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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쎄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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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sayk2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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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8세 소녀시절부터 광고인이 되는게 꿈이었어요. 광고대행사를 거쳐 병원내부 마케팅 담당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마케팅관련 강의와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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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1T09:4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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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광고회사의 사전 조사 과정 - 전문가들의 기획과정으로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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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10:46:38Z</updated>
    <published>2023-06-03T03: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광고회사의 근무이력은 너무도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200명이 넘는 조직이지만 상하구조가&amp;nbsp;명확하지 않아 신입사원 조차 발언권이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amp;quot;부장님, 그거 아니예요~&amp;quot;를 연발하던 20대의 나의 모습은 지금 생각해도 귀엽습니다. 거기에 40대 노랑머리 부장님과 30대 빨강바지 차장님이 각각 경상도 사투리와 전라도 사투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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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대기업 광고집행 5단계 따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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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2:02:09Z</updated>
    <published>2023-05-22T09: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월 12월 저는 어느 작은 강남역 치과의 원장실 책상 앞에 앉아있었습니다. 개원 4개월차로 4달간의 적자가 이어지니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습니다. 당시 박사학위 중이었는데 교수님께 딱 1년만 휴학을 하고 남편 병원 안정화를 시킨 후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비장한 마음으로 출근을 한 첫날이었습니다. 광고대행사 경력도 있는데다 학사와 석사를 광고를 전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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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마케팅CEO 흉내내기 - 병원경영과 마케팅에 적용할 3인의 기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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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2:21:28Z</updated>
    <published>2022-08-25T06: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도전에 등불을 찾아서 2022년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설이자 드라마 '파친코'의 저자 김민진님이 하버드학생들과 나누는 인터뷰를 최근 보게 되었습니다. 어느 한국 유학생이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자신은 오랜 기간 미국에 살았고 이제 사회과학자로 석사학위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야 하는데 한국사회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스스로 취약하게 느껴진다는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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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개원의는 마케팅 지휘자 - 마케팅 전문가를 조정하는 능력_ 판단과 결정 선택과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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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23:44:51Z</updated>
    <published>2022-08-15T12: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장님이 우리 병원 최고가의 트레드밀 몇 년 전 치과계에서 꽤 유명한 최모 원장님의 경영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강의 중 최원장님은 &amp;quot;우리 병원에서 가장 고가의 트레드밀은 다름 아닌 나인데 내가 진료가 아닌 다른 일을 하느라 가동을 멈추는 것은 사업적으로 지대한 손실이잖습니까&amp;quot;라고 하시더군요. 스스로를 장비로 표현하시는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고 안타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6F%2Fimage%2FqY3HvBDRcOud0Gk_PTb3pneKE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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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병원마케팅 해부학 개론 - 마케팅, 광고, 홍보, 브랜드 차이는 알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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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3:43:48Z</updated>
    <published>2022-08-07T09: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마케팅이 무엇인지 혹시 설명할 수 있나요? 원장님들을 만나보면 이제는 병원마케팅을 하지 않고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 왔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혹시 병원마케팅의 정의를 질문해보면 정확히 답해주는 분을 만나본 적은 아직 없습니다. 보편적으로 병원을 알리는 방법 정도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사용하고 있지만 사실 아무도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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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_병원마케팅 그 불편한 대상 - 깨닫고 자유로워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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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11:15:20Z</updated>
    <published>2022-07-29T07: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의사 유튜버 이야기   저는 얼마 전 유튜브에서 번화가가 아닌 곳에 개원한 의사 선생님 영상을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에는 '마케팅을 하지 않는 병원'이라는 표현이 담겨 있었습니다. 어떻게 마케팅을 하지 않고도 병원을 성장시키고 확장 이전까지 하게 되었는지 소개하는 영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제목과는 달리 마케팅의 달인으로 보였습니다.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6F%2Fimage%2F1D8aIbU7a-cdbSWnTyRboS7ab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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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장_치과에 유배된 어느 광고인 - 병원마케팅을 시작하게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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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12:31:37Z</updated>
    <published>2022-07-29T07: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amp;nbsp;Who am I&amp;nbsp;  소녀시절 나는 광고라는 업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중고등학교와 대학을 미국에서 나오다 보니 자본주의의 꽃인 광고가 어린 꼬마의 눈에 어찌 매력이 없어 보일 수 있었겠는가. 태양 아래 새빨간 스포츠카가 질주하는 모습을 담은 광고도 좋았고&amp;nbsp;먹고 싶지도 않은 우유를 먹게 만드는 광고를 보면 나도 저런 광고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6F%2Fimage%2F0i7QgDzXfTl4e3b3Ie5lBLWhP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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