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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쭹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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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감스럽게도 아직 월급쟁이지만, 쓰고 읽고 그리고 공감하는 일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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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3T04:3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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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선택한 '이상한 감옥' - 바로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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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6:54:16Z</updated>
    <published>2022-11-05T22: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 해도 행복한 일요일 아침. 신기하게도 주말이면 더 일찍 눈이 잘 떠진다.  회사를 안 가도 된다는 걸 몸이 알아서 그런 걸까. 이상하리만큼 개운하고 상쾌하다. 일요일 아침인 듯 새벽인 5시 눈이 떠졌다. 빨래만 돌려놓고 건조기에 넣지 않은 걸 기억해내고는 얼른 빨래를 꺼내 건조기를 돌린다. 뿌듯하다. 다시 누워서 유튜브를 좀 보다가 잘까, 책을 좀 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Oij8kANwym4OVGTC_zmzToa-a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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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원하는 일을 하기란, - 불가능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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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24Z</updated>
    <published>2022-10-28T07: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여전히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서 내가 원하는 일을 하기란 불가능한 걸까?   사람들은 회사 자체가 싫은 걸까, 회사에서 맡은 본인 업무(직무)가 싫은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같이 하고 싶은 일이 뚜렷한 사람들은 하고 싶은 직무도 뚜렷하게 있다. 공대를 나온 나는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의 업무와는 전혀 반대인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Db72nV2P7RMePwJB8YG6j5G5T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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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에게 졸업이란 없다. - 심지어 방학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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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6:07:30Z</updated>
    <published>2022-10-25T11: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왜 힘드냐고 물어보면 대표적으로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  '졸업'이 없다는 것. 심지어 '방학'조차 없다.  여태껏 초-중-고 대학교를 다니면서 힘듦이 몰아쳐도 '방학'이란 '쉼'을 기다리며 이겨내고 길게는 6년 짧게는 3년씩 하면 '졸업'이란 걸 시켜줬는데 웬걸 회사는 '돈'을 주는데 '쉼'을 주진 않는다.  누가 결승점을 정해주면, 언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clhV-lpRrhNqnsAGxYMF7WOrr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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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평생 월급쟁이로? - 월급의 관성에 깃들지 말자던 나는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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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8:32:21Z</updated>
    <published>2022-10-23T13: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의 나는 점점 현실'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다. 현실과 월급의 관성에 부디 깃들지 말자고 외쳐대던 '나'는 어디로 간 것인가.  돈 쓸 일이 많아지면서 더욱더 철저히 현실적이 된 것 같다. 예를 들면 아이를 키우는 것,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한 시드를 모으는 것, 몸 값이 너무 높아지신 금리에 대응하기 위함 이라고나 할까.  예전엔 극단적으로 내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K7-EijYCzVkDStZ0ZL0luHI8D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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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감입니다만, 아직 직장인입니다. - 4년 만에 브런치를 끄적이는 이 마음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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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8:28:50Z</updated>
    <published>2022-10-19T01: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브런치란 저만의 공간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무려 4년만에요. 4년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임신, 육아휴직 그리고 출산, 육아, 복직.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아직 직장인이네요. 무려 9년 차입니다. 다시 4년 만에 글을 쓰면서 예전에 썼던 글들을 한 번씩 읽어보았습니다.  '참 열정과 파이팅이 넘쳤구나. 그때의 나는..' 4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e1GNJsChjA8htXYDYFfBUM4ZR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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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대 취준생'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 '대기업도 골라가는 지방대 저스펙 취준생의 비밀' 이란 제목으로 말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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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5:11:00Z</updated>
    <published>2018-12-29T03: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브런치에 책 출간 소식을 알려드리는 지금도 감회가 새롭고 기분이 묘합니다.  '지방대 취준생' 매거진이 책을 통해 새롭게 세상에 나왔습니다. 꾸준히 취준생 친구들을 만나면서 코칭과 강의를 할 때면 그들은 항상 궁금한 것들이 많았고 그에 응해 여러분들에게 더 와 닿을 수 있도록 해 줄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은 제한되어 있고, 예정된 강의시간을 훌쩍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SP0Ecnbk05DrYsbgWzw5XRKsT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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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순간에도 나를 &amp;nbsp;포기하지 말 것 - 오롯이 나 자신만을 위한 도전을 수용할 수 있는 적기라는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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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0:45:17Z</updated>
    <published>2018-12-04T12: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무너질 때가 있다. 모든 것을 다 놔 버리고 싶은 순간이 누구나 언제든 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순간이 올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시기가 취준생 기간일 확률이 매우 높다. 멘탈이 매우 약해져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들을 가장 지치게 하는 것은 뭘까. 바로 &amp;lsquo;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막막함&amp;rsquo;이 아닐까. 보장된 것은 없고 계속 취업준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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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의 혜택을 똑똑하게 챙겨 먹어라 - 모두 다 당신이 낸 등록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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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0:45:21Z</updated>
    <published>2018-11-19T23: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진짜 대학만 가봐라. 미친 듯이 놀 거야.&amp;rdquo; 대부분의 고3들이 때 야자를 마치고 학원이란 강행군을 더하며 이렇게 이를 바득바득 갈았을 것이라 예상한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 정말 미친 듯이 놀기만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1학년 땐 신입생 환영회와 갖가지 동아리에 가입해 훈남 선배와 걸그룹을&amp;nbsp;닮은 누나들을 기대하며 대학생활 1년의 반은 술로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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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취업에 성공한 저스펙 인재들이 찾은 해답 - 꼭 Sky나 고스펙일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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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1:57:17Z</updated>
    <published>2018-11-15T11: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하는 데 있어 출신 학교와 스펙은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할까?  정확히 모르긴 해도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출신 학교와 스펙은 그들의 &amp;lsquo;성실함&amp;rsquo;을 판단하는 척도이기에 그 사람을 판단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이 없다. &amp;lsquo;출신 대학&amp;rsquo;이란 스펙은 고등학교 때 이 사람이 얼마나 성실하게 공부했냐는 척도일 것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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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취업에 실패하는 이유,  &amp;lsquo;스펙 부족&amp;rsquo;이 아니다 - 수치적 스펙이 아닌 진짜 &amp;lsquo;나&amp;rsquo;라는 스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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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8:48:37Z</updated>
    <published>2018-11-13T13: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다. 취업이. 무지막지하게. 특히나 우리 같은 지방대생들은 죽으란 말인지 &amp;lsquo;In 서울&amp;rsquo;도 취업이 안 된다고 한다. 힘 빠지게. 자꾸만 헬조선이 되어가는 것 같다. 이제는 그냥 대기업 취업은 꿈도 꾸면 안 될 것만 같다. 그냥 취업이라도 감지덕지해야 할 노릇인 건가?  기업에서는 수도권 대학-지방대학의 편견을 없애겠노라 &amp;lsquo;열린 채용&amp;rsquo;이란 명목 아래 블라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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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함,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 조급해하지 않는 마인드 컨트롤의 대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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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1:52:33Z</updated>
    <published>2018-11-12T11: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자꾸만 쪼여온다. 옆에 친구는 서류를 몇 개 통과해서 서점에 인적성 책을 사러 간다는데, 나는 대체 언제쯤? 혹은 같이 면접을 준비한 사람들이 카톡으로 &amp;ldquo;저 합격했어요!&amp;rdquo;하는데 정작 나는 아무 말도 칠 수 없는 이런 상황들.&amp;nbsp;우리들은 어쩌면 이러한 상황들에 더 많이 처할 수 있다. 남들보다 더 많이 마음이 힘들고 지칠 수도 있다. 그럴 때마다 마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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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이, - 그래 그것만으로도 이미 반은 간 거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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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5:23:06Z</updated>
    <published>2018-11-06T12: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통 브런치에 글을 발행하지 못했다. 아니, 사실 안 했다는 게 바른 표현인 것 같다.  한 가지 변명을 하자면 주중 내내 회사를 다니며 저녁엔 지친 몸을&amp;nbsp;끌고 원고를 쓰느라 여력이 없었고 또 다른 한 가지 변명을 하자면 그 날 내 기분을 담은 나만의 글을 쓸 에너지가 없었다고나 할까.  한 달 전부터 나는 몸에 에너지가 다 소진된 것 마냥 아무것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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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탓은 이제 그만 - 이 빡센 한국 사회에서 살아나갈 거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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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15:31:04Z</updated>
    <published>2018-08-21T11: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우리 학교는 아예 서류에서 탈락시킨데, 합격된 사람이 없다는데?&amp;rdquo; &amp;ldquo;요즘 취업난이 워낙 심하니까 어쩔 수 없지. 그게 내 탓도 아니고 헬조선이라 그런 건데 뭐.&amp;rdquo;        맞다. 다 맞는 말이다. 틀린 말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말이다, 그렇게 불만만 표출하고 살기엔 너무 아까운 인생 아닌가. 이런 와중에서도 길을 찾아야 한다. 우리가 이 빡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EntxamlNaufC2ArNNu-Oy6IKh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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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나라는 사람의 경쟁력은 - 나만의 경쟁력을 찾는 법, &amp;lsquo;나다움&amp;rsquo;을 분석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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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9T13:15:12Z</updated>
    <published>2018-08-19T12: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다움'이란 과연 무엇일까.  사람들은 종종 누군가에게 '너답지 않게 왜 그래'란 말을 쓰곤 한다. '나다운'것이란 무엇일까 다시 또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날이다.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특히나 취준생들이 '나다움'을 잃고 살아가는 것만 같아 안타깝다. 어쩌면 짜여져 있는 정기교육과정 같은 시스템이 각자의 '나다움'을 흐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10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Hs9E3xfKbBtU7r89lQ-w-UfJV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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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 다 하는 것 말고 나만의 경험을 팔아라 - 진짜 '내 것'과 남들이 다 하는 '흔한 것'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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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11:57:38Z</updated>
    <published>2018-08-15T1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요즘 취준생들을 보면 누가누가 더 스펙을 많이 쌓나 내기를 한 것처럼 '스펙 쌓기'에 열중하고 있다. 그렇다면 스펙이란 무엇인가? 토익 900점 넘기기, 오픽 IH등급 받기, 학점 4.0이상 받기? 참 짧게 수치화 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취준생 모두가 가지기 위해 노력하는 이런 스펙들로 차별화를 주기 쉽지 않다. 정말 뛰어나게 고득점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ug82O4H8CtVQZ7Cgewt216yP9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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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만이라도 역지사지(易地思之)  - 제발 뽑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준비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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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28:20Z</updated>
    <published>2018-08-07T10: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의 면접관으로 면접을 진행할 때면 주제와 전혀 관련 없는 질문을 불쑥할 때가 있다. 그러면 지원자들은 약간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면서 머릿속 필터를 거르지 않고 &amp;lsquo;아무 말 대잔치&amp;rsquo;를 시작한다. 그러면 꼭 피드백할 때 물어보곤 한다.  &amp;ldquo;얘들아, 내가 이걸 왜 물었을 것 같아?&amp;rdquo; 분명히 생각해 봐야 한다. 내가 왜 이런 질문을 했겠나. 면접관이 대체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yPYaDe3ojSOy-9-rWYCg5uyeUuc.png" width="4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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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막막해 하고 있을 너희들에게 - '지방대 취준생' 매거진 발행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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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1T16:21:40Z</updated>
    <published>2018-07-16T13: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막막해 하고 있을 너희들에게 &amp;nbsp; 시간이 참 빠르다. &amp;nbsp; 막 20살이 되어 이제는 좀 놀아보자 했더니, 술 몇 번 마시고 전공시험 몇 번 치르고 대학축제 몇 번 즐겼을 뿐인데 벌써 또 취업준비라는 묵직한 현실이 날 압박한다. 이제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해란다. 게다가 남들 다 가지고 있는 그럴싸한 스펙하나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하다.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oQKTJIIqPLRQJu-in7f22qciJ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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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행을 바라는 사람들 - 세상에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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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3:49:42Z</updated>
    <published>2018-06-06T03: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공짜로 얻어지는 게 있을까?  필자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걸 바라는 건 욕심이고 요행을 바라는 일이다.  혹여나 어떤 일이 운으로 되었다고 생각해도 그것은 그 일에 들어간 숨은 노력들이 쌓여 이루어졌거나, 혹은 잠깐의 트릭으로도 가능해 금방 탄로가 나거나 둘 중 하나다.  물론 운이 따라서 복권 당첨이 되는 일 같은 천운으로 되는 일을 제외하고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mx_FMcKNLLBBnwVSd41sT7CA4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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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엄마 - 모든 어머니의 마음은 똑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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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17:57:08Z</updated>
    <published>2018-05-04T12: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의 그 날이 생각나서 자꾸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si2Sns65aDT8xtYLwaLz8RaFK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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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것 -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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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9T07:38:13Z</updated>
    <published>2018-04-29T00: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얼마나 행복할 지 기대가 되는 일 . 내가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 간에 글이란 내 옆에 항상 따라다닐 소중한 존재. 내가 어떤 사람인지 되돌아 볼 수 있는 일. 그게 바로 글쓰는 일의 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HF%2Fimage%2FYudOKalfoAozd6w7yyT5pNVDM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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