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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과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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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tagwan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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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존기 에디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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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3T05:3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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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작게 시작하고 검증해라 - 린 고객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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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1:38:23Z</updated>
    <published>2025-10-08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프로젝트 다 끝내고 나니, 정작 현장은 필요 없다고 하네요.&amp;rdquo; &amp;ldquo;팀은 고생했는데, 고객 반응은 싸늘합니다.&amp;rdquo;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상황이죠. 우리는 보통 먼저 만들고&amp;rarr; 나중에 팔 생각을 합니다.  『린 고객개발』은 이 순서를 거꾸로 뒤집습니다. 만들기 전에, 고객이 진짜 원하는 걸 먼저 검증하라.  책이 제안하는 고객개발의 다섯 단계는 이렇습니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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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역사 최고의 프로듀서의 창의성 비밀 - 4가지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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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23:00:01Z</updated>
    <published>2025-10-05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뛰어난프로듀서의 창의성 핵심을 요약해왔습니다.&amp;nbsp;놀라운 건 창조는 &amp;lsquo;특별한 재능&amp;rsquo;이 아니라&amp;lsquo;존재의 방식&amp;rsquo;이라는 점이었습니다.창조는 4단계를 거칩니다1️⃣ 씨앗 : 평가하지 말고 일단 아이디어를 모아라.2️⃣ 실험 : 놀이처럼 시험하고 변주하라.3️⃣ 가공 : 불필요를 덜어내고 본질만 남겨라.4️⃣ 완료 : 집착하지 말고 세상에 놓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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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는 순간이 아니라 습관이다 - 릭루빈 &amp;lt;창조적 행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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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23:00:01Z</updated>
    <published>2025-10-02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뛰어난 프로듀서의 창의성 핵심을 요약해왔습니다.  놀라운 건 창조는 &amp;lsquo;특별한 재능&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존재의 방식&amp;rsquo;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창조는 4단계를 거칩니다 1️⃣ 씨앗 : 평가하지 말고 일단 아이디어를 모아라. 2️⃣ 실험 : 놀이처럼 시험하고 변주하라. 3️⃣ 가공 : 불필요를 덜어내고 본질만 남겨라. 4️⃣ 완료 : 집착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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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껏 다 해놨더니 안 쓴다네요 - 회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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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23:00:04Z</updated>
    <published>2025-09-28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프로젝트 다 끝내고 나니, 정작 현장은 필요 없다고 하네요.&amp;rdquo;&amp;ldquo;팀은 고생했는데, 고객 반응은 싸늘합니다.&amp;rdquo;누구나 한 번쯤 겪는 상황이죠.우리는 보통 먼저 만들고 &amp;rarr; 나중에 생각을 합니다.『린 고객개발』은 이 순서를 거꾸로 뒤집습니다.만들기 전에, 고객이 진짜 원하는 걸 먼저 검증하라.책이 제안하는 고객개발의 다섯 단계는 이렇습니다.1️⃣ 가설 세우기&amp;ldquo;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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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 마케터가 알려주는 마케팅 원칙 - 영혼의 설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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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22:00:02Z</updated>
    <published>2025-09-25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7년간 나이키의 브랜드를 이끈 사람이 말하는 &amp;ldquo;감정을 설계하는 브랜드 전략&amp;rdquo;은 무엇일까요?  그가 강조하는 건 단순합니다. &amp;ldquo;브랜드는 기억이 아니라, 느낌으로 남는다.&amp;rdquo;  [3가지 원칙] 1. Creativity is a Team Sport 창의성은 개인의 번뜩임이 아닌, 협업에서 탄생. (예: 2012 런던올림픽 실시간 트랙 데이터 &amp;rarr; SNS 콘텐츠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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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라면 다 해야 해 - 그게 일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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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23:00:06Z</updated>
    <published>2025-09-21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라면 다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고작 온라인 마케팅이 전부가 아니더라구요.얼마 전, 마케팅을 오래 해온 분들을 뵈었습니다.그분들은 단순히 광고비를 집행하는 사람이 아니었어요.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몇십 시간을 공들이고,제품 개발 단계에서 의견을 내고,심지어 회사의 비효율적인 행정 절차까지 손보시더군요.저는 그걸 보고 생각했습니다.&amp;ldquo;이건 마케팅의 영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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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자료가 기사로 이어지지 않는 10가지 이유 - 책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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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23:00:08Z</updated>
    <published>2025-09-18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도자료가 기사로 이어지지 않는 10가지 이유  1. 약한 뉴스거리 &amp;rarr; 오늘 꼭 다룰 필요가 없는 사소한 이야기.  2. 매체&amp;middot;독자와 맞지 않음 &amp;rarr; 기자 취재 분야&amp;middot;독자 관심사와 어긋남.  3. 제목&amp;middot;첫 문단의 힘없음 &amp;rarr; 5W1H가 바로 보이지 않음.  4. 기본 규칙 위반 &amp;rarr; 맞춤법, 출처, 링크, 객관적 톤이 부족.  5. 근거 부족 &amp;rarr; 숫자&amp;middot;자료&amp;middot;외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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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R이든 KPI든 KFC든 - 중요한 건 조직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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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3:00:18Z</updated>
    <published>2025-09-14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OKR이든 KPI든 KFC든&amp;nbsp;애자일이든 워터폴이든 워터밤이든 중요한 건 조직문화입니다.최근 모임과 강의에서 팀 운영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유니콘 스타트업에 다니는 분들은 업적을 자랑하시곤 하는데,&amp;nbsp;저는 늘 이렇게 묻습니다.&amp;ldquo;그거 어떻게 설득하셨어요?&amp;rdquo;&amp;ldquo;그거 선례가 없지 않나요?&amp;rdquo;그러면 그분들은 이렇게 답하십니다.&amp;ldquo;숫자가 중요하지 않았어요.&amp;rdquo;&amp;ldquo;사전 합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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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MZ라고 불리기 싫은데여 - 윗세대도 윗세대의 역할을 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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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22:00:06Z</updated>
    <published>2025-09-07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세대지만 MZ라고 불리기 싫습니다. 윗세대들도 윗세대에 맞는 고민을 하기 바랍니다.  퍼스널브랜딩이든, 부업이든, 코인이든, 부동산이든 젊은이들이 할 일은 알아서 하라고 두고, 잘 알고 잘 하는 분야에서 조언을 주십시오.  저는 보고를 잘하는 법, 보고서를 잘 쓰는 법, 디자인을 잘하는 법, 말을 조심하는 법 이런 건 기꺼이 듣고 배우고 싶습니다.  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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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세상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 - 그러니 닥치고 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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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23:00:05Z</updated>
    <published>2025-09-03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하기 민망하신가요 어차피 아무도 못 알아봅니다.  SNS를 시작할 때 누가 알아볼까봐, 누가 욕할까봐 부끄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브런치 누적 조회수가 150만을 넘었을 때, 너무 유명해지는 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스레드 조회수가 월 50만씩 찍힐 때 누군가 내 얼굴을 알아보진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회사에서 브이로그 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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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위임 3가지 법칙 - 몸소 겪고 실행하고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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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11:42:16Z</updated>
    <published>2025-08-31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글 잘 쓰는 사람 데려오면 끝 아니에요?&amp;rdquo; 뉴스레터는, 생각보다 훨씬 더 &amp;lsquo;합의&amp;rsquo;가 필요한 콘텐츠입니다.  2. 최근 모임에서 뉴스레터를 운영하는 분 있냐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야기의 고민은 세 가지였습니다.  1) 뉴스레터 쓰는 데 얼마나 걸리냐 (시간) 2) 뉴스레터 어느 정도 수준으로 운영해야 하냐 (퀄리티) 3) 뉴스레터 남한테 맡길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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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은 말로 드러나고, 말은 신념을 보여준다 - 가치관 충돌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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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11:42:27Z</updated>
    <published>2025-08-27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은 정보를 전달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믿는 세계를 보여줄 뿐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세계관들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1. 며칠 전 도서관에서 한 노숙인 분이 도서관에 들어와 양말을 신었다 벗었다&amp;nbsp;봉지를 부시럭부시럭 했습니다. 한 시민분이 밖에서 일을 봐달라고 하자, 그 분은 말했죠.  2. &amp;quot;당신 뭐 됩니까&amp;quot; &amp;quot;어디 가나 서러워서 못 살겠네&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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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프로덕트를 돌아보며 - 실패가 아니었다고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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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23:00:13Z</updated>
    <published>2025-08-20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테리어 시장이 비싼 것에 주목했습니다.  2. 문제 요인 중 하나를 업체가 영업 겸 중개 역할을 하기 때문으로 보았습니다.  3. 해결 방법을 '고객이 직접 작업자를 선택해서 한다면 2~30%는 저렴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로 가정했습니다.  4. 몇만 원의 2~30%면 작지만, 인테리어 비용인 몇천만 원, 억 단위에서 2~30%면 큽니다. 이는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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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와 커머스는 뭐가 다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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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23:17:19Z</updated>
    <published>2025-08-01T10: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똑같이 돈을 받고 파는 건데, IT회사의 프로덕트랑 커머스랑 뭐가 다를까.  2. 일단 프로덕트라는 말이 너무 많은데, 어떠한 문제 해결을 하는 건 다 '프로덕트'라고 간주하겠다. 그리고 중후반부터 프로덕트는 it가 결합된 거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외모를 해결해주겠다면 퍼스널 컬러가 한 방법이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IG%2Fimage%2FVVq5b9a3spiRABTir9jYXN2qD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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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리텐션과 재구매는 중요한가? - 문화와 습관 형성 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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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5:43:42Z</updated>
    <published>2025-07-31T14: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커머스에서는 재구매를 말하고, IT프로덕트에서는 보통 리텐션을 주요 지표로 삼는다.  2. 물어물어 올라가보자. 왜 '재'구매를 시켜야 하고, 왜 '리'텐션이 중요한가? 왜 반복된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가?   3. 답부터 말한다. 습관, 문화 형성 때문이다.  4. 마케팅 이론 중에서 큰 줄기 중 하나가 CEP(category entry po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IG%2Fimage%2FeUzN0eEc8mN49vqRN7o298JvL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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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년차 마케터의 상반기 회고록 - 프로덕트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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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4:38:27Z</updated>
    <published>2025-07-15T14: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에 재밌는 글을 봤습니다.  요즘 유튜브나 플랫폼에서 많이 보이는 20대 초반인, 스타트업에 다니는 분을 인터뷰한 글이었는데요. 글에서 꽤 충격을 받았습니다. 대충 뉘앙스는 이랬습니다.  &amp;quot;이제 프로덕트의 시대는 갔다. 한때 프로덕트를 만들긴 했지만, 프로덕트는 해자가 없다. 나중에는 엔터나 방산쪽 사업을 하고 싶다&amp;quot;  2. 최근 비싼 프로덕트 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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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길의 끝은 무엇인가? - 맨날 마케터들 보면 후회한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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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1:21:44Z</updated>
    <published>2025-06-01T12: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예전에 패션회사에 자암깐 있었을 때, C레벨이라는 사람은 늘 두 종류의 옷만 입었다.  명품 or 친구가 만든 거  물론 C급 레벨의 친구라 하면 한따까리 하는 사람은 맞지만, 개인적으론 의문이 들었다.  하루에도 수백개의 브랜드가 생겨나고 사라질 텐데, 저 사람은 대체 무슨 기준으로 친구의&amp;nbsp;옷을 입는 걸까? 잘 만든 옷은 맞겠지만 에루샤 미만에도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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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 신입 마케터의 업무 6개월 차 회고록 - 어려운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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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20:17:07Z</updated>
    <published>2025-05-08T14: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글은 사실 AI로 만든 장난이고요, 독자분들의 시간을 빼앗아 죄송합니다. 그래도 궁금하면 읽어보시길.  문득 스스로 고민할 시간을 가져봐야 할 거 같아 기록합니다.   1. 마케터는 PM이다 가끔 마케터의 정의는 뭐냐, 마케터의 역할은 뭐냐 이런 주제에 갑론을박이 있는데 저는 인하우스 마케터라면 IT업계에서 말하는 PM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PM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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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화가 많습니다 - 내집단과 외집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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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7:27:40Z</updated>
    <published>2025-05-08T12: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러 이유에서 이 소재를 떠올리게 됐는데 아무튼. 이해하기 쉽게 배경을 적자면,  최근 부모님이 내가 어렸을 때부터 화를 낼 줄 몰랐다고 했다. 애인도, 친구들도 그렇단다.  대개 사회생활에서 필자는 유쾌한 이미지였고, 크게 스트레스받지 않아 했다. 그렇지만 사람이 어떻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겠는가. 화를 낼 줄 모르겠는가.  2. 화를 내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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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만에 매출 2.5배, 괴물 마케터를 만나다 - 인터뷰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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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2:32:37Z</updated>
    <published>2025-04-30T12: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만 유튜버 채널의 매출을 두 배로 올린 주인공을 아시나요? 스레드에서는 '파타과니아'라는 닉네임으로 익숙하실 텐데요, 무엇볻다 흥미로운 건 이 사람이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한 지 6개월밖에 안 됐다는 겁니다. 작가를 꿈꿨다는 그가 왜 마케터가 됐고, 어떻게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가 생각하는 마케팅과 커리어에 대해 직접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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