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Willie Ch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 />
  <author>
    <name>williamwonjaech</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아주 천천히 일과 사람에 대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조직과 인사 그리고 리더십에 대한 일을 하고 있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534P</id>
  <updated>2018-01-29T23:57:09Z</updated>
  <entry>
    <title>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들 - 조직의 정서 장애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206" />
    <id>https://brunch.co.kr/@@534P/206</id>
    <updated>2026-03-28T14:00:12Z</updated>
    <published>2026-03-27T14: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그에는 오래된 팀이 하나 있다. 창단 후 팀은 우승 트로피를 몇 번 만져봤다. 관중석을 가득 메운 함성도, 시즌 마지막 날 터지는 샴페인 냄새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미 오래전 이야기다. 기억하는 사람들은 '한때는 강팀이었지.' 과거형으로 말하곤 한다. 최근까지 10여년 동안 이 팀은 계속 하위권이다.  참 이상한 일이다. 침체가 시작되던 10년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u8__bSvUTtiVIMhXSj26BK1cwj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임 운운하는 역겨운 리더 - 엔트로피로 알아보는 책임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77" />
    <id>https://brunch.co.kr/@@534P/177</id>
    <updated>2026-03-22T15:23:45Z</updated>
    <published>2026-03-22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임원회의에서 한주도 안 빼고 깨지는 사람이 있었다.  계속되는 만성적자 사업의 리더였다.  그는 5년 전 자신이 발굴한 브랜드사업을 맡게 되었다.  1년 준비기, 2년 도입기, 3년 성장기로 전략을 짰지만 그렇게 되진 않았다. 계속 기다렸지만 확장도 못하고 이익도 안나는 어설픈 쭈글이 브랜드가 되었다. 나는 매주 깨지는 그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lg9PnY93paRPza8YfyI4qzvOP8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과에 대한 오해 - 일에 대한 오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203" />
    <id>https://brunch.co.kr/@@534P/203</id>
    <updated>2025-12-21T03:34:48Z</updated>
    <published>2025-12-21T03: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강의에서 인사 전문가라는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성과는 일을 통해 얻고자 한 결과물이고, 실적은 그 결과물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며, 시간이 흐른 뒤에도 기억될 만한 성취를 업적이라 부른다고. 성과는 과정 이전에 (목표로) 정의되고, 실적은 과정 이후에 확인되며, 업적은 시간이 흐른 뒤에 평가된다는 논리다.  다 말장난이다. 성과, 실적, 업적은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kS0ZIZQnPpavfadSXmPppY4IXS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늙어버린 후배 - 같이 늙어가는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201" />
    <id>https://brunch.co.kr/@@534P/201</id>
    <updated>2025-12-05T16:13:05Z</updated>
    <published>2025-12-04T13: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같은 회사를 다녔던 후배와 술 한잔 했다.  그 후배는 신입사원 때부터 반골 기질이 대단했다. 내가 선배였고 나이도 세 살이 많았지만, 후배가 더 어른 같았다. 본인은 자칭 프롤레타리아라고 했고, 어설픈 회사 정책에 대한 불만과 상사와 동료에 대한 지적이 날카로웠다. 그렇게 자신감 넘치는 후배를 멋지다고 생각했다. 내가 회사를 옮기면서 그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uZk1orFdVbmAwnhWEKXOA2omA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하는 리더들을 위해 - 신임 팀장 후보들에게 못다 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98" />
    <id>https://brunch.co.kr/@@534P/198</id>
    <updated>2025-11-23T14:08:40Z</updated>
    <published>2025-11-22T19: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수다쟁이다. 그래서 이번 영리더들과의 만남을 누구보다 고대했다. 그들과 마주 앉아 실컷 리더십에 대한 수다를 떨고 싶었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중요한 회의 때문에 그토록 기다렸던 시간을 포기해야만 했다. 그 아쉬움과 미안함을 담아, 우리가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이메일로 전했다.  1. 리더의 말하기: 수다보다 침묵보다 중요한 '한마디' 리더가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Hdny9W222yS76AW5q_Nj2VY36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과연 어떻게 일하게 될까 - 노동의 변화를 생각해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97" />
    <id>https://brunch.co.kr/@@534P/197</id>
    <updated>2025-11-18T14:01:33Z</updated>
    <published>2025-11-17T12: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GI(범용 인공지능)는 인간의 '지식노동'을 변화시킬 것이다.  과거 산업혁명 때부터 기계가 인간의 육체노동을 대신하게 되었고, 인간의 노동은 육체노동에서 정보와 지식을 활용하는 '지식노동'으로 변화했다.  산업혁명 이전에는 90%가 육체노동이었고, 10%가 지식노동이었다. 하지만 이 비율은 계속해서 변화되었고, 이제는 지식노동이 육체노동 비율보다 많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mO4AcsXQzxs4MRqbjbJfEOtzKp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머리 팀장님 - 의존과 집착을 벗어나 진정한 사랑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96" />
    <id>https://brunch.co.kr/@@534P/196</id>
    <updated>2025-11-02T09:32:29Z</updated>
    <published>2025-11-02T01: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존과 집착이 심한 팀장이 있었다. 그녀는 항상 팀원들이 자신을 팀을 떠날까 봐 노심초사했다. 회의 때 자신을 배신하면 죽여버리겠다고 웃으며 말했지만 진심이었다. 이직을 하면 끝까지 쫓아가서 복수할 거라고도 했다.  젊고 똘똘한 팀원들은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았다. 팀장의 집착과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부서이동이나 이직을 하는 친구들이 생겨났다. 그럴 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Z4FwwzJQJq0BW5mZpRzvYBlPWH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전하라! ? - 스타트업의 도전에 대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95" />
    <id>https://brunch.co.kr/@@534P/195</id>
    <updated>2025-10-26T08:40:39Z</updated>
    <published>2025-10-26T03: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에게 연락이 왔다. 친구들과 모은 사업 아이디어 중 하나를 골라 기획서를 쓰려고 하는데 어떤지 봐달라는 내용이었다.  아이디어를 살펴보았다. 10개 정도 되는 아이템들은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누군가는 이미 하고 있을 것 같았다. 예전에 어떤 스타트업 대표가 한 말이 떠올랐다. '좋은 아이디어는 반드시 누군가 하고 있거나 했다가 실패한 것이다.'  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XAyDE44Rcw0F8ga0mNSf7s0LSD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십은 사랑이다 - 진정한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는 리더는 조직을 이끌 수 없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89" />
    <id>https://brunch.co.kr/@@534P/189</id>
    <updated>2025-10-09T02:07:09Z</updated>
    <published>2025-10-09T02: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를 건강하게 만드는 힘은 무엇일까? 동료 간의 협업, 체계적인 조직력, 오랜 세월 쌓아온 업력 등 다양한 힘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힘은 리더십이다.  리더십은 조직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기 때문이다. 그 힘의 근본은 사랑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랑은 너무나 크고 신비로워서 표현하기 매우 어렵지만, 그래도 정의해 보자면 '리더 자신과 조직원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7HOIa1t4d0FI5cq0zi4C2-4ugL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꼰대들의 우울감 - 과거의 집착과 현실 괴리에 의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86" />
    <id>https://brunch.co.kr/@@534P/186</id>
    <updated>2025-10-08T12:18:31Z</updated>
    <published>2025-10-06T00: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주에는 꼰대들을 만났다.  한 명은 선배이고, 한 명은 후배였다. 은퇴한 지 꽤 되는 선배는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옛날이야기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한껏 쏟아냈다. 이번에 퇴직 통보를 받게 된 후배는 서운하지 않다고 말은 하고 있었지만, 자신을 좋아하는 줄만 알았던 회사와 동료들에 대한 배신감으로 목소리는 분노에 차 있었다.  꼰대들은 집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NaVq6nX2imHJXjy8KLbVa_eCvz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직에 대한 리더의 착각 - 불통 리더십의 특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83" />
    <id>https://brunch.co.kr/@@534P/183</id>
    <updated>2025-09-19T13:50:33Z</updated>
    <published>2025-08-27T08: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원을 지냈던 사람이 답답하다며&amp;nbsp;이야기를 시작했다.  직원들 중에&amp;nbsp;불만을&amp;nbsp;표출도 안 해보고 회사를&amp;nbsp;그만두는&amp;nbsp;사람들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었다. 특히 그들은 월급에 불만이 꽤&amp;nbsp;많이 있는데, 돈 이야기&amp;nbsp;자체를 하기&amp;nbsp;꺼려해서 퇴직을 먼저 결정해 버린다고 안타까워했다. 돈에 대한 불만이&amp;nbsp;있다면 회사에 먼저 얘기를 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그녀는 주장했다. 이직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0xdQOR18aV9Rnq6F1FaiI8Fk69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유로부터의 도피 - 불만 면담자 증가에 대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82" />
    <id>https://brunch.co.kr/@@534P/182</id>
    <updated>2025-08-19T05:01:40Z</updated>
    <published>2025-08-17T05: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책임을 회피하고 싶을 때, 그 책임을 다른 사람이나 조직에 떠넘긴다.  이것은 책임만 넘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권리도 양도하는 것이다.  에리히 프롬은 이것을 '자유로부터의 도피'라고 했다.  가족, 친구, 회사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자유로부터의 도피를 시도한다. 특히 내 나이 또래 50 전후의 도피자들은 점점 더 늘고 있는 것 같다. 도피자들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iMdlaC4Q8UrLUpek-YcLr4mvq6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리에 가장 가까운&amp;nbsp;정답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의 도움으로 알아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73" />
    <id>https://brunch.co.kr/@@534P/173</id>
    <updated>2025-06-11T14:01:36Z</updated>
    <published>2025-02-03T13: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자신에게 운이 따르지 않자, &amp;ldquo;신이 자신을 버린 거 같다.&amp;rdquo;라고 말했다.  에리히 프롬의 &amp;lsquo;사랑의 기술&amp;rsquo;을 다시 읽었다. 예전에 읽었던 이 책에서 생각나는 문구가 있었다.  &amp;lsquo;인간이 분리된 채 사랑에 대해 다시 결합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의 인식, 이것이 수치심의 원천이다. 이것은 죄책감과 불안의 원천이 된다.&amp;rsquo; 세상은 모두 다 다르다. 다름은 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QpERC3VtURvMfr2UAxn7EI9tRE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 잘하는 팀장 - 책 잘 읽었습니다! (이재호 작가, 이지스퍼블리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72" />
    <id>https://brunch.co.kr/@@534P/172</id>
    <updated>2025-06-17T15:11:07Z</updated>
    <published>2025-01-09T07: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드인에서 개발자 한 분이 리더십과 일에 대한 글을 너무 잘 써서서 유심히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개발 프로젝트를 하면서 본인이 직접 경험하고 깨우쳐 나간 리더십에 대해 너무도 쉽고 진솔하게 뼈를 때리는 글들이었습니다.  2023년 3월 조심스럽게 링크드인 DM을 날렸습니다.  '재호님 안녕하세요. 올리시는 글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1촌 수락도 감사드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BECBNrLWQeIdoh7wzWKbe-TTpt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잠깐 이에야스 만나고 오기 - 짧은 시즈오카 여행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69" />
    <id>https://brunch.co.kr/@@534P/169</id>
    <updated>2025-06-17T15:30:39Z</updated>
    <published>2024-11-09T01: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amp;nbsp;인생 책은..  1. 아직도 가야 할 길, 스캇 펙 2. 도쿠가와 이에야스, 야마오카 소하치  1번 책으로 사랑을 배웠고, 2번 책으로 인내를 배웠다.  두 책의 공통점이 있다. 스캇은 세상은 넓은 고해라고 했고, 이에야스는 기나긴&amp;nbsp;고행이라고 했다. 둘 다 이렇게 세상을 어려운 것으로 얘기하면서&amp;nbsp;이해하고 인정하면&amp;nbsp;더&amp;nbsp;이상 세상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c-CQCJAAUQh6Knf1LW2wmKD0aZ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사가 만사다 - 인사 업무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68" />
    <id>https://brunch.co.kr/@@534P/168</id>
    <updated>2024-11-20T01:34:08Z</updated>
    <published>2024-10-27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서 인사업무를 하는 부서를 인사팀이라고 부릅니다. 일본과 중국에서도 인사부(人事部)라고 합니다.  인사는 사람 人자와 일 事자로 이루어진 단어입니다. 사람과 일이지요. 사람과 그 사람이 할(or 한) 일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인사부서는 사람과 일을 관리하는 부서입니다.  서양에서는 이런 업무(부서)를 Human Resources라고 합니다. Hum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WSi1HrPGGilqB0AS47assPEfo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조(외과) 진단 실행법 - 조직 업무 구조 점검 예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66" />
    <id>https://brunch.co.kr/@@534P/166</id>
    <updated>2024-10-25T03:34:55Z</updated>
    <published>2024-10-14T09: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들에서 조직의 구조(외과) 적 측면을 파악하는 것을 소개했습니다. 여기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쉽고 간단하게 점검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가령 헬스케어 제품들을 파는 커머스 플랫폼 회사를 가정해 보겠습니다.   1) 역할 정의 (포지션)  자 제일 먼저 파악해야 할 것은 &amp;lsquo;역할&amp;rsquo;인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 포인트는 &amp;lsquo;헬스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Q0ydEbj7rLfV2je5PQYPPunI28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역할 수행 평가 - 외과적 점검 단계의 마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65" />
    <id>https://brunch.co.kr/@@534P/165</id>
    <updated>2024-10-10T06:07:40Z</updated>
    <published>2024-10-09T03: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역할을 정의하고 담당자를 잘 배치했다면 이제 잘하고 있는지 평가해야겠죠?  이것 또한 축구에서 경기를 마친 후 팀의 전략과 각 선수의 경기력을 분석하는 것과 같습니다. 매 경기 선수의 기여도에 따라 평점이 매겨지죠. 감독의 포메이션 전략, 교체 전술에 대한 평가도 이어집니다. 조직에서도 각 인재가 맡은 역할을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 그리고 그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Gf7pj6gjgf299yXfMy5t2fF4wEY.jpg" width="49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지셔닝 &amp;amp; 포메이션 - 구성원 배치와 조직 운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64" />
    <id>https://brunch.co.kr/@@534P/164</id>
    <updated>2024-10-07T03:05:17Z</updated>
    <published>2024-10-06T13: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재적소 너무 당연한 말입니다. 그런데 기업에서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 회사에 사람은 많은데 쓸만한 사람은 없고.뽑으면 다 도망가고, 나갔으면 하는 사람은 안 나가고.기회를 줘보면 맘에 안 들고, 기회를 안 주면 불만이 생기고.  회사의 대표님들은 사람들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마케팅 업무에는 마케터, 세무 업무에는 세무 전공. 그냥 역할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Wv_scULn_CvC5S8YF18hf5DFW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중요한 역할 배치 - 리더(리더십) 확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4P/162" />
    <id>https://brunch.co.kr/@@534P/162</id>
    <updated>2024-10-05T08:15:46Z</updated>
    <published>2024-10-04T22: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중요한 역할 배치: 리더(리더십) 확인 할 일, 역할에 대해 정리가 되었다면 사람이 잘 배치되었는지 봐야겠죠? ​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은 팀의 성공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 과정에서 리더 선임, 이동 발령, 채용 등 다양한 형태의 배치가 이루어집니다. 그 핵심은 역할과 인재의 특성을 적절하게 맞추는 데 있습니다. 축구에서 선수들을 어떻게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4P%2Fimage%2Fb1cbFmVlxs_CRH2Nj92HwehTn6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