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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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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 틈을 만드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 홍시의 영감일기(인스타)와 영감 항해 일지(뉴스레터)를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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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1T08:2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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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피와 무기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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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9:23:32Z</updated>
    <published>2023-08-23T10: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피라는 말로 요즘 나의 태도를 설명할 수 있다. 누군가는 나에게 그렇게 바쁘게 살면서 뭐가 문제야?라고 반문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지금 무얼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일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지금 현재 끌리는 일에 몰두하고 있으니 정작 중요한 포인트를 집지 못한다는 점에서 큰 문제다.  회피는 시작하는 것을 미루게 만들고, 미루다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4U%2Fimage%2FbttB8X8I0SeU_9D5HQwyAUcaE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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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굳이 해보는 걸 더 좋아하니까 - 맥북 VS 갤럭시북이 깨닫게 해 준 나의 가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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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0:32:38Z</updated>
    <published>2023-06-13T07: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맥북 쓰는데 이제 삼성 못 돌아가.&amp;rdquo; &amp;ldquo;나는 전부 삼성이라서 애플은 안 써.&amp;rdquo;  장장 7년을 써온 노트북이 드디어 파업을 선언하기 시작했다. 이제 내가 어떤 명령을 내려도 바로 대답해 주지 않는다. 코앞에 있는 물을 한 잔.. 아니 두 잔은 넘게 마셔야 원하는 답을 알려준다. 몇 초 안에 창이 뜨지 않으면 고객들이 퍼널에서 이탈하는 것처럼 나 역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4U%2Fimage%2FezFVK3eqQR638CSLQG-BSr9Jo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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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받는 게 두려워 도망쳤다. - 독립 출판을 준비하다 갑자기 멈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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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1:09:38Z</updated>
    <published>2023-06-10T11: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 친구가 먼저 제안했다. 이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깨달은 점들을 정리해서 독립출판물을 만들려고 하는데 같이 해볼 생각 있냐고. 대략 내년 상반기 중으로 완성할 계획이고, 서로 응원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려고 한다고 말이다. 나에게 책을 만드는 일은 무척이나 영광스러운 일이라서 이전까지 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만 했지 스스로 시도해 볼 생각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4U%2Fimage%2FeHC5SnDwa3Ay4TC4wYvx6M3oK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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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향형인 줄 알았는데... - MBTI의 외향형과 내향형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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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6Z</updated>
    <published>2023-06-04T09: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MBTI 검사를 할 때 물음표(?)가 먼저 떠올랐다.&amp;nbsp;항상 내 생각과 다르게 E로 시작했다. 어? 나 왜 E일까. 나는 밖에서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집에서 혼자 사색하고 책 읽고 소소하게 친구들과 수다 떠는 걸 좋아하는 나 혼자만의 시간이나 소수와의 시간을 더 즐기는 사람인데. 매일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하지도 못하고, 하루 밖에 나가면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4U%2Fimage%2FiU7fK2KuwJr0rCqWQXyVElDPM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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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을 위한 '케렌시아'가 필요해. - 시기별&amp;nbsp;나의 케렌시아 일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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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2:58:34Z</updated>
    <published>2023-05-27T13: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카페로 향할까. 친구들과 대화하다가 갈 곳이 없을 때에도 혼자 있는데 갈 곳이 없을 때에도 카페로 향하게 된다. 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어른이 된 이후 카페는 나에게 퀘렌시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케렌시아란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 또는 그러한 공간을 찾는 경향을 말한다. 케렌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4U%2Fimage%2F_3fYZiD7-rZ9-CpPdov2Kl0NR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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