 인기는 높아 한때 세계 기타시장의 30%를 차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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