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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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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순진했던 착각을 덮고, 세상에 이로운 금융을 만들고자 울타리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알리바바의 유통~금융 융복합 모델을 공부하고 또 구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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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8T07:1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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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라 사태를 초래한 숨은 원흉, 한국의 카드쟁이들 - 금융업의 민낯과 속살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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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9:11:20Z</updated>
    <published>2022-06-26T13: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공짜 없다는 진리는 내로남불의 욕망앞에 속절없이 무너지곤 한다.  조금이나마 은행업과 금융업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이른바 스테이블 코인은 존재할 수 없는 허상이라 본다. 담보가 뭔지 알고리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오직 스테이블化를 위한 비용만 확인하면 된다.&amp;nbsp;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대출 받을 때, 변동 금리보다 고정 금리가 높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4JIgbJX5KTA7eGgca02I5PoY0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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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컨이 말하노니 &amp;quot;P2E 노예 경제를 즉각 멈춰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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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5:20:43Z</updated>
    <published>2022-06-26T03: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를 구원할 신기술이 등장했다. 게임만 하면 돈을 번단다. 게임을 즐기려면 돈을 내는 것이 상식인데, 돈 줄 테니 게임을 하라고 한다. 동남아 어떤 나라에서는 어지간한 일자리의 월급보다 훨씬 많이 벌었단다. 늦기 전에 나도 해야만 하는 걸까?  Play to Earn, P2E라 불리는 이상한 게임에 대한민국이 들썩인다. 대체 불가능 토큰, 메타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hujaTm1kBq9dp_8s-jbLDaUtz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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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 길치 친구들을 위한  오픈뱅킹 내비게이션 사용법 - Banking without Bank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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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6:01:49Z</updated>
    <published>2019-11-18T02: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수 십 년 된 구닥다리 금융공동망을 누구나 쓸 수 있게 '열어 open' 준 것뿐인데, 4차&amp;nbsp;산업혁명의 엔진이라 불리는 인공지능, 블록체인, IoT 신기술의 등장보다 몇 배 더 큰 두려움을 느끼는 듯합니다. 다른 은행 APP에서 자기 은행 계좌를 마음대로 컨트롤하는 상황을 실제로 경험하니, 새로운 손님을 유치하는 '막연한 기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Vy7_WYynYo4qufG2ipw-LQGvY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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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뱅크? ... 글쎄 ... - 금융업의 민낯과 속살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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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11:52:09Z</updated>
    <published>2019-04-22T01: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뱅크, K뱅크에 이은 3번째 인터넷 전문은행 쟁탈전이 흥미롭습니다. 키움증권과 토스toss가 메인 사업자로 경합중이었는데, 최근 토스가 공동파트너인 신한금융그룹을 배척하며 스토리가 다이나믹해졌죠. 토스toss는 스타트업과 챌린저 정신을 강조하며 혁신을 지향하는 새로운 은행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결국 올드하고 고리타분한 기존 금융기관과는 DNA가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JUe6-YjUhShPCgU6_KpW-vGEvp8.png" width="4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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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수증 한 장에 천 원씩 준다고? - 금융업의 민낯과 속살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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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10:54:13Z</updated>
    <published>2019-03-04T07: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500만 회원의 데이터를 10년 넘게 모았지만 솔직히 쓸 만한 데이터가 없다... [OK캐쉬백 관계자]  회원이 얼마를 썼는지만 알 뿐, '무엇'을 샀는지는 모른다. 포인트 제공 등 CRM 마케팅을 하고 싶은데 뭘 알아야 하지... [신한카드 관계자]  5년 전 매경이코노미 175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요즘 빅데이터라는 단어가 온 세상을 도배하지만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ulCK3rOz48MYX1TzUhCLYA_Hr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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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과 제로페이, 그리고 알리바바 - 핀테크 살리기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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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02:14:55Z</updated>
    <published>2018-12-22T04: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은 단순한 온라인 마켓을 넘어 이제는 하나의 '사회적 현상'으로 보아야 할 듯합니다. 2010년 하버드대 출신들이 만든 신개념 소셜 커머스라며 요란하게 등장한 이후, 이나영, 김태희, 비, 전지현, 송중기 등 탑클래스 모델들을 연이어 기용하며 TV광고를 도배해 버렸죠. 회사 이름 그대로 쿠폰 팡팡 때리며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상품의 '원가' 자체를 완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n14czyfvs7fCY6P2-u9zOgtLY7k.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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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페이 가짜 뉴스, 도입해도 혜택 없는 영세자영업자? - 핀테크 살리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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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1T13:13:26Z</updated>
    <published>2018-12-16T05: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덧셈과 뺄셈을 다시 배워야겠습니다. 간단한 초등학교 산수 문제인 듯한데 카드수수료와 관련된 몇몇 기사에서는 저의 풀이와 다른 이상한 숫자를 정답이라 우기니 말입니다.  제로페이 도입돼도 추가 혜택 받을 게 없는 영세자영업자  수수료 줄고 세액공제 늘어 제로페이 갈아탈 매력 줄어  서울페이가 막상 영세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전혀 의미가 없으니 굳이 할 필요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Jpdqz5tg61jm_VI40by-tSqF0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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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페이가 놓친 블루투스, 무선의 시대 유선에 갇히다! - 핀테크 살리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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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06:03:32Z</updated>
    <published>2018-12-13T05: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전용 간편결제시스템 구축 및 운영 방향'이라는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이때부터 서울페이 혹은 제로페이와 관련된 뉴스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죠. 막연했던 수수료 제로 결제시스템의 정체가 무엇인지 비로소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겁니다.  어떤 기관이 주도하고 어떤 사업자가 참여하며 가맹점 입장에서는 뭐가 좋고 사용자에게 제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0Ov6ukpxwDkzxZiLgD9DDJHZl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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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으로 가는 서울페이, VAN과 POS를 어이할꼬?&amp;nbsp; - 핀테크 살리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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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1:11:16Z</updated>
    <published>2018-12-07T01: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 기사 하나를 먼저 소개합니다.  정부와 서울시의 제로페이 사업이 점점 산으로 가고 있다. 정부는 당초 신용카드 결제 과정에서 부과되는 카드사 수수료, 밴(VAN) 사 수수료 등 중간 단계를 줄여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여준다는 취지로 제로페이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사업 활성화를 위해 밴(VAN) 사를 참여시키기로 계획을 변경하고 은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7ZLzZz7jFTydm-sFPtO_30vAf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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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의 변곡점에 선 서울페이, 카카오는 왜 이탈했나? - 핀테크 살리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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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21:22:40Z</updated>
    <published>2018-12-06T00: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페이가 흔들립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온갖 몰매는 다  얻어맞고 있네요.  박원순 시장이 처음 이 사업을 추진한다 했을 때 저 역시도 반신반의했습니다. 선거용으로 열심히 광 팔다가 당선되고 나면 흐지부지 되겠거니 생각했지요.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사업 추진의 진정성과 의지가 보이는 것 같아... 혹시나 도움이 될까 하여 제 생각과 경험을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i8Bb9cHa0djN32RB_z0thngDC3o.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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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페이의 성공을 이끄는 5가지 아이디어 - 핀테크 살리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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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2T07:57:05Z</updated>
    <published>2018-09-28T11: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제 수수료 제로를 지향하는 서울페이가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경제논리와 금융원리, 그리고 시대정신에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을 다음과 같은 화두를 들어 설명한 바 있습니다.  수수료 제로가 가능한 이유는, 30일 무이자 외상을 제공하는 신용카드와는 달리 서울페이는 부도 손실과 자금 조달 등의 금융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금융결제원의 온라인 공동망을 통한 은행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KzGLkY8MJeorfju2QobFqnfzNTk.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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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탈적 외상 문화를 바로 잡는 서울페이 지지선언 - 핀테크 살리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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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02:50:49Z</updated>
    <published>2018-09-17T02: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원순을 다시 보다! 서울 토박이지만 어찌어찌 지방에서 15년을 살다가 올해부터 다시 서울시장 투표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치나 선거에 대해 아주 높지도 아주 낮지도 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소심한 보통사람 중 하나인데요,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왔던 매우 신선한 공약 하나 때문에 박원순이라는 인물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서울페이. 서울에서 장사하는 소상공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HD5hhFm3Rz9Mx05S1V6k_Pv-JB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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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금리는 정말 '고정'된 금리일까? - 금융업의 민낯과 속살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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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8:16:12Z</updated>
    <published>2018-03-23T00: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가 좋을까?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은행의 대출금리도 올라간다니 고정금리 변동금리 중 무엇이 유리할까 관심이 높아집니다.  대출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금리가 올라간다 생각하면 고정금리가 좋고 금리가 내려간다 생각하면 변동금리가 좋겠죠.  그런데 고정금리는 변동금리보다 높고 비싸서 아까운 이자 더 내는 느낌이고, 그렇다고 변동금리 쓰다가 진짜 파바박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KbFVUntsxBP0Jdnu51Ys3WJmo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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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텔레그램, 카카오 ICO?  중국의 위챗을 먼저 보라! - 블록체인이 소환하는 금융의 미래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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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1T16:00:07Z</updated>
    <published>2018-03-15T04: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텔레그램, 카카오, 라인의 공통분모 텔레그램의 블록체인 ICO가 화제인 것 같네요. TON(Telegram Open Network)이라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해서 GRAM이라는 코인을 발행한다는 것.  블룸버그에 의하면, 역사상 최대 규모의 ICO를 통해 20억 달러, 우리 돈으로 2조 원이 넘는 펀드레이징을 한다는군요.&amp;nbsp;요즘 워낙 블록체인 비즈니스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xoM1MgjRIyPQ3uEpusqqF4OKEwM.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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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틀그라운드 핵유저를  은행이 없앤다고? - 핀테크 살리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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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12:32:03Z</updated>
    <published>2018-03-09T04: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의 베스트셀러 배틀그라운드 베스트셀러는 무엇이든 경험해 보려고 합니다. 책이건 영화건 음악이건 패션이건 장난감이건... 베스트셀러에는 현재의 사람들이 어떤 것들에 열광하는지 그리고 그 열광 속에 담긴 시대정신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힌트'가 들어 있다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배틀그라운드  스타크래프트보다 한 수 위인 것 같습니다. 인간의 본능 중 최상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vTKj_Kifliy-Nn4751CdagAx8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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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탑 은행들이 알리바바에 무릎 꿇은 이유 - 금융업의 민낯과 속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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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03:51:03Z</updated>
    <published>2018-03-07T08: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로 멋진 사람, 마윈 전략이나 전술적 관점에서 알리바바를 분석하는 내용들이 많지만 '마윈'이라는 인물의 깜냥을 빼놓고 이야기 하긴 어렵다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긴 한데 비즈니스에서 위대한 성공을 거둔 사람 중에 '인류애'를 자기 삶의 중요한 가치관으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터 디아만디스는 BOLD라는 책을 통해 말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HaSNl-mjThh8coWAs7i1h2g5e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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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뱅크 월급 통장은 어때? - 금융업의 민낯과 속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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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6T00:27:30Z</updated>
    <published>2018-03-05T00: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이익 11조를 만드는 은행의 비밀 작년에 은행들이 11조를 벌었답니다. 삼성전자는 40조 넘게 버는데 뭐 그 정도야... 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은행도 알고 보면 '중개업'인데 자고로 중개업자가 과다하게 돈을 벌면 욕을 먹게 마련입니다.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생산자인 삼성이 돈을 벌면 '가치가 있는 물건'을 만들었기 때문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L7npHcJ4wvlj5ZvzvgsPGM9-nLY.jpg" width="2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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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뱅크를 위한 변명 - 금융업의 민낯과 속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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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11:56:00Z</updated>
    <published>2018-02-28T02: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뱅이 뭐야? 나름 요란한 등장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제1호 인터넷 전문은행! 젊은 친구들은 기억도 못할 평화은행 이후 무려 24년만에 처음으로 은행업 면허를 새로 따낸 은행이었습니다. '상식이 이긴다'는 상식적인 슬로건으로 오픈 첫날 2만명의 신규 고객을 유치하며 화려하게 등장했지요. 특히 모바일 신용대출의 인기가 너무 좋아서 급기야는 취급을 중단하는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CHUvj490PScBVdhxu2QHIA5gKJ0.PNG" width="33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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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이 묻는다, 원화의 미래는 안녕하신가? - 블록체인이 소환하는 금융의 미래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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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9T06:29:01Z</updated>
    <published>2018-02-26T02: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에 들고 있는 사람이 망할 것? 장난감, 사기, 도박장, 내재가치 제로, 데드크로스, 끝장... 비트코인에 대해 유시민 작가가 한 말입니다. 사토시가 모습을 드러내면 아마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 유포죄로 고소라도 할 법한 저주와 막말이네요. 그러면 도대체 우리는 뭘 들고 있어야 흥할까요? 1달러에 천 원 하는 한국 '화폐'를 꿋꿋이 챙기며 정기예금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1UDQ7kP5PI1GMTGZwBk29cx8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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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과 경제위기의 상관관계  - 블록체인이 소환하는 금융의 미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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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16:00:00Z</updated>
    <published>2018-02-23T03: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트코인 왜 사나요, 도대체? 사람들은 도대체 비트코인을 왜 살까요?  뭐 아주 순수한 기술적 관심과 그 기술에 대한 기부 차원에서 쿨~하게 묻어 놓는 사람도 없진 않겠지만, 돈 좀 될까 하는 기대(aka 기도)로 사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그러면 그 기대는 정말 튤립 버블에 투자했던 400년 전의 네덜란드 사람들처럼 무모하기만 한 걸까요?  비트코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sd%2Fimage%2FvbJhEfGQu4ucbigurFSFnexq_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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