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티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t2" />
  <author>
    <name>unwy89</name>
  </author>
  <subtitle>의미있는 질문을 던지는 것들을 좋아해요. 해야할일을 하다가 나를 잊고 살기 쉬운 사람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amp;bull; 前 매거진 에디터. 누군가를 인터뷰하며 살았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53t2</id>
  <updated>2018-01-31T00:23:54Z</updated>
  <entry>
    <title>육아 번아웃에는 엄마의 멍 때리기가 필수다.  - 충분하지 않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엄마의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t2/7" />
    <id>https://brunch.co.kr/@@53t2/7</id>
    <updated>2023-11-13T13:30:23Z</updated>
    <published>2022-07-19T02: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멍 때리기&amp;rsquo;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넋이 나가 있고 눈에 초점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빨리빨리가 유능함으로 귀결되는 사회 문화 속에서 멍하게 있는 것은 이제껏 비생산적이라는 시선이 있었다. 하지만 수많은 예술가, 과학자들의 발견과 발명은 마치 우연의 일치와도 않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나왔다.   지난 2001년 미국의 뇌과학자 마커스 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2%2Fimage%2Fn3WcTXyDZAWZvpeIl_DMrHByit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재용 딸 이원주 양과 허준이 교수의 선택  - 한국 교육의 리셋: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t2/6" />
    <id>https://brunch.co.kr/@@53t2/6</id>
    <updated>2022-08-22T19:31:34Z</updated>
    <published>2022-07-08T01: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의 이야기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한국인이 수학의 노벨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혹은 이 학자가 토종 한국인이냐 아니냐로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번 수상 결과를 보고 허 교수가 이제껏 언론과 인터뷰를 했던 기사를 쭉 훑어보았다.  좋아하는 한 가지에 엄청난 몰입을 하여 성과를 해내는 끈기. 수학이라는 분야와 완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2%2Fimage%2F22VX-Sq8q-nPBwAitxuxi7dc6ao.JPG" width="43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삶에서 가장 행복한 기억은 무엇인가요  - 20대 시절의 여행, 그리고 &amp;lt;파도야 놀자&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t2/5" />
    <id>https://brunch.co.kr/@@53t2/5</id>
    <updated>2022-07-19T02:29:03Z</updated>
    <published>2021-04-02T11: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꼽으라면  동생과 함께 했던 유럽 여행이 아닐까. 20대에 겪었던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나는 타의 반으로 자유로운 시간이 생겼다. 일을 하던 회사에서 계속 일을 할 수 없게 되었던 것. 한 순간에 백수가 된 나는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았기에 더 커다란 자멸감을 느꼈다. &amp;ldquo;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지, 나에게 이런 일이 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mRJxaRwSf9lqvIwLVjX7dnht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를 키우는 일이 커다란 행복인 이유  -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축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t2/4" />
    <id>https://brunch.co.kr/@@53t2/4</id>
    <updated>2021-08-15T15:04:10Z</updated>
    <published>2021-03-03T05: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론을 다룬 강의들은 언제나 청중으로 붐비며 서점가에는 심리학부터 자기 계발서, 철학서까지 &amp;lsquo;행복&amp;rsquo;을 키워드로 한 책들로 가득 차 있다. 행복하기 위해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삶을 사는 것이기에 어찌 보면 당연한 관심이다. 그렇다면 나는 행복해지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 왔을까.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7D-3gFj-z5Wype5AhB6ymLdbfg.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먼저 즐기는 책 육아  -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t2/3" />
    <id>https://brunch.co.kr/@@53t2/3</id>
    <updated>2021-03-21T18:57:45Z</updated>
    <published>2021-01-13T21: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 가는 걸 좋아한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사 들고 좋아하는 책을 대여하러 가는 길은 언제나 설렌다. 오늘은 평소 좋아하는 책 읽기를 육아에 접목시킨 나만의 책 육아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흔히들 아이들의 다독의 시기, 그림책 놀이의 황금기는 5세~6세라고 말한다. 경험상 12개월 전에는 그저 책을 읽는다기보다 책도 장난감처럼 자유롭게 탐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pMYq_VDuHXW6_KkYEs-HCYOUi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뭐 어때? 완벽하지 않아 더욱 아름다워  - 애둘맘의 알짜배기 결혼 준비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t2/2" />
    <id>https://brunch.co.kr/@@53t2/2</id>
    <updated>2023-11-03T03:04:33Z</updated>
    <published>2021-01-12T21: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H는 누구보다 꼼꼼한 친구다.드레스부터 본식을 촬영하는 DVD까지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알게 된 업체들을 꼼꼼하게 비교하고 견적을 뽑아보면서 엑셀 파일로 만들었던 그녀다.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생각한 결혼식 당일, 그녀는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났다. 신랑의 지인이던 사회자가 결혼식 진행 내내 버벅댔던 것.  &amp;ldquo;신랑 신부는&amp;hellip;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어, 아니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lLx91-DhCEKMetBSgbE4uIwJ4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스크 사이로 비춘 또 다른 얼굴  - 펜데믹 시대의 기록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3t2/1" />
    <id>https://brunch.co.kr/@@53t2/1</id>
    <updated>2021-08-09T12:37:38Z</updated>
    <published>2021-01-11T13: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 인생을 바꾼 말 한마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 이렇게 말의 중요성을 담은 문장은 우리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다. 그만큼 &amp;lsquo;잘 말하는 것&amp;rsquo;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하지만 지난해 코로나 펜데믹 이후로 우리는 상대를 대면하는 일이 줄어들고 꺼려졌던 만큼이나 꼭 필요한 말만 나누었고 많은 말을 하지 않았으며 비대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LViYx3LuH34f-2_YvlUrMLmLC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