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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인티나인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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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은 운명에 맡기며, 99의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 운명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 언젠가는 당신이 꿈꿨던 것처럼 완전히 당신 것이 될 것이다. 변함없이 충실하다면. 데미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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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28T09:11: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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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방향만 알고 있다면 - 제로웨이스트 숍 &amp;lt;일상공감&amp;gt; 대표 _ 김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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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2:08:05Z</updated>
    <published>2022-07-13T14: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키워낸 사회적 기업 &amp;lt;땡큐 플레이트&amp;gt;를 그만두고, 제로웨이스트 숍 &amp;lt;일상공감&amp;gt;을 연 김민이 대표. 작지만 따듯하고 알찬 공간에서 그는, 서로의 작은 일상을 공감하는 삶을 제안하고 응원한다. 거창한 신념보다는 그저, 삶의 방향이 이끄는 대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은 거라고 말하는 그. 일 년을 일구기 위해 무려 한 달을 방향 찾는 시간으로 보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ut%2Fimage%2FxYqdiRbdZDD-5fWj5WtAKw7bC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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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고 동등한 나와 타자들 - 애플의 &amp;lsquo;인종 간 평등&amp;middot;정의 이니셔티브 프로젝트&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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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12:31:34Z</updated>
    <published>2022-05-15T00: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캐나다 밴쿠버에서 &amp;lsquo;닐링버스(Kneeling Bus, 저상버스)&amp;rsquo;를 경험했을 때의 벅참을 잊을 수 없다. 땅에 닿은 경사로를 따라 휠체어가 천천히 버스에 오르는 모습과 버스 기사가 휠체어를 차체에 단단히 고정할 때까지 모든 승객이 자연스럽게 기다리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amp;lsquo;대중교통&amp;rsquo;에서 &amp;lsquo;대중&amp;rsquo;이 의미하는 바를 목도하는 것이기도 했다. 내가 밴쿠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ut%2Fimage%2FoC7sFfK-i1POofe8XZX9FK8S5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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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의 진정성은 우리의 관심에 달렸다 - 스타벅스의 종이빨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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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8:58:51Z</updated>
    <published>2022-05-14T23: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플라스틱 빨대 퇴출에 앞장선 기업은 스타벅스다. 2018년 9월, &amp;lsquo;그리너(Greener) 스타벅스 코리아&amp;rsquo; 캠페인을 발표하며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중 처음으로 종이빨대를 도입했고, 이후 11월부터는 전국 모든 매장에 종이빨대만 남겨두었다. 스타벅스가 진출한 83개 나라 중 전국 모든 매장에 종이빨대를 도입한 나라는 한국이 처음이다.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ut%2Fimage%2FTOk455y0hPfR7qtt8a4pHUryE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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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영관 뒤에 자리하는 사람들 - 영화 프로그래머 _ 주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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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0:24:26Z</updated>
    <published>2022-05-04T04: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보라는 프로그래머다. 상영관 뒤에서 일하는 영화 프로그래머. 관객들이 두 시간 남짓한 시간 동안 시공간을 온전히 넘나들 수 있도록, 영화를 고르고 배치하고 보여 준다. 영화를 보고 나오면 조금은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할 때가 있다는 그. 독립예술영화 전용 상영관 필름포럼에서 일하며 누구보다 영화의 매력을 잘 전하고 있는 주보라를 만났다.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ut%2Fimage%2FUURqKRs-S10pJUCCwUla346ZN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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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하진 않았지만 계속 디자이너입니다 - 디자이너 _ 김효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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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14:06:51Z</updated>
    <published>2022-04-18T16: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은 별 무리 같다. 하나의 큰 별인 줄 알고 다가가 보면 그래픽, 패션, 패키지, 로고, 제품 디자인 같이 무수히 빛나는 별들로 이루어진 세계. 7년 동안, 이 별들 사이를 종횡무진으로 다니며 활약하고 있는 이가 있다. 패션 디자이너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그리고 패키지 디자이너에서 아트 디렉터로. 쉽지만은 않았을 새로운 일들에 계속 도전하며 나아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ut%2Fimage%2FstHp9xZVEUNBb5YFyv3uaoVgz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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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터뷰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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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0:06:56Z</updated>
    <published>2022-04-18T13: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운명은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 그리고 그 운명은 언젠가 완전히 당신 것이 되겠지. 당신이 꿈꿔온 그대로. 당신이 변함없이, 충실하다면 말이야.&amp;rdquo;  &amp;lt;데미안&amp;gt; 속 헤르만 헤세의 이 말을 사랑한다. 왜냐면, 꼭 나에게 하는 말 같아서. 내가 무얼 하든 내가 어떤 직업을 갖든, 내 삶은 언젠가 완성될 거라고.  1은 운명에 맡긴 채, 나머지 99를 착실히,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2ut%2Fimage%2FWDyapViYdUkgRpJhUURPjAd-e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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