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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르믈 버서난 달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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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antom72nvh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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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를 꿈꾸는 자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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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3T15:34: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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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인 직업상담사의 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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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4:40:49Z</updated>
    <published>2024-11-24T15: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인력개발센터를 떠나 민간 용역/인력알선 기업에 취업하게 되었다. 사실 고용관련 시장은 퇴직이후에 처음 접하는 거라 이 분야 시장에 대한 이해는 낮았다.  보통 직업상담사가 하는 일은 진로 및 경력 상담, 직업 탐색 및 알선, 직업 코칭 등으로 이야기 할 수 있으나, 사실 보기 좋게 포장된 느낌이 있다. 이제부터 직업상담사로서 경험치를 통해 이 분야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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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2막의 시작 - 직업상담사로서 첫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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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1:43:41Z</updated>
    <published>2022-06-08T02: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상담사로 면접은 보기는 했지만, 우여곡절 끝(그 때는 몰랐다. 나를 선택하는 데 많은 고민이 있었는지는..)에 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훈련팀에서 인생 2막의 첫 업무를 시작하였다. 공직에 오래 있다 보니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너무 없었나 보다. 취업에 도움을 주는 기관들이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이 기관의 가장 큰 목적 사업은 여성의 취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RY%2Fimage%2FVR9nXqbefgLO8d939KVVeVqX_G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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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 되기로 마음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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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9:48:43Z</updated>
    <published>2022-03-26T03: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직 생활 중 관리자 교육을 받게 되었다. 직장에서 받은 교육들은 늘 그렇듯&amp;nbsp;인상 깊은 내용들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달랐다. 기대 없이 입과한 교육에서 내 삶의 두 번째 직업을 결정하는 계기를 만났다. 교육과정 중 상담 과목 수업에서 부모님이 물려주신 나의 기능을 알게 되었다. 누구나 살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서비스를 받게 된다. 서비스를 받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RY%2Fimage%2F1AXtGvYxaKVfHinwgccGN_Epfx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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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를 소개합니다. - 일 핑계로 게으른 저에게 자극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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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5:22:51Z</updated>
    <published>2022-01-13T00: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학원에서 훈련생 대상으로 취업에 필요한 여러 일을 하고 있는 직업상담사입니다. 하루의 시작은 각종 직업 포털에서 보내온 IT 직군 취업정보과 뉴스레터를 읽으며 시작됩니다. 상담이 있는 날은 학생들 신상 기록과 설문 결과를 준비하고 일정을 확인합니다. 구인을 의뢰한 기업의 채용정보를 재편집하여 훈련생/수료생에게 공지합니다. 지원자가 있는 경우 해당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RY%2Fimage%2FIw2js0tCpnhd12uNSKqJa5odn6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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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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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04:27:27Z</updated>
    <published>2021-01-14T13: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도나무에 달린 잘 익은 포도의 맛이 궁금했던 여우는 손이 닿지 않아 먹을 수 없게 되자, &amp;ldquo;저 포도는 아주 실 거야.&amp;rdquo; 하며 쿨하게 뒤돌아섰다. 누구나 여우처럼 눈앞에 있지만 먹을 수 없는 걸 다양한 이유로 합리화할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게 특별히 합리화하고 싶지 않은 궁금한 맛이 남아 있는 곳이 있다. 궁금한 맛을 나에게 남겨준 곳은 영국의 작은 항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RY%2Fimage%2FiO6n14Lrhyz89buc-mKAeKP3K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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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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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07Z</updated>
    <published>2020-12-21T14: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상상만 해도 들뜨는 것은 새로움과 변화에 대한 갈망이 이유일 것이다. 낯선 곳에 대한 설렘과 흥분은 여행을 준비하면서부터 떠나기 직전까지 극대화된다. 하지만 여행이 시작되면 여행 중에 만나게 되는 동반자와의 갈등은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게 되는 것과 좀 다른 성질이다. 짧은 국내 여행에서는 길지 않은 여정과 언제든 돌아올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인지 동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RY%2Fimage%2FGjGvDLqbba4vVXB4fY_hC1HbeW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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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운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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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04:21:38Z</updated>
    <published>2020-12-04T08: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창 밖으로 가을의 기운이 느껴진다. 나무는 여러 색깔의 잎으로 한해의 추억을 이야기한다. 옛이야기는 늘 예스럽지 않고 새롭게 다가온다. 항상 추억은 새로운 옛이야기다. 추억의 장소에서 가면 옛이야기는 클래식 영화처럼 상영된다. 추억은 나를 생생하게 만든다. 과거의 이야기들이 현재의 나를 싱그럽게 만든다. 추억 속에는 아픔과 상처들이 있지만, 세월은 아픔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RY%2Fimage%2F00GrC45oznB40LF2uPMoef9j_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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