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먹고 마시는 기획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U" />
  <author>
    <name>aslan12</name>
  </author>
  <subtitle>서점의 딸이 큐레이션하는 F&amp;amp;B 브랜드와 가게들의 디테일과 음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subtitle>
  <id>https://brunch.co.kr/@@54NU</id>
  <updated>2018-02-03T11:49:15Z</updated>
  <entry>
    <title>몰디브 대신 제주 한 잔 어때? - 혼술 시리즈 2탄 - 혼자가 좋은 여행객들을 위한 제주 혼술바 추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U/9" />
    <id>https://brunch.co.kr/@@54NU/9</id>
    <updated>2024-07-01T04:44:05Z</updated>
    <published>2024-06-26T09: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는 이국적인 분위기로 예전부터 국내에서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중문관광단지, 애월, 함덕부터 시작하여 최근에는 종달리, 세화리, 선흘리, 송당리 등 동쪽이나 내륙의 작은 마을들까지 마을 고유 분위기를 간직한 카페나 식당 등이 밀집해 있다.  예전에 제주도는 용머리 해안, 만장굴, 성산일출봉 등 자연을 보러 가는 관광지에 가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U%2Fimage%2FDx3zgqPGWL1ptmOOMzhPDBdW2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인 내가 더 괜찮아. - 혼술 시리즈 1탄 - 혼자인 나를 더 괜찮게 만들어주는 관악구 혼술바 2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U/8" />
    <id>https://brunch.co.kr/@@54NU/8</id>
    <updated>2024-06-03T13:57:42Z</updated>
    <published>2024-06-03T08: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밥, 혼영... 이제는 사람들의 일상에 당연하게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들이다.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홀로나나 NANA는 혼자 놀기 쇼츠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장소별로 혼자 가기 좋은 소품샵, 밥집, 카페 등을 소개하며 혼자서도 얼마든지 재미있게 놀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혼자 놀기의 대중화에도 불구하고, 혼술(혼자 술마시기)은 아직 다른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U%2Fimage%2F34TzTk9ibfJotTxIAoO9nBvQsR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순대 공화국이 되는 그 날까지.  - 세상의 모든 순대 러버들에게 바치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U/5" />
    <id>https://brunch.co.kr/@@54NU/5</id>
    <updated>2024-05-31T13:28:23Z</updated>
    <published>2024-05-31T03: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대 : 순대는 한국의 음식으로, 돼지의 창자에 채소나 당면을 비롯한 각종 속을 채우고 선지로 맛과 색깔을 낸 후 수증기에 쪄내어 만든다. 남한과 북한에서 모두 인기 있는 음식이다. (출처 : 위키백과) 사실, 보기에 순대는 너무 푸근하고 한편으로는 거칠지만&amp;hellip; 순대는 생각보다 아이코닉한 음식이다.  일단 순대가 얼마만큼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음식인지를 차</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순대 공화국이 되는 그 날까지. - 순대의 다양성을 지키는 가게 3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U/6" />
    <id>https://brunch.co.kr/@@54NU/6</id>
    <updated>2024-06-05T08:41:28Z</updated>
    <published>2024-05-31T03: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찹쌀 순대, 오징어 순대, 막창 순대 등 다양한 순대들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보자.  찹쌀이면 찹쌀, 오징어면 오징어, 한 가지 명확한 재료만 더해지면 금새 새롭고 완벽한 순대로 탄생한다.  물론 순대 전골, 순대 국밥 등 순대를 이용한 요리들도 있지만 순대만 접시에 올라가 있어도 완전한 메뉴가 될 수 있으며, 메인 재료를 바꿔서 다양한 변주도 줄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U%2Fimage%2FXmYbbMDwY3hgnBFZOlcAnOrHAq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 대단한 '밥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U/7" />
    <id>https://brunch.co.kr/@@54NU/7</id>
    <updated>2024-05-31T03:22:01Z</updated>
    <published>2024-05-31T03: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아프게 겪었던 죽음들을 다시 제대로 애도할 기회를 갖는 동시에, 언젠가 이런 커다란 상실을 마주했을 때, 시간을 들여 요리한 칼국수를 맛보고 씹고 삼키는 행위에만 온전히 몰두하며 추상적인 고통이 마음에 그어놓은 어지러운 선들을 지워내고 구체적인 감각으로 삶을 채워가기 시작했던 정연을 떠올리며 어떤 시도를 해볼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쌓아둔다.  조해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