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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웃집 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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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X/UI 디자이너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무용한 것들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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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31T01:0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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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대 청년들이 &amp;lsquo;쉬고 있다&amp;rsquo;고 말하는 이유 - 일하고 싶지 착취당하고 싶은 게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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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6:47:46Z</updated>
    <published>2025-12-27T13: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20&amp;ndash;30대 청년들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amp;ldquo;왜 요즘 청년들은 일을 안 하냐&amp;rdquo;는 말이다. 하지만 이 질문에는 중요한 전제가 빠져 있다. '과연 청년들이 일을 하기 싫어서 쉬고 있는걸까?' 란 전제다.  현실은 다르다. 많은 청년들은 일을 거부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고 싶은 문장은 단순하다.   일하고 싶지 착취당하고 싶지 않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wKZAFxqitXGxmA8mlGb8w-aKV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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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고두고 써먹는 UI 용어집 - 그거 뭐라고 하더라, 그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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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6:31:27Z</updated>
    <published>2024-10-21T13: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chips 칩 우리 회사 개발자들이 이것을 보면서 뱃지라고 것을 해서 친절하게 '이것은 칩이라고 불러야 해요, 여러분'이라고 알려줬던 기억이 납니다. 이것은 칩입니다, 여러분.&amp;nbsp;보통 카테고리나 필터, 태그처럼 분류를 나눌 때&amp;nbsp;사용합니다.  2. Tooltip 툴팁 사용자가 특정 요소 위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요소를 클릭하거나, 요소에 포커스를 맞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Zxa6-riaZlhXTmXZG3zoMOTA3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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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이란 무엇인가 - '기획이란 무엇인가'란 책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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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22:29:34Z</updated>
    <published>2024-06-10T08: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보러 다닐 때 들었던 질문 중에 하나가  &amp;quot;기획도 할 줄 아세요?&amp;quot; 였었다. 내 대답은 &amp;quot;기획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좋지 않을까요?&amp;quot; 였었고 면접 결과는 보기 좋게 탈락이었다. 왜 디자이너에게 기획을 맡기려고 하는 것에 의문을 가졌었다. 디자인은 디자인이고 기획은 기획이지.  그때는 그 때고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지금은 또 다른 문제다. 개발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i52taFez3dVrV4vtib6iY9-ur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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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회고만 하십니까? 관계 회고도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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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6:51:29Z</updated>
    <published>2024-05-05T09: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는 파트리더와의 인수인계를 위해 회의실을 예약하면서 타이틀을 뭘로 해야 할지 고민스러웠다. 처음엔 '오프보딩'으로 했다가 지웠다. 내가 팀원인데 무슨 오프보딩이람. 그냥 '회고'라도 적어뒀다. 업무에서만 회고가 있을쏘냐 싶었다.    우리 팀은 회고 문화가 아예 없었다. 내가 팀장이었더라면 회고를 적극적으로 했을 텐데 우리 파트리더는 그만한 여력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Bs3sg-Q6QPaSsKXNOWcRPecF-Cs.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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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Pretendard 폰트 교체기 - 무턱대고 교체했다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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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12:44:33Z</updated>
    <published>2024-04-28T09: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CRM 론칭 후 조금 여유가 있을 때 폰트 교체를 시도해 봐야겠다고 마음먹던 중이었다. 기존에는 Noto sans Kr와 Inter를 혼용하여 사용했다. 혼용하자니 너무 불편했던 찰나에 pretendard가 출시되어서 잘됐다 싶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에게도 프리텐다드라는 폰트가 있는데 이런저런 장점이 있어 교체를 해볼까 생각 중이니 검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GelOtL76SofQOSu79H5RenMFn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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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으로 피드백을 주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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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7:10:56Z</updated>
    <published>2024-04-04T14: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팀원이 늘어나면서 피드백을 주는 일이 늘어나다보니 고민이 늘었다. '어떻게하면 주니어들에게 피드백을 잘 줄 수 있을까'가 그것이다. &amp;nbsp;좋은 사수가 되고 싶은 욕심이다. 적어도 욕은 먹고 싶지 않아서다. 유튜브도 보고 책도 보면서 공부중이다.&amp;nbsp;다음은 경험과 인사이트들의 기록들이다.   '마음에 들어요'란 표현 지양하기 나 또한 이런 표현을 자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p_COapB_FExlNvLywjABgatDBbs.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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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NCON 컨퍼런스 참석 후기 - 디자이너가 AI를 마주해야 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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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2:12:43Z</updated>
    <published>2024-01-28T14: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의 핫 키워드는 역시 생성형 AI였다. 줄여서 GEN AI. 2024년에도 역시 GEN AI가 대세일 것 같아&amp;nbsp;얼마나 발전하고 있는지,&amp;nbsp;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궁금해서 컨퍼런스에 참석해 보았다. 컨퍼런스는 처음 참석해 봤는데 참석하길 잘한 것 같았다. *내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서 사진은 못 찍음   디자이너를 위한 생성 AI 활용법 - 변사범 P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IjGZGc_I91vgmiXirGCdQ-Sbc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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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안 하기로 결심한 이유 - 그 사소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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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01:11:52Z</updated>
    <published>2024-01-18T09: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은 퇴사를 결심하는데 나는 퇴사를 안 하기로 결심하니 좀 의아할 것이다.  팀장에서 팀원으로 밀려난 후, 심리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겪으니 몸도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면역체계에 이상이 왔는지 건강만큼은 자신 있던 사람이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감기에 걸렸다. 마음도 아프고 몸도 아파서 그런가 자꾸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다.  아무래도 안 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Ar-EryEzTRtiW6GsyyM1lCTROi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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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차 UI/UX 디자이너의 1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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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6:24:24Z</updated>
    <published>2023-12-28T22: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한 후 벌써 1년이 빠르게 흘렀다. 퇴직금이란 것도 생겼다.  연말이라 인사평가가 이루어지면서 자기 평가서도 작성했다. 나 스스로 되돌아보니 정말 기특한 구석도 많았고 아쉬운 구석도 있었다.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지만 나는 벼가 아니니까 패스하고 1년을 어떻게 살았는지 조금 더 살을 붙여서 공유를 해볼까 한다.  1. 새로운 시스템 도입과 체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uawmtzJnyqB1VCDjH944BfR_G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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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톡 이미지 사이트 비교 분석 - 비교부터 견적까지 내본 썰 풀어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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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13:11:28Z</updated>
    <published>2023-12-25T14: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사업 규모가 작고 디자이너가 나 혼자였을 땐 스톡 이미지가 크게 필요 없었다. 중간중간 '스톡 이미지를 구독해 보자!'라는 내부적인 목소리가 나올 때가 있었다. 스톡 이미지 퀄리티는 무료 이미지에 비해 훨씬 때깔이 곱다. 전문적이어서 신뢰가 간다. 일러스트나 아이콘도 고급지고 세련됐다. 하지만 비용을 무시할 순 없는 노릇이었다. 직원이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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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바이스 가독성, 흰색 바탕에 검정글씨가 최선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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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23:21:16Z</updated>
    <published>2023-11-21T13: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얀 바탕에 검정 글씨가 제일 잘 보인다'&amp;nbsp;란 얘기를 들어보았는가? '모든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100가지 사실'이란 책에서는 &amp;quot;흰색 바탕 위에 검은색 글씨가 가장 읽기 쉽다&amp;quot;라고 나온다.&amp;nbsp;과연 흰색 바탕에 검정 글씨가 제일 잘 보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흰 바탕에 다크그레이가 가독성이 높다. 사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선&amp;nbsp;폰트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lwQ8jMAkhtWcY2VpCzc_sg2n1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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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할 수 있는 디자인 - UX/UI 디자인은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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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04:49:12Z</updated>
    <published>2023-11-06T13: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LinkedIn을 살펴보다 흥미로운 이슈를 발견했다. 스켈레톤 UI와 스피너 UI중에 어떤 것을 더 선호하냐는 설문조사였다. @Nabil Elsawy의 설문조사에 의하면&amp;nbsp;28,894명 중에서 89%가 스켈레톤 UI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다.  장점 1. 스피너는 앱에 문제가 있을거라는 느낌을 준다. 2.&amp;nbsp;스피너는 사용자가 대기 중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MSoB0cGXs2bJKFWsQCwwd1rHw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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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에서 팀원으로 밀려난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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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5:58:42Z</updated>
    <published>2023-11-05T21: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팀원이 떠나갔다' 라는 주제로 글을 썼었다. 단순히 팀원이 TFT 팀장이 되거나 팀 분리로만 끝나겠거니 하며 가볍게 쓴 글이었는데 주제가 무색해질 정도로 큰 이슈가 발생했다. 팀 분리가 되지 못한 채 나는 팀원이 되고 팀원이 디자인팀 팀장이 된 것이다.  낌새는 느꼈다. 그는 기획자 포지션이어서 부산 지역 디자이너들과의 구심점이 있었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ZdQA14RUZcVPpH1sovXrqY43z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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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중간 피드백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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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2:09:34Z</updated>
    <published>2023-10-06T08: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작업을 하다보면 중간 피드백이 굉장히 중요하다는걸 매번 깨닫는다. 디자인 결과물의 최종 결정권자가 본인이 아닌 이상, 누군가와 계속 협의를 이루어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중간 피드백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1. 모호한 요소를 시각적으로 표현  헨리 포드가 자동차를 만들기 전까지 사람들이 원한 건 '보다 빠른 말이었다'고 한다.   디자이너는 궁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GzVtEelBryNqhZzIOIumUpcQm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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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디자이너에게 공감 능력이 필요한 4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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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6:03:41Z</updated>
    <published>2023-09-04T09: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은 인간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  공감에 대해선 두 가지 견해가 있다. 다른 사람의 상태를 이해하는 이성적 공감(상황의 전후 맥락을 빠르게 파악함)과 다른 사람이 느끼는 정서적 경험을 헤아리는 감성적 공감(사람들의 감정적 변화를 잘 캐치함)으로 구분된다.  사람들은 찬바람이 부니까 붕어빵을 원하는구나. 왜일까? &amp;nbsp;: 이성적 공감맞아, 배 아프면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UQmnyy8ttinmqCU8cyGdV-a-D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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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먹으면 유해진다고 누가 그러던가 - 복숭아 사러 갔다가 자아성찰하게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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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21:56:04Z</updated>
    <published>2023-08-29T09: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언제부터인지 복숭아가 되었다.  해가 갈수록 복숭아에 대한 애정도가 2차 함수처럼 상승해 갔다. 올해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과일값이 엄청 비쌌다. 얼마 전, 노상에서 파는 복숭아를 파는 데에 갔더니 사장님께서 복숭아가 나오는 게 신기할 정도로 수확률이 낮다고 토로하셨던 적도 있었다.    오늘 큰 아이 기숙사에 짐을 넣어주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aAb062SWQmJwTvM19Ub132m1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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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쿠팡과 아마존은 다크패턴의 대명사가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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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4:39:58Z</updated>
    <published>2023-08-27T23: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자보호원의 2021년 조사에 따르면 국내 100개 전자상거래 모바일 앱 중 97%에서 최소 1개 이상의 다크패턴이 발견됐다. 다크패턴은 국내 시장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하물며 쇼핑 카테고리 1위 쿠팡(2022년 기준)과 미국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 40%로 1위인 아마존에서도 발견되었을 것이고, 이용자가 많다 보니 더 큰 이슈화가 된 건 당연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keNt67B8GIPsUjEPQK35JbdYD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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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외로 힐링하기 좋은 곳 - 그곳은 바로 눈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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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21:56:07Z</updated>
    <published>2023-08-12T14: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누'는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무료 폰트들을 통합적으로 모아놓은 웹사이트이다. 웹사이트가 힐링이 된다는 점에서 의문을 가질 것이다.&amp;nbsp;왜 이곳이 힐링하기 좋은 곳일까.  사람들은 보통 힐링을 한다고 하면 자연, 고양이 카페, 불멍, 떡볶이 뿌시기 등을 생각한다. 나도 그런 것만 힐링이 되는 줄 알았다.  어느&amp;nbsp;날, 회사에서&amp;nbsp;감정적인 이슈가 생겼다. 최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bjgUXGiDdsXb_x_xQatqh8YbM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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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포를 했다. 우리가 만나, 지우지 못할 제품이 됐다 - 회고란 걸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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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21:56:09Z</updated>
    <published>2023-08-09T00: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볼 때마다 매번 들었던 질문이 있다. '저희 회사에 입사하게 되시면 뭘 하고 싶으세요?'   나의 대답은 늘 같았다.  '제대로 된 론칭을 하고 싶습니다. 사용자가 사용하지 않는 디자인은 죽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생각은 여전히 변함이 없다.  수많은 사내 프로젝트가 드롭되는걸 그저 보고만 있어야 했다.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사이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lYKDYIyLzQ9Ga4jj-Ysq8V7VB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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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고딕 버리고 Pretendard 폰트로 갈아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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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1:45:55Z</updated>
    <published>2023-07-04T13: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background 레퍼런스 리서치를 하다가 우연히 어떤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사이트가 굉장히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업병이 있어서 개발자 도구를 켜고 요리조리 살펴보았습니다.  pretendard 폰트랍니다. pretendard는 처음 들어보는 폰트인데? 알아보니 출시된 지 얼마 안 된 신생 폰트더군요. 심지어 프리텐다드 폰트로 만들어진 웹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3tO%2Fimage%2Fxb-QPfWe1dLrLVoZGpOzp75m9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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