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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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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eunlim195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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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6년 차 직장인의 커리어 심폐 소생기입니다. 고민의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글을 쓰고 회사가 아닌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슬슬 나를 위해 일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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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1T01:08: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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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NFT 뽀개기 #1. 너는 무엇이냐 - 회사 어르신이 NFT를 찾으실 때를 대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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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0:10:23Z</updated>
    <published>2023-01-03T11: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돌아온 브런치. 그 이유는 역시.. 업무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  마케팅 한지 7년이지만, 계속해서 배워야 할게 등장하는 마케팅 세계 브런치를 오픈한 뒤로 tvc, mbti 테스트, 인스타그램 캠페인 같은 마케팅 글도 써보고 촬영 가이드도 써보았는데 이번에는 NFT다. 다행인 것은, 여태 해본 일 중 가장 재미있고 흥미롭고 어렵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M%2Fimage%2FXzqsrF3tqlT8C_zZZVAqt1JTJ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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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나 또 처음이야..? 본격 촬영 현장 용어 가이드 - 촬영장 소외 방지 공익 목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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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2:08:34Z</updated>
    <published>2021-11-08T13: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하고 난 지난 5개월 동안 브런치 글이 없던 이유를 간략히 말해보자면, 나는 무슨 새로 배워야 하는 팔자가 있는지 지금은 제작 현장에 떨어져서 바닥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있다.   전공도 현업도 거의 기획을 하는 일이라 제작은 '전문가에게 맡기자'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었는데 이제 내가 그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니. 배운 시간과 환경에 대한 힘을 믿는 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M%2Fimage%2Fwk8hKYkY1qF3FtGnFM6_2VeQ9g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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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mbti 테스트 만들기 참~쉽죵? 정답은 타입폼 - 퀵하게 만들어 보는 나만의 서베이 feat. 트렌드 나이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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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8:58:39Z</updated>
    <published>2021-06-02T13: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까지도 내 브런치에 'mbti 테스트 제작' 키워드의 유입이 꽤 있는 편이다. 요즘 커뮤니티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테스트 유형이 많이 보이지 않는 걸 보면 드디어 바이럴 테스트 마케팅이 좀 잠잠해진 것 같지만, 이번 글에서는 mbti 테스트 제작이 가능한 서베이 폼 '타입폼'에 대해 설명하고 진행한 캠페인의 목적과 결과를 담아보려고 한다.  트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M%2Fimage%2FRMsBEGuASym0DXn1MPSpPveZY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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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유튜브에서 기업 채널을 만든다는 것 - 태생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 넘나 힘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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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17:54:44Z</updated>
    <published>2021-04-08T15: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아. 나의 최근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기업 채널로서 유튜브를 성공시키는 일이다. 오늘은 그 스트레스가 정점을 찍은 기념으로 현재의 고민에 관한 글을 남겨보려고 한다.  21년 2월 17일 오픈한 채널 「오떼르」는  약 2달간 7편의 콘텐츠, 2만 명의 구독자와 누적 조회수 40만을 만들어 냈다. 물론 광고 없이 순수 오가닉 수치다. 누구에게는 별거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M%2Fimage%2FCqJvYCdVXpxc5HWPGojV10OQan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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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부캐릭터라는 것을 해보겠습니다 - 리브랜딩과 브랜딩을 동시에, MZ 타깃 부캐릭터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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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35Z</updated>
    <published>2021-03-13T09: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더나은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아이비 드립을 아시는 분이 계실지..) 드디어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개한 지 갓 한 달이 지났다. 글을 언제쯤 써야 하나,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무탈하게 흘러가는&amp;nbsp;기념으로 우리 팀이 부캐릭터 채널을 기획하게 된 계기와 방향에 대해 먼저 사족을 풀고 채널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M%2Fimage%2F5bWop3q8SxTEDkifx_dG68z_Q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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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대뜸 팀장님이 브랜딩 광고를 찍자고 했다 - TV/ 디지털 광고를 처음 만들어보는 당신을 위한 t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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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1:04:39Z</updated>
    <published>2021-01-24T12: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했지만 다시는 마케팅에 발 들이지 않겠다 선언한 지 언 5년, &amp;nbsp;돌고 돌아 이렇게 마케팅_담당자 된_썰_푼다_text. 담당자로 tvc나 브랜딩 영상을 만드실 분이 얼마나 글을 찾아보실까 수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오늘은 현장에서 대행사를 만났을 때 어쭙잖게 대화에 낄 수 있는 몇 가지 기본 용어들과 전반적인 제작 프로세스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M%2Fimage%2FGOIDK0JEQCswW8gwwS4ORT1Pp2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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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4만 명이 참여한 인스타그램 이벤트? #줄서봐_영 - 말많탈많 인스타그램 스니커즈 드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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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22Z</updated>
    <published>2021-01-03T05: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어서야 찾아온 #줄서봐_영 캠페인 후기. 사실 이유가 있다.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 줄서봐영 캠페인과 우리 팀의 이야기가 패션비즈 1월호에 실리게 되었다.  무신사, 블랭크, 제일기획 팀과 같이 콘텐츠 관련하여 기재되었고, 패션비즈 출간을 기다리던 와중 대학내일 MZ 트렌드 뉴스레터 '캐릿'에서도 우리 캠페인을 조명하는 기사를 내주었다. 이 역시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M%2Fimage%2FOqyED85C_4stU5Ro9AUCqqZ_R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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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mbti 테스트를 참여하게 만드는 요소들 - 공유를 유도하는 비주얼과 광고 소재 A/B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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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12:22:37Z</updated>
    <published>2020-12-13T13: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 테스트 기획의 마지막 편, 오늘은 비주얼과 마케팅 기획에 대해 기록하고자 한다. mbti 테스트는 사실 비주얼이고 마케팅이고 잘 만들어지기만 한다면 알아서 홍보되기 때문에 이번 파트는 '잘 만들어진 테스트'가 있다는 전제하에 이를 붐업시켜주는 요소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다.  비주얼 파트는 간단하게 짚고 넘어갈 예정이고, 마케팅 역시 범위가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M%2Fimage%2Fgx3GfGDnQu2PpDlyna5fUqvr6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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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mbti 테스트는 어떻게 만드는 걸까 - 첫 시작이 막막한 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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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06:25:01Z</updated>
    <published>2020-12-03T14: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 대한 대답을 하자면 꼭 맞는 정답은 없다. 특히나 예산이 넉넉한 회사의 마케터라면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최근 MBTI 테스트가 하나의 마케팅 방안으로 떠오르면서, SMC 그룹의 방구석 연구소처럼 의뢰를 하면 그에 맞게 테스트를 제작해주기도 하니 어찌 이리 좋은 세상인가.    물론 나도 당연히 쉬운 길을 위해 제작을 의뢰하였으나 우리 예산 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M%2Fimage%2FtQ0e6HnTGxgWzQRXJ3BRK4eVT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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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참여자 100만 명 mbti 테스트 제작기 - mbti 테스트 '하이틴 여주 테스트' 기획 배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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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17:28:22Z</updated>
    <published>2020-11-28T13: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 들어올 때 노 저어 보는 오늘의 글. 최근 참여자 100만 명을 돌파한 하이틴 테스트에 관해 소개해보자 한다.  https://ilotteshopping.com/highteen_test/  *참여는 위 링크에서도 가능하고, 네이버에서도 하이틴을 치면 무려 자동 검색어가 완성된다. 뉴스 기사도 참여 인증 바이럴도 넘친다. 이 뿌듯함이란!   이 테스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M%2Fimage%2Fa-o-G7DrnY1j4UVfu0CCeBdJN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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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백화점에서는 무슨 마케팅을 할까 - 백화점 마케터의 커리어 심폐소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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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17:08:11Z</updated>
    <published>2020-11-27T06: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백화점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나는 집 앞 백화점을 수시로 드나들면서도, 사실 아무 생각을 한 적이 없다. 굳이 하자면.. 사무실이 어디 있을까 하는 정도. 아마 취준생이라면 백화점의 꽃이라는 바이어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오늘은 나의 일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누구보다 백화점에 아무 생각이 없던 내가 엄마에게 등 떠밀려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RM%2Fimage%2F5BUfIHO_snTkKyRMyDA6uSSQl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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